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집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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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6-02-05 11:56
설교자 : 성경의 집
설교본문 : 이사야 14: 12-28
설교일자 : 2026. 02.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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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이사야 14: 12-28    찬송가 375

1. 성경이 말하는 바벨론은........... 

    하나님 없이 하나님처럼 되려는 인간들의 모든

    악한 세력과 시도들 가리켜서 함축적인 하나의 상징

    그러한 생각. 정심. 사상. 의식. 태도. 자세....... 

         『바벨론 = 하나님의 문

18:2 힘찬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이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들이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18:3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로 말미암아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와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인들도 

       그 사치의 세력으로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18:4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부터 다른 음성이 나서 이르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가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 바벨탑과 니므롯

    창10:8 구스가 또 니므롯을 낳았으니 

            그는 세상에 처음 영걸이라

    창10:9 그가 여호와 앞에서 특이한 사냥꾼이 되었으므로 

             속담에 이르기를 아무는 여호와 앞에 니므롯 같은

             특이한 사냥꾼이로다 하더라

. 느브갓네살의 바벨론 제국....

     바벨론 포로의 역사를 통해서 굳어진다.

. 세상의 정체성. 

    하나님 없이 하나님처럼 되려는 악의 상징

    창11:4 또 말하되 자, 성읍과 탑을 건설하여

           그 탑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 사람이 하나님처람 될 수가 있다....망상

            인간이 자기 위대화. 자기 숭배...

    ㉯. 하나님 없이 인간의 일치를 만들 수 있다는

         인간의 세상적 망상을 상징하고 있다

         부부. 가족. 국가. 민족. 그 어떤 공동체를 표방하든

         인간은 하나가 되는 사랑? 결기? 

        하나가 되는 것 자체가 불가능

            인간 그 실존의 현실을 알아야

         복음을 말해줄 수가 있고 알아들을 수가 있다

    ㉰. 한 언어를 사용하는데도 서로가 못 알아듣는다.

        서로가 다는 언어를 사용하는데도 다 알아듣는다...

             난 곳 방언

11:7 ,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여

        그들이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2:7 다 놀라 신기하게 여겨 이르되

       보라 이 말하는 사람들이 다 갈릴리 사람이 아니냐

2:8 우리가 우리 각 사람이 

      난 곳 방언으로 듣게 되는 것이 어찌 됨이냐

           ➜. 창세기 11. 이사야 13. 14. 계시록 18

. 바벨론의 Mentality는 

     우리들의 일상 생활에 뿌리깊이 내려져 있다

     아무리 무명의 보통 사람이라도

     재능과 권력. 재물 사람들이 따라 붙는데

     도망가는 사람이 있는가? . 히틀러? 김일성?

     권력. 재물. 유명세의 위험을 아는 자들?

. 하나님 앞에 서는 인간대신에 

      역사에 이름을 남긴다고 한다

      역사 앞에 부끄럽지 않게 산다고 한다......

      자연을 예찬한다.......

     하나님을 지워버리고 하나님 없이

      스스로 인간이 신이 된 Homo Deus 세상이다.

. 이사야 11-12장과 13-14장을 나란히 올려 놓고 보면

     달라도 이렇게 다를 수가 있을까? 

2. 멸망의 빗자루로 바벨론을 쓸어버리신다

   ➀.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10

        ㉠.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바벨론 왕의 급락.....

   하늘 끝까지 높아지려한 교만한 바벨론 왕을 염두에 두고

    『계명성새벽별. 금성이란 표현을 썼다

   사탄. 마귀. 루시퍼?.....광명의 천사?로 변장한 마귀적 속성

. 너 열국을 엎은 자여

     거대한 그늘로 주변을 뒤덮는 나무에서 따온 표상 

          – 4:10-12

      그 힘으로 열국을 압도했던 바벨론을 일컫는 말이다.....

. 북극 집회의 산 - 13

    신들이 특정한 산에 모여 집회를 갖는다는 신화적인 관념은

    고대에 널리 유포되어 있었다.

    그 경우 산들은 언제나 북쪽 극단에 있는 것으로 이해되었다.

    여기 언급된 집회의 산은 제신諸神들의 집회의 장소

.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바사 왕들은 그들의 비문에 자신들을 신의 후손

     심지어는 신들이라고까지 명명하였다.

14:13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 별 위에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앉으리라

14:14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같아지리라 하는도다

    ㉮. 바벨론 왕의 독백....

    ㉯. 그리고 이에 대한 엄중한 심판이 뒤따른다

너는 하늘 끝까지 높아지고자 하나 

      정반대로 무덤으로 던지워질 것이다.

      하나님같이 되고자 하였으나

      오히려 죽음을 선고받은 첫 사람 아담과,

      하나님을 대적하고자

      하늘에 닿는 탑을 쌓다가 붕괴된 바벨탑 사건

. 무대는 지하의 음부에서 지상의 전쟁터로 바뀐다.

    바벨론 왕은 더 이상 유령. 망령이 아니라

    여기서부터는 칼에 찔려 횡사한 주검으로 나온다.

    시체는 매장되지도 아니했으므로

    지나가는 사람들의 눈에 쉬이 뜨인다.

바벨론 왕의 비참한 운명에 대한 놀라움은

지하에서나 지상에서 다르지 않다.

놀람의 원인도 동일하다. - 10.

열방의 왕들은...밟힌 시체와 같도다 

열방의 왕들과 바벨론 왕이 대조된다.

생전의 영광에 있어서 열방의 왕들은 

        바벨론 왕에 비길 바가 못되었다.

그러나 사후의 영광에 있어서는 사정이 정반대가 되었다.

   ㉮. 열방의 왕들은 미리 준비한 자기들의 집-무덤에

        편안하게 안장될 수 있었지만 - 왕하 21:18;대하 33:20,

   ㉯. 바벨론 왕은 무덤에 눕지도 못하고

        마치 나무로부터 잘려져 썩어져가는 나뭇가지처럼

        또한 밟힌 시체처럼 길바닥에 버려질 것이다.

        본문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특정한 군주의 운명이 아니라

          세계 제국으로서의 바벨론의 비참한 최후이기 때문이다

. 악을 행하는 자의 후손은. - 14:20

    네가 네 땅을 망하게 하였고 네 백성을 죽였으므로

    그들과 함게 안장도 하지 못하나니

    ㉠. 악을 행하는 자들의 후손은 

           영원히 이름이 불려지지 아니하리로다

        악인의 통치가 초래하는 재난은 

        그 당대에만 아니라 그 후손들에게까지 미친다.

    ㉡. 너희는

        바벨론을 파멸시키기 위해서 부름받은 자들 - 14:21

          그들로 일어나...가득 충만케 하지 못하게 하라

그들이 번성하여 다시는 그들의 조상들처럼 

정복 전쟁에 나서지 못하게 하라는 것이다.

바벨론의 전제 군주들은

세계 정복의 야욕에 불타 영토 확장에만 전념하고

넓혀진 경계선마다 그들의 승전勝戰을 기리는 기념비를 세우고

도시들을 건설하였다.  

바벨론 제국에 대한 하나님의 엄중한 판결로 

바벨론에 대한 경고는 종결된다....13,14.

이는 주께서 선언하셨다. -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사14:22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

                  나 여호와의 말이라

     사14:23 ...나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시니라

     사14:24 만군의 여호와께서 맹세하여 이르시되...

                    반드시 되며..... 반드시 이루리라

      의인은 영원히 기념되나............................ 112:6

      악인의 자취는 땅에서 끊어지고................ 34:16;109:13

      그 이름은 썩으리라................................... 10:7

. 내가 일어나 그들을 쳐서......- 22

     하나님의 심판은 

     하나님께서 원수를 대적하여 일어나심으로 표현된다.

     결국 바벨론의 참된 대적은 

     여호와 하나님이심이 분명히 드러나고 있다.

고슴도치의 굴혈窟穴과 물웅덩이가 되게 하고

사람의 자취가 끊어진 곳을 들짐승이 차지하며

화려했던 궁성이 들어섰던 자리를 물웅덩이가 대신한다.

고슴도치...습지에 서식하는 동물이며 

물웅덩이는 늪지. 습한 곳을 뜻한다.

. 쳐서.... 끊으리라. - 22

     멸망의 빗자루로 청소하리라... -23 

     파하며 짓밟으며 -25

. 14:12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

      사14:23 내가 .... 멸망의 빗자루로 청소하리라.

                           ....파리. 모기. 바퀴벌레......쥐약 놓는 날?

 

3. 여호와의 경영이다.

   ➀. 반드시 되며....반드시 이루리라 24

         본문의 주요한 의미는 

         바벨론의 멸절을 결론적으로 선언하는 것이며,

            그것을 두 번에 걸쳐 반복되는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으로 확증하는 것이다.

. 내가 앗수르 사람을...나의 땅 에서 밟으리니 25

     하나님의 계획은 앗수르-바벨론을 파괴-멸하는 것이다.

       산헤립의 군대가 갑작스레 몰살 된 사건과 무관하지 않다.

         사 37:36;  왕하 19:35.

     그 때에 그의 멍에가...벗어질 것이라

        앗수르의 파멸은 곧 이스라엘의 해방으로 귀결된다.

          앗수르. 바벨론의 멸망?......바벨론 포로들의 귀환?

       내 안에서 그 바벨론의 정신이 

      무너지고 씻겨지고 끊어질 때- 멸망의 때에

       하나님의 승리 = 십자가의 승리로 말미암아

       영원의 생명과 안식이 임하시는 것

       마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 온 세계를 향하여...열방을 향하여 - 26

    바벨론의 몰락과 앗수르의 멸망은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의 세계 경영과 무관하지 않다.

    하나님께서 온 땅과 열방에 대하여 계획하신 일은 

    이루어지고야 말 것이다....폐기✘  연기✘  변경

    왜냐하면 그 지혜와 능력에 있어서

    감히 하나님과 겨룰 수 있는 자는 없기 때문이다. - 33:11.

경영하셨은즉...그 손을 펴셨은즉 

경영과 손은 지혜와 능력. 계획의 실행

14:26 이것이 온 세계를 향하여 정한 경영이며

         이것이 열방을 향하여 편 손이라 하셨나니

14:27 만군의 여호와께서 경영하셨은즉 

         누가 능히 그것을 폐하며

         그의 손을 펴셨은즉 누가 능히 그것을 돌이키랴

 . 주의 손에 붙잡혀서 주의 뜻을 이루소서

     여호와 하나님의 경영

      여호와 하나님의 섭리와 경륜

      여호와 하나님의 농사에서

          나라는 존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