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집

거역할 수가 없는 역사의 방향과 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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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6-03-23 10:58
설교자 : 성경의 집
설교본문 : 이사야 23: 8-12
설교일자 : 2026. 03.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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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거역할 수가 없는 역사의 방향과 질서

                                              이사야 23:8-12 찬송가 325

. 왜 셉나는 심판의 대상이고

      엘리야김은 메시야의 그림자로 그려지는가

      기준이 무엇인가?..........................

      ➀. 친애굽? 이사야의 시각

      ➁. 하나 하나 다 알고 계신다.

1. 두로에 관한 경고라 

    바벨론과 두로는 각각 세계의 동과 서에 위치하면서

     세계의 두 힘 곧 권력과 재물을 대표한다.

   ➀. 18장에서 이들 두 나라는 영적으로 함께 결합된다.

             ✔. 바벨론과 두로가 왜 하나로 묶여지는가?

두로는 동부 지중해 연안에 위치한 고대 페니키아 = 베니게

주요한 네 성읍 아라두스. 비블로스. 시돈. 두로-가운데 하나로

유명한 항구 도시였다.  

그 자매 항구인 시돈은 약 40km 북쪽에 있다

산과 바다로 둘러싸인 두로는 일찍이 바다를 개척하여

지중해를 통한 해상 무역에 활발히 종사하였다.

. 두로는 이사야 선지자의 때로부터 B.C.322년에 이르기까지

     약 5번의 공격을 받았는데 2번은 앗루르에 의해

     바벨론 느부갓네살 때 13년동안,

     또 1번은 바사에 의해 아타르크세르크스 3

       그리고 마지막은 마게노냐의 알렉산더 대왕에 의해서였다.

. 선지자가 두로를 책망하기 시작한 것은 

    두로 사람과 페니키아 사람들이 히브리인 포로를 사서

     희랍 사람에게 팔기 시작할 때에 된 것이다.

      "유다 자손과 예루살렘 자손들을 헬라 족속에게 팔아서

       본 지경에서 멀리 떠나게 하였음이니라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었다.  - 3:6. 참고, 1:9, 10

2. 다시스의 배 = 선척들아 너희는 슬피 부르짖을지어다

    다시스는 스페인 타르테수스를 가리키는데

    그곳은 두로의 해상 식민지였다.

    다시스를 돌아 고향으로 귀항 중인 선원들에게 

    슬픈 소식이 전해진다.  그것은 두로가 파멸되어 

    들어갈 항구도, 쉴 집도 없어졌다는 것이다.

    이 소식이 들려온 곳은 최종 정박지인 깃딤 곧 구브로이다.

. 두로 시돈 다시스. 깃딤. 해변 주민...시홀.....

     인간의 대명사들이다.....

     인간의 실존 실상. 주제 파악을 도와주는 보조 그림들

3. 바다에 왕래하는 시돈 상고商賈 = 상인들로 말미암아 

    부유하게 된 - 중간상인들 .해변의 주민들

   지중해를 오가며 인접한 나라들의 물건을 중개 무역하였는데

   이로 말미암아 덕을 본 나라들이 많았다....해변의 주민들

4. 시홀의 곡식 곧 나일의 추수를...

    고대 세계의 곡창 지대였던 애굽으로부터 곡식을 사서 

    이것을 큰 물 = 지중해로 운반한 뒤에

    곡식을 필요로 하는 나라에 되팔아서 큰 이윤을 남겼다

    시홀은 나일 강을 뜻하는 히브리식 발음..

5. 시돈이여 너는 부끄러워 할지어다

          ➜. 아합의 아내 이세벨 시돈 왕의 딸

바다 엄밀히 말해서 바다의 요새가 말하는 소리가 들린다.

바다의 요새는 내륙에서 보건대, 섬과 같은 두로를 가리킨다.

옛날에 도시는 "여성"으로 표현. 때로는 딸로 표현

      나는 산고를 겪지 못하였으며 출산하지 못하였으며

      청년들을 양육하지도 못하였으며 

       처녀들을 생육지도 못하였다 하였음이라

     이는 전쟁으로 젊은 청년과 처녀들이 없어졌기 때문이다...

     죽고 포로로 잡혀가고...

      "나는 망했다. 나의 재산과 자본은 사라졌고

       나의 상업도 끝장이 났다

       도시나 식민지를 만드는 것도 중단되었고 

       장사를 해서 그 곳을 양육하는 것도 중지되었다.

6. 그 소식이 애굽에 이르면...통도痛悼하리로다

                                           고통 받으리로다. - 5

   두로의 패망 소식은 애굽에게 큰 충격과 슬픔을 안겨준다.

   그 이유는 두 가지이다.

  ㉠. 곡물 수출업자들인 그들의 몰락으로 

       애굽의 경제가 치명적인 타격을 입겠기 때문이요

  ㉡. 동방 국가의 서진西進을 저지시켜 주는 

          방파제 역할을 수행했던 두로의 몰락으로

       애굽 역시 동일한 군사적 위험에 놓이게 되었기 때문이다.

7. 너희는 다시스로 건너갈지어다...슬피 부르짖을지어다. - 6

    적의 포위 공격을 받는 두로 거민들에게 가능한 한 멀리 

   다시스로 도피하라는 동정어린 명령이 주어진다.

    알렉산더 대왕이 두로를 포위했을 때 

    이와 유사한 광경이 벌어졌는데,

    늙은이, 부녀자, 어린아이 할 것없이 모두 

    페니키아의 식민지 중의 하나인 카르타고로 도피

    그들의 경제력을 두로와의 해상 교역에 

    거의 의존하다시피 해온  해변 거민들 역시

    두로의 몰락으로 자기들에게 미칠 손실을 생각하면서 

    괴로움에 부르짖는다.

. 이것이 고대에 건설된 너희 희락의 성...

    자기 발로 먼 지방까지 가서 머물던 성이냐 7

    두로와 관련된 세 가지 요인이 이 놀람을 더욱 증폭시킨다. 

    ㉠. 두로의 유구한 역사이다.

          역사가 헤로도투스는 두로의 도성이 

          약 2,700년의 역사를 가졌다고 기록하고 있다.

    ㉡, 두로의 활력성이다. 

        이 활력성은 모험성과 진취성이 충만한 상업적 활동에서

        기인된 것이며 두로의 사치와 교만을 반영해주는 것이다. 

    ㉢. 두로의 끝없는 개척 정신이다.

        그들은 넘쳐나는 활력으로 먼 데까지 나아가 

        시장을 개척하는 한편,카르타고, 다시스 등과 같은

        식민지들을 건설하기에 바빴다

. 면류관을 씌우던 자요 그 상인들은 고관들이요 

     그 무역자들은 세상에 존귀한 자들이었던. - 8

    두로처럼 역사성이 깊고, 활력이 충만하며,

    개척 정신이 강한 나라가 몰락한 데는

     역사의 우연 이상의 더 큰 무엇이 개입되어 있다.

         거역할 수가 없는 역사의 방향과 질서

            군대?✘   재물? ✘  인간의 지혜. 지식?✘................................

. 두로에 대하여 누가 이 일을 정하였느냐 - 8

      만군의 여호와께서 그것을 정하신 것이라.

      모든 누리던 영화를 욕되게 하시며

      세상의 모든 교만하던 자가 멸시를 받게 하려 하심이라 9

. 여호와께서 바다 위에 그의 손을 펴사 열방을 흔드시며

                  가나안에 대하여 명령을 내려

                 그 견고한 성들을 무너뜨리게 하시고.... -11

                 두로의 파멸이 전적으로 

                 여호와의 손에 의한 것임을 다시 강조한다.

         ✔. 무겁다 - 아주 중요하다 

              가볍다 - 아무 것도 아니다

. 손을 펴시는 여호와의 모습은 

     선지자 이사야에게 친숙한 이미지이다. 손을 흔들다.

     그가 바다에 손을 펼치심으로 바다에 의존하던 열방들

     곧 독자적으로 자신들의 왕을 섬기고 있던 

     페니키아의 여러 나라들이 두려움에 사로잡힌다.

. 천천히 아주 천천히 돌아가는 역사의 맷돌

     곱게 곱게 갈아서 하나라도 알갱이가 나오지 않게 

     가루로 만들어 버리는 역사의 맷돌을 돌리시는 분이

      출애굽을 통하여 만군의 여호와 만 왕의 왕 창조주 하나님

      인간들이 믿거나 말거나 알거나 모르거나 아무 상관이 없이

     오늘도 지구는 돌아갑니다. 태양도........................

       . 어떤 모양으로든지 스스로 자신이 무엇이라도 되는줄 

            생각하는 자체가 망할 짓거리들.

8. 두로와 다시스. 시돈 깃딤의 차이?

    ➀. 딸 다시스여...너를 속박함이 다시는 없으리라 -10

         두로의 패망은 곧 그 밑에서 속박당해 온 

         속국들의 해방과 독립의 계기가 된다.

         다시스는 그 한 예로서 본문에 언급된다.

        두로와 그 식민지 다시스와의 관계는

        어머니와 딸의 관계로 비유된다.

        그러나 해방의 그 날 다시스는 어머니의 품을 떠나

        어떤 간섭도 받음이 없이

          마치 나일 강이 넘쳐서 제멋대로 흐름과 같이

          그렇게 자유를 만끽할 것이다

. 너 학대받은 처녀 딸 시돈아........평안을 얻지 못하리라.. - 12

     한때 순결한 처녀와도 같이 그 부와 명예를 자랑하던 시돈

     곧 페니키아가 능욕당하여 

     모든 즐거움울 상실한 여인의 모습으로 비유된다.

      그에게 깃딤으로 도피하라는 권유가 주어진다.

      그러나 어디로 가든지 바라는 안식은 찾지 못할 것이다.

. 두로는 어마어마한 재물과 힘과 권력을 가지고 강한 나라

     그 지배를 받는 나라들은.......

     ➜. 로마 제국과 그 식민지 국가인 유대 나라

           로마 제국의 황제. 총독....저기 갈릴리 나사렛 촌놈 예수

          이 세상 나라의 일반적인 기준으로 보면......

          예수님의 눈에는?

       너는 어느 나라 사람이냐 로마 시민권이 있냐?

       평양에 사느냐? 평양밖에 사느냐

       부자냐 가난한 자냐.......

        온갖 차별들이 하나님에게도 그렇게 중요한 것일까?

       나라나 민족이 그렇게도 중요한가

       주눅이 들고 열등감이 들고

       거꾸로 자랑스럽고 자존감이나 삶의 질이 높아집니까?

          ➜. 진짜 나의 생명이요 영광. 자랑과 기쁨은?

              사 11:3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고

              사 33:6 .....여호와를 경외함이 네 보배니라

9. 칠십 년이 찬 후에..................

   ➀. 갈대아 사람의 땅을 보라...

          그 백성이 없어졌나니....황무케 하였느니라 - 13

   사23:13 갈대아 사람 땅을????? 보라 그 백성이 없어졌나니

            곧 앗수르 사람이

           그 곳을 들짐승이 사는 곳이 되게 하였으되

              그들이 망대를 세우고 궁전을 헐어 황무하게 하였느니라

     창11:31 데라가 그 아들 아브람과 .롯과 .아내 사래를 데리고

                    갈대아인의 우르를 떠나 

                가나안 땅으로 가고자 하더니

        가나안 땅=페니키아? 보라

      이 나라는 더 이상 존재치 않는다.

. 앗수르가 그것을 광야로 바꾸어 버렸다.

      그들은 망대를 세우고 궁전을 건설했으나

       앗수르가 그것을 황무케 하였다.

. 바벨론의 느부갓네살은 두로13년간이나 포위했으며

     父王의 사망 소식을 듣고 고국 바벨론으로 귀환할 때

      수 많은 페니키아의 포로들을 끌고 갔다.

      ➜. 지금 이사야가 말하고 있는 내용이 두로의 심판과 멸망

. 다시스의 선척들아 너희는 슬피 부르짖으라

                                           1절의 반복이다. - 14

     슬피 부르짖는 이유도 앞과 유사하다

      즉 너희 견고한 성'이 파괴되었기 때문이다.

      4절과 마찬가지로 여기서도 두로가 견고한 요새로 묘사된다.

        수미 쌍관의 형식으로 두로에 대한 비극적인 예언은 종결된다.

      그리고 선지자는 두로의 회복을 노래한다. 샌드위치식으로......

. 그 날부터 두로가...기생 노래의 뜻 같이 될 것이라 - 15

    선지자는 두로를 기생에 비유하니 

     이는 물건을 사고 파는 상업 도시의 면모가

    노래와 몸을 파는 기생과 비슷한 데가 있기 때문이다 17

    이 기생은 일정한 기간 동안 

    손님으로부터 잊어버림이 되었다가

      70년이 지난 뒤에는 다시 각광을 받게 될 것이다.

. 언급된 70이란 숫자는.... 7은 하나님의 사역을 가리키는 수

                                        10은 완전을 가리키는 수로서

        하나님께서 자신의 의도대로 일을 성취시켜 나가는 

        충만한 때를 상징하는 수

       단 9:24....25:12...29:10 바벨론 포로기간의 시한과 같다.

. 잊어버린 바 되었던 기생 너여...다시 기억케 하라 - 16

     기생 노래의 가사가 일부 소개 된다.

     이는 선지자의 예언을 

     보다 생생하고 이해하기 쉽게 하기 위한 것이다.

     노래의 내용은 사람들로부터 잊혀진 한 기생이 

      다시금 옛 명성을 되찾고 인기를 회복하기 위해 

      기묘한 곡조로 노래를 부른다는 것이다.

      여호와께서 두로를 권고하시리니

      직역하면 여호와께서 두로를 방문하실 것이니이다.

      두로의 멸망이 여호와로부터 말미암은 것이라면,

      그 회복 또한 

      여호와의 은총으로부터 기인됨을 말하는 것이다.

. 그 무역한 것과 이익을 거룩히 여호와께 돌리고 - 18

     직역하면 그녀의 소득과 그녀의 보수가 

      여호와께 거룩히 여김이 될 것이며이다.

     하나님께 거룩히 여김이 된다'는 말은 

     하나님을 예배할 줄 아는 백성이 된다는 뜻이다.

열방과 음란한 행위를 해서 번 돈이 

하나님께 바쳐질 수 있는가? 창기의 번 돈과 

개 같은 자의 소득은 하나님께 가져오지 말라

이는 하나님께 가증한 것이다 23:18

그러나 이에 대하여는 두로에게 적용된 기생이라는 말이

 상업 활동에 종사하는 두로를 비유적으로 표현한 것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지적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상행위 자체는 근본적으로 악하지 않다.

다만 성경은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됨을 -딤전 6:10

경계하고 있는 것이다.]

거룩의 탈을 쓰고 음녀같이 살 수도 있고

음란의 탈을 썼으나 거룩한 예물이 되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도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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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두로의 심판? 무엇이 잘못된 것인가?

      똑똑하게 지혜롭게 열심히 도전하고 개척하고 

      대단한 세상 왕국을 세웠는데..................

. 권력이나 재물 능력

    심지어 건강마저도 다 무상한 것이다

. 지식이나 지혜라는 것은 안그런 줄로 안다...

. 생각. 이성과 양심? 도덕성 

     그 껍데기라도 가면으로라도 쓰고 살아야 하지만

     그 마저도 안면 몰수하고 살면

     짐승보다 더 더러운 인간성을 가진 자들이 된다.

그러나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

        권력이나 재물과는 또 다르게

          생각. 이성과 양심? 그 자체로 무슨 생명. 의미?

.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고..........사 11:3

.     .여호와를 경외함이 네 보배니라.........................사 33:6 ...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으로 나도 나가 될 수가 있는것

       여호와가 나 = I Am.....

       신율과 자율이 한 인격 안에서 신뢰와 사랑으로

       경외함으로 피조물이 창조주의 영생을 누리게 되는 것......

       그 그림이 십자가....................

16:32 보라 너희가 다 각각 제 곳으로 흩어지고

         나를 혼자 둘 때가 오나니 벌써 왔도다

            그러나 내가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느니라.

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공생애 사역을 통해서 계속해서 일관되게 보여주시는 그림은

아버지와 아들은 하나

아들에게는 아버지 밖에 없다

무슨 일을 하셔도...... 아버지의 일.

무슨 말을 하셔도....... 아버지의 말씀.....

그것이 아들의 생명 양식.

4:32 이르시되 내게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먹을 양식이 있느니라

4:33 제자들이 서로 말하되 

        누가 잡수실 것을 갖다 드렸는가 하니

4: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6:57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리라

 

바벨론. 애굽. 두로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식이나 의미. 목적과

예수님의 방식. 의미 목적은 달라도 너무 달라.........

혈관에 흐르는 피가 달라.....

한 사람의 멘탈. 마인드 사람됨의 구조. 구도가 예수님과

두로. 바벨론으로 대표되는 사람들과는 전혀 다릅니다......

성도들은 예수님의 말씀이 들리고 

            예수님의 영이 임하면

사람이 예수님처럼 그렇게 달라지게 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