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집

메시야 왕국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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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5-12-10 09:21
설교자 : 성경의 집
설교본문 : 요 13:34-35. 18:36
설교일자 : 2025. 01.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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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메시야 왕국 3

                                        요 13:34-35. 18:36    찬송가 549

. 예수님의 하나님 나라는.....

    인간들의 발명품?소설을 쓸 수가 있는 내용?

. 오늘.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이 아니다. 

     새로운 다른 세상. 새 날. 내일.

. Coming World...오고 있는 새 하늘과 새 땅

. 그 나라를 메시야 왕국. 그리스도의 나라.....

       번역하지 않고 음역 그대로...

. 달라도 너무 다르고 엉뚱해도 너무 엉뚱하다....

     다 아는 진부한 뻔한 이야기가 아니다.

     그러므로 잘 알고 잘 믿고 잘 살아야 한다.

 

 . 예수님 자리에 

          역사적인 왕들. 위인나 영웅들. 성인군자들을 대입해서

       그 인물들이 하고자 했던 일이나 업적. 가르침과 

       비교해보세요...달라도 너무 다른 것이 보이고 

         하나님 나라를 알게 된다..

       그런 나라가 있을까? 정말로? Really?

   ②. 법률. 헌법. 양심. 돌에 새겨진 울법보다 더 강력한

           영혼에 새겨지는 하나님의 법이 있는 사람들 31:33

    . 원수 사랑?.....

        나라를 세우는 그런 국가적인 큰 뜻을 가지고 계신 분이

        그런 이야기를 해서 무슨 나라가 되는가?................

   ➃. 하나님 나라의 인재 등용?

        하나님 나라를 세우시려고 하시는 분이 

        어떻게 삭개오 집에...처음부터 패착이다.

          삭개오 마태. 베드로. 안드레. 야고보. 요한...

        이 사람들이 당대의 인물들?

. 정 도전鄭道傳 조선 건국의 핵심 설계자이자 개혁 사상가.

    고려 말 혼란을 끝내고 새로운 왕조 조선을 만든 

     이념적·정치적 기초를 세운 인물입니다. 흔히 

     . 조선의 건축가....한양. 오늘의 서울을 설계한 사람

     . 유교 국가의 설계자...경국대전

          중심의 통치 구조, 문신 중심의 관료 체제 정립

           절대왕정을 세우고 싶은 

           세종대왕 아버지 이방원이에게 살해 숙청........

              무인들....... 문인들.....찾아 발굴해서 등용해야지.....

      세리. 창기. 죄인들...거지 나사로가 천국에

      그게 무슨 나라가 되는가?

     솔로몬의 모든 영광이 풀의 꽃 하나만도 못해?

     발칵 다 뒤집어 놓은 이야기들이다....

 

. 하나님 나라의 일꾼들은....

    요13: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요13: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 부자가 되려는 욕심과 명예에 대한 야망이 있는데도

         서로 사랑한다고?????

      ㉠. 가난해지려는...... 열망이 없는데도 사랑?....

      ㉡. 주리고 목마른 사람이 되려는... 열망이 없는데도 사랑?

  ㉢. 죽어도 말씀에 순종하려는 십자가의 열망이 없는데도 사랑?

  ㉣. 온갖 선한 모양은 있으나 

       다른 속셈이 있는 사람은 거짓말 쟁이.....

  ㉤. 자신이 주도권을 쥐고 머리가 되려는 것이 몸에 베어있는데

       뒷골목 골목대장.....그것을 Leadership으로 착각한다.

       그러면서 우리는 한 배를 탔다고 결속을 다지고 

       하나가 되자고 합니다......옛날이나 지금이나 독재자들이

       자기 패거리들을 만들고 졸병들을 만들려는 개수작이다

   ㉥. 제국의 황제가 되고 왕이 되면 개국 공신들에게 하사되는

        내용들이...장난이 아니다. 그래서 줄서기하는 인간들...

           그러나....................

18:36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만일 내 나라가 이 세상에 속한 것이었더라면 

         내 종들이 싸워 

         나로 유대인들에게 넘겨지지 않게 하였으리라

. 메시야 왕국. 

      하나님 나라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 나라가 아니다.

       전혀 다른 시스템과 멘탈. 마인드를 가진 나라이다.

    ㉮. 시공간과 물질의 세계가 아니다.

    ㉯. 하나님이 없는 타락한 세상이 아니다.

          자신들이 왕. 주인. 하나님 노릇 다 하고 있는

             그런 나라....✘✘✘

 

. 천국은 지리적인 경계. 국경선

              예루살렘 성 같은 성읍. 도시가 없다.

궁궐도 없고 의사당도 없다.

예수님 자신에게서 무슨 제도나 체제가 없다.

비밀 조직이나 결사대같은 것이 없다

모두가 하나 이지만 모두가 다 자유롭다.

함께 하는 사람들일 뿐이다

언제든지 흩어지고 언제든지 다시 모일 수 있다.

패거리를 만들지 않는다

누구도 누구를 그 어떤 것으로도 속박. 구속하지 않는다.

인간은 하나님 앞에서 단독자로 

개별적인 독립과 자율성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서 서는 것

누가 누구를 제자 삼는다는 것 자체가 

인간에 대한 이해가 안되어  있는 것이다. 서로 돕는 차원이다.

옥한음 목사님이 목회 30년이 지나서야 

자신이 하고 있는 제자 훈련이 문제가 있고

함정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차렸습니다

문제의 심각성을 알아차린 후에는 교인들 대놓고

듣기가 상당히 거북스러운 내용들을 절규하듯이

 간곡하고 절박하게 설교하신다.

제도나 조직. 훈련. 성경공부 속으로 숨지 말라고....

사랑의 교회라는 끄나풀로 하나 된다?

사랑의 교회다니는 것이 구원의 보증?

그런 것으로 자신의 죄성. 안일함을 떨쳐버렸다고 생각하는 것은 

착각. 함정이고 속임수.

. 하나님의 백성들을 묶는 오직 하나의 끈은 진실

      에수님이 하나님이라는 진실 하나.

      하나님 나라의 백성들은

     세상 속에서 가리지 원수들과 함께 섞여서 산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

     고난이 없는 천국 순례길은 사기거짓말

     흔적 없이 흔적이 있는 사람들 ...

은밀한 중에 보시는 하나님께서 

은밀한 중에 다 챙기시고 다 갚으십니다.

그 어떤 울타리나 벽. 차폐물이나 어떤 표시로 

스스로를 격리시키지 않는다

자신을 숨기려고 하지도 않고 

자신을 방어하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하나님께 속한 사람인지 .......

세상. 마귀에게 속한 것인지는

다만 사람 사람의 영혼에 하나님의 표시 흔적이 있을 뿐이다.

가족. 사회. 국가. 민족이라는 나라에서 살지만

역시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산다...이것이 근본.. 根本

일부러 티나게 자신을 구분하고 격리시키지 않는다.....

유대인들이 별을 달고 다니듯이???....

정직한 용기 사실 죽음을 각오하는 용기가 없으면....

그러나 치우치면 피의의식에 갇혀버리면.....

자신들이 또 다른 나치가 된다

시어머니 미워하는 며느니리가 나이가 들면 

자기가 똑같이 반복하는......

기독교인들이 무슨 표딱지만들어서 표시하고 다니는 것......

교패 만들어 대문에 붙이고......................

. 말 없이 흔적없이 오른 손이 하는 일 왼손이 모르게......

. 불필요한 충돌 . 시비 논쟁

   22:21 ..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 조롱과 핍박과 야유에도 겸손과 인내. 침묵으로 감당했다

. 무슨 선동이나 운동이나 구호가 없이도 

       조용히 길게 크고 강해져 갔다

. 원수들은 혼란을 야기하고 칼과 군대로 다스려도

      그들은 질서와 하나님의 말씀으로 스스로를 다스려 나갔다.

. 온갖 잔악한 형벌에도 영생의 소망으로 굳게 섰다.

      이 세상의 그 어떤 나라도 그 어떤 왕도

      하나님 나라. 그 백성들을 이긴 세상의 왕국이나 나라는 없었다.

      20세기에도 소련. 중국 공산당 정권에서도.....

      이슬람권에서도....

     그리고 문명을 벗어나 원시부족들에게 들어가서도....

     뉴욕 한 복판에서도....

. 곡물 가루 속에 들어간 누룩처럼 

     속에서부터 조용한 변화와 혁명이 일구어 냈다.

. 그들은 나라의 법을 만들거나 체제나 이데올로기도 없고 

     나라의 국기국가 같은 것도 없다.

       무슨 정부를 세우는 것도 아니요 

      세상의 어떤 나라를 대표하지도 않는다.

31:33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 그 백성들은 그들의 왕을 알고 있습니다

      그 양들은 그 목자를 압니다

      그 신부는 그 신랑을 압니다.

     렘31:34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 예수님의 하나님 나라와 로마의 정치하고 무슨 상관이 있을까?

     누가 황제가 되는가

     그것이 예수님에게 그렇게 중요한 문제이었을까요?

     로마의 흥망성쇠와 하나님 나라와 무슨 상관이 있을까?

. 이탈리아 사람에게도?....

     애국심이나 민족주의가 빠지기 쉬운 함정

     세상과 세상 나라는 여전히 아직도 

      구원받아야할 타락한 상태일 뿐이다.

      기대할 것이 없다

      하나님 나라가 

     이 땅에 이루어져 이상적인 어떤 나라가 된다?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하나님 나라의 법으로 살면 

        그것으로 충분히 애국하신 것

        섞여질 수가 없는 전혀 다른 질서 일 뿐이다...........

        가정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는 것을 모르는데.....

           가정?           부부?

       둘이 좋아서 아무리 사랑하고 행복하고 하나라고 말해도

       그게 얼마나 부실하고 영양가 없는 말인지를 

       하나님 나라의 백성들은 알게 되는 것이다.

.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씀 만큼이나

. 세리나 창기 죄인들의 친구가 되신다는 말씀만큼이나

. 그 어떤 윤리도덕에도 없는 

      하나님만 하실 수 있는 절대적인 요구. 명령.

. 하나님 나라의 근본

     10:37 아비나 어미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10:38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니라

10:39 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 

. 이런 내용이 헌법이나 법률에 있는 나라가 있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