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가 전하는 복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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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5-11-24 07:45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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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가 전하는 복음 3
이사야 64:5-9. 찬송가 282장
ⅰ. 우리는 다 부정한 자 같아서........64장
①.하늘을 가르시고 강림하시고
산들이 벌벌 떨어 진동하게 하시옵소서
사64:1 원하건대 주는 하늘을 가르고 강림하시고
주 앞에서 산들이 진동하기를
사64:2 불이 섶을 사르며 불이 물을 끓임 같게 하사
주의 원수들이 주의 이름을 알게 하시며
이방 나라들로 주 앞에서 떨게 하옵소서
사64:3 주께서 강림하사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두려운 일을 행하시던
그 때에 산들이 주 앞에서 진동하였사오니 그러나
㉠.가지에서 순이 나는 것처럼
어린 아이로 베들레헴 구유에 신생아로 오셨습니다
죽임을 당하시는 어린 양으로 오셔서
도살장으로 끌려가 그렇게 죽으셨습니다.
이스라엘이 그렇게 염원하고 기다리던
그런 강력한 메시야가 아니었습니다.
사53:2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사53:3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받았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이 그에게서 얼굴을 가리는 것같이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 하나님의 시간표나 하나님의 일하시는 방법을
설명하거나 설득시킬 엄두가 안납니다
고전1:25 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보다 지혜롭고
하나님의 약하심이 사람보다 강하니라
고전1:21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므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십자가
②. 일찌기 들어 본 적도 없고
지금 귀로 눈으로 보고 들은 사람이 없다.
사64:4 주 외에는 자기를 앙망하는 자를 위하여 이런 일을
행한 신을 예로부터 들은 자도 없고
귀로 깨달은 자도 없고 눈으로 본 자도 없었나이다
출애굽의 하나님?
시내산에 임하시는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
새벽부터 부지런히......
종일종야..... 렘7:13 . 졸지도 주무시도✘......시편 121
사람이 되신 하나님......
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
부활하신 하나님
인간들 역사에 이런 신이 성경 말고 어디에 또 있는가?
개똥보다 못한 주제에...
전쟁이나 하고 다니면서 독재자 노릇이나 하면서
자기가 무슨 대왕? 신의 아들?......천황?
바보들이 아닌 이상...그런 말들은 누구도 안씁니다.
예수님같이 말씀하시고........
예수님 같은 캐릭터를 가지고
예수님 같은 일을 하시고 예수님처럼 사시고
부활하시고 성령을 보내신 분이 예수님 말고 또 다른 누가 있는가?
➂. 사64:5 주께서 기쁘게 공의를 행하는 자와
주의 길에서 주를 기억하는 자를 선대하시거늘
우리가 범죄하므로 주께서 진노하셨사오며
이 현상이 이미 오래 되었사오니
우리가 어찌 구원을 얻을 수 있으리이까
➃. 우리는 다 부정한 자 같아서...........썩은 지푸라기 같습니다.
사64:6 무릇 우리는 다 부정한 자 같아서
우리의 의는 다 더러운 옷 같으며
우리는 다 잎사귀 같이 시들므로
우리의 죄악이 바람 같이 우리를 몰아가나이다
㉠. 맛이 갔다.
㉡. 더럽다.
㉢. 낙엽의 쇠패함 같다. 늙고 수명이 다하여 끝난 것.
㉣. 죄악의 바람에 나려 간다.
노벨 문학상을 받은 설국. 노인과 바다.....파리 대왕.
허무주의. 허망함. 한 순간. 찰나에 불과한 인생들.
✔. 허무주의 그늘 아래서 산다.
있어도 없는 것들이 무슨 말이 그렇게도 많아......
무슨 욕심이 그렇게도 많고 무슨 상처들이 그렇게도 많아......
다 부질없는 헛되고 헛된 것들.....
그래도 인간은 어쩔 수가 없이 순간에 집착하고 매여 산다.
어디로 도망갈 데가 없는 것이다.
이 세상은 절망을 넘어서 발광을 하는 수준
사64:7 그러나 주께로 돌아와 구원해 달라고 호소하는 이도 없고
스스로 뉘우치고 주께 매달리는 사람도 없습니다.
주께서 우리들에게 얼굴을 숨기시고 멀리 떠나시고
주께서 우리를 죄악의 권세에 넘겨 주어 스스로 범죄하고
그 죄악 속에서 절망하고 소멸하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죄를 지었고 너무 오래동안 죄를 고집했습니다
이런 우리에게 무슨 희망이 있는지요?
이런 우리가 구원받을 수 있겠는지요?
우리는 모두 죄에 감염된 자들. 죄에 오염된 자들입니다.
최선을 다한 노력도 때묻은 더러운 누더기에 불과합니다.
우리는 가을 낙엽처럼 다 말라 비틀어져 있습니다.
죄로 다 말라버린 낙엽처럼 우리는 바람에 날려갑니다.
주님께 기도하는 자?????.
주님을 원하고 원하는 자들도
눈을 씻고 찾아보아도 아무도 없습니다
주님의 얼굴을 뵐 수가 없을 정도로
우리는 너무 깊이 타락의 나락으로 떨어졌습니다.
하나님하고는 아무 상관도 없는 자들이 되었습니다.
✔. 성경이 말하는 고백과 그 분위기를 파악하고
오늘날 우리들이 살아가는 이 시대를 읽어내면서
나는 지금...나의 진실은?
지금 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➄. 그러나 여호와여 이제 주는 우리 토기장이 아버지시니이다....
사64:8 그런데도 여호와여,
주님은 여전히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 !
우리는 진흙이요,
주님은 우리를 질그릇으로 만드신 토기장이십니다.
우리는 모두 주님의 손으로 빚으신 질그릇들입니다.
사64:9 그러므로 우리에게 끝까지 진노를 쏟지 마소서 !
우리의 죄악을 한없이 오랫동안 기억하지는 마소서 !
그래도 우리가 주님의 백성이오니, 우리를 굽어 살펴 주소서.
사64:8 그러나 여호와여, 이제 주는 우리 아버지시니이다
우리는 진흙이요 주는 토기장이시니
우리는 다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이니이라
사64:9 여호와여, 너무 분노하지 마시오며
죄악을 영원히 기억하지 마시옵소서 구하오니
보시옵소서 보시옵소서 우리는 다 주의 백성이니이다.....
- 개정역
➜. 탄식과 놀라움의 표시로 감탄사 보세요
+ 집중해서 생각 좀 해보세요...
다른 단어이지만 같은 뜻으로 반복해서 강조하는 표현....
무엇을 강조하는 것?
아브라함이 야곱이 모른다고 하고 인정하지 않을 지라도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이런 고백들이 사실은
눈물겨운 정도를 넘어서 놀랍고 놀랍고 놀라운 것이다.
➅.아직도 가만히 잠잠하시려나이까?
사64:10 주의 거룩한 성읍들이 광야가 되었으며➜. 유령 마을.
시온이 광야가 되었으며
예루살렘이 황폐하였나이다. ➜. 잡초 밭.
사64:11 우리 조상들이 주를 찬송하던
우리의 거룩하고 아름다운 성전이 불에 탔으며
우리가 즐거워하던 곳이 다 황폐하였나이다.
➜.불타서 잿더미가 되었습니다. 폐허
사64:12 여호와여 일이 이러하거늘
주께서 아직도 가만히 계시려 하시나이까
주께서 아직도 잠잠하시고
우리에게 심한 괴로움을 받게 하시려나이까
하나님 사정이 이러한데도 보고만 계실 직정이십니까?
하나님 사정이 이러한데도 아무 말씀도 하시지 않으시렵니까?
✎. 느헤미야의 기도........
예루살렘의 멸망과 그 이후에 관한 소식을 듣고.....
다니엘의 기도........9장 –기도 10장 - 환상
예레미야가 예언한 70년이 찬 것을 알고 기도하면서
느1:3 그들이 내게 이르되 사로잡힘을 면하고 남아 있는 자들이
그 지방 거기에서 큰 환난을 당하고 능욕을 받으며
예루살렘 성은 허물어지고 성문들은 불탔다 하는지라
느1:4 내가 이 말을 듣고 앉아서 울고 수일 동안 슬퍼하며
하늘의 하나님 앞에 금식하며 기도하여..............
단9:3 내가 금식하며 베옷을 입고 재를 덮어쓰고
주 하나님께 기도하며 간구하기를 결심하고.............
➆. 성전에 올라간 세리의 기도...........
탕자가 무슨 할 말이 있겠어요...................
㉮. 썩은 고목에서 새 순이 날리가 없지만은
고멜에게도 레바논의 백향목 감라나나무 열매
. 포도원의 잘 익은 열매를 약속하신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 저를 기억해 주십시요.......
㉯. 신음하면서 구합니다.........
저를 버리지 말아 주세요....파스칼
㉰. 다윗 왕이 두려웠던 일
➜. 손녀 딸 같은 밧세바...
그 할아버지 아히도벨이 압살롬의 반역을 주도
다윗 왕도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다....
시51:9 주의 얼굴을 내 죄에서 돌이키시고
내 모든 죄악을 지워 주소서
시51:10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시51:11 나를 주 앞에서 쫓아내지 마시며
주의 성령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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