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집

메시야 왕국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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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5-12-09 08:41
설교자 : 성경의 집
설교본문 : 예레미야 31:31-34
설교일자 : 2025. 01.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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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메시야 왕국   2

                            예레미야 31:31-34 요일2:27 찬송가 550

. 막연하게 대충 알았다가 다음에 일터지면 나 몰랐는데....

     기독교 2천년의 역사를 보면 

     우리가 그런 일들이 너무 많은 것이 놀랍다

소위 극우 기독교...

빨갱이 좌파 동성애자들 타령하는 목사들과 그 교회 교인들......

세상에 쩔어있는 교회들을 보면......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하나님 나라...그 성격을

다시 한 번 확인하시면 좋겠다.

이러 이러한 것은 아니다......이러이러한 것이다. 

아니라고 한 것과 이것이다 한 것을 잘 살펴보고 

본인 스스로 자신의 영혼을 확인해봇히기를......

하나님 나라의 내용은 말이나 글로 표현이 어렵다.

 말과 글로 전달이 될 때에 스스로 그 영혼이 알아 먹게되는 것이다


. 하나님 나라와 원수 사랑.....

. 하나님의 통치를 받고 있는 하나님의 백성된 증거. 시금석

. 하나님이 아니시면 아무 할 수 있는 말이 아니다. 

       그러면 예수님은 누구?

    석가. 공자. 어떤 성인군자도 예수님과 같은 내용으로 

    원수를 사랑하라 말한 적이 없다

    하나님이시라도 강요하시거나 압박하시지 않는다

    자율적으로? 되어지는 일.

      ⓐ. 하나님이 말씀하시니......

      ⓑ. 그대로 되니라.......

      ⓒ. 보시기에 좋았더라.

. 하나님과 원수 된 우리를 사랑하셨다. - 5:10

      목자는 양을 위해 목숨을 버리셨다

      친구를 위해 목숨을 버리셨다.

. 핍박과 박해를 받는 당사자. 피해자에게

     무슨 율법과 계명. 의무로 지워지는 것이 아니다.

     하물며 가해자나 가해자 입장에서 악인들이 할 말은 아니다

     마귀 자식들이다.

. 그 목자에 그 양. 그 왕에 그 백성

      머리와 몸으로 신랑과 신부로 하나가 되는 

      목자와 양. 왕과 백성

. 압박을 받는 식민지 국가의 애국자들 의로운 사람들에게

     핍박을 받는 것이 복이 있다. 가난한 자들이 복이 있다.

     원수를 사랑하고 미워하지 마라

     이런 말들이 얼마나 심사가 뒤틀리게 만들겠는가?.....

  ➜. 히틀러 치하에서 유대인들에게 히틀러를 사랑하라고?

        북한 주민들에게 김일성이 사랑하라고?

        스탈린 독재 아래서 감시 고문당하고 숙청당하는

                    사람들에게 스탈린을 사랑하라고?

      안중근에게 이토 히로부미를 용서하고 사랑하라고?

          안중근이 테러리스트?

예수님께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말씀하신 뜻일까?

그 한 사람때문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고난과 죽음으로 가정이 파탄나고 있는데........

바리새인들을 책망하시듯이

성전을 강도 도둑놈들 소굴로 만드는 자들을 

               다 엎어버리시듯이.....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하나님을 웃음거리로 만드는 모든 불순종의 악한 자들을

심판해주세요. 멸하시고 다시는 일어나지 못하게 하시고

저주를 받아 어둠 속으로. 지옥으로 내려가게 해 주세요.....

시편의 원수들을 향한 기도는 왜 안하는가?.....

나라와 대통령을 위해서 기도?

사람들의 판단이나 생각을 묻는 것이 아니라 

성경이 말하는 진실은 무엇일까?

악인들을 사랑하라는 말은 

피해자들에 대한 2차적인 무한적인 잔인한 가해이다.

. 먼저 피해자들에 대한 보호와 위로가 있어야 한다......

. 악을 행하는 자들에 대한 책망과 심판을 말할 수 있어야 한다

. 그리고 회개하는 자들을

      하나님은 용서하신다고 말 하는 것이 순서이다.

공적인 자리에서 공적인 발언을 할 때와 

개인적인 지극히 사적인 자기 자신의 내면에서 되어지는

             영혼의 문제는 구분이 되어야 한다.

벌써 다른 사람에 말하는 것이면 공적인 것.

거짓말쟁이들. 너희 아비는 마귀라고 하는 악한 자들이

                     성도들이 사랑해야 할 원수?

고전13:6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 자기 이익을 위해서 

     온갖 거짓말을 지어내서 참말처럼 사기치는 인간들..

       자기 반대하면 다 적으로 몰아......빨갱이 좌파 반국가세력....

         ➜. 서독이 동독에 쏟아부은 시간과 희생

. 누구를 막론하고 우리들 자신의 모습...

     자신을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 지고 예수님 따라간다?

      정말로?

. 교회가 어떤 주장을 하든 어떤 설교를 하든

    교회가 가지고 있는 시그널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장식으로서 시그널이 아니다

   생명. 그 자체이다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 = 십자가 이다. = 만 왕의 왕. 만주의 주

죄를 판단하는 일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죄를 짊어지고 죽는 일이다.

권력과 폭력은 사랑을 질식시켜버리고 마는 것이다.

어떤 대의 명분이든 사랑과 겸손을 잃어버리면 악에게 지는 것이다

그래서 십자가는 힘을 숭상하는 자들에게는 불가능한 일이요

사랑을 생명으로 하는 자들만 말없이 죽음으로 나가는 것이다.

. . 권력으로 밀어붙이는...

       자기가 목적이고 자기가 하나님 왕. 주인이 된 사람들

. 사랑으로 하는 사람들......

     십자가에 달린 사람들 죽음을 당하는 어린 양들.

12:17 아무에게도 악으로 악을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살전5:15 삼가 누가 누구에게든지 악으로 악을 갚지 말게 하고

          오직 피차 대하든지 모든 사람을 대하든지 

          항상 선을 좇으라

벧전3:9 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입었으니 

         이는 복을 유업으로 받게 하려 하심이라

           ➜. 원시 기독교의 특징..... 

                    악에게 저항하지만...선한 능력이 나를 감싸시네......

                    그래서 평안할 수가 있고 자유로울 수가 있고

                    용기를 낼 수가 있는 것이다.

. 하나님 나라의 인재등용......

    세상 나라를 세우는 사람은 

     뛰어난 인물들 - 인재를 등용해야 한다.

평판이 좋지 않는 사람들을 친구로하거나 제자를 삼으면....

정치라는 것은 민심을 바탕으로 하는 것인데.....

삭개오는 공개적인 매국노

삭개오 집에 들어가는 것부터가 패착이 되고 걸림돌인데....

19:9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임이로다

19:10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세리나 창기 죄인들의 친구라는 말이 말이 안되는 이야기

다섯 번째 남편과 살고 있는 혼혈. 사마리아 여자

십자가의 한 편 강도

그러나 니고데모

백부장

부자 공의회 의원 청년을 향하신 긍휼을 보이신다.

거부. 혐오. 차별은 예수님에게는 낯설은 단어이다.

존중. 수용. 긍훌이 먼저이다.

누구에게 강요나 협박 추궁이 없다.

어느 누구에게도 힘을 사용해서 압박하는 일이 없다

어떤 조건부 거래를 하시는 일도 없다

하시면 하고 아니면 말고 이다.

칼과 몽둥이를 들고 온 사람들에게 자신을 맡기셨느데

십자가에 못을 박아 달아매서 창으로 찌르는데도 

                                           저항하지 않는 그가 만왕의 왕

등극식. 대관식 같은 절차나 공식적인 행사같은 것은 없다.

왕관 같은 것을 써보거나

 꽃다발 같은 것들을 받아 본 적도 없다.

가시 면류관과 향유 한 병을 부어드린 일. 나귀 새끼를 타고 입성하신 해프닝이 전부

그 어떤 권력과도 손을 잡으신 일이 없다.

가야바. 헤롯. 빌라도를 위해서 기도회를 열어 함께 하셨다?

그들이 하는 행사에 참석하셨다? 조찬 기도회?

왕의 취임식에 초대받아?

세상의 그 어떤 주의나 체제를 받아들이고 함께 하신 일이 없다.

그들의 나라와 하나님 나라는 서로 상관할 내용이 없다.

아무 말 없이 자기 길을 가면 되는 것이다.

예.. 할 일이면 예... 

아니요... 할 일이면 아니요.....

지켜 볼 일이면 지켜보면 된다. 

시비를 걸고 싸울 일이 따로 있다.

 

 

렘31:31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맺으리라 

렘31:32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조상들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맺은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깨뜨렸음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렘31:33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들의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렘31:34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알기 때문이라 

           내가 그들의 악행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요일2:27 너희는 주께 받은 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요일2:28 자녀들아 이제 그의 안에 거하라 

           이는 주께서 나타내신 바 되면 그가 강림하실 때에 

          우리로 담대함을 얻어 그 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하려 함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