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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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5-09-30 10:43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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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딤후3:16-17
✎. 성경과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일에 관한 정리이니
한 번 공부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ⅰ.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다는 것은...
요10:14 나는 선한 목자라 나는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15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요10:27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요10:28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겔34:15 내가 친히 내 양의 목자가 되어
그것들을 누워 있게 할지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요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➀. 양이 목자의 음성을 듣는 일
➁. 예수님과 예수님의 하신 일..
성육신. 십자가. 부활을 아는 것이 영생?
➂. 성도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일의 본질? 예수님을 아는 것.
조직이나 제도 의식儀式보다
먼저 『내 이름이 여호와인 줄 아는 자들』
시9:10 여호와여 주의 이름을 아는 자는 주를 의지하오리니
잠9:10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사11:9 내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 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렘9:24 자랑하는 자는 이것으로 자랑할지니
곧 명철하여 나를 아는 것과 나 여호와는
인애와 공평과 정직을 땅에 행하는 자인 줄 깨닫는 것이라
나는 이 일을 기뻐하노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렘24:7 내가 여호와인 줄 아는 마음을 그들에게 주어서
그들로 전심으로 내게 돌아오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겠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호4:1 이스라엘 자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여호와께서 이 땅 주민과 논쟁하시나니
이 땅에는 진실도 없고 인애도 없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없고
성도님들이 목사를 좋아하고 싫어하고
그런 문제는 정말 사소한 문제. 아무 것도 아니다.
목사로서 정말 두렵고 떨리는 문제는
목사도 성도님들도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있는가 입니다
양이 목자를 알고 모르는 기준이 목자의 음성입니다.
예수님과 바리새인들과의 갈등에서
예수님께서 여러 번 언급하시는 말씀입니다.
요5:25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요8:43 어찌하여 내 말을 깨닫지 못하느냐
이는 내 말을 들을 줄 알지 못함이로다
요10:4 자기 양을 다 내어 놓은 후에 앞서 가면
양들이 그의 음성을 아는 고로 따라오되
요10:26 너희가 내 양이 아니므로 믿지 아니 하는도다.
요8:47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요6:44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면
아무라도 내게 올 수 없으니
예수님과의 관계를 나무와 가지의 관계로 말씀하시기도 합니다.
목자와 양의 관계로 말씀하시면서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지는가 라는 인격적이고 영적인 문제
ⅱ. 왜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하는가?
그 이유를 명확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이 하나님의 말씀은 어떻게 듣는가?
성경을 떠나서 어떤 방법도 없습니다.
✔.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할 때에 결정체. 촛점이 명확해야 한다....
.형식이나 그릇이 아닌 내용
기독교 신앙이 2000년 넘게 이어져 오는 과정에서
너무나 많은 사이비 이단 변질된 기독교가 있어왔다.
그래서 개혁교회의 신앙이란
이렇게 변질되어진 것에서 원래의 본줄기로 돌아가는 것을
개혁reformed라고 합니다.
사람들의 때가 묻지 않은 원시적인 그대로
예수님이 말씀하신 성경 그대로의 성경적인 신앙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이런 것이 아니다.
원래 하나님의 교회로 돌아가야 한다.” 개혁신앙
오직 성경, 오직 믿음, 오직 예수, 오직 은혜,
오직 하나님께 영광입니다. 그 중에 오늘은
성경이 정말 정확 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가를 말씀드립니다.
➀. 신앙 생활의 기준은 성경입니다.
혹자는 기독교를 체험의 종교라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잘못입니다.
기독교는 계시의 종교이지 체험의 종교가 아닙니다.
기독교와 이 세상 모든 다른 종교와의 차이가 바로 이점입니다.
다른 종교는 인간이 자신들의 필요에 의해서
신을 찾아가는 것이라면 기독교는 하나님께서
어떤 한 무리의 하나님 백성들을 찾아오시는 것입니다.
성경의 하나님은 사람들에 의해서 파악되어지고 찾아지고
사람들이 하기에 따라서 어떻게 달라지는,
언제든지 달라질 수 있는 분이 아니다
언제나 주도적으로 먼저 일하시는 분이다.
그러므로 초월적인 하나님께서 우리 제한적 이성의 인간들에게
자신을 계시하시지 않으면
우리는 하나님을 절대 알 수가 없습니다.
㉠.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은 찾아낸, 만들어진 神이 아니다.
㉡. 인간들이 이성과 감각으로 알아내거나
경험 할 수 있는 영역에 갇혀 있는 분이 아니다
우리가 안다고 이야기할 때에 우리가 스스로 찾아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시로 알게 되었다는 이야기.
알게 된 것마저도 지극히 제한된 부분입니다.
여전히 믿음이라는 지각이 필요합니다.
어떤 신비한 음성을 들었다.
어떤 신비한 환상을 보았다.
내 입에서 이상한 말이 나왔다
어떤 기적이 일어났다....이런 일들은
회교 사원. 절간. 무당한테 가도 얼마든지 있는 일이다
‘지금 하나님께서 말씀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제 이름을 부르시며
신장이 안 좋은 성도들의 병을 지금 고쳐 주셨다고 말씀하십니다.’
자기 가슴에 손을 얹으시고 따라서 기도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는가?
최태민이가 박근혜 씨에게 써먹은 수법입니다.
무당들도 그렇게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다고 할 때
그 방법이 본질이 아니고 그 내용입니다.
왜 성경만이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하는가
그 이유를 잘 알아야 합니다.
딱 한 가지 인간의 역사에 글씨로 남아있는 책들 중에서
하나님의 구원을 말하는 유일한 책.
아니다 다른 종교나 다른 책들 속에도 있다.
종교는 다 궁극적으로 같은 것을 말하고 있다.
종교다원주의자들입니다.......
➁. 왜 성경만이 유일한 하나님의 말씀인가?
㉮. 1500여년동안 40여명의 사람들에 의해 쓰여졌는데도
한 사람이 쓴 것처럼 유기적인 통일성을 가진 책이 있는가?
㉯. 공자, 석가 마호메트....본인들이 자신은
그렇게 예언되어져 온 구원자라고 말한 일이 있는가?
최소한 모세 때부터라도
1500년간 예언되어져 온 메시야 구원자인가?
㉰. 역사적인 인물들과 사건들을 통해서
미리 그림을 그려서 말씀하셨다.
㉱. 이 계시된 예언의 말씀은
인간과 역사 세계 밖에서 오는 것이었다.
이 계시의 말씀을 하시는 이가
창조주이시고 만물을 다스리시고 역사를 주관하시는
초월자 천지의 주재라고 밝히셨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 예언과 성취를 통해서 검증된 것이다
㉳. 창세기의 하나님과 계시록의 하나님은
동일하신 영원하신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우리 인간들에게 자신을 계시하시는데
두 가지 방법으로 하십니다. 그 하나가 인간과 자연
우주의 질서 등을 통해서 보여 지는 일반 계시입니다.
성경에도 곳곳에 그 일반계시에 관한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 시19:1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롬1: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똑같은 자연을 보아도
한 사람은 하나님의 얼굴 마음과 손길을 느끼지만
어떤 사람은 그냥 자연의 경관이고 자연의 위대함입니다.
자연과 자신이 하나라는 범아일체로 생각을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일까요? 자신의 생각일까요?
성경은 한자 한자가 모두
하나님의 의도와 계획 속에 기록되어진 하나님 말씀.
두 번째가 하나님께서 자신에 대해
직접 설명하시는 것이 특별 계시 입니다.
그 특별계시 중 성경에 대해 오늘 살펴보겠습니다.
성경은 1,500년 동안 쓰인 책입니다.
B.C 1500년경의 모세에서부터 시작하여
예수 그리스도가 부활 승천하신 후
사도들에 의해 쓰인 성경에 이르기까지
오랜 기간 동안 방대한 분량으로 기록된 책이 성경입니다.
구약이 현재의 39권으로 확정된 것은 BC 90년경의 얌니아 회의.
신약성서의 정경이 현재의 것처럼 27권으로 결정된 것은
A.D 397년 카르타고 회의.
따라서 오늘날과 같은 성경이 탄생한 것은 AD 400년경이 됩니다.
그리고 원래 성경은 장절이 없이 기록되었습니다.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성경책처럼 소제목도 물론 없었습니다.
주후 1551년 비로소 독자들이 찾기 쉽고 읽기 쉽도록
장과 절이 구분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성경의 장과 절은
비전문가에 의해서 나누어졌기 때문에
어떤 것은 오히려 장절이 구분되어 있어서 오해를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성경을 읽을 때 때로는 장절 구분 없이
죽 읽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 개혁주의 신앙을 가지는 사람들은 성경은
성령의 감동에 의해 쓰인 책이며 절대무오하다는 것을 믿습니다.
한자 한자가 모두 하나님의 의도와 계획 속에
기록되어졌다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 살아계신 전지 전능하신 역사의 주관자 ..........
통신위성. 내비게이션
“아직도 예수의 부활을 믿는 바보가 있나?”...
신학교 교수 목사님의 입에 나오는 말입니다.✘.
성경은 하나의 행동 지침서에 불과하며
수많은 오류를 가지고 있는 책에 불과 합니다.✘.
그들은 성경을 노자의 도덕경이나 중용 석가모니의 반야심경
화엄경. 어쩌면 초등학교 도덕책 정도로 보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사람들은 다 완성된 성경이
어디서 뚝 떨어졌으리라는 기대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성경이 기록된 것이 1,500년이나 걸렸고
각기 다른 40여명의 저자가 기록을 했으며
신구약이 오늘날의 성경으로 확정된 것도
4세기라고 하니 성경에 대한 신비함이 없어진다고 합니다
그러니 읽어도 신화나 우스꽝스러운 설화 이야기정도일 뿐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은혜와 인내와 겸손이 없이 읽어지지 않는
신비한 책입니다.
➂. 성경의 유기적인 통일성
성경은 한분의 저자에 의해 한권의 책으로 쓰였으며
그 성경은 어떤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기록된 것이다.
결론으로 성경은 단 한 가지 주제
곧 예수 그리스도와 그 분이 지신 십자가입니다.
좀 더 거시적巨視的으로 말하면
성경은 ‘하나님 나라’를 그 주제로 유기적이며
점진적으로 쓰여 있는 한 권의 책입니다.
성경은 전체가 통째로 유기적 통일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統으로 읽어야 通한다는 말입니다.
쉽게 말하면
성경 육십 육권은 각기 다른 내용을 담고 있는 것도 아니고
세대별로 다른 구원의 방법을 기록해 놓은 것도 아닌
‘하나님 나라’라는 대 주제 아래
한 권으로 통일된 책이라는 것입니다.
머리가 아프거나 소화가 안 될 때
손바닥에 침을 놓아 고치는 수지침을 아십니까?
어떻게 머리가 아픈데 손바닥에 침을 놓습니까?
그런데도 낫습니다. 그것이 유기성입니다.
우리 몸은 전체가 그처럼 하나로 통해있는 것입니다.
발톱이 빠졌다고 발만 아픈 것이 아니라
‘나’라는 존재 전체가 고통을 당하는 것처럼
성경도 하나의 유기적 통일성을 갖고 있는 책이다
그래서 창세기를 찌르면 요한 계시록으로 혈맥이 통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유기적 통일성 하에 개념과 내용을 정리한 것이 조직신학
성경신학도 성경 전체가
유기적으로 하나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전제하에
시간과 역사를 고려하여 성경을 풀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이라는 씨앗이
역사라는 시간과 공간속에서 어떻게 펼쳐지는가를 보여준다
예를 들면 아담의 시대에 나타난 하나님 나라가
어떻게 점진적으로 노아의 시대에 나타나고 있으며
어떻게 아브라함의 시대에 나타나고 있고
어떻게 출애굽 시대에 나타나고 있는가,
그리고 그 하나님 나라는 다윗의 시대에 어떻게 나타나고 있으며
예수 그리스도가 오신 신약 시대에는 어떻게 밝히 계시가 되고 있는가,
이렇게 시간과 역사 속에서 ‘하나님 나라’라는 성경의 대 주제가
어떻게 점진적으로 밝히 계시가 되고 있는가의 관점에서
성경을 해석하는 것을 성경 신학이라 합니다.
시간과 공간 물질의 세계를 창조하신
하나님 개념이 없는 인간들이 생각하며 만들어 낸 신神 ✘
➃. 성경만이 직선적인 역사관을 갖고 있습니다
직선적 역사관이란 순환적循環的 역사관과 비교해서
이 땅의 역사는 시작이 있고 끝이 있다는 역사관을 말합니다.
반면에 동양사상이나 뉴에이지 사상 등에서 주장되는
순환적 역사관은 역사는 시작과 끝이 있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영원하며 그렇게 존재 했으며
끊임없이 순환되고 있다는 역사관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피조물을 가리켜 자연自然이라 부르는 것입니다.
자연自然은 하나님의 이름을 한자로 표기한 것입니다.
스스로 자自 그럴 연然 “스스로 있는 것.”이라는 뜻입니다.
그 이름은 출애굽기에서 하나님 당신의 이름을
모세에게 가르쳐 주실 때 말씀한 내용 입니다.
출3:14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창조주 하나님과 자연을 구분하지 못하고
자연의 법칙 같은 것을 추론해서 신이라고 말하는
일종의 범신론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은 자연을 거대한 신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피조물들은 신이며
그것을 깨닫는 자들이 신의 경지까지 오를 수 있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동양사상이며, 불교이며, 힌두교이며, 뉴에이지입니다.
신과 자연 인간과 역사가 전체가 하나입니다.
진화론도 마찬가지입니다.
단순하게 순환되는 것이 아니라
발전하고 진보한다는 것입니다....우생학적인 진화. 진보
오늘날 현대인들은 본인이 알든 모르든
이런 생각으로 세뇌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성도들은 압니다.
사람들이 자연自然이라 부르는 것은 신이 아니라 ‘피조물’이며
그 피조물을 창조하신 분만이 ‘스스로 계신 자’라는 것을 말입니다.
그리고 그 분에 의해 시간과 물질과 공간이 창조된 것이고
이 역사는 끝없이 순환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끝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그게 직선적 역사관입니다.
따라서 성경을 제대로 읽을 수 있는 성도들은
반드시 역사의 종말이 있음을 인지하고
종말론적 신앙생활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인간은 순환의 논리에 의해 또 다시 윤회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죽음이라는 종말과 심판이라는
두렵고 떨리는 문을 통과해야 한다는 직선적 역사관에 의한
하나님 나라 백성다운 삶을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성경은 그 전체가 하나님 나라라는 하나의 주제로
일관성 있게 성도들에게 하늘의 비밀을 계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 새 하늘과 새 땅 새로운 창조 새 날. 새 사람
✔. 시간과 공간과 물질이라는 이 세계는 영원성도 없고
자존성도 없고 새로워 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소멸되고 있는 것이 과학적으로 증명이 된 사실이다.
은혜, 사랑, 예수 그리스도, 구속사, 언약, 하나님의 주권 등으로
표현하지만 하나님의 구원
이렇게 성경은 일관성 있게 우리 구원의 유일한 길이신
예수, 하나님 나라의 왕이신 예수님을 기록하고 있는 것이고,
그 구원을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의 손길인
구속사가 기록되어 있으며, 그 구속사를 이끌어 가시는
하나님 나라의 법이요 하나님의 약속인 언약으로 이어지는 책
그 모든 것을 하나님이 시작하셔서
하나님이 끝내신다는 명확한 그림인
하나님의 주권만이 기록된 책인 것입니다.
인간들이 상상해서 만들어낸 소설 신화? 읽어보라!
어떤 종교에 창조주이신 하나님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다는 말이 있는가?
어떤 신이 한 알의 썩어지는 밀알이 되어서 죽으심으로
많은 열매를 맺는 그런 신이 어디가 있는가?
성경은 하나님의 구원이라는 한 가지 주제로 일관되고 있다
창세기에서 아담과 하와는 옷이 없습니다.
타락한 후에 자신을 가리기 시작합니다.
자신들이 무화과나무 잎으로 가리기 시작한 것이 시작입니다.
자신들이 만들어서 입은 옷...자기 義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계시록에 보면 새 하늘과 새 땅에서는
어린 양의 피로 씻어서 희게 된 세마포 옷을 입고 있습니다.
갈3:27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빌3:21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하게 하시리라
마22:12 이르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그가 아무 말도 못하거늘
13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손발을 묶어 바깥
어두운 데에 내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하니라
➜.히브리서를 공부하시면서 한 가지 영원한 대제사장이 있다
피 흘림이 없이 죄사함이 없다.
벧전1:2 예수 그리스도의 피 뿌림을 얻기 위하여
택하심을 받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성경은 하나님께서
창세기의 벌거벗은 아담을 요한 계시록의 의의 흰옷을 입은
하나님의 백성으로 어떻게 만들어 가시는가를
설명하는 책인 것입니다.
성경은 타락, 심판, 구원, 천국잔치의 순서로 일관성 있게
은혜라는 주제를 풀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창세기에서 타락한 인간이
계시록의 새 하늘과 새 땅으로 들어가는 과정을
점진적 계시의 형식으로 써놓은 것이 성경입니다.
주님은 유대인중의 유대인이라 하는 니고데모에게
네가 가지고 있는 배경이
절대 너를 구원할 수 없다는 것을 알려주시고
인간적인 면에서 전혀 불가능한 사마리아 여인을 등장시켜
그녀가 구원을 받음으로 구원은 이렇게
인간 쪽에서 아무런 근거를 찾을 수 없는 것이란 것을
비교해서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스스로는 단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는 사람,
자기에게 구원을 받을 만한 어떤 근거도 없는
38년 된 병자를 유월절 안식일에 구원하심으로
구원이란 것이 어떠한 것인지를 밝히 설명해 주십니다.
➜. 베데스다 – 은혜의 집
그리고 6장으로 넘어가면 오병이어의 기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라는 풍성한 하늘의 떡에 관해 설명해 주십니다.
➜. 내 살과 피. 생명의 떡.
✔. 성경은 어떤 가르침이나 교훈을 전하는 것이 본질 ☓
예수님의 죽음 ○ - 하나님의 말씀
➜. 눅 24:25-27
25 가라사대 미련하고 선지자들의 말한 모든 것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이여
26 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냐 하시고
27 이에 모세와 및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 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엠마오로 내려가는 두 제자에게 나타나셔서
자신을 못 알아보는 제자들에게 선지자의 글들, 즉
성경을 자세히 설명해 주셨는데
그것이 바로 자기에 관한 것, 예수에 관한 것이라고
성경이 기술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그렇게 예수에 관해서만 쓰여 있습니다.
그렇다면 구약 성경에는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가 숨어 있을까요?
☞. 요8:56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때 볼 것을 즐거워하다가 보고 기뻐하였느니라
요12:38 이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 요12:41 이사야가 이렇게 말한 것은
주의 영광을 보고 주를 가리켜 말한 것이라
히11:24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을 거절하고
25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26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능욕을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
구약 성경도 여러 인물과 역사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설명하는 책인 것입니다.
바로 그 예수 그리스도의 이야기가 신약에 와서
그 실체가 오심으로 드디어 명쾌하게 밝혀진 것입니다.
1 옛적에 선지자들로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2 이 모든 날 마지막에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후사로 세우시고
또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히1:1-2
➜. 여호와는 창조주 + 말씀하시는 하나님
➄. 좋은 설교? 은혜로운 감동적인 설교? 기준이 무엇?
구약 선지자들의 수많은 예언과 여러 인물들의 발자취가
모두 예수 그리스도를 설명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이야기들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완성품으로 계시가 된 것이지요.
그래서 예수님을 마지막 계시라 하는 것입니다.
성경의 모든 계시가 예수 그리스도로 수렴이 된다는 말입니다.
성경의 모든 예언들은
예수 그리스도로 결론지어지고 완성된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여러분이 좋아하는 예언은 무엇에 관한 것입니까?
세상 사람들이 원하는 대부분의 예언은
이 땅에서 자기의 길흉화복에 관한 것입니다.
‘이 땅에서의 나의 미래는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그것입니다.
그래서 예언자가 자신의 성품이나 처한 상황이나 환경 등을
간혹 알아맞히면 놀라서 뒤로 자빠집니다.
그는 예언의 은사가 아니라 신접한 점쟁이일 것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이 세상을 바라보고 이 세상을 목적으로 사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구원. 영원한 미래를 알고 싶습니까?
㉠. 속을 다 들여다본다. Scan.
㉡. 예언의 은사....위로하고 격려하는 내용들....
우리는 이 땅을 지나면 우리에게 오게 될
영원한 세상을 바라보고 추구하며 사는 사람들 입니다.
성경은 바로 그 새 하늘과 새 땅에 관한 소망이 적혀있는 책입니다.
그런데 예수를 믿고 성경을 믿는다는 사람들이
온통 이 땅에서의 자신의 운명에 대해서만 관심을 갖고 있다면
어찌 그가 하늘에 소망을 둔 그리스도인이라 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 그리스도인의 미래는 성경에 명확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새 하늘과 새 땅에서의 영원한 삶,
그 좋으신 예수 그리스도와의 영원한 안식
그 외에 무엇을 더 알고 싶으신가요? 더 원하는 것?
➜. 천국 + 또 무슨 상?
오늘날도 하나님께서
자신을 통해서 말씀하셨다고 공공연하게 말하시는 분들
예언의 은사를 빙자해서 기도해주시는 분들.....
좋은 뜻으로 하는 것일지라도 그런 일은 무당도 합니다.
하나님 말씀은 성경으로 완료되었다고
성경이 말하고 있고 성경으로 필요충분
하나님의 계시의 말씀은
제한된 이성의 우리 인간들이 이해할 수 있는 범위에서
이미 완성 되어 성경으로 우리에게 주어졌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 책에다가 무엇을 보태거나 빼면 저주를 받을 것이라고
강력한 경고의 말씀을 직접 기록해 놓으신 것입니다. ➜. 계22:18-19
18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19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우리는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그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배우는 성도들입니다.
➅. 목사님의 설교는 무엇일까요?
눅8:10 이르시되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씨 뿌리는 비유
먼저는 성경을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말하고 있는 그 내용을 전해주는 것.
그래도 알아듣는 사람들이 있고 마음이 콩 밭에 있는 사람들도 있다.......
하나님은 분명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성도의 무기로 주셨습니다. 성령의 검 곧 말씀
엡6:11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우리는 성경을 유일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으며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을 성경이 이야기하는 바를
정확히 요약해 놓은 것이라고 믿습니다.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는 영국의회가 선정한
존 오웬을 비롯한 151명의 세계적인 신학자 들과
성직자들이 4년여 간에 걸쳐 완성해 놓은 장로교 교리집입니다.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1장 1절에 이렇게 명시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여러 시대에,
그리고 여러 가지 방식으로 자신을 계시하시고 (히1:1)
자기의 교회에 자신의 뜻을 선포하시기를 기뻐하셨으며,
그 후에는 진리를 더 잘 보존하고, 전파하기 위해서,
그리고 육신의 부패와 사탄과 세상의 악에 대비하여
교회를 더욱 견고하게 하며, 위로하시기 위해서
바로 그 진리를 온전히 기록해 두시는 것을 기뻐하셨다.
이 같은 이유로 성경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게 된 것이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에게 자신의 뜻을
직접 계시해 주시던 과거의 방식들은 이제 중단되었다.”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1장 6절에는 이렇게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 자신의 영광과 인간의 구원
신앙과 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에 관하여
하나님이 가지고 계시는 모든 계획은
성경에 분명하게 기록되어 있다, 그러므로 이 성경에다
성령의 새로운 계시에 의해서든지
혹은 인간들의 전통에 의해서든지 아무 것도
어느 때를 막론하고 더 첨가할 수 없다.’
오직 성경만이
하나님께서 자신을 우리에게 계시하시는 방법입니다.
다른 데서 찾지 마십시오.
혹 영성이 깊어 보이는 어떤 이들이
“하나님이 지금 나에게 말씀하시길” 하면서 이야기를 꺼내거든
얼른 좋은 정신병원을 소개하십시오.
그런 사람들은 정신 분열 증상을 다분히 갖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이 성경에 있습니다.
성경은 무오하며,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며,
성경 이외에
하나님은 우리에게 다른 특별계시를 주시지 않았습니다.
속지 마십시오.
그리고 분별할 수 있는 실력을 키우십시오.
어떻게 키울 수 있습니까?
참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통해서 입니다.
자신의 속을 찬찬히 자세히 들여다 본 사람들
그리고 자신에게 정직한 사람들은
어느 누구도
자신의 행복할 권리를 주장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들은 어느 누구도 행복해 질수도 없고
행복하지도 않다는 사실을 압니다.
다만 우리들은
행복하기를 목마르게 구하고 있을 뿐입니다.
우리는 단지 용서받아야 할 죄인들이요
구원받아야 할 멸망할 자들입니다.
우리들은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야 하는 탕자들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용서와 은혜를 알고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사는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자신을 부인하고 하나님을 예배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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