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집

새 일...새 노래로 노래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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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5-10-15 16:59
설교자 : 성경의 집
설교본문 : 이사야 42: 8-13
설교일자 : 2025. 10.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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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새 일..... 새 노래로 노래하며....

                                . 이사야 42:8-13 찬송가 384

. 전체적인 흐름을 확인하자

   1. 약속은 파기 될 수가 없다. - 30:14

   2. 여호와 하나님께서 친히 구원자로 오신다.....

   3. 종말의 때에 메시야 구원자로 오신다....

     과거 현재 미래의 시간 구도가 아니라

     영원에서 시간을 바라보면서 주시는 새 날을 가리키는 말씀

      시간의 시작과 끝이 있고 영원으로 이어지는 

      새 하늘과 새 땅. 새 사람의 이야기

    죄와 죽음이 있는 시간에서 죄와 죽음이 없는 영원으로

    불러내서 Come out 데리고 가시는 하나님의 구원 드라마이다

     ➜ 네 본토 친척 아비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하는 땅으로 가라.

  4.... 40. 41. 42으로 이어지는 새 일을 읽어 보자

40:5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

        이는 여호와의 입이 말씀하셨느니라

40:9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자여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

        아름다운 소식을 예루살렘에 전하는 자여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 두려워하지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읍들에게 이르기를    너희의 하나님을 보라 하라

40:6 말하는 자의 소리여 이르되 외치라 

       대답하되 내가 무엇이라 외치리이이까 하니 이르되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의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과 같으니

40:7 풀은 마르고 꽃이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붊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40:17 그의 앞에는 모든 열방이 아무것도 아니라

         그는 그들을 없는 것 같이, 빈 것 같이 여기시느니라

40:8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하라

40:10 보라 주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자로 임하실 것이요 

          친히 그 팔로 다스리실 것이라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의 앞에 있으며

40:11 그는 목자같이 양 떼를 먹이시며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 먹이는 암컷들은 온순히 인도하시리로다

 

41:1 ....우리가 서로 재판 자리에 가까이 나아가자

41:2 누가 동방에서 사람을 일깨워서

           공의로 그를 불러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느냐

        열국을 그의 앞에 넘겨주며 그가 왕들을 다스리게 하되

         그들이 그의 칼에 티끌 같게

         그의 활에 불리는 초개 같게 하매

41:3 그가 그들을 쫓아가서 그의 발로 

          가 보지 못한 길을 안전히 지났나니.....42:1-4

. 예수님의 고난과 죽음을 염두에 두고 읽으시면 정확.....

      그리고 자신을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라가는 성도들에게 주시는 말씀

41:10 두려워 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41:11 보라 네게 노하던 자들이 수치와 욕을 당할 것이요

        너와 다투는 자들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이 될 것이며 멸망할 것이라

41:12 네가 찾아도 너와 싸우던 자들을 만나지 못할 것이요

         너를 치는 자들은

          아무것도 아닌 것 같고 허무한 것 같이 되리니

41:13 이는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 네 오른손을 붙들고

          네게 이르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할 것임이니라.

. 전능하신 창조주께서 고난과 죽음을 원하시는데.....

    선한 목자는 양을 위해 목숨을 버린다. 누가 빼앗는 것?...

    한 일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어야....많은 열매를 맺는다....

. 십자가 주변에서 같이 얼쩡거리는 인간들은......

     총독, 로마 군인들. 대제사장의 사람들

     그리고 십자가에 못박으러고 소리지르는 백성들......

. 동방에서 일으킬 한 사람과 

      그 앞에 티끌 먼지도 안되는 존재들

       예수님 주님은 누구이시고 나는 무엇입니까?

. 하나님의 구원이라는 내용은 하나.....

    ㉮.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너희의 하나님을 보라 ....

          사40:5. 9. 10.11 / 8. 17

    ㉯. 누가 동방에서 사람을 일깨워서

           공의로 그를 불러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느냐

    ㉰.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우리들의 하나님 되심을 

        다른 천사들이나. 천사들 중의 최고 천사라도

        그리고 그 어떤 위인 영웅 성인라도 사람을 시켜서 

        하시지 아니하시고 친히 하신다. 

        그런 남편? 그런 아내? 그런 부모?

42:9..... 이제 내가 새 일을 알리노라

           그 일이 시작되기 전에라도 너희에게 이르노라

42:10 ..... 사람들아 여호와께 새 노래로 노래하며 

             땅 끝에서부터 찬송하라

. 그래서 그 일은 새 일. 새 창조가 되는 것이고

     그에 합당한 새 노래로 응답하게 되는 것이다. - 1:9-10

1:9 이미 있던 것이 후에 다시 있겠고 

       이미 한 일을 후에 다시 할지라

       해 아래에는 새 것이 없나니 10 무엇을 가리켜 이르기를

      보라 이것이 새 것이라 할 것이 있으랴

       우리가 있기 오래 전 세대들에도 이미 있었느니라

43:19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정녕히 내가 광야에 길과 사막에 강을 내리니

31:22 패역한 딸아 네가 어느 때까지 방황하겠느냐

        여호와가 새 일을 세상에 창조하였나니

         곧 여자가 남자를 안으리라

21: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21:5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니라

 

1. 나의 종...나의 택한 사람. 내 마음에 기뻐하는 자.

   ➀. 하나님의 뜻의 성취를 위해 그의 도구로 택함받은 존재

   ➁. 최종적으로 하나님 나라의 상속자로 선택된 존재......

         왜 그 많은 사람들 중에 아브라함인가? 에서가 아닌 왜 야곱?

   ➂.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배역하다가 심판당하여 

        노예로 잡혀감으로온 나라가 없어진 상황인데 

        하나님의 이스라엘 선택은 아직도 유효하며,

        하나님의 자비로운 섭리속에서 이스라엘은 여전히 

        아브라함의 씨로서 하나님이 세우기로 한

          하나님 나라의 상속자이자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존재

. 그러나 여기서 이 인물은 하나님의 신을 받은 자로 

     묘사되고 있는데 본문의 문맥상 

       이상적인 통치자 곧 메시야를 가리키는 것이다.

2. 장차 오실 그리스도는...........

   ➀. 시끄러운 잡소리나 소음 수준의 사람은 아니다.

        시끄럽게 떠들고 다니는 사람.

   ➁. 권력. 군대. 전쟁 왕관. 재물. 명예와는 거리가 먼 사람.

          누구와 경쟁? 비교. 경쟁이 없는 자에게 있는 평안.

   ➂. 백성들의 힘을 이용하는 사람......

        선전 선동의 사람. 머리 굴리는 사람 = 거짓말

        어떤 형태로든지 

          힘을 사용해서 누구를 제압하고 승리를 쟁취하는 방식

   ➃. 오래도록 살아서 성인의 경지에 이르는 그런 분이 아니다.

     ➜. 33살에 3년으로 끝냈다

         공자 석가 소크라테스가 33살에 끝났으면?  사소한 차이?...

   ➄. 아버지의 뜻에 순종함으로 모든 것을 이루시는 분이다.

       능력이나 기적마저도 힘으로 사용하시지 않고

       보여지는 말씀으로 하신다.

        십자가는 순종이 생명임을 보여주시는 결정적인 메시지이다.

      사42:2 그는 외치지 아니하며 목소리를 높이지 아니하며

             그 소리를 거리에 들리게 하지 아니하며

       사42:3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고

             진실로 정의를 시행할 것이며

      사42:4 그는 쇠하지 아니하며 낙담하지 아니하고

              세상에 정의를 세우기에 이르리니

              섬들이 그 교훈을 앙망하리라

    ➅. 악을 악으로 갚지 아니하며 선으로 악을 이기시는 분

            악. 범죄와의 전쟁?

    ➆. 하늘과 땅의 창조주. 만물에 생명과 그 열매를 주시는 분...

         사42:5 하늘을 창조하여 펴시고 땅과 그 소산을 내시며

                 땅 위의 백성에게 호흡을 주시며

                 땅에 행하는 자에게 영을 주시는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잘 이해하는 것은 

      아주 중요한 신앙생활의 본질

    생물학적인 생명만이 아니고 

    모든 지혜와 총명도 하나님께로부터이다.

    사람에게 치명적인 어려움은 무지와 어리석음이다....

42:18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너희 귀머거리들아, 들어라 !

                                       너희 소경들아, 눈을 떠서 보아라 !

3. 그가 이스라엘의 구원자가 되신다...

    사42:6 나 여호와가 의로 너를 불렀은즉 

           내가 네 손을 잡아 너를 보호하며

           너를 세워 백성의 언약과 이방의 빛이 되게 하리니

42:7 네가 소경의 눈을 뜨게 하고

         캄캄한 감옥에 갇혀 있는 자들을 끌어내어 

            자유롭게 할 것이다.

. 이 분이 사람인가? 하나님이신가?...사람이 되신 하나님

       하나님께서 하시는 이 일을 아는 것이 영생이 되는 것이다 

                                                              – 17:3.     21-23

4. 나는 여호와니 이는 내 이름이라

     전에 예언한 일...새 일 

    계속해서 과거사와 미래사가 제시되는데- - 9

      이는 하나님이 역사의 주인이시며 참 신이심을 보이는 증거이다. 

  한 편 전에 예언한 일이스라엘 백성에게

         그때까지 전달되어졌던 모든 예언을 가리키며

         그중에서도 특히 39:5-7의 예언을 암시한다.

그렇다면 새 일이란 

1차적으로 바벨론으로부터의 포로 귀환을 가리키며

더 나아가서는 메시야 시대의 위대한 영적 해방을 시사한다.

42:8 나는 여호와이니 이는 내 이름이라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우상숭배하지 마라?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이 주도적으로 하신다.....

5. 새 일 ...새 노래로...찬송하라 

   하나님의 놀라운 새로운 구원 역사에 감격하여

   땅 끝까지 하나님을 찬송하는 노래이다

   끝없이 쏟아지는 신상품 같은 것이 아니다.

   이는 궁극적인 의미에서 메시야를 통한 

   구원의 은혜를 감사, 찬양하는 것이다. 신곡?

   이제 내가 새 일을 알리노라 

   그 일이 시작되기 전에라도 너희에게 이르노라 - 9

   여호와께 새 노래로 노래하며 땅 끝에서부터 찬송하라

. 항해하는 자들...바다 가운데 사는 만물들....

     광야와 게달에....성읍에 사는 자들

     섬들과 산 꼭대기까지 다 즐거이 노래를 부를지어다..10 - 12

       게달은 이스마엘의 후손의 이름이나

              후에 아라비아 사막을 게달이라 불렀다.

       셀라 바위라는 뜻의 지명. 

     페트라Petra로 알려진 에돔의 성읍 이름

       ➜. 아라비아 사막. 네게브 사막...바란 광야. 신 광야. 나바티안.

6.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들을 구원하시는 일은.......

    ➀. 용사같이.... 전사같이....그 대적을 크게 치시리로다

    ➁. 해산 하는 여인같이....그 일을 하실 것이다.

    ➂. 산과 언덕들이 황폐하게 되며 초목들이 마르게 되고

         강들이 섬이 되며 저수지들이 마를 것이다.....

       ✔. 거꾸로..... 

        광야 길이 생기고. 사막에 강이 흐를 것이다...43:19

    ➃. 맹인들이 길을 잘 아는 사람들처럼 지름길로 찾아가고

         흑암이 광명이 되며 굽은 길이 반듯하게 펴질 것이다....

            이렇게 하여 내 백성을 버리지 않을 것이다.. - 16

    ➄. 자기 자신을 포함해서 세상의 허망한 것들을 쫓아가는

            우상 숭배자들은 허망해진다. -17

    ➅. 백성들의 무지와 강팍함....네가 많은 것을 볼지라도 소경 

                    귀가 열려 있어도 귀머기리... - 20

. 여기 내 종. 내 사자. 내게 충성된 자. 여호와의 종은??? - 19

       22을 보시면....이스라엘. 유다 백성들

      도둑맞으며 탈취를 당하며 굴속에 잡히며 옥에 갇혀도...

      되돌려 달라고 말할 사람이 없도다.

42:21 여호와께서 그의 의로 말미암아 기쁨으로 

         교훈을 크게 하며 존귀하게 하려 하셨으나

42:22 이 백성이 도둑 맞으며 탈취를 당하며 

         다 굴 속에 잡히며 옥에 갇히도다

          노략을 당하되 구할 자가 없고 

          탈취를 당하되 되돌려 주라 말할 자가 없도다

. 이스라엘과 유다를 망하게 한 자가 누구냐?    23-25

     사42:23 너희 중에 누가 이 일에 귀를 기울이겠느냐 

                     누가 뒤에 올 일을 삼가 듣겠느냐

현 시점에서 유다의 멸망도 포로들의 귀환도 

               궁극적으로 새 일도 누가 하셨다? ......

42:24 야곱이 탈취를 당하게 하신 자가 누구냐

         이스라엘을 약탈자들에게 넘기신 자가 누구냐

            여호와가 아니시냐 우리가 그에게 범죄하였도다

         그들이 그의 길로 다니기를 원하지 아니하며 

         그의 교훈을 순종하지 아니하였도다

42:25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맹렬한 진노와 전쟁의 위력을 

           이스라엘에게 쏟아 부으시매

           그 사방에서 불타오르나 깨닫지 못하며

              몸이 타나 마음에 두지 아니하는도다.

. 인간은 자신의 정체성이나 

        주제 파악. 상황 파악도 안되면서 말도 많다.

        말이 많을수록 더 혼란스러운 법이다......

        자기 자신에게로 돌아와서 정직한 자기 성찰부터.

       회개부터 되는 사람이 정상적으로 신앙이 가능해 진다......

       오늘날 이 세대에도 더욱 그렇다

        감각이나 감성보다 먼저 생각.  눈과 귀가 열려야 한다

        성전이 다 불타고 나라가 망하고 왕이 없어져도

         그게 무슨 말인지를 아는 지각이 안 생긴다......- 42: 25

. 여호와께서 자기의 의로우심을 인하여.......

    여호와의 의는 사랑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의와 사랑은 하나

    하나님의 사랑을 생각하지 않고서는

    하나님의 의를 생각할 수 없고,

    하나님의 의를 생각하지 않고도 

    하나님의 사랑을 생각할 수 없다

    이같은 사랑과 의의 밀접성을 전제로 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의 절정인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을 상기하지 않을 수 없다.

하나님은 죄인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죄인을 죄 없다 할 수 없는 공의를

동시에 총족시키기 위해 독생자를 보내신 것이다.

하나님의 의도 충족시킬 수 있으며 

하나님의 사랑도 나타낼 수가 있는 사건

. 재판관이 재판정에서 재판을 굽게 할 수가 없다.

      재판은 재판대로 하면서도 사랑을????.....

        판사 일을 하면서 인자와 긍휼을?

       설교하려고 하지 말고 성경을 있는 그대로 읽어나가자.

       성경이 스스로 말하도록.....

       하나님께서 친히 말씀하시는 것을 듣는 것 이상이 없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