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 나는 네 대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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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5-07-08 10:55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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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나는 네 대적이라
예레미야 21:11-14 찬송가 85장
➀. 시드기야와 바스훌과 스바냐.....그리고 예레미야
2차 포로로 끌려간지 11년 시드기야 11년에 3차 침략 때입니다
2차 침략 때에 느부갓네살에 의해 세워진 왕.
반바벨론파의 득세로 인하여 애굽, 암몬, 두로, 모압, 시돈 등과
동맹을 맺어 바벨론에 반란을 꾀하였다.
그러나 막상 상황이 다급해지자 그는 자신이 투옥시켰던
예레미야에게 사람을 보내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라고 청했던 것이다.
렘21:2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이 우리를 치니 청컨대
너는 우리를 위하여 여호와께 간구하라 여호와께서 혹시
그의 모든 기적으로 우리를 도와 행하시면
그가 우리를 떠나리라 하니
➜. 역대하 20:25 여호사밧 왕 때에......
히스기야 왕 때에 B.C.701년
앗수르왕 산헤립이 이끈 군대 18만 5천
대하20:20 이에 백성들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서
드고아 들로 나가니라 나갈 때에 여호사밧이 서서 이르되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들아 내 말을 들을지어다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신뢰하fk
그리하면 견고히 서리라
그의 선지자들을 신뢰하라 그리하면 형통하리라 하고
대하20:21 백성과 더불어 의논하고 노래하는 자들을 택하여
거룩한 예복을 입히고 군대 앞에서 행진하며
여호와를 찬송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 감사하세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도다 하게 하였더니
대하20:22 그 노래와 찬송이 시작될 때에 여호와께서 복병을 두어
유다를 치러 온 암몬 자손과 모압과 세일 산 주민들을
치게 하시므로 그들이 패하였으니...................
왕하19:33 오던 길로 돌아가고 이 성에 이르지 못하리라 하셨으니
왕하19:34 내가 나와 나의 종 다윗을 위하여
이 성을 보호하여 구원하리라 하셨나이다 하였더라
왕하19:35 이 밤에 여호와의 사자가 나와서 앗수르 진영에서
군사 십팔만 오천 명을 친지라.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보니 다 송장이 되었더라
➁. 인간들의 종교놀이를 보는 듯......
하나님의 구원의 손길을 기대했으나 그들에게 주어지는 응답은
약간의 희망마저도 완전히 꺾어버리는 것이었다.
약한 병기를 가지고
강력한 갈대아 군대와 맞서싸우려고 하였지만 그러나 하나님은
그나마 있는 그 병기도 빼앗어 내던져 버리신다
그리고 침략자들을 성 안으로 불러들이실 것이다.
범죄한 유다를 징벌할 목적으로
하나님이 친히 유다를 대적하시고 있는 것이다.
✔. 예레미야를 읽으면서
거짓 종교에 대한 느슨하고 너그러운? 마음을 접어가게 됩니다
전쟁. 기근. 전염병. 탐욕보다 더 무서운 것이 진실이 아닌 거짓.
인간의 무지. 잘못된 거짓말 지식. 사상 .이념.
공산주의 무신론. 진화론. 진보?
그중에서도 종교. 신앙의 이름으로 하는 거짓말
시드기야 바스훌, 스바냐......이들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면서
여호와께 간구하라고 하지만...실상은 여호와를 모르는 자들
➂. 예레미야를 통해서 들은 여호와의 말씀
렘21:5 내가 든 손과 강한 팔
곧 진노와 분노와 대노로 친히 너희를 칠 것이며
렘21:13 ..보라 너희가 말하기를 누가 내려와서 우리를 치리요
누가 우리의 거처에 들어오리요 하거니와
나는 네 대적이라
3차 4차에 걸쳐서 다 망하는 당시의 상황을 그려주고 있다.
렘21:7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 후에 내가 유다의 왕 시드기야와
그의 신하들과 백성과 및 이 성읍에서 전염병과 칼과
기근에서 남은 자를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의 손과
그들의 원수의 손과 그들의 생명을 찾는 자들의 손에
넘기리니 그가 칼날로 그들을 치되
측은히 여기지 아니하며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며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 유다를 치는 주어는
바벨론 군대. 바벨론 왕. 느브갓네살이 아니다
사람이나 세상. 환경을 탓하고
사람들과 시비를 하면 답이 없다.
매를 맞아도 하나님 앞에 서야 합니다....
4절부터 시작되는 하나님의 답변에는 계속해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주어 - 내가
렘21:4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너희가 성 밖에서 바벨론의 왕과 또 너희를 에워싼
갈대아인과 싸우는 데 쓰는 너희 손의 무기를
내가 뒤로 돌릴 것이요
내가 그것들을 이 성 가운데 모아들이리라
렘21:5 내가 든 손과 강한 팔 곧 진노와 분노와 대노로
친히 너희를 칠 것이며
렘21:6 내가 또 사람이나 짐승이나 이 성에 있는 것을 다 치리니
그들이 큰 전염병에 죽으리라 하셨다 하라 ...
➜. 7. 8. 10.12. 13. 14
✔. 누구하고 전쟁을 하고 있는 형국?
여호와를 적으로 만들어 놓고 왜 치냐고?
➃. 생명과 사망의 길
렘21:8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보라 내가 너희 앞에 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을 두었노라
너는 이 백성에게 전하라 하셨느니라...
아주 고전적인 표현. - 신30:15
신30:19 내가 오늘 하늘과 땅을 불러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신30:20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말씀을 청종하며
또 그를 의지하라 그는 네 생명이시요
➜. 내가 어떻게 해야 진짜 생명으로 가는 길인가?
겔33:11 너는 그들에게 말하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는 악인이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악인이 그의 길에서 돌이켜 떠나 사는 것을 기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돌이키고 돌이키라
너희 악한 길에서 떠나라 어찌 죽고자 하느냐 하셨다 하라
➜. 예레미야가 말하는 유다의 살 길은 항복이다. - 9
무슨 항복일까?
➄. 누가 우리를 치리요? 누가 우리의 거처에 들어 오리요?
하거니와......나는 네 대적이라.
골짜기와 평원 바위의 주민아
= 계곡을 굽어보는 예루살렘아, 벌판에 우뚝 솟은 바위야....
요새로서의 예루살렘의 지형적 이점을 시각적으로 잘 드러내었다.
유다 백성은 지리적 이점 때문에
예루살렘의 난공불락의 요새로 생각하고
하나님의 심판을 선포하는 예레미야의 예언을 비웃었다.
➜. 이렇게 문제를 바로 파악하지 못하고
엉뚱한 소리나 하고 있으니 대책이 없는 것이다...
렘21:14 .수풀에 불을 놓아 그 모든 주위를 사르리라.
➅. 인간이란 존재가 그렇게 대단하고 난공불략의 무적?
➜. 도벳에서 내던져져서 깨뜨려진 오지병...
✔. 하나님께서 한 번 손을 대시는 것이 복. 구원이 됩니다
자신에게서 그런 사건이 없는데 무슨 회개를 하는가?
항복? 다 죽어도 끝까지 싸우면 싸우지.
다 죽어도 싸우지 항복은 안한다.
- 마사다.....결사항전의 유적지가 되어있다.
예레미야가 주장하는 논리는 간단하고 분명하다.
여호와께서 그들의 불의와 불순종으로 인해서
이 민족을 버리셨다는 것이며,
따라서 예루살렘의 멸망은 피할 수 없다는 것이었다.
모세 이후 1,000년의 시간을 통해서
이스라엘은 답이 없다것을 스스로 확증했다.
이제 하나님께서 답이 되실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예레미야는
『항복할 것을』 권유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이제 유다 백성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들이는 것이 순리이고
하나님의 심판을 회개하는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미래의 갱생을 위하여
오히려 전일보하는 선택임을 주지시키고 있는 것이다...
인간들에게는 죄와 죽음밖에는 있는 것이 없다.
다른 길이 있으면 말해봐라.....
눅15장 탕자의 비유는 인간 역사의 총결론.
✔. 죄인이란 사실을 아는 지각이 회개........탕자
요5: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왜 예수님을 믿으면 사망에서 생명으로?
그 연결고리를 잘 알아야....
➆.하나님과의 옳바른 관계는
인간과의 옳바른 관계로 그 열매가 나타난다.
나무와 가지로. 왕과 백성, 목자와 양. 신랑과 신부...
그 아부지에 그 아들
누가 강요하거나 눈치를 주거나
계산적인 속셈으로 하는 일이 아니다.
그러한 진실을 왕을 대표로해서 말씀하시는 것이다.
한 가정에서는 아버지가.........................
렘21:11 유다 왕의 집에 대한 여호와의 말을 들으라
렘21:12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다윗의 집이여
너는 아침마다 정의롭게 판결하여
탈취 당한 자를 압박자의 손에서 건지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너희의 악행 때문에
내 분노가 불 같이 일어나서 사르리니 능히 끌 자가 없으리라
낮의 더위를 피해 아침 시간에 성문에서 열리던
소송 사건을 염두에 둔 표현이다
고대 근동 지역에서 왕들의 주요 임무들 중에 하나가
바로 이 정의를 세우는 일이었다.
이스라엘에는 이런 의무가 더욱 강조되었으며,
솔로몬은 하나님께 다른 그 무엇보다도
선과 악을 분별할 지혜를 주실 것을 간구하였다. -왕상 3:9.
한 개인의 영혼에서 가정이나 사회. 국가에서
하나님의 의로우심을 세우지 못하면....
사람이 사람이 아니라 벌레가 되고 괴물이 되는 것이다.
➇.. 역사의 이면.....
이스라엘과 유다의 멸망을 보면서
아스라엘. 유대 백성들을 행태를 보면서
인간의 운명. 나 자신의 실상을 보는 것이다
글자로 쓰여지지 않은 소리 없는 소리
성경은 세상의 역사책을 쓰신 것이 아니다.
하나나님 나라 이야기를 하는 것이기때문입니다.
➜. 역사서나 예언서나 단지 역사책✘
성경은. 하나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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