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신앙의 신비 - 주일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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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5-12-23 11:48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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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신앙의 신비
요한복음 17:21-23
내 인생의 마지막 시간. 끝자락. 임종의 자리.
죽음이 나를 데리러 왔을 때.
내 자신에게 정말 중요한 것은 무엇이지요
자동차. 아파트. 직장. 돈. 부자. 자기 이름. 결혼.
가족. 자녀들 아내 남편......
정말로 중요한 것은 그런 것들이 아닙니다.
헛발질 하는 인생 살지 마세요.
다른 사람들보고 교만하니 겸손하니 이러니 저러니
그런 헛소리도 하지 마하세요
무슨 일이든 좀 잘 할 수도 있고 좀 잘못할 수도 있습니다.
좀 잘했다고 박수치면 그 박수소리에는 웃고
누가 좀 비난해도 신경 끄세요..
우리들 자질이나 능력 외모 그런 것들을 가지고
무슨 차별같은 것들을 만드는 바보들✘
살아가는 과정에서 별것도 아닌 것들을 가지고
오지랖을 떨고 다니지도 말고
별것도 아닌 것들 가지고 상처받거나 자존심 상하거나 하면.......
별것도 아닌 인생. 아무 것도 안된다. 사람 초라하고 불쌍해진다..
나라는 사람 자체가 망가집니다.
그런 상태가 지속되거나 심화되면
성경. 기도. 예배...이런 맗들이 공허해집니다
그러나 사람이 얼마나 깨지기 쉬운 유리 그릇같은지....
강한 것같아도 아무 것도 아닌 것들.
인간은 어떻게 생겼든 스스로 존재 이유를 가질 수 있는
절대 자존자가 아니다..... 피조물
다시 내 인생의 마지막 시간. 끝자락. 임종의 자리.
죽음이 나를 데리러 왔을 때.
내 자신에게 정말 중요한 것은 무엇이지요.
네 부모나 처자식 네 목숨까지도 버리고...
예수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예수님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 거꾸로 뒤집어 보세요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것을 모르면............
나는 어디로 가는 거요? 정말 중요한 것은?
내가 하나님을 얼마나 사랑하는 가가 아닙 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를 아는 것이다.
오늘 그 이야기 하나 하겠습니다.
누가? 무엇이 나를 생명으로 데라고 갈 수가 있겠어요?
기독교 신앙의 신비 예수님. 존재 자체가 신비
예수님을 형님이라고 하면서
엉뚱한 소리 하시는 세계적으로 저명한 석학들.....
예수님은 누구? 너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
아는 자들과 실족하는 자들
예수님께서 자신을 누구라고 말씀하셨는지
그 성경을 읽으시고....자세히 조사 시험.....진실 확인.
You tube에 있는 최고의 깜짝 놀랄 충겨적인 영상.
전 세계가 다 놀라고 있다.....그런 뻥에 낚이지✘
사람이 놀랠 수 있는 진짜 경이는 2천년 3천년이 지나도
시간의 세계가 끝날 때까지 예수님 밖에는 없다.
평생에 알아야 할 진짜 행복이란 예수님밖에 없다.
여러분의 인생에서 예수님은 accessory 장식품이 아니다.
➜. 목사로서 개인적으로 참 힘들어서 너무 어려운 일 두 가지.....
대표적으로 목사를 예로........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을 생각
ⓐ. 너무도 비상식적이고 비윤리적인 경우.
사사로운 이해관계가 개입되는 경우....
너무도 뻔한 아무 생명도 없는 말만 되풀이하는.....
염불에는 개념도 없고 잿밥에만 눈독들이는..
ⓑ. 복음을 복음으로 전하지 못하고
결국은 윤리도덕으로 도로아미타불 되버리는 설교들
학교 다닐 때에 복음이 무엇인지
신학생들에게 아무리 가르쳐도 결국 윤리도덕으로...
신학교 4년을 마치고 장신대 마지막 과정이고
2-3년후면 목사될 사람들인데도.....
논문작성 이렇게 하라. 글쓰기 공부인데....
목사가 복음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글을 쓰든 말을 하든.....정확하게 할 것이다.
일단 이해가 되고 보여지고 들려지면 언어가 달라지는데....
여전히 변하지 않으면........
해야 됩니다. 하세요...이렇게 하면 복받습니다.
회개? 열심? 사랑? 영생. 천국 예수님을 말해도
결국은 마찬가지입니다
오늘날 한국 교회에서 복음을
복음으로 설교하시는 설교를 듣는 것은.....너무 어렵다..
유식무식을 떠나서
공부를 얼마나 많이 했는냐하고도 아무 상관이 없다.
어떤 단어를 어떤 말을 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복음을 복음으로 알고 말했는가?
➀.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 절대자......
여기까지는 이슬람. 많은 종교. 철학자도....
➁. 우리 아버지 하나님..........첫번 째 걸림돌....
가르치는 일도 신이 직접? ✘...예언자가 한다
절대 타자. 감히 인간들이 전능하신 창조주를 자기 아버지?
유대교나 회교도들에게는 신성모독.
➂. 사람이 되신 하나님 ....예수님은 누구?
여기서 이슬람이 유대인들이나
현대인들이나 무종교인들이나 다 넘어진다...
『신은 누구를 낳지도 누구에 의해서 태어나지도 않았다』.....
➜. 언어적인 불통.
신이신 창조주 하나님이 사람 아들을 낳았는데
그 아들 이 예수?...이런 바보같은 소리를...
천오백년전이나 이천년전이나
예수님이 이 땅에 사셨던 이후로 똑같다
삼위일체 논쟁은 바로 이 사실이 걸림돌이 되어서 생긴 논쟁
아리우스. 펠라기우스. 아리안주의자들에게는.....
예수님은 사람일뿐이다. 하나님 잘 믿는 모범.......
마르시온주의자들은 우리가 환상을 본 것이지
실체적으로 인간의 육신을 가지고 33년 산 것이 아니다
그런데 이러한 인문주의자들은 하나같이
㉠. 인간의 이성과 양심은 선하다....우리가 잘 하면 된다.....
㉡. 인간과 사회에 대해서 개혁적이다.....
➜. 우리가 진짜라는 것을 우리가 증명하자...살아내자...
이들이 말하는 열심. 회개는
성경이 말하는 내용과는 다르다. / 분별이....어렵다.
㉢. 이들은 하나같이 인간 죄성의 추악한 밑바닥을
들추어내서..그래서 회개하라고 말하지✘ 위대성? ✘
대단하다고 인정해주고 박수쳐주고 세워주고 상도주고......
마치 새로운 세상을 만들자고 하면서도
인간의 죄성은 전혀 언급조차도 안하는 공산당과 비슷....
예수님은 자기들이 만들어 놓은 모델. 모범일 뿐이다.
➃. 우리가 정통 기독교 신앙을 가지고 있는가?
그 시금석이 성육신 = 사람이 되신 하나님
설교의 기승전결의 結 성육신...
무슨 이야기를 해도 그 결론 본질 핵심이 成肉身성육신
사람이 되신 하나님을 잘 모르면
십자가마저도 윤리 도덕적으로 이해해버린다....
성육신. 십자가가 도덕 윤리?
피. 보혈. 죽음. 희생. 십자가 이런 말들이 생명이 아니라
예수님이 생명
우리가 뭘 잘해서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사람이 되셨기때문에 그 일로 구원,
사람이 되신 하나님......그 분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것이다.
➄. 그런데 이 말이 우리들의 일상적인 경험하고는
얼마나 쌩뚱맞고 이질감이 느껴지고
안드로메다보다 더 멀리 떨어져 있는 것 같다...
마법에 걸려 있다는 표현이 딱 맞다.
이 말은 우리가 진리에서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는 가를
말하는 것이다. 거리문제✘
그래서 예수님믿는 일이 아주 뻔한 이야기가 아니기때문에
젊었을 때부터 진실을 찾아가는 일에 전심을 기울여야 한다....
✎. 1 하나를 가르쳐 주면 10을 안다......
그렇게 중요한 건물의 기둥같은 중요한 요점
➀. 하나님께서 인간에 준 3가지 선물
㉠. 이성과 양심.....자연과 역사.
이성괴 양심을 가진 존재로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인간 역사를 섭리하시는 과정에서 이성과 양심을 주시듯이
성경을 하나님 말씀으로 주셨다.
㉡. 성경...성경이 가지고 있는 역사적 유일성. 특별성
과학보다 더 과학적인 fact. 사실적인 진실인데도....
자기들 눈의 뒤 편을 아예 부정해버리는 헛똑똑
㉢. 예수님
➁. 천국은 삼위일체 나라
기독교적인 내세관은? 영생이 무엇인가? ... ➜. 요17:21-23
➂. 사람이 되신 하나님......예수님을 왜 하나님이라고 하는가?
기독교 신앙의 결정적인 바탕입니다...
➜. 아다나시우스의 논증.
ⓐ. 이스라엘의 구원자는?
ⓑ. 예수님은 구원자 그리스도
ⓒ. 예수님을 예배? 나의 주? 하나님? ...도마도 스데반도....
ⓓ. 그러면 예수님은 누구? 삼위일체 자체가 무엇인가?✘
그 논쟁의 배경. 시작점이?
성육신 = 사람되신 하나님.
십자가...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이 십자가에 달려 죽어?
이 닦아 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고전3:11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라도 저주를 받을지어다. 갈 1:6-12
➜. 다른 예수? 다른 복음?
정상적인 이성과 양심으로는 그 내용이 안믿어지는 것이다
➃. 기독교 신앙의 신비 5가지
㉠. 하나님이 사람을 그것도 죄인들을 사랑하신다....
㉡. 성육신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우리 가운데 오셔서 거하셨다.
㉢. 하나님이 사람을 섬기셨다....섬김
하나님 자신이 어떤 분.................... 빌2:5-8
그 하나님의 다스리심이 있는 천국의 성격......
㉣. 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
하나님이 고난받으시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다.
㉤. 죄와 죽음이 없는 예수님의 부활.
새 하늘과 새 땅에 들어가는 새 사람
답을 가르쳐 주어도 그 답이 왜 답이 되는 줄을 모르면서.....
신앙생활? 설교?
하나님의 아들들이 속으로 말로 다할 수가 없는 탄식으로
부르짖는 기도의 내용????
탄식할 것을 탄식할 줄 알아야 하는데....
신음하면서 구하는 자만 믿는다...자신의 비참함. 죽음.
1. 하나님이 사람을 그것도 죄인들을 사랑하신다.
하나님 사랑을 인간들의 운리도덕 수준에 생각하는 것은.....
고무 다리를 긁는 것. 마네킹이 사람인가요?
창조주 하나님하고 인간이 친구? 인간의 존엄성? 인권?
➜. 욥기서가 말하는 사람이란? 그냥 구더기. 벌레......
그 이상의 무엇이라도 되는 줄로 착각
바퀴벌레. 파리 모기를 사랑하시는가요?.....
알아듣기 쉽게 말해본 것입니다
더러운 티끌 먼지도 안되는 것들을
창조주 하나님이 인격적으로 사랑하신다?
사람이 지렁이를 인격적으로 사랑?
개를 돼지를 인격적으로 사랑? 바퀴벌레를 사랑?
대왕 파리와 똥 파리의 차이는? ..
그 차이기 뭔 대단한 것이라도 되는 것처럼 오지랖을 떨고
그 차이에 무슨 생명이 있는 것이 아니다.
지렁이가 사람된다는 말보다 더 억지가
사람들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서 영생을 누리는다는 말..
사람이 점점더 훌륭해져서 진화해서
지금 인간과는 전혀 질이 다른. 다른 차원의 種종으로
하나님이라는 다른 質질로 어느 순간에 도달하게 되는 것입니까?
인간이 신이 됩니까? Homo Deus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서 하나님 나라를 상속한다는 것이지
우리가 우리 자질을 잘 Upgrade해서 만들어 내는
이야기가 아니지 않는가.....
주어가 창조주 하나님.....그 하나님이 죄인들을 사랑?
그 말이 너무도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그게 무슨 말이지?....물어볼 줄을 알아야 하는데....
창조주와 피조물. 물질과 영. 시간과 영원의 차이를 모르면
하나님 사랑에 대한 개념이 안생기는 것이다.....
연인들의 사랑? 혈육의 부모 사랑? 우정?......
윤리 도덕의 인과 의. 덕? 그런 하나님 사랑을 체험?
동서양을 막론하고 세상 어떤 종교나 철학이나 시문학. 노래도
그런 하나님 사랑을 말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교회마저도 자신들이 설교하는 하나님 사랑이
이런 사랑이야 하고 물어보지를 않는다.
자세히 알아보거나 알아보는 과정에서
놀래가지고 전하는 설교를 듣기가 어렵다.
밭에 감추인 보물을 발견한 사람처럼..............
설교하시는 분들???????
빨리가서 자신의 소유를 다 팔아서 그 밭을 사는 믿음도
만나기가 어렵다....
엄마들을 보면 도대체 언제까지 자식 사랑인지........
하나님 사랑도 비슷하지 않겠어....✘✘✘
비슷한 연속성도 있습니다.....그러나 비연속적인...
전혀 차원이 다른 결정적인 다름이 있다.
그 작은 차이같아 보이는 the details 속에
하늘과 땅의 천국과 지옥의 차이가 있습니다.
잘봤다 못봤다 말씀 마시고 나는 몰랐는데...
버스 떠난 뒤에 그런 소리는 아무 소용이 없다.
어떤 사람이 억이 넘는 난을 사서 애지중지하면서 돌보고 있다.
속으로는 자기 마누라는 중고가격만도 못하지만
그 난이 훨씬 더 비싸...
그렇게도 지극정성으로 비싼 댓가를 지불하면서 위해주고...
바람이 나도 보통 난것이 아니다
하나님 사랑이 그런 사랑?
그러면 어떻게 다른 것지요? 찾아보세요.
내가 하나님을 얼마나 사랑했는 지 그 증거가지고 가려고? ✘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증거.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셔서 하신 일들을 알고 있는가?
그것을 예수의 흔적이라고 한다
내 인생의 끝자락 시간에
하나님께서 사람을 사랑하시는 증거?????
성육신 = 사람이 되신 하나님
ⓐ. 그 말이 무슨 말인데
ⓑ. 그것을 어떻게 알아?
2.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우리 가운데 오셔서 거하셨다.
영원으로 계신 분이 시간속으로 들어 오셨다
이 사건 속에서 피조물의 모든 세계와 인간의 역사가
다 없음이 되버린다.
베들레헴 구유에 아기 예수께서 탄생하시는 순간.
이 세상은 그 블랙홀에 다 들어가 버리는 것.
처음 땅 처음 하늘. 그 가운데 사는 그 첫 사람들?
시간은 그 자체가 있다가 없어지는 그림자 같은 것.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생겨진 2천년 동안
기독교의 선한 영향. 업적이나 공로를 다 합친 것보다.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셔서 이 땅에서 사셨다는 사실 자체가
절대적으로 무한히 중요하다.
42살밖에 못 산 키에르케고르가
기독교 신앙의 본질이 무엇인가를 작정하고 쓴 내용이
『기독교 훈련』...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대 내게로 오라
내게 너희를 쉬게 하리라....이 초대를 하신 분이 누구?......
에누리하고 완화시켜서 부드럽게 말하고 물타기하고 묵살하고
그런 자들은 저주를 받으라고........................
자신은 인생의 남은 시간에는
이 부르심 앞으로 도망가는 것을 배우고 싶다.
이 부르심 앞에서 이 분 앞에서 실족하지 않고
믿음의 반석위에 설 수 있기를 바랬습니다.
거룩하시고 영광스럽고 전능하신 그 옷을 다 벗어 놓으시고
가장 비천하고 멸시와 천대의 모습으로 짐승들 먹이통에
가장 작아진 한 세포로
십대 소녀 마리아 몸에 잉태되어서 신생아로 오셨습니다.....
알 수가? 설명을 할 수가? 도대체 이걸 어떻게 설명?
사53:2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사53:3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받았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이 그에게서 얼굴을 가리는 것같이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이 분이 사람들 친구? 이 분이 사람?✘
✎. 사람이 되신 하나님이 우리들의 구주가가 되시는 것을
알아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 죄인들이 구원받는 것을
마치 하나님 자기 자신이 구원이 필요하시기라도 하신 것처럼
친히 그 모든 죄들을 짊어지고
저주를 받고 심판을 받는 것처럼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이 되신다.
우리는 이 사랑이 무슨 사랑인가를 찾아내서 발견하거나
어떻게 만들어 낼 수가 있는 사랑이 아니다.
ⓑ. 이 일을 한 사람 한 사람 1:1로 개인적으로
단독자로 말씀하십니다.
집단. 군중. 떼거리로 말씀하시지 않습니다.....
오 신비하고 놀랍고 두렵도다......
매장만 되지 않았을 뿐
이미 송장이나 다름 없는 더러운 흙덩어리 인 것들을....
어떤 지시나 가르침. 명령으로 버튼 하나 눌러서
일처리하듯이 부르시는 부름이 아니다
ⓒ. 내게로 오라고 하신다......
광주 시내 거지들에게 다 오라고 돈 천만원씩 던져준다고?????
아닙니다. 자기 자신에게로 내가 네 안에 네가 내 안에......
아버지와 아들이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 우리이듯이
그 신적인 사랑으로 자신과 하나가 되도록
우리를 거룩한 신부로 부르시는 것입니다......
이 일을 위하여 하나님이 사람으로 오셨다.....
비천한. 정말 시시하고 아무 것도 아닌 모습으로...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거룩하신 영광의 하나님의 얼굴 ✘
만왕의 왕 만유의 주님. 그 모습이 ✘
어쩌면 아무도 알아볼 수가 없는 비천한 모습으로...
어떤 정상적인 인간이 이 분을 창조주 하나님이라고
알아볼 수가 있었을까?............ 3년동안 제자들도.✘
➜. 성령 강림후에 사도 요한. 바울. 베드로가
반복해서 여러 번 신약성경에 기록.
요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롬9:5 .....예수님 그는 만물 위에 계셔서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아멘
빌2: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빌2: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골1:15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오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시니
골1:16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왕권들이나 주권들이나 통치자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골1:17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게 섰느니라
요일1:1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자세히 보고 우리의 손으로 만진 바라.
2 이 생명이 나타내신 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언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 바 된 이시니라
요일5:20 .... 그는 참 하나님이시오 영생이시라
계5:11 ...보좌와 생물들과 장로들을 둘러 선
천천 만만의 천사들이 큰 음성으로 새 노래를 불러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은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계5:13 ...하늘 위에와 땅 위에와 땅 아래와 바다 위에와
또 그 가운데 모든 피조물이 이르되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 양에게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권능을 세세토록 돌릴지어다.
계5:14 네 생물이 이르되 아멘 하고 장로들은 엎드려 경배하더라.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에게..............
✎. 땅의 임금들 머리. 시작과 끝.
만왕의 왕. 모든 나라와 권세와 영광의 주님이신 분으로.....
3. 하나님이 사람을 섬기셨다.... 구유에 누이신 아이로
섬김이라는 말을 건성으로 듣지말자.
어떤 형태로든 인간의 잘남과 똑똑이
얼마나 우스꽝스러운 것인가를 보는 것이다.
성인? 군자? 위인 영웅? 지혜자? 랍비? 구르? 신비가?
짜라투스트라? 개 코딱지같은 소리.
비자루 들고 마당을 쓸고 계시는
청소부 하나님 앞에 나타나는 인간 군상들.....
창기나 세리들과 밥먹고 다니고
저기 갈릴리 촌놈들을 제자들이라고 데리고 다니는
그 청년 예수가 얼마나 우스꽝스럽고 같잖게 보였겠어요.....
섬겨주신 창조주 하나님
➜. 이런 말들의 신비와 놀라움을 잃어버린 교회들은......
입에 붙은 말로만 섬기겠다고 하는
거짓말을 입에 달고 사는 자들
4. 하나님이 고난받으시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다.
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
㉠. 2천년도 더 오래된 로마제국의 식민지였던
저 유대땅 예루살렘에서 로마 군인들에게
십자가에 못박아 처형되었던 33살 먹은 유대 청년
그 예수가 오늘 나하고 무슨 상관 있길래
내가 그 예수를 믿는다고 하고
㉡. 내 부모나 처자식 내 목숨까지도 내 놓고
그 분을 따라가야 한다고?
먼저 왜 이렇게까지 해야 되는 것인가?
다음 우리가 그 예수님을 믿는다고 합시다.
무엇을 믿는 것인지 그 내용을 알고 계신가요?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이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는데...
그 사건이 뻔한 이야기?
백화점가는 것 만도 못하고
고급스러운 사람들 파티에 가는 것 만도 못하고
골프장이나 야구장에 가는 것만도 못한 예배당으로
만든 사람들이 도대체 누구요?.....
➜. 황수관 박사가
어린 아이같이 교회 권사. 장로가 되고 싶어서.....
하나님 집의 문지기가 세상나라의 왕관만도 못해?
대통령 총리만도 못해?
그러면서 무슨 예수님을 믿는다고 해......
그런 엉터리 예수님은 믿지 말라고.....
제발 예수님 이름 들먹거리고 다니지 말라고......
5. 죄와 죽음이 없는 예수님의 부활.
새 하늘과 새 땅에 들어가는 새 사람
㉠. 부활절을 30번 40번도 넘게 지킨 사람들이
그 부활이 무엇인지를 알았다면
어떻게 한 번도 놀래지도 않는지.......
자기 살을 꼬집어보면서 이 육신말고
이 육신과는 비교할 수도 없는 햇빛보다 7배나 더 밝은 옷.
썩지 않고 늙지 않고 죄와 죽음이 없는 새 옷입고 산다고?
㉡. 하나님의 아들들이 탄식하면서 신음하면서
통곡하면서 부르짖는 기도의 내용.....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하잖아요...
무슨 하나님의 아들들?
✎. 성경 어디를 읽으셔도...
성경 지식. 성경 이야기들로 읽지 마시고.....
막연하게 하나님 말씀? ✘
이 5 다섯 가지 – 기독교 신앙의 신비를 읽으시면
성경을 바르게 잘 읽으신 것이요.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신 것이다.
이 이야기가 아닌 다른 이야기 하시면
사이비 이단하고 똑 같다.
기독교 신앙의 내용이 무엇인지........
예수님이 누구이신지...
그 분이 하나님이라는 말이 무슨 말?.........
찾아보고 알아가면서
눈 밝아지고 가슴 커가면서 저 멀리 영원을 보면서
가슴 뛰는 신앙생활이 되시기 바랍니다.
집으로 가자 집으로 가자 이런 눈물 흘리지 않는곳
집으로 가자 집으로 가자 내 아버지 기다리시는 그 곳에
안녕 친구여 곰곰히 생각해 봐 그대는 지금 자유로운지
안녕 친구여 감추지 않아도 돼 애써 웃는 모습 안보여도돼
구원받은 몸이라 안심하고 있었나
끊임없이 생기는 어둔 죄 감춰둔 채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하셨는데
친구 넌 그뜻을 진정으로 아는가
집으로 가자 집으로 가자 어둔 죄로 아파 하지 않는 곳
집으로 가자 집으로 가자 내아버지 기다리시는 그 곳에
안녕 친구여 생각해 보았는가 정말로 천국 갈 수 있는지
안녕 친구여 세상 떠나 갈 때에 칭찬하는 하나님 뵐 수 있는지
마음속 깊은곳에 하나님이 계신가
희미한 예감으론 평안을 얻지못해
예수님 알기위해 얼마나 고민했나
아직도 이 세상을 그렇게 기대하나
집으로 가자 집으로 가자 어둔죄로 아파 하지 않는 곳
집으로 가자 집으로 가자 내아버지 기다리시는 그 곳에
기독교 신앙의 신비
요한복음 17:21-23
ⅰ. 내 인생의 마지막 시간. 죽음이 나를 데리러 왔을 때.....
내 자신에게 정말 중요한 것은 무엇이지요?
ⅱ. 복음을 복음으로 잘 이해하는 것은 신앙 생활의 피와 같다.
복음이 복음이 되는 이유. 근거가 무엇인가?
ⅲ. 기독교 신앙의 중요한 요점
요17:21-23을 중심으로 3문장으로 요약해 보자.
ⅳ. 기독교 신앙의 신비 5가지
예배로 부르시는 말씀
마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11: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마11: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요14: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요14:2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요14:3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시90:1 주여 주는 대대에 우리의 거처가 되셨나이다
시90:2 산이 생기기 전, 땅과 세계도 주께서 조성하시기 전
곧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는 하나님이시니이다
시84:1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장막이 어찌 그리 사랑스러운지요
시84:2 내 영혼이 여호와의 궁정을 사모하여 쇠약함이여
내 마음과 육체가 살아 계시는 하나님께 부르짖나이다
시84:3 나의 왕, 나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제단에서 참새도 제 집을 얻고
제비도 새끼 둘 보금자리를 얻었나이다
시84:4 주의 집에 사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항상 주를 찬송하리이다
시23:6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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