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집

여호와께로부터 받은 말씀이 있느냐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5-08-19 09:48
설교자 : 성경의 집
설교본문 : 예레미야 38: 14-18
설교일자 : 2025. 08. 19.

첨부파일

본문

     여호와께로부터 받은 말씀이 있느냐

                                       예레미야 38:14-18   찬송가 279

1. 예레미야가 무엇을 해도.....곱게 볼 수가 없는 상황

  ➀. 예레미야가 베냐민 땅에서 백성 가운데 분깃을 받으려고

         예루살렘을 떠나 그리로 가려 하여......- 37:12 

           . 자세한 내용은 알 수가 없다.

    ㉠. 고향 땅아나돗의 세습 토지를 유산으로 분배받고자 했을까

    ㉡. 32:1-15에 언급되어 있는 땅 구입 사건과 같은 맥락

         32장에서 시위대뜰에 갇힌 것으로 언급되기 때문이다.

    ㉢. 예루살렘 멸망이 임박했음을 깨닫고 아나돗으로 피신

. 네가 갈대인에게 항복하려 하는도다

    문지기 두목 이리야는 예레미야를 이탈자나 도망자로 보고 

    그를 체포하였다.

    ㉠. 예레미야는 다른 사람에게 항복할 것을 촉구해 왔고

    ㉡. 많은 유다인들은 실제로 적에게 투항하였었다....

                                               38:19 ; 52:15

    ㉢. 거짓말이다...망령되다...항복하려 하지 아니하노라

         허위. 거짓. 기만하다는 뜻으로 애매한 사람에게 

         누명을 씌워 피해를 입히려고 획책하는 것을 가리킨다. 

             ✔. 사람사는 세상에서 오해는 인간의 일상

. 감옥과 시위대 뜰 안에 갇힌 예레미야...

        수문장이 예레미야를 붙잡아 끌고 가니......

     ㉠. 고관들이 노여워하여 예레미야를 때려서

          서기관 요나단의 집에 가두었으니

          이는 그들이 이 집을 옥으로 삼았음이더라 - 37:15

예레미야가 뚜껑 씌운 웅덩이에 들어간 지 여러 날 만에 37:16

예레미야가 토굴 속 음실에 들어간 지 여러 날 만에...개역

정확한 그림을 그릴 수는 없지만 그곳에 계속 감금되면

죽는다는 것은 분명....거기서 죽어버리라는 말

. 애국?이라는 말이 사실 상당히 어려운 말...

     총들고 독립군해야만 애국?

     예루살렘을 벗어나려고 하다가 수문장에게 붙잡혀서

  .처음에는 고관들에게 두들겨맞고

          요나단의 집에 있는 뚜껑의 씌운 웅덩이에 갇힙니다. 

    ⓑ. 시위대 뜰연금된다... 

       왕궁으로 불러내서 비밀하게 물어본다

       여기서 백성들에게 또 항복하라는 말을 전하니

   ⓒ. 다시 말기야의 집에 있는 감옥 깊은 웅덩이....

   ⓓ. 내시 에벳멜렉이 구해줘서 

                  다시 시위대 뜰에 = 감옥에 軟禁연금

. 시드기야 왕이 사람을 보내어 그를 이끌어내고.

     .예루살렘 밖으로 나갈려고 하다가 잡혀서 

     요나단의 집에 갇혀 있는데 시드기야가 사람을 보내

     왕궁으로 불러다가 그에게 비밀히 물어 이르되

       여호와께로부터 받은 말씀이 있느냐 

     예레미야가 대답하되

     왕이 바벨론의 왕의 손에 넘겨지리이다 - 37:17

왕이 자기 신하들을 두려워한 나머지 

비밀히 자문을 구하려 했던 것이다.

그러나 그가 받은 메세지는 이전과 같은 것이었다.

예레미야는 감금된 상태에 있었으나 진실을 왜곡시킬 수는 없었다

. 예레미야의 인간적인 모습?

37:18 예레미야가 다시 시드기야 왕에게 이르되 

         내가 왕에게나 왕의 신하에게나 이 백성에게 

             무슨 죄를 범하였관대 나를 옥에 가두었나이까

37:19 바벨론 왕이 와서 왕과 이 땅을 치지 아니하리라고

         예언한 왕의 선지자들이 이제 어디 있나이까

37:20 내 주 왕이여 이제 청컨대 나를 들으시며

         나의 탄원을 받으사

            나를 서기관 요나단의 집으로 돌려 보내지 마옵소서

내가 거기서 죽을까 두려워하나이다.

예레미야가 위험에 처해서 

두려워하는 인간적인 모습으로 보여집니다.

그러나 그는 단순한 동정을 구한 것이 아니라

공의에 입각한 정당한 판결을 받기 원했다.

거짓 선지자들은 죽이도록 율법에 규정되어 있지만 13:1-5,

현실 상황은 전혀 반대였다. 

예레미야는 진리를 전한 이유로 투옥되었으나,

거짓 선지자들은 왕과 백성들을 속이고 미혹시켰음에도

오히려 활개를 치고 다녔던 것이다.

왕의 선지자들이 이제 어디 있나이까

당신은 이제까지 하나님의 이름을 도적질한

거짓 선지자들에 의해 속았습니다라는 의미의 역설적 표현이다.

이 비밀 회담은 결국 왕이 호의에 베푸는 것으로 끝났다.

예레미야는 구덩이에서 구출되었으며, 시위대 마당으로 옮겨졌다.

아마 시위대 뜰은 

요나단의 암굴보다는 상태가 휠씬 더 좋았을 것이다.

이 시위대 뜰은 왕궁 곁에 위치해 있었으며

감옥과 같이 죄인들을 가두어 격리시킨 곳이 아니라,

일시적으로 행동이 제한당한 자들을 수용하기 위해 사용되었다.

예레미야가 아나돗에 있는 그의 사촌 하나멜의 밭을 샀던 것도

바로 그가 이곳에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었다.....32:1-15. 

더군다나, 이제는 식량 문제도 해결되었다.

물론 성이 포위된 상태에서 식량이 남아 있을 때까지 그러했다.

시드기야와 유다 나라의 상황은 세 번째 바벨론 군대의 침공이다

 

2. 평안이 아니라 재앙을 구하는 예레미야?     8장의 시작은....

   . 고관들의 이름들이 나오고

          그들이 예레미야의 말을 들은 즉.... 3

           『바벨론왕에게 항복하고 순종하고 섬기라...

이 말을 평안을 구하는 말로 들어? 망하라는 이야기

    재앙....욕으로 이상하게...

38:4 이에 그 고관들이 왕께 아뢰되 

        이 사람이 백성의 평안을 구하지 아니하고 재난을 구하오니 ...

           청하건대 이 사람을 죽이소서 그가 이같이 말하여

이 성에 남은 군사의 손과 모든 백성의 손을 약하게 하나이다.

    ➜.은밀하게 적대행위를 해도 죽일판에  공개적으로 드러내놓고

        이들의 눈에 보이는 예레미야는........

        눈에 가시일뿐 아무 것도 아니다 그들의 눈에 예레미야는?

      39함락되었을 때에 마치 그냥 버려진 한 사람처럼...39:17

. 시드기야 왕이 이르되 보라 그가 너희 손 안에 있느니라

      왕은 조금도 너희를 거스를 수 없느니라 하는지라 5

      그들이 예레미야를 끌어다가 감옥 뜰에 있는 왕의 아들

        말기야의 구덩이에 던져 넣을 때에 

      예레미야를 줄로 달아내렸는데 그 구덩이에는 물이 없고

      진창뿐이므로 예레미야가 진창 속에 빠졌더라 6

            ✔. 세 번째 다른 감옥....말기야의 아들이 바스훌

. 왕궁 내시 구스인 에벳멜렉 ....

     『성중에 떡이 떨어졌거늘 그들이 그를 구덩이에 던져 넣었으니

        그가 거기에서 굶어 죽으리이다 하니- 9

왕이 내준 30명과 함께 왕궁 곳간에 가서 헝겊과 헌옷들을 가지고

밧줄을 만들어서 예레미야를 끌어 올립니다

다시 .....예레미야가 시위대 뜰에 머무니라. - 38:13

. 시드기야가 아는 여호와.....

       예레미야가 아는 여호와가 같을까??????

    ㉠. 다시 비밀하게 사람을 보내 예레미야를 불러와 묻습니다....

          반복되는 질문에 똑같은 대답입니다. 

                 . 37:17...궁궐에서 

                 . 38:14 성전 셋째 문에서

    ㉡. 시드기야의 맹세 그리고 현실적인 불안

38:16 시드기야 왕이 비밀히 예레미야에게 맹세하여 이르되

            우리에게 이 영혼을 지으신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너를 죽이지도 아니하겠으며

          네 생명을 찾는 그 사람들의 손에 넘기지도 아니하리라

38:19 시드기야 왕이 예레미야에게 이르되

          나는 갈대아인에게 항복한 유다인을 두려워하노라

        염려하건대 갈대아인이 나를 그들의 손에 넘기면

          그들이 나를 조롱할까 하노라 하는지라

38:24 시드기야가 예레미야에게 이르되

           너는 이 말을 어느 사람에게도 알리지 말라 

        그리하면 네가 죽지 아니하리라

38:25 만일 고관들이 내가 너와 말하였다 함을 듣고 와서

          네게 말하기를 네가 왕에게 말씀한 것을 

              우리에게 전하라 우리에게 숨기지 말라

38:26 그들에게 대답하되 내가 왕 앞에 간구하기를

          나를 요나단의 집으로 되돌려 보내지 마소서

          그리하여 거기서 죽지 않게 하옵소서 하였다 하라 하니라

38:28 예레미야가 예루살렘이 함락되는 날까지 

             감옥 뜰에 머물렀더라

 

       .   정리 복습

4. 스스로 속여서 말하지 마라....

     그림자들을 가지고 빛이라고 말하지 말라

    생명도 아닌 것들 - 목숨을 가지고 생명이라고 말하지 마라.

    승리도 아닌 것들을 가지고 목숨을 걸고 싸우는 좀비들.

    선으로 악을 이기고 순종으로 불순종을 이기는 십자가 승리

    참 만족. 참 부요함을 모르고 

    세상의 재물과권력. 사람들의 칭찬과 인정을 구하는 일

5. 요시야의 죽음이후....

    애굽 왕 느고에 의해서 전사했다.

    그리고 그 다음은 애굽에 의해서 

    그리고 바벨론에 의해서 세워지는 꼭두각시 왕들이었다

국제 정세라는 것이 

그 때나 지금이나 힘의 원리로 작동되는 것이다

주종 관관계가 있을 뿐 친구나 동맹은 허울 좋은 이름뿐이다.

애굽과 유다. 바벨론과 유다는 온전한 독립국가간의 관계가 아니다

그래서 어느 쪽이 더 강한가? 

어느 쪽으로 줄을 서야 내가 살아남을 수가 있는가?

요시야의 아들들의 자리입니다 

넷째 아들 여호아하스는 반 애굽.

둘 째 아들 여호야김은 친 애굽

그러다가 바벨론에 그 아내와 아들 여호야긴까지 끌려갑니다.

다시 요시야 왕의 막내 아들 시드기야가 

계속해서 바벨론에 항복할 뜻이 없습니다.

이미 애굽은 유다를 도울 힘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굽의 군대가 출발했다는 소식에

희망을 걸고 믿고 싶은 것이다

이 때에 예레미야는 아주 강하게 경고합니다

. 파라오의 군대는 애굽 땅으로 돌아간다.

     바벨론의 군대가 다시 쳐들어 와서 

      이 을 불살라 버릴 것이다

. 너희는 스스로 속여서 말하지 말라

     바벨론 군대가 떠나가리라고............ - 9

. 너희 바벨론의 군대를 다 쳐서 멸하여 

    부상자들만 남았다 하더라도 그 부상자들이 일어나서

    이 예루살렘을 다 불태워버릴 것이다. . 수사적 과장법

바벨론 군대의 철수로 인해서 

백성들의 사기가 크게 고조되어 있던 그 시점에

예레미야의 이러한 말은 

심각한 반발과 증오심을 불러일으켰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다음 38장에서

그가 체포되고 투옥되는 것은 전혀 놀랄 일이 아니다.

. 현실이나 세상에 빠져 있을 때는

     무엇이 옳고 그른지 아는 지각도 관심도 없다

    하나님의 뜻은 무당의 점술이나 똑 같은 것이지...

    무슨 진리나 진실 같은 것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다...

성경은 영원을 가리키고 있는데도 ..

사람들은 여전히 시간의 지평선에 그대로 머물러 있다....

                  ➜ 직선과 곡선.

. 깨어서 기도하라?......시간에서 영원으로...

하나님의 심판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구원

소망. 미래 생명

무슨 이야기를 해도 결국은 

시간의 지평에서 이 땅. 이 세상 이야기안에 갇혀 있다.

큰 은혜를 받았다고 하든지... 

모든 방황을 끝내는 큰 깨달음이 있었다고 하든지......ok

시간과 영원을 아는 지각과 개념이 생겼는가?...

그림자와 실재가 구분이 되는가?

이 진실이 내 영혼에 점점 더 커져가고 확실해지고 있는가..... 

 

개인적으로 저에게는 상당한 시간을 두고 

여러가지 지각이 축적이 되면서 명확해져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