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집

티끌에 누운 자들아 너희는 깨어 노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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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6-04-05 23:35
설교자 : 성경의 집
설교본문 : 이사야 26: 16- 21
설교일자 : 2026. 04.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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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티끌에 누운 자들아 너희는 깨어 노래하라

                                            이사야 26:16- 21 찬송가 165

. 성경이 말하는 죽음과 생명을 잘 이해하면 

      예수님의 부활이 확 드러납니다.

      한시적인 피조물로서 인간과

      영원한 사람? 유일한 사람. 

      인간 역사에서 그런 사람은 있어본 일도 없고 있을 수도 없고

      피조물인 인간들에게 영생을 주시려고 사람이 되신 하나님

      한 인격 안에 신성과 인성이 하나가 되신

      이 특별함 절대적인 유일함을 사람들이 잘 알아보지 못한다

     키에르케고르는 영원이 시간속으로 들어와 버리신 

     이 성육신 사건의 계시성을 알아차라지 못하면......

     부활은 예수님의 부활을 말하는 것이기때문에

     예수님의 이 특별한 정체성을 아는 바탕이 

     예수님의 부활을 이해하는 열쇠

   예수님의 부활이

    삶의 방향과 중심. 촛점으로 설정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3: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9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3:10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11 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3:12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달려가노라

 

. 있음과 없음

시공간의 물질 세계에서 인간의 존재란 

                                    있어도 실상은 없는 것이다.

창조주 영원의 하나님에게 인간의 존재란 

                                    있어도 실상은 없는 것이다.

하나는 그림자같다는 이야기이고 

다른 하나는 그 실재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착각하는 것은 자신들이 무엇이되는 것처럼

                                     하나님보고 왜 이러냐 저러냐?

그걸 아는 통합적인 지각이 생기면 

여호와를 경외하고 사랑하는 자세가 나오는 것이다

그런 멘탈과 마인드가 생기는 것이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 안에 나는 있음이 되는 것

그것을 생명. 영생이라고 하는 것이다.

 

. 사망에서 생명으로

25:6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25:7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얼굴을 가린 가리개와 

                        열방 위에 덮인 덮개를 제하시며

25:8 .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니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자기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26:19 주의 죽은 자들은 살아나고 

            그들의 시체들은 일어나리이다

        . 티끌에 누운 자들아 너희는 깨어 노래하라..

         주의 이슬은 빛난 이슬이니 

            땅이 죽은 자를 내어 놓으리로다

         읽어도 무슨 말인가를 모름. 한 번도 본 경험

37:11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은 이스라엘 온 족속이라

         그들이 이르기를 우리의 뼈들이 말랐고

         우리의 소망이 없어졌으니 

          우리는 다 멸절되었다 하느니라.

  . 하나님의 수수께끼가 사람의 해답보다 더 만족스럽다

37:12 그러므로 너는 대언하여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 백성들아 내가 너희 무덤을 열고 

                               너희로 거기에서 나오게 하고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가게 하리라

                     ➜어디? 영생으로! 

37:13 . 내 백성들아 내가 너희 무덤을 열고 

                  너희로 거기에서 나오게 한즉

                  너희는 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

37:23 그들이 그 우상들과 가증한 물건과 그 모든 죄악으로

         더 이상 자신들을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내가 그들을 그 범죄한 모든 처소에서 구원하여

    ㉠. 정결하게 한즉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37:25 내가 내 종 야곱에게 준 땅

         곧 그의 조상들이 거주하던 땅에 그들이 거주하되

           그들과 그들의 자자 손손이 영원히 거기에 거주할 것이요.

              ✔. 비유적인 표현

   ㉡. 내 종 다윗이 영원히 그들의 왕이 되리라

37:27 . 내 처소가 그들 가운데에 있을 것이며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되리라

37:28 내 성소가 영원토록 그들 가운데에 있으리니 

          내가 이스라엘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을 

          열국이 알리라 하셨다 하라

내 처소내 성소? 예수님을 통해서 그 신비가 벗겨진다

12:2 . 땅의 티끌 가운데에서 자는 자 중에서

                 많은 사람이 깨어나 영생을 받는 자도 있겠고

             수치를 당하여서 

             영원히 부끄러움을 당할 자도 있을 것이며

12:13 너는 가서 마지막을 기다리라

          이는 네가 평안히 쉬다가

          끝날에는 네 몫을 누릴 것임이라.

 

. 세상을 심판하시는데 25장에서 

      모압을 예로들어서 말씀하시는 중에

      세상이 썩은 거름 덩어리. 거름물. 진토라는 표현이 나온다.

                 ➜. 26장에는 죽은 자들이 살아서 생명으로 반전

25:10 여호와의 손이 이 산에 나타나시리니 모압이

           거름물 속의 초개의 밟힘같이 자기 처소에서 밟힐 것인즉

4:5 진수를 먹던 자가 거리에 외로움이여

      전에는 붉은 옷을 입고 길리운 자가

        이제는 거름더미를 안았도다

2:5 ....너희가 만일 꿈과 그 해석을 나로 알게 하지 아니하면

             너희 몸을 쪼갤 것이며

             너희 집으로 거름터를 삼을 것이요. - 3:29

2:10 너희는 바위 틈에 들어가며 진토에 숨어 

        여호와의 위엄과 그 광대하심의 영광을 피하라

25:12 너의 성벽의 높은 보장을 헐어 

         땅에 내리시되 진토에 미치게 하시리라

26:5 높은 데 거하는 자를 낮추시며

          솟은 성을 헐어 땅에 엎으시되 진토에 미치게 하셨도다

. 6. 25 때에 UN군으로 참전했다가 

     살아서 돌아간 그 20대 젊은이들이 있다

       프랑스 한 장교가 죽어서 그 유골함을 들고

      그의 아내가 한국 땅으로 왔어요

      한 평생을 살면서 그래도 전우의 시체를 넘고 넘어 

      생사를 걸고 자신의 젊음을 바친

      그 나라의 땅에 묻히고 싶다고......

       사람이 그렇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사람에게 이런 부분도 있다

. 성도들은 자신의 영혼을 

     하나님 나라의 땅에 가서 묻힐 그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본토 친척 아비의 집을 떠나 지시하는 땅. 약속의 땅....본향

      타락한 떨어진 곳에 본래의 자리로 돌아가고 싶은 귀속본능.

26:11 여호와여 주의 손이 높이 들릴지라도

         그들이 보지 아니하나이다마는

            백성을 위하시는 주의 열성을 보면 부끄러워할 것이니라

            백성을 위하시는 여호와의 열성. 열정이 

           성도들에게 덮여 씌워지는 것이다.

 

. 행복은 친구가 아니라 고독에 있다 

    행복을 바깥에서 찾지마라...

     내 백성아 네 골방에 들어가라 -20

. 무엇을 만들어서 바다를 담을 수 있을까

     손바닥으로 하늘을. 우주를 가려? 하늘을 담아?

      사람들이 하나님 없다고 죽었다고 하면

      하나님이 없어져버리는가?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을 담을 수가 있을까? 

. 부활은 하나님의 생명을 담는 일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구약 성경의 맥락과 함께 읽으면

       흑백이 아주 선명하게 칼라로 보인다..

       직선적으로 기껏해야 평면으로 보이던 예수님의 부활이

       입체적으로 그 공간의 깊이와 무게. 온도까지 느껴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