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집

예레미야가 자기의 길을 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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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5-07-22 10:58
설교자 : 성경의 집
설교본문 : 예레미야 28: 10-11
설교일자 : 2025. 07.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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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선지자 예레미야가 자기의 길을 가니라

                                              예레미야 28:10-11 찬송가 384

. 27장과 28장은 하나로 묶어서 읽어도 되겠습니다.

     27은 시드기야 원년. 28은 시드기야 제 45

         예레미야와 거짓 선지자 하나냐의 이야기

1. 예레미야의 말은.......

바벨론의 느브갓네살 왕을 하나님의 종으로 사용하고 계신다

바벨론의 느브갓네살 왕에게 주변의 모든 나라들을 주셨다

유다 예루살렘을 포함해서 주변의 모든 나라들은

그의 멍에를 매야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드기야에게 파견된 주변의 사신들에게

                    에돔. 모압. 암몬. 두로. 시돈.......

소 멍에를 자신의 목에 메고 보여주면서....- 3

27:8 바벨론의 멍에를 매지 않는 나라와 백성들은 .....

           내가 그들이 멸망하기까지

           칼과 기근과 전염병으로 그 민족을 벌하리라

27:9 너희는 너희 선지자나 복술가나 꿈꾸는 자나 술사나 

          요술자가 이르기를

          너희가 바벨론의 왕을 섬기게 되지 아니하리라 하여도

         너희는 듣지 말라

27:16 내가 또 제사장들과 그 모든 백성에게 전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보라 여호와의 성전의 기구를

             이제 바벨론에서 속히 돌려오리라고 너희에게 예언하는

             선지자들의 말을 듣지 말라

             이는 그들이 거짓을 예언함이니라 하셨나니

27:17 너희는 그들의 말을 듣지 말고 

            바벨론의 왕을 섬기라 그리하면 살리라

         어찌하여 이 성을 황무지가 되게 하려느냐

27:10 그들은 너희에게 거짓을 예언하여......... 

            너희를 멸망하게 하느니라

27:11 그러나 그 목으로 

            바벨론의 왕의 멍에를 메고 그를 섬기는 나라는

         내가 그들을 그 땅에 머물러 밭을 갈며

          거기서 살게 하리라 하셨다 하라

 

여호야긴 왕과 왕후와 토공 목공 철공 귀족들 포로로 끌려가던 

2차포로까지도 아직은 

솔로몬 성전이나 궁궐이나 귀족들의 집이 남아 있었다.

성전의 기둥들과 큰 대야. 받침들...

성전의 제사에 쓰여지는 여러 기구들이.....34차때에는 

다 불태워지고 허물어지고 폐허가 되어서야 끝납니다.

 

왕하25:8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열아홉째 해 오월 칠일에

      바벨론 왕의 신복 시위대장 느부사라단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왕하25:9 여호와의 성전과 왕궁을 불사르고 

           예루살렘의 모든 집을 귀인의 집까지 불살랐으며

왕하25:10 시위대장에게 속한 갈대아 온 군대가

           예루살렘 주위의 성벽을 헐었으며

왕하25:11 성 중에 남아 있는 백성과 바벨론 왕에게 항복한 자들과

           무리 중 남은 자는 

           시위대장 느부사라단이 모두 사로잡아 가고

왕하25:12 시위대장이 그 땅의 비천한 자를 남겨 두어 

             포도원을 다스리는 자와 농부가 되게 하였더라

왕하25:13 갈대아 사람이 또 

              여호와의 성전의 두 놋 기둥과 받침들과

              여호와의 성전의 놋 바다를 깨뜨려

              그 놋을 바벨론으로 가져가고

왕하25:14 또 가마들과 부삽들과 부집게들과 숟가락들과 

                섬길 때에 쓰는 모든 놋그릇을 다 가져갔으며

왕하25:15 시위대장이 또 불 옮기는 그릇들과 주발들

         곧 금으로 만든 것이나 은으로 만든 것이나 모두 가져갔으며

왕하25:16 또 솔로몬이 여호와의 성전을 위하여 만든

                두 기둥과 한 바다와 받침들을 가져갔는데

                 이 모든 기구의 놋 무게를 헤아릴 수 없었으니

        ✔. 이게 뭐지........... 왜 이렇게까지?

성경 전체의 맥락에서 볼 때에 이 역사적인 종말은 무슨 뜻일까?

이스라엘과 유다의 멸망

예루살렘과 성전의 몰락

포로로 끌려가고 회개

새 언약

그리고 예수님.....................

유다와 예루살렘의 끝장. 몰락은 

역사의 일반적인 기준으로보다는

하나님의 특별한 섭리 가운데서

 그 뜻 메시지를 들어야겠다.

2. 바벨론의 느브갓 네살 왕의 멍에를 매고 살아라?

     항복하느니 차라리 죽겠다....결사항전.

     임진왜란 때에 항복하면......死卽生사즉생으로 싸워야지...

    지금도 이스라엘과 이란은 전쟁 중이다.

비굴하게 사느니 부끄럽게 살아남는 것보다는 

                    차라리 깨끗하게 죽겠다....

인간의 죄성이란 

아무리 애국심으로 포장을 해도 그렇게 무서운 것이다

얻어맞고는 못사는 것이다

분을 이기지 못하고 제명을 못사는 것이다

이미 바벨론에 끌려간 사람들 거기서 태어난 사람들은.....

한일 합방이 된 뒤에 태어난 조선의 청년들은....................

. 관리를 한다하더라도 반민족적 친일은✘ 

    다니엘. 에스라 느헤미야. 에스더 에스겔이

    자신의 안위나 재물. 형통에 자신의 인생을 걸고 살았는가?

순간보다는 멀리 내다보고 장래를 생각해야 할 때도 있고........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 - 3:9 예루살렘? 바벨론? 무슨 상관이?

민족이나 국가 애국심 조국애보다는 

한 인간으로서 근원에서 질문해야 할 때도 있다.

그래서 다니엘은 자신의 조국보다는 

더 근원적인 하나님 나라와 그 왕을 알게 된 것.

먼저와 나중을 분별할 줄 알게 된 것이다

그림자들과 실체를 분별할 줄 알게 된 것.

리워야단: Leviathan 

거역할 수가 없는 거대한 권력..... 국가권력은 꼭두각시.

대 약탈자로서 앗수르애굽의 상징으로 쓰이기도 하고

악어 41:1 또는 으로 번역되었다. 74:13-14...

74:13 주께서 주의 능력으로 바다를 나누시고

         물 가운데 용들의 머리를 깨뜨리셨으며 

      14 리워야단의 머리를 부수시고

. 중국. 소련권에서 만들어진 영화들 중에서

     옛날 왕정. 독재국가에서 보다 더 폭력적인

       뇌물과 권력에의한 국가 폭력

거대한 권력 앞에서 한 개인은 

이런 경우이든지 저런 경우이든지 무기력하다.

하나님 나라의 백성들이 지켜내야할 마지막 보루는

하나님의 백성들로서 정체성

마귀 자식들. 어둠의 자식들. 하나님의 얼굴을 버리는 자들

여호와의 이름을 알지못하고 망령되이 지껄이는 자들.....

선을 넘는 용서받을 수가 없는 행태들은

신앙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들이다.

여호와이름. 예수님이름 들먹거리면서 .

자신이 목사라고 하면서.....

축복이라고 복받았다고 하면서......

도살장으로 끌려가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의 모습은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다.

왕관 쓰고 갑질하면서 권력과 돈으로 힘으로 자기 머리 굴려서

문제를 풀어가려는 사람들은

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 어린 양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다

 

유대인들의 성전과 예루살렘을 다 불태워버리시고

바벨론으로 끌려가고 느브갓살을 섬기라는 여호와의 말씀을 

새김질하고 또 새김질 해봐야 할 것입니다.

애국심. 민족이라는 이름으로 

하나님 나라와 동일시하는 것은 마귀짓.......

물 없는 물고기는 존재 할 수가 없는 것이다.

민족이나 국가를 떠나서 객관적으로 하나님 앞에서 

옳지 않는 불의한 일은 흉내라도 내지 말아야 한다.

성도들은 오직 진리. 진실을 바탕으로 

예수님이 말씀하신 영생을 갈망하는 자로 살아간다.

. 성공하고 잘 나가는 사람들이 작은 교회

     집사님 장로님들이 자신의 책임을 회피하고

    자리 지키려고 거물급? 목사님 통해서 로비?

    그런 구도 자체가 예루살렘과 유다처럼 심판의 대상이다.

    성도님들중 하나가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가게 생겨서

    그 진실을 밝히려고 로비를? 한다면......박수를 치겠다......

하나님께서나 예레미야가 굴종을 하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본질. 근원에서 무엇이 잘못되었고 악한 일이었기에

그렇게도 처참하게 몰락한 것인가

먼저 회개가 필요한 것이다.

근본. 바탕이 무너진 것이다.

지금의 행태는 

성전이라는 건물이나 제사 제도 종교의식의 문제가 아니다

궁궐이나 군대 왕정 제도가 문제가 아니다

왕이 있고 없고의 문제가 아니다

하나님의 하나님되심. 하나님의 하나님다우심

   =  여호와를 아는 마음들이 없다

회개라는 개념 자체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있다.

새 언약은 새 기초위에.... 

새 술을 새 부대에 담을 것이다

유일하신 만왕의 왕께 순종하라는 것이다.

 

3. 하나냐의 거짓말

시드기야 통치 4년에 하나냐가 성전에서 . 28:1

제사장들과 모든 백성들이 보는 앞에서 공개적으로

예레미야의 예언을 거스려 거꾸로 말합니다

28:2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일러 

        말씀하시기를 내가 바벨론의 왕의 멍에를 꺾었느니라

28:3 내가 바벨론의 왕 느부갓네살이 

        이 곳에서 빼앗아 바벨론으로 옮겨 간

        여호와의 성전 모든 기구를 

           이 년 안에 다시 이 곳으로 되돌려 오리라

28:4 내가 또 유다의 왕 여호야김의 아들 여고니야와 

       바벨론으로 간 유다 모든 포로를 

       다시 이 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니

       이는 내가 바벨론의 왕의 멍에를 꺾을 것임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시니라.....

. 누가 이렇게 말했어요? 하나냐가...........

. 예레미야의 응답

28:6 선지자 예레미야가 말하니라 

         아멘, 여호와는 이같이 하옵소서

       여호와께서 네가 예언한 말대로 이루사 

       여호와의 성전 기구와 모든 포로를 바벨론에서 이 곳으로 

          되돌려 오시기를 원하노라

28:7 그러나 너는 내가 네 귀와 모든 백성의 귀에 이르는 

        이 말을 잘 들으라 8 나와 너 이전의 선지자들이 

        예로부터 많은 땅들과 큰 나라들에 대하여

        전쟁과 재앙과 전염병을 예언하였느니라

28:9 평화를 예언하는 선지자는 그 예언자의 말이 응한 후에야

        그가 진실로 여호와께서 보내신 선지자로 인정받게 되리라

. 너희가 말하는 평안. 샬롬은 어디가 있느냐?

      이 거짓말쟁이들아......

23:17 항상 그들이 나를 멸시하는 자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평안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며

           또 자기 마음이 완악한 대로 행하는 모든 사람에게 이르기를

        재앙이 너희에게 임하지 아니하리라 하였느니라

23:18 누가 여호와의 회의에 참여하여 그 말을 알아들었으며

             누가 귀를 기울여 그 말을 들었느냐

. 하나냐의 되치기  하나냐가 그냥 꼬리를 내리고 마는가????

28:10 선지자 하나냐가

         선지자 예레미야의 목에서 멍에를 빼앗아 꺾고

28:11 모든 백성 앞에서 하나냐가 말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내가 이 년 안에 모든 민족의 목에서

          바벨론의 왕 느부갓네살의 멍에를

           이와 같이 꺾어 버리리라 하셨느니라 하매

. 선지자 예레미야가 자기의 길을 가니라

.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

28:13 ...네가 나무 멍에들을 꺾었으나

                그 대신 쇠 멍에들을 만들었느니라

28:14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내가 쇠 멍에로 이 모든 나라의 목에 메워

         바벨론의 왕 느부갓네살을 섬기게 하였으니

          그들이 그를 섬기리라

28:15 선지자 예레미야가 선지자 하나냐에게 이르되 

          하나냐여 들으라

          여호와께서 너를 보내지 아니하셨거늘

          네가 이 백성에게 거짓을 믿게 하는도다

28:16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너를 지면에서 제하리니

         네가 여호와께 패역한 말을 하였음이라

         네가 금년에 죽으리라 하였더니

28:17 선지자 하나냐가 그 해 일곱째 달에 죽었더라....

             ✔.성전에서 부딪힌 후 불과 2달 후에......

 

4. 진실. 진리를............여호와를 찾고 구한다는 것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허락하시지 않은 일.....

     여호와 하나님께서 주시는 않은 말씀......

     여호와 하나님께서 세우시지 않는 자리.......

.통일교 재산이 3.....

   그 재산이 어떻게 모아진 것? 자신이 땀 흘려 일한 것인가?

     김준봉 목사는 왜 이렇게도 가난한가?

    재물. 자리. 재능.......

    무엇이든지 있으면 뭐하고 없으면 또 어쩌냐?

     그런것들이 그렇게도 중요한 것이면 왜 나에게 주시지 않을까요?

17: 11 불의로 치부하는 자는 

           자고새가 낳지 아니한 알을 품음 같아서

           그의 중년에 그것이 떠나겠고 

         마침내 어리석은 자가 되리라

재물도 권력도 재능도 유명세도 다 있는데 

사람이 더러워지고 어리석어지면.......................

. 9:23-24 자랑하는 자는.....여호와를 아는 것으로 자랑해라.

. 17:5.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난 그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라

          13 ....이는 생수의 근원이신 여호와를 버림이니이다

. 24:7 내가 여호와인줄 아는 마음을 주어서...

                  전심으로 돌아오게 하여 나는 저희 하나님이 되고....

 

내가 듣기에 따라서.......

내 반응에 따라서 진리가 증명이 되는 것이 아니다.

예수님이라는 하나님의 구원이 말하는 내용이 아니면....

얼마든지 거짓말 일 수있다.

잘 분별해야 한다. - 객관적인 기준.

탄탄한 구성과 긴장감이 대박 짱 Awesome인 이야기 

매력이 넘치는 연기...

그런 영화 소설들 차고 넘칩니다......

그러나 여호와를 아는 마음들은 찾을 수가 없다.

 

세상에는 우리 영혼을 낚는 거짓말

참 말 보다 더 참 말같은 거짓말들로 차고 넘칩니다.

. 시간이 돈이다.........시간은 허구. 그림자.

. 아는 것이 힘이다....지식. 문화. 문명의 허구성

. 솔로몬 성전을 보고 여호와의 성전이다 하는 거짓말 7:4

     유다 왕 시드기야 당시 

     왕. 제사장. 선지자 백성들 모두가

     거짓말에 속아서 진실하고는 멀어도 너무 멀리 가 있다.

     오늘 우리들 한국 교회 현실은.....나는????

 

. 실용적이고 실리적인 세상의 기준은.

     진리를 기준으로 하면 전혀 달라진다

 

   참과 거짓의 갈림길에   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