성경의 집

여호와의 구원을 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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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6-10-20 12:05
설교자 : 성경의 집
설교본문 : 예레미야 애가 3:22-26
설교일자 : 2026. 10. 25

본문

 

     여호와의 구원을 바라고......... 

                                                예레미야 애가 3:22-26

ⅰ. 하나님의 구원을 말하는 비유들

      사람들의 지혜와 능력?✘ 사람들의 열심과 성숙?✘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 

ⅱ. 자신의 존재에 대한 자각 

ⅲ. 예수님의 유일한 특별하심.

1..영원한 사람. The Everlasting Man...

                       기독교라는 종교✘ 예수님

2. 여호와 하나님을 보고 αββα 아바 Abba

3. 자신이 그리스도라고 했는가?.

4. 하나님의 말씀을 자신이 바로 말하는가? 

   예수님이 바로 말씀 자체. 말씀의 종이 아니다

5. 모세 율법에 대한 예수님의 태도

6. 죄를 용서하시는 권세 막2:1-12, 요5:18,27, 10:33

7. 하나님 나라의 王. 主人. 주인. 왕

8. 후계자後繼者 successor가 없다 12제자들은 증인들. 전도자들

     예수님께서 하시는 일은

       單回性단회성이다. 되풀이 되고 또 되풀이 되는 것이 아니다.

     예수님의 일은 단 한번 once for all and Eternally

       덧붙일 것이 하나도 없다. 더 발전시켜야 할 것이 전혀 없다

     하나님의 인류를 위한 

     한 번 일어나는 한 번에 영원으로 완성하는 일인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에수님의 일을 계승하고 하는 것이 없다.

     히 7:23-27 히9:11- 14.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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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Facebook. 각 방송사들 모든 언론들.........

만나는 사람들마다 무슨 말이 그렇게도 많은지.......

주일이다고 교회 왔는데 목사 양반이 또 설교하고 계시네......

사람들 말에 질렸고......하나님 말씀이라고 해놓고는.......

평생을 설교하고 살 것인데 도대체 

                 무슨 내용을 설교라고 하시는가요?

요10:27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

계1:3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➀. 창세기 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시간과 공간 물질이 생겼다.......문둥병. 병고침. 오병이어. 

    물이 포도주. 죽은 자가 살아나고.....기적?...... 『창조.』

➁. 창조주께서 베들레헴 구유에 신생아로 오신 것. ➜. 요 1:14

➂.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다.

➃. 부활하시고 승천하시고 다시 오시겠다고 약속.....

     계22: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계22: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 요1:1-4에 보면 ⓐ. 창조주가 말씀. 

    ⓑ. 그 말씀이 사람들에게 생명. 빛.

    ⓒ. 그 말씀이 육신으로 우리 가운데 거하셨습니다. -14

        창조주이시고 새 창조 -구원의 주역으로 오신 

          그리스도 예수님이 하나님의 말씀  -  그 분이

      내 영혼에 들리고 보이고 느껴져 따라가고 있습니다.

➜.아는만큼 보인다...나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면....

   창조와 성육신. 십자가 부활. 재림이 그렇다

   알면 사랑하게 되고 사랑하면 보게되고 

   보이면 느끼고 누리며 하나가 되는 것....

 ✎. 양에게 목자의 음성이 들린다는 것은.....생명    

     한 사람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들린다는 것과

     몇십만명 모이는 대형 교회 목사가되는 것 중 

     어느 것이 더 큰 일일까?

     마16:26. 눅15:7, 22-24......눅12:20. 요일5:12.

 

성경이 말하고자 하는 내용은 긍극적이고 우주적이고 보편적인

근원 본질에 대한 이야기. 시간과 물질 역사이야기는 궁극적으로

영원을 가리키는 것. 하나님의 구원...영생 이야기.......

하나님을 잃어버린 자들에게 하나님 없음이 무엇인가를 말해줍니다.

........................................우리가 뭘 해야 한다?✘

예레미야는 생수의 근원을 버린 것과 

             터진 웅덩이 파놓고 물 붓기하는 인생들......렘2:13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렘17:9

이사야는 사막. 광야. 메마른 땅. 잉태치못하는 여자. 

       고자의 비유를 통해서 생명이 없는 자들

       이 생명 없는 자들이 하나님의 거룩한 신부가 되어 

          하나님의 생명으로 단장하는 새 창조. 새 일.

✎. 이 여호와의 구원은 인간들과 세상의 언어로

     비유나 상징. 암시로 말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언어들이 실재로 가리키는 내용에 비하면

     그 언어들은 그저 그림자에 불과한 것.

➜. 실제 사람과 그 그림자의 차이........

       진짜 호랑이와 종이 호랑이가 같은 것은 ✘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짓고 헐고 잘난 척하고...이게 현실? 

       아니야 꿈같은 허망한 그림자같은 것들.

➀. 진짜 현실은 하나님이 현실. 하나님이 집.하나님이 부요함. 만족. 

      하나님이 생명. 하나님이 안식과 평안..

    성도들의 영원한 미래? 이미 지금부터.............................

    그래서 성경은 계시, 예언. 환상. 장래 꿈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➁. 그림 하나를 작품으로 내놓기까지 몇 번의 붓질? 

       몇 번의 손이 가야하는지.......내 영혼에 그려지기까지..............

      연애하고 사랑하고 잉태하고 출산하고 양육해서 사람만들기까지.

ⅰ. 하나님의 구원을 말하는 비유들......

1. 하나님의 구원을 말하는 비유중 하나가 전쟁..... 

       노략물을 찾아오는 이야기

➀. 아브라함이 조카 롯을 구해오는 이야기

창14:14 아브람이 그 조카의 사로잡혔음을 듣고 

         집에서 길리고 연습한 자 삼백십팔 인을 거느리고 

         단까지 쫓아가서

 15 그 가신을 나누어 밤을 타서그들을 쳐서 파하고 다메섹 좌편 

    호바까지 쫓아가서 16 모든 빼앗겼던 재물과 자기 조카 롯과 

     그 재물과 또 부녀와 인민을 다 찾아왔더라

➁. 아브라함이 모리아 산 번제

     - 여호하께서 준비하시는 여호와 이레

 ➜. 여호와의 전쟁이란 것이 칼과 군대로 하는 전쟁이 아니라 

         믿음과 순종의 전쟁. 칼과 군대. 기적과 능력으로?✘ 

                                      사람들의 힘과 자원. 능력. 열심으로? ✘

➂. 모세가 이스라엘을 출애굽......

    10가지 재앙. 홍해 바다를 가르시고 구름기둥 불기둥. 여리고城.....

    십자가는 10가지 재앙. 홍해바다가 갈라지는 것.오병이어의 기적? 

    구름 기둥. 불기둥도 아닙니다.....하나님의 절대 주권으로.......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으로 하는 것을 충분히 보여 주심...

     그러나....출애굽이라는 역사적인 사건이 곧 하나님의 구원✘..

                  .거기에 무슨 영생?✘. 여호와와 연합?✘

➃. 골리앗과 싸움 삼상 17:47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로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붙이시리라.

➄. 여호사밧. 때에 대하 20:25-26 브라가 골짜기

   여호사밧이 서서 가로되 유다와 예루살렘 거민들아 

   내 말을 들을지어다.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견고히 서리라

   그 선지자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형통하리라 하고

    히스기야 때에. 이 밤에 여호와의 사자가 나와서 앗수르 진에서

                군사 십팔만 오천을 친지라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보니 다 송장이 되었더라..- 왕하19:35

➅. 갈멜산의 엘리야....사이비 종교. 우상. 거짓말과 

                          살아계신 참 하나님의 진실과 전쟁

2. 결혼....아담과 하와의 결혼은 이린 양의 혼인 잔치로 완성

    이사야의 신부 단장 이야기 

    호세야의 고멜을 거룩한 신부로 삼으시는 이야기

    룻기의 안식할 처소를 구하여 복되게 하신다는 이야기...

                               .친족. 기업 무를 자 룻 3:1-2

ⓐ. 리브가...내 아들의 아내...... 아브라함의 며느리?✘......

    신부구하는 이야기인데도 내가 마치 리브가인 것처럼.......

ⓑ. 사마리아 수가성 우물 가의 여인.....

   영원에서 하늘의 신랑이 자기 신부라고 찾아가는 그 이야기는...

   신부의 죄. 죽음. 버림받음. 수치와 부끄러움. 목마름을 

   다 가져가시고 자신의 거룩한 생명과 영광을 덧입혀 주심

   그 하나님의 구원을 이루고 계시는 여호와의 열심. 열정.

3. 안식일......... 처소 거처. 장막. 성전 출15: 13. 17. 18 

      하나님의 구원이 왜 안식일로 그려지는가?

 

 

        주일 성수?✘  날짜 지키는 것?✘  생명. 영생의 그림

출31:14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무릇 그 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지며 무릇 그 날에

          일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쳐지리라

출31:15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나 제 칠 일은 큰 안식일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것이라

        무릇 안식일에 일하는 자를 반드시 죽일지니라

출15:17 주께서 백성을 인도하사 

         그들을 주의 기업의 산에 심으시리이다

     여호와여 이는 주의 처소를 삼으시려고 예비하신 것이라

     주여 이것이 주의 손으로 세우신 성소로소이다

출15:18 여호와의 다스리심이 영원 무궁하시도다 하였더라

요2:19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

요14: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요14:3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 내가 네 안에 네가 내 안에 나는 너의 집 너는 내 집. 

           우리로 하나가 되는 관계 = 안식

4. 사람들의 생각이나 기대와는 달리 작은 자가 큰 자를 섬김.

       그리스도는 구유에 목수 아들. 종.........   거인✘ 영웅✘

  이스마엘✘이삭. 에서✘야곱. 르우벤✘유다. 므낫세✘에브라임 

  아론✘모세.......... 엘리압. 일곱 형들✘ 다윗

    ➜. 작은 자.... 종..... 섬김.... 희생으로......하나님 자신의 희생

          유월절 어린 양의 피.......성막. 성전의 제사는 

          속죄를 위한 제물의 희생으로 드려지는 제사 

          사람들의 지혜와 능력?✘ 사람들의 열심과 성숙으로? ✘

✔. 인간들의 기준으로 AI에게 4대성인중 한 사람을 고르라고 하면..

      AI에게 물어보는 것 자체가 바보스러움

    질문을 잘 할 줄 알아야 좋은 답을 구할 수가 있는것......

    질문 자체가 잘 못된 것이면......답은 아무 의미가 없다.

   하나님의 구원은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으로 되어지는 일.......

 ⅱ. 자신의 존재에 대한 자각

         당신은 혼자 있을 수 있는가? 80억? 100억? 나 혼자.....

    그 혼자라는 것이 물 없는 물고기? 땅 바닥에 던져진 물고기......

    인간의 비참한?..... 비단✘ 꽃들✘ 금은 보화✘ 인기명예✘

    그 어떤 다른 것으로도 물을 대신할 수가 없다.....

    물고기들에게 물과 같다. 하나님이 누구?

    시62:1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는도다. 모든 것의 모든 것. 

1. 자살 행위라는 것이 있습니다. 

    자살보다 더 비참한 자살이 있습니다.

    자신의 영혼에 대한 무지 무관심으로 

    바로 자기 자신을 방치하는 것입니다.

    고사된 줄도 모르게 죽어버립니다........

    무관심으로 지각증세 자체가 없습니다.

참 된 자신. 진짜 자기에 대한 지각이 없는 것입니다.....

병이 심각해져서 다 끝나가고 있는데도 무증상. 무감각......

실상은 바보도 이런 바보가 없는 것이다.

그래서 자살보다 더 비참하고 비참하고 비참한 이야기

월드컵에서 우리가 우승을 한다 하더라도....... 

야구에서 우리가 응원하는 팀이 우승을 하더라도

개인적으로 어려운 시험에 합격을 하고 진급을 하고

성공을 해서 부와 명예를 꿰차고 대단한 자리에 올라가더라도..

국회 의원이 되고 광역 단체장이나 대통령이 되더라도

그 자체가 하나님에게나 자기 영혼에 무슨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다.

무엇을 하든 재물을 얻는 이야기. 아파트. 집. 거처 문제......

자신의 진로 문제........인간 스스로 신이 되어 사는 세상........

『모든 것만 빼고 모든 것이 다 중요하다』 식이다. 

오늘날은 무신론이 신학이다. 다종교. 무종교 신학.

모두가 다 맞고 모두가 다 틀린 것은 없다......

옳고 그름의 절대 기준은 없다 .....저마다 다 자기가 맞은 것.

근원에서 본질을 묻는 사고 방식과 질문을 할 줄 아는 생활은

어디서도 찾아보기가 힘들다.......

멋지고 매력있는 누구하고 결혼을 하는 일이 

결혼을 하는 본인들에게는 아주 큰 일이겠지만

사실 별 의미가 없습니다....

㉠. 그 보다는 본인 자신이 어떻게 살아가는가가 중요.

      어떤 남자. 어떤 여자이든 자신이 그 상대를 

      어떻게 사랑할 줄 아는가 그게 중요하지만.......

    내가 누구를 얼마나 사랑할 줄 아는 인성. 품성 도덕성 인격 

    별소리를 다해서 자신을 포장해도

      내 자신의 도덕적 역량이라는 것은 

    글자 그대로 거지 수준. 썩은 지푸라기도 안되는 것이다..

AI시대 인성 교육....배려· 생명 존중· 책임감.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힘. 성품

     자기 관리 자기 통제력....회복 탄력성....

       인생이란 실패가 일상인데도...성공에 목을 메고 살면...

AI시대, 대체 불가능한 아이 -신인류로 키우기 위한 6가지 힘

   1장 배움을 즐기는 아이로 자라게 하라_공부·역량 교육

   2장 남보다 뛰어난 사람이 아닌, 남과 다른 사람이 되게 하라_

        창의성·개성 교육

   3장 좋은 인성을 길러라_인성 교육

   4장 협력할 줄 아는 아이로 자라게 하라....사회성·소통 교육

   5장 실패를 통해 다시 일어서는 힘을 길러라....역경 교육

   6장 어릴 때부터 부자의 습관을 들여라.... 돈· 경제. 교육

㉡.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신다는 사실....

      어디까지 얼마나 어떻게?.......그것들을 누가 알아?

      사람이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이야기✘

      하나님을 위한 사람들의 열심✘

      우리는 막연하게 어떤 신을 믿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나의 하나님으로 믿는 것.

      이게 무슨 말이지????????????

2. 예수님을 하나님이라고 믿는 근거? 

➀. 창조주 하나님..... 창조주가 아니면 하나님도 아니다.

    시간이 시작되기 전.... 시간 밖 영원으로 계신 분

➁. 단순한 물질이이나 DNA 유전자 지도라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창조주의 형상으로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

       인간을 창조하실 때만 

       하나님이 자신을 우리라고 하시고 의논을 하신다

       우리의......우리의.....우리가 ....하자 하시고....창1:26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➂.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 구원자 하나님      내가 내 하나님? ✘

   ⓑ. 무슨 구원? 내가 네하나님이다.

        타락한 인간들에게 네가 무슨 하나님이냐? 

           창조주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시지.......

➃. 출애굽의 하나님 말고 다른 하나님은 없다. 1/10 계명 ➂ = ➃

   출20:2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너의 하나님 여호와로라

   출20:3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 출애굽. 구원자 하나님이 아니면 하나님?✘

     ⓑ. 이스라엘의 하나님 이스라엘의 구원자 하나님 여호와는 

               창조주. 하늘과 땅의 만왕의 왕

사43:10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는 나의 증인, 나의 종으로 택함을 입었나니

          이는 너희로 나를 알고 믿으며 

          내가 그인 줄 깨닫게 하려 함이라

          나의 전에 지음을 받은 신이 없었느니라 

          나의 후에도 없으리라

사44:8 너희는 두려워 말며 겁내지 말라 

        내가 예로부터 너희에게 들리지 아니하였느냐

        고하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나의 증인이라 

           나 외에 신이 있겠느냐

        과연 반석이 없나니 다른 신이 있음을 알지 못하노라

➄. 이스라엘의 하나님. 이스라엘의 왕이시며 창조주이시고 

      거룩한 영광의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찾으러 목자로 오십니다. 진짜 왕으로 오십니다.......

      고난받는 종으로. 희생 양으로 오신다.

사53: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사53: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며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➅. 이스라엘의 목자. 왕. 그리스도로 오시는 분이 

      세상 죄를 지고가는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으로 오셨다.

    새 하늘과 새 땅에서 만왕의 왕으로 하나님 나라의 왕으로

      영원히 경배와 찬양을 받으시는 분.

충성된 증인. 부활의 첫 열매.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신 그에게 영광과 능력이 

세세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볼지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 전능하신 하나님 창조주 구원자 그리스도

      어떻게 예수님 한 분이 이 이름들을 다 감당?

ⅲ. 예수님의 유일한 특별하심.

➀. 1925년 영원한 사람........The Everlasting Man 

      1905년 이단 Heretics     1908년 정통 Orthodoxy

    ⓐ. 인간 역사에서 두 번이 아닌 단 한 번의 유일한 분.

        다 같은 성인들?✘      다 같은 종교? ✘

    ⓑ. 비교의 대상이 아니다. 왜? 

        누구도 그렇게 말하고 그렇게 사신 분이 없다.

            스스로 자신이 하나님이라 하시고도 

            아무렇지도 않고 멀쩡하게 정상적이신 분

자신이 어떻게 사람들이 거처할 집이 되고 

                     생명과 빛. 안식과 평안이 될 수가 있는지

천지를 창조한 이 신비로운 창조주께서 

자신이 창조하신 이 세상에 오셨다. 이 사실 하나로

비교 종교학을 하찮은 것과 우스꽝스러운 넌센스로 만들어 버린다

모든 종교가 서로 다를뿐 다 같은 종교? 다 같은 성인들?.....

서로 다를뿐 틀린 것은 하나도 없다?✘ 거짓말의 속임수. 

어떤 자연도 어떤 우주도 만들어 낼 수가 없는 신비.

                                                 수수께끼 놀라움 그 자체이다

이 메시지는 하나의 주장. 이론이나 환상. 공상이 아니라 

사실이다. 신화가 아니라 역사적 사실.

그 어떤 철학자. 신비가도 현인도 성인도 

                      그렇게 말한 자는 No one. ➜. 요14: 1-11

세상이 꿈꾸고 논쟁했던 

바로 그 신비로운 주관자이자 창조자가 본인이라고 

스스로 주장한 사실이 없다

그런 주장은 자신을 미치광이로 만들어 버리는 것이다. 

세상의 그 어떤 종교도 그런 사실이 없다.

그 어떤 누구도 자신이 그런 신이라고 말한 적이 없다. 

어떤 종교의 예언자를 막론하고 자신은 그런 존재의 종. 

막대기에 불과다고 말했을 뿐이다......기껏해야 썩은 지푸라기.

➜. 여호와의 구원. 하나님의 구원. 예수님의 구원은 

     다 같은 내용...     왜 그런 것인가?

    노아. 아브라함. 모세. 엘리야. 이사야가 

     내가 하나님이라고 했다면...........

     석가. 공자. 소크라테스. 어떤 위대한 현인. 성인이나 예언자가? 

   모하메드가 자신이 하나님. 알라라고?

하나님. 신이라고 말할 때는 

창조주. 만유 일체를 다스리는 만유의 주. 절대 주권자.

만일 어떤 인간이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주장하면 

돌에 맞아죽든지 정신병동에 감금.

사람이 사람으로서 할 말이 있고 해서는 안되는 말이 있다....

정상적이고 이성적인 성인군자들일 수록 

제정신일수록 자신을 신이라는 암시도 준 일이 없다.

그런 말이 입밖으로 나오는 순간부터 

그 어떤 인간도 맛이 가버리고 마는 것

이 진실에 어떤 신비 어떤 수수께끼 같은 사실이 있을까? 

얼마나 특별하신가?........................영원한 사람.

내 소유를 다 팔아서 사야하는 그 밭의 보물은 예수님.....

그 어떤 성인군자 위인영웅도 다 허망한자들

내가 인정. 수용. 믿고 사랑하고 원하는 일상의 삶. 태도.....

내 인생을 다 걸고 사야하는 진주 보석은

바로 예수님 자신입니다....

                   자기 성취감. 자기 증명. 업적? ✘ 

                  자기 수행? 자신을 업그레이드? 진보?  ✘

나 자신은 없어도 나에게 예수님은 계셔야 

나에게 생명이 있습니다.  기독교라는 종교✘

✔. 참람하도다. 10회 – 신성을 모독하도다.......

    간음하다 현장에 붙잡혀온 여자에게........

    나는 세상의 빛이다...나를 따르는 자는.......

바리새인들 왈 -자기가 자기를 보고 빛이다? 내가 빛이고 생명이다.

아니라고 하면 내가 거짓말쟁이.....

       그래도 증인이 있어야...증인? 

           아버지..... 네 아버지가 누구? 너희 하나님...

      ➜. 이런 대화가 어떤 성인군자에게 있는가?

요8:14 내가 나를 위하여 증언하여도 내 증언이 참되니 

        나는 내가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 것을 알거니와 

        너희는 내가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 것을 알지 못하느니라

요8:25 그들이 말하되 네가 누구냐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처음부터 너희에게 말하여 온 자니라.....태초부터

요8:51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영원히 죽음을 보지 아니하리라

마24:35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요8:53 너는 이미 죽은 우리 조상 아브라함보다 크냐 

         또 선지자들도 죽었거늘 너는 너를 누구라 하느냐

요8:58 예수께서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내가 있느니라

하나님의 수께끼가 사람들의 답이라는 것보다 더 만족스럽다....

    하나님의 말씀은 수수께끼 같은 형태이지만

    자녀들은 그 말을 잘 알아듣습니다.........요10:27

    그리고 믿음이 생기는 것입니다.............. 강요?✘

➁. 여호와 하나님을 보고 αββα 아바 Abba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이름도 못 불렀다.

     너무 거룩하다 해서 이름을 불렀는가? 못 불렀는가? 

그래서 하나님의 이름이 나오면

우리 주, 나의 주, 아도나이 이렇게 대칭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이름에 상응하는 많은 이름들을 지어내었다. 그래서 가령 

하늘과 땅을 지은 분...지극히 큰 힘을 가진 분....지극히 높으신 분

전능한 분...... 태초부터 계신 분...영원이신 분.

이렇게 하나님의 이름을 대신할 호칭을 많이 지어내었다.

㉮. 예수님께서는 항상 그의 기도에서 하나님을 부를 때

      아빠라고 불렀다. 이 유일한 특별함

내 친 아들 딸이 아니면 

세상의 그어떤 누구도 나에게 아빠라고 부르지 않는다.

㉯. 자기만 하나님을 아빠라고 부른 것이 아니라 자기 제자들도

      하나님을 아빠라고 부르도록 가르쳤다.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 양자의 영

    롬8: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롬8: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롬8:16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갈4:6 너희가 아들인 고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7 그러므로 네가 이 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이을 자니라

㉱. 제자들을 자기와 동급으로 놓지 않고 항상 구분한다. 

     그래서 예수께서 자기와 제자들을 하나로 똑같이 동류로 

      묶어서 하나님을 우리 아빠라고 한 예가 없다.

      하나님은 또 너희들의 아빠, 또 나의 아빠, 이렇게 구분한다. 

      우리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는다.

      자기와 제자들을 포함해서 사용하지 않는다. 

        자신을 제자들과 구분한다.

        그러면 여기에는 예수님의 어떠한 자기 이해가 담겨 있느냐?

ⓐ. 예수가 하나님의 독특한 아들이라는 것이다. 

     예수가 하나님의 독특한 아들...... 독생자

ⓑ. 자기의 제자들에게 하나님의 독특한 아들 됨을 

                                           중개하는 충성된 증인

예수님의 하나님께 대한 아빠라는 그 기도 속에는 

예수님이 하나님을 얼마나 가까이 느꼈고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얼

마나 확실하게 이해하고 있는가가 나타나 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의존은 어린아이가 아빠에게 전적으로 

의존하고 하듯이 의존하고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 

어린아이가 아빠를 경외하듯이 그 하나님에 대한 순종심, 

그 하나님에 대해서 포근함을 느끼는 것, 

이러한 모든 것이 그 한마디에 들어 있다는 것이다.

예수님의 하나님과의 관계가 그렇다는 것이다........

      ✔. 삼위일체는 신비는 신비로 그대로 남겨둠

ⓒ. 그런면 하나님의 독생자는 왜 지금 여기에 계신가?...

                                       성육신. 그리스도의 역사성

   그리스도. 구원자. 죄와 죽음에서 승리하신 분. 

    죄인들의 신랑.......새 창조의 첫 열매.

➂. 자신이 그리스도라고 했는가?.....

    구도자. 선각자. 예언자. 같은 처지의 피조물 죄인....

    그리스도를 예언한 자들이지 자신이 그리스도라고?✘

    자신이 죄사함을 선언해주고 

    죽음 = 멸망치 않고 영생을 주신다고?

      ㉠. 당신이 오실 그리스도 = 메시야? 

      ㉡. 메시야는 누구? 하나님 자신.

    마11:3 예수께 여짜오되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마11:6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요7:31 무리 중에 많은 사람이 예수를 믿고 말하되 

            그리스도께서 오실지라도 그 행하실 표적이 

            이 사람의 행한 것보다 더 많으랴 하니

➃. 자신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말하는가? 말씀의 종이 아니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르시되 말씀하시니라..

     Confirm.....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렇게 간접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이 맡겨진 사람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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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멘 아멘...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 말씀의 종✘ 말씀 자신 - 요1:1-4

아멘이라는 단어는 참이라는 뜻으로 

하나님 자신에게만 해당되는 특별한 히브리어

번역되지 않은 인류 공통어.절대적인 신뢰. 확신을 표현하는 단어

주의 말씀=영이 나에게 임했다....여호와의 말씀이 나에게 임했다....

또는 여호와의 영이 나에게 임했다고 한다. 

그래서 자기에게 임한 말씀을 선포한다

요일5:20....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

계3:14 .....아멘이시요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가 가라사대

참? the Real 실재.....

검은 배경에 하얀 글씨로 써 놓은 것처럼 확연히 드러난다. 

                                                         비유사성의 원칙

     표적으로서 많은 기적을 행하시고 부활하시고

     시간 밖에서 영원으로 창세 전부터 계신다.

     자신의 정체성에 관해서

     간접화법으로 하나님 자신임을 드러내 보이신다....

       아니라고 하면 자신에 관해서 거짓말을 하는 것이 되는데....

      그렇지 않다.............. 진실. 참. 아멘이시다.

        요8:55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되 

                   나는 아노니 만일 내가 알지 못한다 하면

              나도 너희같이 거짓말쟁이가 되리라

              나는 그를 알고 또 그의 말씀을 지키노라

➄. 모세 율법에 대한 예수님의 태도 

       도덕법? 이성과 양심? 그 보다 더 높은 권위?

하나님의 구원을 유대인들은 하나의 종교로 만들었고

그 종교의 틀 안에서 메시야를 해석하고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구원은 우주적인 지경을 넘어가는 것이요 

사람들이 어떻게 만들고 성취해내는 어떤 것이 아니었다

예수님에게서 어떻게 그 틀이 깨지고 

하나님의 뜻이 드러나는 가를 우리는 본다

㉠. 옛 사람에 대하여 말하기를 살인하지 말라 했다. 마5:21-22

    너희가 옛사람에게 이러이러했다고 들었다. 

그러나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모세 율법의 요약인 십계명 - 옛사람에게 말한 옛 법이다.

그러나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데

형제에게 화를 내 무시하는 자는 벌써 살인행위를 범한 것이다.

간음하지 말라...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으면 그 사람은 벌써 간음을 한 자이다.

그런데 모세 율법은 행위의 최소한을 요구하는 법이다.

그러나 예수님이 선언하는 복음은 이 행위 이전에 

          동기의 최대한을 요구하는 법이다.

행위의 최소한을 요구하는 옛 법에 비해서

동기의 최대화를 요구하는 영혼의 절대화된 온전한 법을 기준으로

예수님은 선포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 법을 누가 선포하는가? 내가 한다는 것이다. 내가....

     자 이러한 예수님의 말씀의 형식 속에 숨어 있는

      예수님의 자기 이해는 무엇인가? 

저는 모세보다 더욱 영광을 받을 만한 것이 

마치 집 지은 자가 그 집보다 더욱 존귀함 같으니라 

집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라 

또한 모세는 장래의 말할 것을 증거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온 집에서 사환으로 충성하였고 

그리스도는 그의 집 맡은 아들로 충성하였으니

우리가 소망의 담대함과 자랑을 끝까지 견고히 잡으면 

                                 그의 집이라 - 히 3:3-6

➜.도덕법-간음과 살인 도둑질을 예수님처럼 말 할수 있는 

    그 어떤 성인들이 역사에서 한 사람이라도 있었는가? 

    이 사실이 사소한 일일까?

㉡. 그런데 유대교의 틀 안에서 

      모세보다 더 위대한 사람이 있는가 없는가? 없다.

     심지어 유대교의 메시야 사상에 의하면 

     메시야도 모세 밑에 있다. 신18:15

모세와 같은 선지자 

모세와 같지만 모세를 능가하지 않는다. 모세가 기준이다.

메시야가 오면 어떻게 해요? 

모세의 율법을 잘 가르치는 사람이다.... ➜. 모하메드는 예언자.

㉠. 율법이 큽니까 율법을 주신 분이 큽니까?

㉡. 자연의 법칙들 vs 그것들을 설정하신 분이 큽니까?

㉢. 자연 물질. 자연. vs 우주의 창조주?

㉣. 성전 vs 성전에 계신 분이 거룩합니까?

㉤ 성전 vs 성전에 계신 분이 큽니까?

     이성과 양심. 인간의 도덕성에 바탕을 둔 인간의 자유는 

     미국의 헌법보다 더 높고 깊고 크다.

     인간 존재의 존엄함과 무게를 느끼게 해준다. 

    미국의 군대로도 이길 수가 없는 한 인간 양심의 자유 

    -  Henry David Thoreau...그런데 예수님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인간의 진실에 대하여 다시 묻게 한다

✔. 예수님께서 자신이 메시야 이다는 것을 직간접으로 말씀하심

    유대인들은 자신들의 틀 안에서 보니까

    예수님에 대해 혼돈이 생긴 것이다. 요10:17-21, 31-33

    내가 모세보다 더 위대하다고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는다.

    다만 간접적으로 그러나 더 효과 있게 

         우리에게 나타내는 예수님의 주장이 무엇인가?

그래서 이러한 예수님의 말씀의 형식은 

이미 유대교의 틀을 부순 것이다. 하나님께서 계시하려는 내용을 

사람들은 자기들의 종교와 제도 속에 가두어 버린다.

➜. 오늘날도 교회가 성경의 예수님을 전하지 않으면 

     기독교라는 종교에 가둬버리는 것이다

     모세의 십계명을 가지고 새 하늘과 새 땅에 들어갈 새 사람은

     그림자도 그려낼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와 같이 온전하심과 같이 온전하라..

      말씀 자체이신 분...유일무이        요1:1-4. 14...

      도덕적인 명령도 천명天命으로 하늘의 권세로 말씀하신 분..

      사람들에게 생명이요 빛이신 하나님 말씀 자체이신 분

마5:46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마5:47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마5: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중요한 것은 당신에게 예수께서 말씀하신 

    천국의 법으로 살려는  의지와 소원이 있는가?

바로 그것이 당신에게 영생이 있고 거듭난 증거가 되는 것이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진 증거.

역사적인 예수에 대해서 포기하는 실존론적인 신학은 

결국 예수님에 관한 이야기들을 전부 신화로 만들어버리는 것이다. 

역사적인 예수님이 우리 신앙으로 근거하지 않으면 신화가 된다.

역사적인 근거가 없는 그냥 주장밖에 되지 않는다.

박대선 문선명.이만희..사이비 교주같은 목사가 

뭐라고 해도 그의 실제 삶이 받쳐주지못하면...

문선명이가 신이다라고 하는 것과 비슷해져 버린다. 

아무런 근거없는 주장 - 인간의 정신나간 말이 된다.

하나님이 어디 있냐?..... 

다 마음먹기에 달린 것이지???

기독교 신앙은 사실, 역사적인 사실이 없는

어떤 정신이나 이념이나 어떤 철학이나 종교가 아니다.

왜 성육신? 사람이 되신 하나님

                이 사실성. 역사성이 기독교 신앙의 머리돌.

전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시고 장차 오실 전능하신 하나님

세상 죄를 나의 죄를 지고 가신 하나님의 어린 양이셨던

그 날 거기 골고다 언덕에서 십자가에 못 박혀 처형당하신

그 예수가 아닌

그 어떤 하나님도 우리는 믿지 않습니다. 

그 예수님이 부활하셨고 그 예수님이 심판 주로 오시고 

그리고 새 하늘과 새 땅의 하나님으로 오시는 것

계5:12 큰 음성으로 가로되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이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하더라

계7:9....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라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10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하니

그 예수님께서 우리를 어떤 형상 어떤 존재로 구원하시는가?

모세 율법으로? 아니다 그 이상이다

 

옛 사람에게 말한 바 살인치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요일 3:15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가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가 없느니라 - 요일 4:20

 

땅 끝까지 모든 민족에게 세상 끝날까지 전할 

큰 기쁨의 소식을 전하는데 그 근거를 말하지 않고 

십자가와 부활을 주문으로 반복하면서 여전히 자기 중심적인 

이 땅에서의 종교라는 그 틀을 벗어나지 못하면 

그것은....거짓말 -빈 껍데기가 될 수도 있는 것이다

 

➅. 죄를 용서하시는 권세 ......막2:1-12, 요5:18,27, 10:33

    또 한가지 예수의 특징이 무엇이냐 하면 죄 용서이다.

    예수님은 죄 용서해주는 권위를 주장하였다. 막2:5,10 눅 7:48

   그러니까 the 人子인자가 「그 사람의 아들」 이  ➜. 단7:14

                               땅 위에서 뭐할 권리가 있는가?

   죄를 용서해 주는 권리가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예수님은 자신이 죄를 용서해줄 권리가 있고

    죄를 용서해 주는 종말론적인 구원행위를 한다는 것을 

   극적으로 표시하였다. 그것이 무엇인가?

     세리와 죄인들과 더불어 먹고 마시는 것이다.

   불의한 죄인들로 더불어 잔치를 베푸는 것이다. 

   즉 회개한 죄인들과 그 집에 들어가서 잔치를 베풀므로

   그들의 죄를 자기가 지금 용서해 주었다는 것을 

   드라마로 표시하는 것이다....구약성경과 유대교의 틀 안에서는

    누구만 죄 용서해 줄 수 있었는가?  하나님만.

    왜? 하나님만 죄 용서하실 수 있었는가? 

    하나님이 창조주이기 때문에..........

   그가 지은 모든 피조물들에게 뜻을 두었다.

   자기의 뜻을 모든 피조물에게... ..그래서 하나님만이 

   자기가 지은 피조물들이 합당하게 살았는지 안살았는지를

   판결할 수가 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만이 심판자가 되시는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만이 죄를 용서해 줄 수 있다. 

자기의 뜻에 어긋나게 산 피조물을 용서해 줄 수가 있다. 

궁극적으로 하나님이 창조주이기 때문에 그렇다.

창조의 본래적인 목적에 어긋나게 

자신이 곧 목적이 되 버린 인간을 심판할 권세

그런데 예수가 자기가 죄를 사해주는 권리를 선언하는 것이다.

가령 마가 2장을 보면 거기에 둘러앉았던 서기관들, 

요즈음 말로 하면 신학자들이 화가 났겠는가? 아니 났겠는가?

화가 났죠.........그래서 예수님을 요새말로 뭐라고 욕하였다.

참람하다고 하였다. 그 말이 무슨 말인가? 

하나님을 모독했다는 말이다. 하나님의 권리를 침해했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특권을 침해했다는 것이다. 

즉 예수님 스스로 자기를 하나님으로 만든 자라는 것이다.

스스로 신격화한 자라는 것이다.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예수가 뭐라고 하는가? 그러니까

그 the 人子가 땅 위에서 죄 사하는 권세가 있는 것을 

                    너희들로 하여금 알게 하기 위함이라고 하였다.

내가 demonstration하겠다고 

그래서 중풍병자에게 네 자리를 들고일어나 가라고 하였다.

이제 예수가 중풍병자에게 일어나 가라는 것이 

이 땅에서 예수가 죄사하는 권리가 있음을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다는 것을 사건으로 보여주기 위함이었다고 하였다. 

이렇게 죄 용서해주는 권리를 선언하고 죄를 용서해주고 

죄를 용서해 주는 표시로 무엇을 하였는가?

죄인들을 모아서 먹고 마셨다. 이렇게 먹고 마시니 

예수님에게 무슨 별명이 있었는가? 술주정뱅이라고 하였다. 

또 탐식하는 자라고 하였다. 먹기 좋아하고 술주정뱅이요 

탐식하는 자라고 하였다. 이렇게 욕을 얻어 먹었다.

경건하려면 세례요 한의 제자같이 금식하며 

얼굴에 머 시커멓게 바르고 다니고 해야 하는데 

예수님은 이 형편없는 것들-세리들, 창기들-과 먹고 마시고 

심지어 세리 집에서 잔치 베풀고 하니 

탐식하는 자요, 술주정뱅이라고 욕하였다. 

그 때 예수님께서 뭐라고 답하셨는가?

요한은 와서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않고 하니까 

너희들이 귀신들렸다고 하더니 the 人子인자가 와서 먹고 마시니

술주정뱅이요 탐식하는 자라고 욕하느냐? 

그리고 이 세대가 분간할 줄 모른다고 하였다

죄인들을 친구라 한다. 그리고 제자를 삼으신다

또 친구를 위해서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다고 하신다

병든 사람에게 의원이 쓸데 있듯이 

                자신은 죄인을 구원하러 오셨다고 한다

그리고 저들을 위해서 죽으시고 부활하신다. 

여기가 아주 중요한 대목이다.

그래서 이렇게 죄를 용서해 주는 권위를 선언하고 

또 demonstration하는데 그게 무슨 의미를 갖고 있는가?

여기서 도출할 수밖에 없는 예수님의 자기 이해는 무엇인가?

자기가 하늘의 대권을 행사하는 자라. 

자기가 하나님의 대권을 행사하는 자다. 하나님의 대권자이다

      「하나님을 대신하는 자」라는 것이다.

      하나님 대신 권리를 행사하는 자?

  ➜.요10:30...아버지와 나는 하나  요12:49-50... 14:10.

➆. 하나님 나라의 主人주인

예수님의 중심 메시지가 하나님 나라이다. - 막 1:14-15

요한이 잡힌 후 예수께서 갈릴리에 오셔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여 가라사대 때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

그런데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가 어떠하다고 선포한 것만이 아니다.

예수님은 무엇도 했냐면 

어떤 사람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고

어떤 사람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는가? 라는 것도 가르쳤다.

그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조건을 내세웠다.

그리고 들어갈 수 없는 조건도 내세웠다.

그것만해도 상당히 큰 권위 주장이 그 속에 있는 것이다.

마치 하나님의 나라의 대문의 열쇠를 가진 것같이 

그러한 권위 주장이 그 속에 들어 있다.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빼어 버리라 

한 눈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 막 9:47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고                  - 막 10:15

약대가 바늘귀로 나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 막 10:25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요 3:5

아비나 어미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니라

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 .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막8:35 ➜. 이것이 윤리도덕? 정의?       

그러면 이 분은 누구?

 ✔. 법. 도. 불성..추상화 우주적 보편화 ✘

너희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 마 10:37-40

이처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조건을 제시하는 것만 해도

상당히 큰 권위주장이 내포되어 있는데 한발 더 나아가서

그 조건이 무엇이냐 하면 

자신에 대한 태도. 자세 제자도가 그 조건이라는 것이다.

이런 주장을 하는 예수님이

어떤 주장을 하였다고 보아야 하는가?

지금 여기 예수? 누구?

자신이 인간의 생사를 결정하는 arbiter. .......

야구장에서 심판의 권한 그 이상이다. 경고나 퇴장도 명령한다.

자기가 하나님의 나라의 주인으로서 

인간의 생사를 결정하는 arbiter라는 것이다.

어떤 분쟁이나 논란의 끝에서,

그 결론을 불변의 권위로 내리는 유일한 존재.

마치 법정의 마지막 판사, 천상 심판자처럼

그의 말이 끝나는 곳에 논쟁은 영원히 잠든다.

분쟁이 끝나지 않아 혼란스러울 때, 한 사람의 결정으로

모든 논쟁을 일방적으로 종결시키는 권위적 행위.

「최종 결정권자」 「법적 최종 판결자」 「 도덕적 최종 심판자」

분쟁의 종결을 법적·제도적으로 보장하는 권한을 행사하는 행위

그 결정은 재심 불가, 항소 불가, 수정 불가.

이러한 주장이 어디에 쓰여져 있는가?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 요 14:6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 요 10:9-11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 요 6:53- 54 

            ➜. 출애굽 때 유월절 식사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 나라의 구원을 얻을 수도 있고

그것을 부인하므로 멸망에 이를 수도 있고 ........... 

그러면 이 분은 누구?

최후 심판자와 구원자로서 자기 이해가 여기에 나타나는 것이다.

눅 7:23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마7:21.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눅22:29. 내 아버지께서 나라를 내게 맡기신 것같이 

          나도 너희에게 맡겨

          너희로 내 나라에 있어 내 상에서 먹고 마시며 또는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다스리게 하려 하노라

눅 23:42 가로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생각하소서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➇. 또 하나의 특징은 후계자後繼者 successor가 없다

    당시의 선지자들이나 랍비들과는 달리 

    예수님은 후계자를 생각하지 않았다.

    흔히 예수의 12제자를 예수의 후계자라고들 하는데 

     증인들전도자들..........  조직이나 제도 직제✘

    예수님은 자신의의 사역을 

    종말론적인, 하나님의 구원사 가운데 종말론적인 의미를 갖는

    단회적인 사건으로 단 한번 일어나는 사건으로 보았다.

     單回性이다. 되풀이 되고 또 되풀이 되는 것이 아니다.

단 한번 일어나는 이것을 이어받은 신약의 신앙고백이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단 한번 once for all and Eternally  히 7:23-27 히9:11- 14. 26.

하나님의 인류를 위한 한번 일어나는 한번에 완성하는 일인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자기 일을 계승하고 하는 것이 없다.

제자들이 예수님의 일을 계속하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이루신 그 구원에

덧붙인 것이 하나도 없다. 더 발전시켜야 할 것이 전혀 없다 

저가 저 대제사장들이 먼저 자기 죄를 위하고 

                          다음에 백성의 죄를 위하여

      날마다 제사 드리는 것과 같이 할 필요가 없으니

      이는 저가 단번에 자기를 드려 이루셨음이니라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 가셨느니라.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사로 드려 죄를 없게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              - 히9:26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 히 9:28

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 히 10:10

「다시」가 없고 

그 이상의 어떤 것이 보태어져야 할 것이 없이

그리고 일시적인 어떤 성질의 것이 아니라 

영원히 이루어진 것이다

우선 임시방편으로 하고 

나중에 다시 완전한 어떤 것이 있을 것이 아니다.

예수님이 곧 복음이요 구원하시는 능력 

우리에게 하나님의 의가 되신다

그 이유는 예수님이 누구인가에서 드러나고 증명이 된다

 

사도 바울은 예수님말고는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말을 자주합니다

이 말은 그 영혼의 진실이요 그의 피 속에 녹아 내린 인격적 특징

편지마다 자신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란 말을 수도 없이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소크라테스나 석가나 공자의 제자들이

자기 선생님을 아무리 존경하고 흠모해도 

세상에서 제일이라고 자랑하고 다녀도

자기는 공자의 종이다고 석가의 종이다고

그런 말을 들어 본 일이 없습니다

싣다르타도 부처라면 성철이도 살아있는 부처였습니다.

성철이가 싣다르타를 보고 

나는 그의 종이다 그렇게 말하지 않는다

사람이 붙여 놓은 모든 계급장이나 

종교적 수식어나 나이도 떼고 한 피조물로 생각.

성철이나 싣다르타나 똑같은 라인에 서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과 베드로 

           예수님과 바울은 하나님과 한 피조물의 관계입니다

그 구원은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생명의 문제. 

그리고 그 구원은 선물......

바울은 자신이 예수님의 종이라는 것이 자랑스러운 것이어요

왜 그래요? 예수님이 자신에게 누구인지를 알기 때문입니다

그 스승과 제자의 관계란 것이 

예수님과 다른 성현들과는 그 바탕, 본질이 전혀 다르다.

더 배우고 계승하고 발전시켜 나가서 

더 훌륭한 스승도 될 수 있는 그 런 관계가 아니다

예수님은 구원자 구세주요 

우리는 죄와 죽음에서 구원받아야 할 죄인들.

복음서에는 제자란 말이 나오고 

사도행전까지는 제자란 말이 쓰이지만 이후에는

딱 한군데 제자란 말이 나올 뿐이다.

게바에게 보이시고 후에 열두 제자에게와 -고전 15:5

신약 성경에 쓰이는 제자란 말도 

그저 따르는 자들이란 말일뿐이지 무슨 후계자

후임자란 뜻은 아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을 예수님의 제자라고 한 번도 말한 일이 없다

반드시 자신을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이라고 합니다

바울이 '내가 예수의 종, 예수의 노예다'라고 하는 순간,

자기 명예가 없어져요. 자신은 없고 예수님만

예수님만 남고 나라고 하는 존재는 완전히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나라고 하는 자의 인격, 자유…… 아무것도 없어요. 

자기 의도 없어요. 자기 자랑도 없어요 

이것까지도 전부 그에게 바쳐버리는 것입니다.

바울은 이것을 최고의 영광으로 여겼습니다. 역시 바울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것은 다른 종교들과 같은 신앙고백이 아니다. 

특별한 신앙고백인 것입니다.

종에게는 윤리도 도덕도 없고 오직 주의 소유물에 불과. 

주인의 필요에 따라 쓰다가 버리면 끝이다.

그런 사실을 뻔히 알면서도 스스로 자신을 예수의 종이라고 한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택하실 때에도

몇 년씩 지켜보고 천하에서 가장 뛰어난 청년들을 

고르고 골라서 뽑은 것이 아니다

예수님의 활동기간은 고작 3년으로 다 끝났습니다.

예수님 자신이 33세로 마감하셨습니다. 

어떤 가르침을 원숙한 경지에 이르러서

체계화하고 정리해서 가르칠 본인 자신의 나이도 아니고 

제자들도 그렇게 공부해서 배울 능력도 없고 

그런 가르침을 애시당초 배울려고 예수님을 따른 것도 아니다

메시야에 대한 기대감이란 순전히 정치적인 목적이었다.

오른쪽 왼쪽 – 자리다툼. 

승천하실 때까지도 제자들이 예수님께 묻는 질문이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 」 -행 1:6

이 이스라엘 나라가 

다음에 저들이 알게 되는 천국이 아니다 이 땅의 이스라엘이다.

유대인들의, 유대교의 메시야관에는 부활이 없습니다.

그런고로 예수님은 오셨고, 십자가를 지셨고, 그리고 부활하셨다,

즉 유대인들이 생각하는 민족적 정치적인 메시야가 아니라

우주적이고 종말론적 메시야로 우리 앞에 나타나셨다는 것을 

저들이 생각도 못한 것이다. 이들을 흔히 말하는 

「제자弟子」혹은 후계자로 삼는 다는 것은 우스운 일이다 

이렇게 후계자도 생각지 않으시고 제자들도 없이

단지 자신이 누구인지 그리고 

자신이 할 중요한 일 중의 일이 죽음인데

이 자신의 죽음을 통해서 하나님의 백성들이 만들어진다?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진다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단번에 완전하고 영원한 제사를 드림으로 대속代贖. 

속죄贖罪를 이루심

죄용서 하시고 죄를 씻으시고 의롭다하시고 영화롭게 하신다

우리 편에서는 오직 믿음으로 받고

하나님 편에서는 전적으로 은혜로, 선물로 주신다....... 

이러한 것들이  비유사성 원칙을 적용해서 도출해낸 

예수님의 독특성이고

그 독특성 그래서 누구도 부인할 수가 없는

아무리 과격한 신학자들도 부인할 수 없는 그 점을 살펴보니까 

그게 전부 얼핏 보기에는 

기독론적인 자료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것 같으나 그 속에는 

예수님의 엄청난 권위주장이 혹은 자기 이해가 들어 있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아주 독특한 방식으로 claim to authority.

예수님의 아주 독특하고 강력한 절대적인 권위주장인 것이다.

그것을 조금 더 정확히 정의하면 무엇인가?

하나님의 아들로서 종말에 

완벽한 하나님의 계시자로서 하나님의 대권을 행사하시며

하나님의 백성을 모으며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며 

누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올 수 있는가?

자기 자제들, 자기를 따르는 자들을 , 백성을 모으며

그들을 하나님의 자녀들로 만든다는 

그리고 자기를 믿고 자기에게 모여 있는 자들에게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라고 하셨다.

하나님의 자녀들을 회개케 하는 자라는

자기 이해가 그 속에 있는 것이다. - 죄 용서

예수께서 그 제자들에 의해서 

메시야로 하나님의 아들로 신앙고백 받고

귀신들이 또는 하나님의 막강한 능력을 체험한 

소경이나 병든 자들이나 귀신이 쫓겨난 자들이 

예수의 진정한 정체를 알고 예수를 메시야로

하나님의 아들로 고백하는 것을 

예수님께서 받아들이는 이유가 나타났다. 

애5:21 여호와여 우리를 주께로 돌이키소서 

                        그리하시면 우리가 주께로 돌아가겠사오니

        우리의 날을 다시 새롭게 하사 옛적 같게 하옵소서.....

          ➜. 옛적? 처음. 본래 타락하기기 전. 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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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살펴 본  8가지를 자세히 들여다 보고 나서 묻는 것입니다

이 예수님을 나는 누구라고 해야하는가? 

사람? 하나님? 사람이 되신 하나님.


ⓐ. 요1장...

요17:24 아버지여 내게 주신 자도 나 있는 곳에 나와 함께 있어

         아버지께서 창세 전부터 나를 사랑하시므로 

      내게 주신 나의 영광을 저희로 보게 하시기를 원하옵나이다

벧전1:20 그는 창세 전부터 미리 알린 바 된 이나

             이 말세에 너희를 위하여 나타내신 바 되었으니

ⓑ. 롬9:5 조상들도 저희 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저희에게서 나셨으니 저는 만물 위에 계셔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아멘

ⓒ. 빌 2:5-9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빌2: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빌2: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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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락은.............

     어디서 어디로 떨어진 것? 

     무엇이 제거된 것인가? 무엇을 잃어버린 것인가?

➀. 인간은 무한히 자신을 초월하는 존재

➁. 타락은 그 초월을 잃어버린 결핍 - 지옥

➂. 하나님 없는 인간 = 타락. 결핍. 죽음. 지옥.

    하나님을 잃어어림은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리는 것.

    하나님과의 연결 관계 하나됨의 관계가 끊어짐.

➃. 하나님을 믿는 것은 내가 어떤 종교나 신을 믿어주는 것✘

     인간들이 마음먹기에 따라서 선택하여 할 수 있는 일✘

➄. 고난의 목적은 연단. 잃어버린 그 초월. 하나님을 찾는 것

    연단은 그 관계를 회복하는 하나님의 열심으로 이루어진다..

    하나님도 아닌 것을 가지고 

    자신을 채워보려는 헛된 노력을 지각하는 것

   새가 하늘을 날지 못하고............ 

   물고기가 물을 떠나고................ 

   나무가 땅에 뽑히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