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집

사명 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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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5-09-29 08:42
설교자 : 성경의 집
설교본문 : 사도행전 20:24
설교일자 : 2016. 12.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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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명   Mission

                                                                          사도행전20:24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성도들이 해야 할 가장 중요한 하나님의 일은 예수님을 믿는 일

두 번째가 율법과 선지자들의 가르침을 요약한 두 계명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

세 번째 사명이 복음을 전하는 일입니다.

이 세 가지 하나 하나가 그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니라서 

많이 고민하고 생각하고 씨름할 문제들이다

본질순서 균형과 조화

이 세 가지 중에서도 근본이 되는 것 

본질 으뜸이 되는 일이 예수님을 믿는 일

이 일은 내가 하는 일이라기보다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포함되었을 뿐이지 내가 한 일은 아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믿어지기 시작하면

그 다음에 열매로 따라오는 일이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하며 복음 전하는 일입니다.

씨앗이 자라서 열매를 맺는 것이다

 일평생 이 순서가 뒤집어지면 개망신.

그런데 사람은 일이나 사업 이벤트 프로그램에는 

상당한 열심을 가지고 달라듭니다.

자신의 이름이나 명예 

혹은 보람이나 의미 있는 일로 포장 된 일에도

자신의 돈과 시간을 희생 하면서까지 열심합니다

거기다가 집단화되면 들불처럼 일어나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일대일로 단독자로 

인격적이고 영적으로 접근하면 대부분이 10분을 넘기지 못하고

졸아버리고 잠이 들어리고 맙니다

더군다나 지속한다는 것은 불가능해 보입니다.

그만큼 하나님 앞에 선다는 것은 어렵다

하나님은 우리를 일군으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로 부른신다.

능력이 부족하거나 일손이 딸려서 

우리가 도와드리지 않으면 일이 안되는 것이 아니다

공부 잘하고 성공하면 아들이고 못하면 아들이 아닌가?

효는 천행지본이라는 말은

재능이나 성공여부와 상관 없이 

관계가 인생의 근본이다는 말이다

  

오늘은 세 번째 사명에 관해서 말씀 드리고 

다음 주는 선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1986년에 만들어진 명화 Mission

1700년대 중반 예수회 소속 신부들의 선교이야기를 다룬 영화

영화가 시작되면 거대한 폭포의 상류로부터 

한 명의 사제가 십자가에 묶인 채 떠내려온다.

그는 잠시 후 거대한 폭포의 물줄기 속으로 사라지고

가브리엘 신부는 호전적인 과라니족 원주민들을 개종시키기 위해 

본인이 직접 갈 것을 다짐한다.

 그는 험준한 계곡과 절벽을 지나 원주민 지역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자신의 가방에서 오보에를 꺼내 불기 시작한다. 

    .  넬라판타지아.

원주민들이 독 화살을 겨눈 채로 둘러싸여 다가옵니다.

그는 음악을 통해 원주민들에게 다가가고

가브리엘 신부에게 마음을 연 원주민들은 

그를 믿고 신뢰하기 시작한다.

이때 노예사냥꾼인 로드리고 멘도자의 습격을 받아

몇 명의 과라니 원주민들이

납치당하고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스페인과 포르투칼의 정치적인 이해관계.

노예 상인들의 무서운 탐욕 

그리고 원주민들의 무지와 불신 폭력 잔인성에 부딪히면서

저들의 영혼을 구원한다고 찾아가는 선교사들.....

결국 신부들은 다 죽고 과라니족의 멸종으로 끝이 납니다.

살아남은 과라니족 아이들이 

줄 끊어진 바이올린을 들고 더 깊은 정글로 숨어들며

영화는 다음과 같은 자막이 올라 간다.

1:5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 .

.   한 사람의 영혼을 구한다는 것

    선교사로 살아간다는 것..................

    또  하루 이틀의 문제가 아닙니다

  

밀림 속의   십자가

브루스 올슨 1940년 미국 미네소타 주의 

              전통적인 루터교 집안에서 태어났다.

14살에 예수를 인격적으로 만나 회심하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기 시작했다.

16살에 뉴기니에서 온 선교사의 설교를 듣고

         선교사로의 부르심을 확신했다.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와 미네소타 대학교에서 

언어학을 공부하다가 순수한 선교의 열정으로

19살의 나이에 베네수엘라로 떠났다.

1961남미 인디오의 무자비한 한 부족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밀림 속으로 들어간 청년 브루스 올슨.

이후콜롬비아의 정글 지역에 사는 모틸론족 이야기를 듣고

마음이 사로잡힌 그는온갖 어려움 끝에 

400년 동안 외부인이 접촉한 적 없는 모틸론족을 만나 

그들과 함께 살게 되었다.

수없이 길을 잃고 헤매고굶주리고 병에 걸리고

창에 찔리고 포로로 잡히고지독한 외로움에 시달리고

죽을 고비를 숱하게 넘기면서도,

모틸론 족을 향한 그의 구령의 열정과 사랑은 멈출 줄 몰랐다.

결국 그들과 동고동락하면서 모틸론족의 한 사람이 되고자 했고

길을 잃은 그들에게

 "인디오가 되신 예수님"처럼 다가가 하나님의 사랑을 전했다.

동역자이자 약혼녀인 글로리아의 예기치 않은 죽음,

밀림 개척자들에 의한 추장 아들 바비의 피살,

반군에 의해 거듭되는 피랍과 살해 위협 앞에서도

 그는 한결 같은 용기와 믿음으로 

 지난 50년을 모틸론족과 함께 살아 왔고,

 70이 넘은 지금도 그들의 친구요 형제로 밀림 속에서 살고 있다.

처음 이 책을 읽었을 때에 저는 이 청년 선교사를 본 것이 아니다

저들 부족에게 이 젊은 청년들이 간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가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저들의 모습 속에서 

독생자를 보내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보았습니다.

내가 믿는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울컥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브루스 올슨의 아버지 어머니는이 아들을 보냈을까요.

차라리 전쟁터에 보냈으면 보내지.....

이 젊은 아들들을 원시 부족들에게 

때로는 식인종들에게 몇 번씩 죽임을 당하고

그래도 또 보내시고 또 보내시고 또 보내시고.....

13:34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제 새끼를 날개 아래에 모음 같이 

          내가 너희의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하지 아니하였도다

그렇게 가서 명 명이나 천국 백성을 건져내셨을까?

그러면 그 교회들이 몇 백년을 지속할까?

그런 계산을 하면 아무 일도 못합니다

숫자가 아니다 한 사람 한 영혼이다. 

강 명관 선교사는...... 소명 

부족수 100명도 안 되는... 아마존 바나와 원시부족을 섬기는

강명관 선교사 심순주 부부의 이야기소명

강명관 선교사는 90년대 초 외국어 고등학교 국어교사였으나,

문자가 없어 제대로 된 교육 조차 받을 수 없다는 

아마존 바나와 부족의 이야기를 듣고서

이들을 위한 선교사의 길을 택하게 됐다

2006년부터 바나와 부족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

바나와 부족의 문자를 만들어 교육시키고

성경보급을 위한 번역작업을 진행 중이다.

뿐만 아니라 그는 평소 5~50도를 오르내리는 날씨 가운데

각종 독충과 독사 등에 속수무책 으로 살아가는 바나와 부족의 

유일한 의사이자 좀 더 나은 생활을 돕는 자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지역은 농사를 지을 수 없는 환경이기 때문에 

스스로 식량을 구할 유일한 방법은 바로 사냥이다.

이들은 아마존 밀림을 헤치며 야생 들쥐거북이 등을 잡아먹는데 

이 부족 모든 사람의 꿈과 소망은 

멧돼지를 잡아 맘껏 먹어 보는 것이다.

또한 바나와 마을에는 전기전화가 없을 뿐만 아니라 시간개념

이들은 태어난 날을 모르기 때문에 생일이라는 것도 없다.

이들에게 예수님.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 

천국의 소망을 전해주어야 한다?

 

목사 안수를 받고 아마존으로 향했는데 

90여명의 바나와 부족 규모에 실망해

사역을 할 다른 부족을 찾기도 했습니다. 이 때 하나님이

 여호와께서 너희를 기뻐하시고 너희를 택하심은 

너희가 다른 민족보다 수효가 많기 때문이 아니니라 너희는 

오히려 모든 민족 중에 가장 적으니라는 신7:7 말씀을 주시더군요.

하나님을 위해 봉사하는 데 너무 세속적인 기준으로 판단했다는

사실을 자책하며, 한 영혼을 천하보다 더 귀하게 여겼던

예수님의 마음을 생각 하며 바나와 부족 사역을 결심했습니다.”

지금은 90여명의 바나와 부족 모두가 주님을 영접하게 됐고요.

성경 속 100여 개의 스토리를 추린 이야기 성경의 초안을 만들어

바나와 부족을 만나고 있다고 답을 했다. 또한 그는

 아직 문자에 익숙치 않은 사람들이기에 삽화를 넣은

 그림 성경을 준비하고 많은 사람들의 도움으로 

바나와 부족의 언어로 기록된 찬양집이 만들었다

이러한 사역을 통해 강선교사가 자리를 비울 때에도 

대신 예배를 인도할 현지인들이 세워졌다

하지만 그 역시 한 가정의 남편이자 아버지다.

아내가 아마존 오는 것을 많이 반대했어요

 설득하는데 5년이나 걸리기도 했고요

지금 한국에 잠시 들어온 것도, 작년에 아내가 독충에 물린 후 

고름이 계속 나오고 치료가 되지 않아 원인을 찾기 위해 온 건데..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아내 심순주 선교사를 위해서도 기도 많이 부탁드립니다.”

특히 딸 예슬 아들 한솔 군은 

성경번역 사역에 동역하기 위해 선교훈련을 받고 있다

2000년에 들어갈 때에 34살 아마존에 있는 정글학교 출신들.

선교사 자녀들을 위한 학교................... 

김 요석 목사는..............

70년대 칼 바르트도 강의를 했던 독일 튀빙겐대학에서 

신학박사 Ph.d 독일교회 목사안수

전남 영암군에 있는 나환자 정착촌의 영호교회를 10여 년 간 

담임한 후 지금은 선교사로 중국 나환자 촌에서 활동하고 있다.

20년전에 옛날 천리안에서 간증을 타이핑한 것을 읽고 

그 후로 간증 테이프를 수소문해서 들은 뒤로 같은 하늘 아래서

제가 목사를 하고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다는 것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느꼈던 것 같다.

그냥 참 대단하시다 훌륭하다는 정도가 아니었습니다.

무슨 말이 안나온다.

다음에 영상으로 그분 얼굴을 보고 깜짝놀랐습니다.

순박한 시골 아저씨........

중국에서 이야기도 간증으로 들어보시기를.......

서 서평 선교사 Elisabeth J. Shepping

바보야, 성공이 아니라 섬김이야!’

18809. 26 독일 비스바덴에서 태어났고 

지난 1912년 미국 남장로교 파송 간호선교사의 자격으로

광주에 들어 왔으며, 평생을 독신으로 살면서 한국의 

가난한 사람들과 여성들을 위해 그녀의 삶을 헌신적으로 바쳤다.

특히 보통의 선교사들이 한국에 와서도 미국식 삶을 고수하거나

서양식 건물에서 지냈던 것과는 달리, 서 선교사는 한복을 입고

된장국을 먹으며 한국 사람들과 함께 먹고 지냈다.

 그녀는 정말 조선의 친구로서가 아니라 그냥 조선인으로 살았다.

광주제중병원장을 역임한 윌슨 선교사와 함께 나환자들을 돌보고

애양원을 설립해 나환자의 어머니로 불렸으며

광주수피아여고와 한일장신대의 전신인 광주이일학교 등을 

설립하는 등 교육분야에서도 헌신했다

특히 그녀는 개화기 여성 계몽과 의료발전을 한국간호사협회와 

교회 부인조력회(현 여전도회연합회)를 조직하는 등 

다방면으로 활동했다.

미국 남장로교 해외선교부에서 지원한 월급을 

한국 여성들을 교육하는데 사용하고

독신 여성의 몸으로 14명의 한국 고아를 양자로 키운 서 선교사.

서 선교사는 만성 풍토병과 과로, 영양실조로 고생하다

지난 1934년 향년 54세의 일기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그녀가 남긴 재산은 자신이 사용하던 담요 반조각과 동전 7

강냉이가루 2홉뿐이었다.

그녀의 장례식은 많은 사람들의 슬픔 속에 

광주 최초의 사회장으로 치러졌으며,

그녀의 시신은 광주 양림동 선교사묘역에 안장됐다. 

이태석 신부를 

기억하는 영화 울지마 톤즈

1962919일 부산에서 출생하였다

1981년 부산경남고등학교를 졸업하였고

1987년 인제대학교 의과대를 졸업하였다

1990년 군의관으로 군복무를 마친 후

1991년 살레시오 수도회에 입회하였고 1

992년 광주 카톨릭대학교 신학대학에 입학하여

1994130일 첫 서원을 받았으며 

1997년 이탈리아 로마로 유학하였다.

2001624일 서울에서 사제서품을 받고 

11월 아프리카 수단 남부 톤즈(Tonj)로 향했다

아프리카 수단에서의 선교활동........

 가난한 집에서 아들 의사로 키워놨더니 

      방글레데쉬로 선교사로 나간데......

      친구들 다 개업해서 잘 나가는데......

      당췌 뭐가 잘 사는 것인지...

     사명은 각자 각자 다 다르다 자기 사명에 충실하자....

최춘선 목사님 할아버지...........

   아무 사명이 없이 살아간다는 것은

    스스로 자기 자신에게 짓는 큰 죄악이다. 

창끝. 영광의 문

아무도 시키는 자 없고, 누가 강요한 것도 아니고 

더욱이 사랑하는 처자식을 놔두고..

돌아올 수 없는 그러한 막연한 길을 준비하면서 들어간 사람들..

19559"하나님의 떠미심"

              다섯 명의 선교사 가정을 움직인다

짐 엘리엇. 네이트 세이트. 피트 플레밍

로저 유테리안. 에드 멕컬리.

정녕 그들은 아우카에게 하나님 말씀 전하는 일로

                               "떠밀리고" 있었다.

바로 영원한 것을 얻고자 

영원하지 않는 것을 과감히 버릴 수 있었던 사람들.

장래를 저울질하며 하나님의 뜻을 구할 때우리가 고작 

이 소수의 야만인을 위해 목숨을 내거는 것이 옳은 일일까?

이것은 불쌍한 수천 명의 부름이 아니라 

마지막 날 하나님 앞에 설 자가 있으리라는 

예언적 말씀의 단순한 선포다

그리스도를 위해 아우카 부족이라는 감옥의 문을 여는 일에

뛰어드는 것이 그분을 기쁘시게 하는 일이라는 확신이 

우리 마음속에 있다.     

일반 세상이 보기에 이것은

20대 중후반의 다섯 젊은이들의 허망한 낭비였다

그 당시 다섯 선교사의 순교의 비보가 알려졌고 

신문들은 WHY WASTE!! 왜 이런 낭비를...

그 포악한 아우카 원주민들이 그들을 해칠 줄 몰랐단 말인가?

백인 선교사들의 무모함을 꼬집었고, 동정했습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자신의 믿음이나 불신의 분량대로 일을 해석한다

그래서 의미가 가득한 일도 되고 허망한 일도 될수 있다

승리도 되고 비극도 된다

그러나 우리가 의지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 한분 뿐이다.

사역도 하나님의 것이요 소명도 하나님의 것인 까닭이다.

우리의 사랑과 이기심, 우리의 장점과 약점

모든 것을 하나님이 친히 당신 뜻대로 다스리신다.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시는 일에 순종하기위하여 준비가 된

5 청년들  "예수님의 이름을 한번도 들어 보지 못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할 기회를 주시기만을 바랍니다

이생에 그것 말고 귀한 일이 또 무엇이겠습니까?

그보다 나은 일은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주여! 저를 보내주소서!"

하나님의 뜻이라고 믿거든 어떤 상황에든 철저히 승부하라."

"하나님의 서원이 내게 있으니 

내 일을 다 마치고 그분께 보고를 올릴 때까지

나는 이 땅의 꽃이나 꺽으며 그늘 속에 놀고 있을 수 없다."

"우리 존재 전체가 하나님의 것일세

우리 자아 전체를 하나님이 지으셨기에

자기 창조주가 누구인지 깨닫는 것은 큰 기쁨이지!!"

"나는 지금 아우카족에게 다가갈 날만 고대하고 있다.

그들에게 예수님 이름을 전할 영광을

 하나님이 내게 주신다면 말이다.....

그 당당하고 영리하고 똑똑한 사람들(아우카 족)의 무리가

탁자에 둘러서 예수님을 높이는 모습을 볼 수만 있다면 

내 목숨이라도 기쁘게 내놓으리라.“

자신들 몸에 총을 차고 있었지만

 5명 모두 아우카 부족의 창에 찔려 죽습니다.

이 선교사들이 죽으면서 하는 말 우리는 당신들의 친구입니다.

 

더 놀라운 것은 그 선교사들의 아내들과 자녀들 또한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바로 자신의 남편을 죽인 원수..

그들에게 미운 감정 없이 치료선교를 자처하였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된다.

배 속에 든 아이를 낳아서 

이 아이 아버지를 죽인 그 부족들에게 찾아갑니다.

남편이 아빠가 하고자 했던 일을 아내와 아이가 이어갑니다.

 그 아이가 56년생입니다.

탐 린 Thomas Lin은 대만계 미국인입니다

아내는 한국인입니다.

저는 하버드 경제학부에 진학 했고

연봉이 짱짱한 직장을 얻기 위해서

대학에서도 공부를 열심히 했습니다

학원 선교............안정된 연봉이나 신분?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