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벳멜렉 네가 나를 믿었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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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5-08-22 10:28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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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벳멜렉... 네가 나를 믿었음이라
예레미야 39:15-18 찬송가 90장
➀. 예레미야의 초상
➁. 시드기야의 초라함
➂. 믿음의 에벳멜렉
1. 네가 나를 믿었음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8개월의 포위가 끝나고 예루살렘이 함락이 되면 ...
➜. 그동안 성안밖에서 무슨 일이 있었을까?.......애가 4:10
바벨론의 군대는 얼마나 화가 났을까?......
시드기야 가까이 있는 내시들과 고관들의 안녕을
누구도 보장할 수가 없습니다.
예레미야가 함락 직전 시위대 감옥 뜰에 있을 때입니다
렘39:16 너는 가서 구스인 에벳멜렉에게 말하기를
렘39:17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그 날에 너를 구원하리니
네가 그 두려워하는 사람들의 손에 넘겨지지 아니하리라
렘39:18 내가 반드시 너를 구원할 것인즉
네가 칼에 죽지 아니하고
네가 노략물 같이 네 목숨을 얻을 것이니
이는 네가 나를 믿었음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시더라
➀. 예레미야에게 임하신 여호와의 말씀으로
구스인 에벳멜렉을 따로 챙겨서 말씀을 주심.....격이 다릅니다.
➁. 예레미야가 챙겨서 돌봐주겠다? ✘
예레미야의 생각.✘ 예레미야의 선행✘
➂. 느브갓네살. 궁중 장관. 내시장. 사령관.....
이런 사람들한테 말해서 빼내주겠다?.....✘
➃. 정말로 내게 필요한 도움이라면
어떤 방법으로라도 하나님께서 챙기신다.
➜. 구걸하는 것은 아니지만
사람들에게 도움을 구할 줄 아는 겸손은 되 있어야 한다.
➄. 하나님께서 주시지 않은 것을
내가 욕심내서 가지고 누린다고 그것이 내 행복? ✘- 基本
렘40:5....그 사령관이 그에게 양식과 선물을 주어 보내매....
이것으로 예레미야가 부자?
➜. 아무거나 받아먹을 수는 없지만
음식을 버리는 것도 큰 죄...........돈도 마찬가지.....
➅. 바닷가의 백사장 가운데 바늘 하나 숨겨져 있어도....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들 하나라도 잃어버리지 않고
찾아내서 다 데리고 가십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전능하심과 영원하신 그 사랑은
절대로 우리를 잃어버리지 않으십니다.
✔. 예레미야. 바룩. 에벳멜렉.............
눅12:6 참새 다섯 마리가 두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하나님 앞에는
그 하나도 잊어버리시는 바 되지 아니하는도다
눅12:7 너희에게는 심지어 머리털까지도 다 세신 바 되었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니라
2. 시드기야 왕은 믿는 자로 인정을 받지 못합니다
반면에 에벳멜렉은
『네가 나를 믿었음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에벳멜렉이 예레미야를 도운 것이
단순한 구제나 봉사가 아니었습니다.
도움을 준 것으로 말하자면
시드기야도 에벳멜렉보다 적지 않습니다....
30명의 군사를 내어줬다......
몇 번을 사람을 보내 예레미야와 만남을 가졌다.
그러나 에벳멜렉의 도움을 하나님은 다르게 판단하셨습니다.
예레미야를 신뢰한 것이고
예레미야를 통해서 전해지는 여호와의 말씀을 믿은 것으로
하나님은 판단하셨습니다.
반면에 시드기야는
그 많은 기회가 있었음에도 끝까지 믿지 않았습니다.
판단은 여호와께서 하십니다.
여호와께서 재판장.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다.
십자가의 한 편 강도는 말 한마디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판단은 하나님이 하십니다
눅23:42 이르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거억하소서 하니
신약 성경에 십자가의 한 편 강도가 구원받은 이야기는
적잖은 위로가 됩니다.
이 에벳멜렉의 이야기도 상당한 위로가 됩니다.
많은 말도 아니었습니다.
많은 희생과 헌신도 아니었습니다.
업적이나 공로같은 것은 생각도 못할 사람입니다.
대단한 순교자도 아닙니다.
그냥 저를 불쌍히 여겨 달라고
저도 기억해 주시라고 한 마디 한 것이 전부.
파스칼 마지막 임종에서
저를 불쌍히여겨 달라고 버리지 말아달라고 했습니다.
✔. 그렇게도 많은 접촉을 가졌던 시드기야는
예레미야를 알아보지 못하는데......
에벳멜렉은 어떻게 예레미야를 알아보게 되었는가?
거짓 선지자들은 자신을 놔두고 여호와께서 언제
예레미야 너같은 놈한테 말씀하셨냐고.............
오늘날 우리들은
예레미야를 어떻게 분별하여 알아볼 수가 있을까?....
3. 나의 구원자가 되시는 예수님
창조주 하나님깨서
우리를 위하여 사람으로 오시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삼일만에 부활하신 것을 믿습니다.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렘31:20 에브라임은 나의 사랑하는 아들 기뻐하는 자식이 아니냐
내가 그를 책망하여 말할 때마다 깊이 생각하노라
그러므로 그를 위하여 내 창자가 들끓으니
내가 반드시 그를 불쌍히 여기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렘31:22 반역한 딸아 네가 어느 때까지 방황하겠느냐
여호와가 새 일을 세상에 창조하였나니
곧 여자가 남자를 안으리라. = 迎接영접
예수님이 누구이신 것을 고백하시면서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시기바랍니다.....수천 수천백만번이라도.....
✔ 하나님께서 인간의 영혼에 작업을 거시고 은혜를 주셔서
하나님의 구원을 바라게 하시는 일은
방법도 시간도 우리는 알 수가 없다.
우리들이 아무리 목사라도 사람이 판단할 일이 아니다.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은 겸손한 전도자로 충분하다.
4. 인간들 세상에서 돈이 들어갔는데
타락하지 않을 수 있는 사람도 영역도 없다.
그 사람의 머리가 끝까지 제대로 돌아가는 인간은 하나도 없다.
그래도 좀 잘 해보려고 하다가
결국은 끝까지 갈 수가 없는 관계가
돈과 사람의 영혼과의 관계이다....
.『하나님과 재물은 겸하여 섬길 수가 없다.』
돈. 권력. 쾌락...마약과 도박..다 같은 속성을 가졌다
에벳멜렉은 유다인도. 이스라엘도 아니고
아브라함의 자손도 아니다.
궁중의 내시라도 자기 영혼을 잃어버리지 않는 사람......에벳멜렉
그 자리가 그렇게 좋은? 자리도 아니고
그렇게 쉬운 자리도 아니다.
5. 인간은 인간을 무한히 넘어서는 = 초월하는 존재
무한 = 영원에 맞춤형으로 만들어진 존재
영원의 완전한 神이 아니면
인간은 설명이 안되는 존재....... 사람이 고기덩어리?
인격. 선. 아름다움. 인간의 인간다움은
자연이나 동물성으로는 설명이 안된다
먹고 싸는 것밖에는 할 줄 아는 것이 없는 미생물에 불과?
시간적인 허망한 인생을 받아들이는 자들은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하나님을 본받는 자들이 아닌 – 엡 5:1
자연이나 동물에다 자신을 맞추는 사람들은
그들이 무슨 말을 해도
서로 국적을 달리할 수밖에 없는 자들....영이 다른 자들
도덕을 이야기하든 무슨 종교를 말하든
예술. 학문을 이야기하든.......
이성이나 인간의 본성은
영원의 하나님에 대하여 왈가왈부할 자격 자체가 없다.
이성은 영원에 대하여 사실 아는 것이 거의 없다.
본성은 그저 부끄러울 뿐이다
사실이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마치 인간의 이성과 양심이라는 것을 가지고
영원이나 하나님에 대하여
무엇이라도 아는 것처럼 말하는 것은
참을 수 없는 嫌惡혐오
하나님의 구원을 믿는 사람들은
마른 땅처럼 거지 나사로 처럼 하나님을 구하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은 자신의 존재 신비를 알아차리지 못하면
하나님을 찾지도 구하지도 않습니다
사람은 먼저 자신의 사람됨의 신비에 놀라야 합니다.
세상에 얼마나 많은 책들. 말들 영상들이 있는가?
무한대로 많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영혼을 찾으려고 하지를 않습니다.
진짜 자기 본 얼굴을....
참 놀랍고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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