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집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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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5-08-08 10:16
설교자 : 성경의 집
설교본문 : 예레미야 33: 1-9
설교일자 : 2025. 08.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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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예레미야 33:1-9 찬송가 149

1.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렘33:1 예레미야가 아직 시위대 뜰에 갇혀 있을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두 번째로 임하니라 이르시되

33:2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33: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우리들이 일상적으로 기도하는 여러가지 기도의 제목들

어려운 문제들.. 사람 사는 세상에서 질병이나 사업

가족들 문제 자녀들. 부부간의 문제들을 내가 생각지도 못한 

특별한 기적같은 방법으로 해결해 주신다.

포로들의 귀환이라는 제 2의 출애굽이 어떤 내용인가?

 새 일. 새 언약의 내용새 창조새 하늘새 땅. 새 사람

. 새 일. 새 언약이란  천지를 창조하신 일보다 더 큰 .

       고멜 같은 이스라엘이 

      여호와를 신랑으로 사랑하여 하나가 되는 일?

     여자가 남자를 안으리라....

    아니 그게 어떻게 가능할 수가 있는 일일까?

    피조물. 죄인들이 거룩하신 창조주 하나님과 신적인 하나됨?

     예수 그리도를 통해서 하시는 일... 

     아버지가 아들을 세상에 보내셔서 하시는 일 .

    성육신십자가부활을 통해서 

     삼위일체 하나님과 하나가 되게 하시는 일

2. 갈대아인들. 바벨론을 대항하여 싸우려 하였으나.....4-5

    하나님의 심판을 거역하여 받아들이지 못하고 

      다 죽을 때까지 대들겠다. 결사항전?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까지 Unconquerable? 

    이게 얼마나 무서운 죄인가를 알게 됩니다.

     내가 나의 노여움과 분함으로 그들을 죽이고

     그들의 시체로 이 성을 채우게 하였나니.........

     헐고 불태우고 쇠고랑 채워서 끌려가고

     유대 나라와 예루살렘의 참혹하고 처참한 멸망.........

      이는 그들의 모든 악행으로 말미암아

    나의 얼굴을 가리어 이 성을 돌아보지 아니 하였음이라...

      4-5 말씀인데............ 이런 문장을 설명?

. 멸망이 무엇이냐고?

       3:16....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하심이라.

2:1 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2:2 그 때에 너희는 ....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2:3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이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3. 그러나 보라

   렘33:6 그러나 보라 내가 이 성읍을 치료하며 고쳐 낫게 하고

              평안과 진실이 풍성함을 그들에게 나타낼 것이며

    렘33:7 내가 유다의 포로와 이스라엘의 포로를 돌아오게 하여

               그들을 처음과 같이 세울 것이며

   렘33:8 내가 그들을 내게 범한 그 모든 죄악에서 정하게 하며

          그들이 내게 범하며 행한 모든 죄악을 사할 것이라

   렘33:9 이 성읍이 세계 열방 앞에서 나의 기쁜 이름이 될 것이며 

        찬송과 영광이 될 것이요

        그들은 내가 이 백성에게 베푼 모든 복을 들을 것이요

          내가 이 성읍에 베푼 모든 복과 모든 평안으로 말미암아 

          두려워하며 떨리라

. 내가 받은 은혜를 인하여 내가 먼저 두렵고 떨리는가?

      ...............경외심과 떨림이 없는데 무슨 자존감?

      재물을 가지고도 

      비교할 수가 없는 천문학적인 재물에는 두려워하는데......

33:10 ... 황폐하여 사람도 없고 짐승도 없다 하던 ...

         유다 성읍들과 예루살렘 거리에서 즐거워하는 소리

         기뻐하는 소리, 신랑의 소리, 신부의 소리와 및

         만군의 여호와께 감사하라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하는 소리와

33:11 여호와의 성전에 

         감사제를 드리는 자들의 소리가 다시 들리리니

            이는 내가 이 땅의 포로를 돌려보내어

         지난 날처럼 되게 할 것임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33:12 .. 이 곳과 그 모든 성읍에 다시 목자가 살 곳이 있으리니

           그의 양 떼를 눕게 할 것이라

33:13 산지 성읍들과 평지 성읍들과 네겝의 성읍들과 

         베냐민 땅과 예루살렘 사면과 유다 성읍들에서 

         양 떼가 다시 계수하는 자의 손 아래로 지나리라

33:14 보라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대하여 일러 준

            선한 말을 성취할 날이 이르리라

. 아브라함의 씨. 다윗의 씨에 대한 약속의 말씀...

        메시야 구원자에대한 말씀

. 바벨론 포로들이 돌아올 것이다는 이 약속의 성취는

      이 시간이라는 역사속의 사건  시간에서 영원으로 들어가는 

       하나님의 구원을 가리키는 표적. Sign

4. 내가 다윗에게서 한 공의로운 가지가 나게 하리니......

        다윗이란 이름이 15회 가까이 나온다.

실제 이 세상 역사 속에서는 다윗의 왕 위가 시드기야 끝이 난다.

이 땅에서 이스라엘. 유다 왕국 자체가 없어집니다.

36:30 여호야김...... 그에게 다윗의 위에 앉을 자가 없게 될 것이요

23:5 내가 다윗에게 한 의로운 가지를 일으킬 것이라

30:9 내가 그들을 위하여 세울 그들의 왕 다윗을 섬기리라

33:15 그 날 그 때에 

          내가 다윗에게서 한 공의로운 가지가 나게 하리니

33:17 ..... 다윗에게 영영히 끊어지지 아니할 것이며

 ✔새 일새 언약의 집행자가 누구다윗의 위에 앉으실 구원자.

33:21 내 종 다윗에게 세운 나의 언약도 파하여...????

         그로 그 위에 앉아 다스릴 아들이 없게 할 수 있겠으며

          내가 나를 섬기는 레위인 제사장에게 세운 언약도 

          파할 수 있겠느냐???

33:22 하늘의 만상은 셀 수 없으며

          바다의 모래는 측량할 수 없나니

             내가 그와 같이 내 종 다윗의 자손과

             나를 섬기는 레위인을 번성케 하리라 하시니라

33:25 내가 주야와 맺은 언약이 없다든지 

         천지의 법칙을 내가 정하지 아니하였다면

33:26 내가 야곱과 내 종 다윗의 자손을 버려서 

          다시는 다윗의 자손 중에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자손을 다스릴 자를

          택하지 아니하리라 .....反語法

             내가 그 포로된 자로 돌아오게 하고 그를 긍휼히 여기리라    

. 그가 이 땅에 정의와 공의를 실행할 것이라... - 15. 

        사회적 정의? OK But....

    ✔. 십자가가 하나님의 의를 행하시는 것....순종을 삶으로 사신 것.

. 그 날에 유다가 구원을 받겠고 예루살렘이 안전히 살 것이며

. 이 성은 여호와는 우리의 의라는 이름을 얻으리라 -16

. 그 왕은 영원하신 왕... 

       다윗의 왕위가 영원히 끊어지지 아니할 것이며 -17

. 제사를 항상 드릴 

    레위 사람 제사장들도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18

. 反語法 33:19-26절까지는 

    강한 부정을 통해서 더 강한 긍정으로 말씀

     내가 그 포로된 자를 돌아오게 하고 그를 불쌍히 여기리라....

        ✔. 31:20.....................

딤전1:15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세리와 창기들. 거지 나사로. 소경 바디메오

     성전에 기도하러 올라간 세리

       막달라 마리아 = 고멜로 읽으면............

. 31:35-37에서 같은 반어법으로 하나님의 하시는 이 새 일을

      강력하게 어느 누구도 무효화. 폐기할 수가 없는 일

      그 어떤 누구도 무엇도 반대한다고 거부한다고

       하나님의 하시는 일이 방해?

. 밤과 낮에 대하여 정하신 질서가 변경되거나 없어지는가?

33:22 . 하늘의 만상은 셀 수 없으며 

              바다의 모래는 측량할 수 없나니

              내가 그와 같이 내 종 다윗의 자손과 

                                          나를 섬기는 레위인을 번성하게 하리라

예레미야의 입을 통해 선포된 민족의 절망적 현실에 부딪혀서

예레미야의 말을 액면 그대로를 믿지 못하는 자들은

공포에 질려 완전한 파멸만 생각하고 있었겠지만...

이스라엘을 향하신 하나님의 최종적인 계획은 

그들의 생각과 근본적으로 달랐던 것이다.

. 남자들이 해산하는 여자들처럼 

     얼굴이 겁에 질려 새파래졌는가 슬프다 그 날이여...30:6-7

29:11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29:12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29:13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 현실적으로 나라가 다 망하고 왕과 백성들이 다 끌려갔고

    성전이 다불타고 허물어졌는데.....

    무슨 평안이고 미래와 소망인가

    뭘 불쌍히 여기신다는 말인가........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의 구원. 영생은 뻔한 이야기

      『네가 알지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

      『세상에 새 일을 창조』 ......시공간의 물질 세계에 속하는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세우고 허물고 장가가고 시집가고

     잘난 척하는 그런 이야기

 

고전2:9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고전2:1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 

         하나님의 증거를 전할 때에

          (사람의)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아니하였나니

고전2:2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고전2:3 내가 너희 가운데 거할 때에 

         약하고 두려워하고 심히 떨었노라

고전2:4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설득력 있는 지혜의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하여

고전2:5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고전2:6 그러나 우리가 온전한 자들 중에서는 지혜를 말하노니

          이는 이 세상의 지혜가 아니요

          또 이 세상에서 없어질 통치자들의 지혜도 아니요

고전2:7 오직 은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으로서 

         곧 감추어졌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고전2:12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고전1:22 유대인은 표적을 구하고 헬라인은 지혜를 찾으나

고전1:23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고전1:24 오직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 십자가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

고전1:25 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보다 지혜롭고

              하나님의 약하심이 사람보다 강하니라

. 알듯알듯하지만 잘 모르겠어요......

    그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의 죽음밖에는 

    왜 구원이 없는 것인지를 잘 모르겠더라고요.......

    지금은 조금 보여지는 부분이 있어서 말씀을 드리곤 합니다.

 

✔. 성경이 말하는 회개는

   스님이나 유학자들이 수행하고 참선하면서

   자신을 고쳐가고 자신의 내면세계를 

   돌아보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런 부분들이 있지만...........................

   회개란 본질적으로 

   창조주 앞에서 자신의 피조물 됨을 알고

   하나님의 하나님되심. 하나님 다우심을 알아가는 

  시작이요 과정이다.

   사람이 되신 하나님

   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

   부활하신 하나님?을 보면서 눈이 열려

   자신의 주제나 실상을 알게 될 때에 

   나오는 것을 회개라고 하는 것입니다. 

  새 일 새 언약. 새 창조...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 

   창세 전에 작정하고 계획하신 일

   천기가 누설되는 것이다

   시간에서 영원을 품게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