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군의 여호와라 일컫는 왕의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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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5-09-02 11:37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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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군의 여호와라 일컫는 왕의 심판
예레미야 46:14-23 찬송가 359장
ⅰ.애굽 심판에 대한 본문의 내용
내용 파악이 쉽지 않다.
좀 길지만 일단 내용을 있는 그대로 읽어보자.
ⅱ. 하나님의 심판을 묵상함.....
➀. 렘 46:1 이방 민족 열방을 향한 심판 예언은 하나님께서
유다에 국한된 민족신이 아니라
온 우주와 역사의 참 주권자가 되심을 잘 드러내 준다.
➁. 렘 46:2 애굽에 관한 것이라
곧 유다의 요시야 왕의 아들 여호야김 넷째 해에
유브라데 강가 갈그미스에서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에게 패한
애굽의 왕 바로 느고의 군대에 대한 말씀이라....B.C. 605년
남하 정책을 추진한 바벨론과 근동 지역의 맹주로 자처하던
애굽이갈그미스에서 일전을 벌인 것으로, 바벨론은 이 전투에서
승리함으로써 근동 지역에서 명실 상부한 패자覇者로
군림하게 되었고 애굽은 그 세력이 급속히 약화되게 되었다.
한편 바로 느고는 B,C,609년 므깃도에서 요시야와의 전투에서
승리한 후 팔레스틴에서의 주도권을 장악했다.
그러나 갈그미스 전투에서 느부갓네살에게 패함으로써
그의 패권도 꺾이고 말았다.
➂. 렘 46:3-4....기병들. 병거들. 투구와 창과 갑옷
9절에는 구스. 붓 –푼트. 루딤 –리비아....
애굽뿐만 아니라 주변의 용병들
애굽의 군대 지휘관들이 병사들에게 적과 싸울 수 있도록
전투 태세를 명령하는 말이다....
당시 애굽의 전력이 매우 막강했음을 시사해 준다.
따라서 그들은 어떤 적도 능히 분쇄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있었을 것이다.
➃. 렘 46:5 그러나 애굽의 군대들은
막강한 전력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기대와 달리
바벨론 군대에 패하여 도망하는 모습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애굽 군대는 너무도 다급한 나머지 뒤를 돌아볼 겨를도 없이
줄행랑을 치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그들이 막강한 전력을
가지고도 바벨론 군대에 패하여 도망한 것은 역사의 주관자이신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 전쟁에 개입하여
그들을 두렵게 하신 까닭이었다.
✔.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은
수학이나 과학보다 더 정밀하고 구체적이다..
우리가 그 실체적인 진실을 잘 몰라서.....오해.......
미신이나 주문✘ 신화? ✘
➄. 렘 46:6 도망하는 자의 퇴로가 막힘으로써 애굽 병사들이
생명을 부지하는 것도 쉽지 않음을 보여준다.
합 1:6-8에 의하면 바벨론 군대는 발이 매우 빨랐다고 한다.
결국 애굽근은 발빠른바벨론 군의 신속한 퇴로 차단으로
독안에 든 쥐와 같은 신세가 된 것이다.
➅. 렘46:7 8 막강한 전력을 소유한 애굽군의 교만한 기세를
비유적으로 묘사한 것이다. 나일 강은 해마다
여름이면 범함하여 주변 평야 지대를 휩쓸었다.
그와 같이 바로 느고 치하의 애굽 군대는 마치 주변 국가를
완전히 휩쓸 것처럼 막강 전력을 자랑하고 있는 것이다.
8 .내가 일어나 땅을 덮어 성읍들과 그 거민들을 멸할 것이라.
애굽 왕 바로느고의 호언 장담이다.
즉 그는 전투를 벌이기도 전에 이미 승리를 얻는 듯한
교만한 발언을 서슴지 않고 있는 것이다.
➆. 렘 46:9 애굽 왕 바로 느고의 진격 명령이다.
여기서 당시의 전투 진용을 볼 수 있는데
먼저 기병이 나가고 그 뒤를 병거가 따르고
그 뒤를 방패와 창을 잡은 보병과 활쏘는 자들이 따른다.
➜. 방패 잡은 구스인과 붓인은 활을 당기는 루딤인이여.
➇. 렘 46:10
애굽이 막강한 병력과 전술을 가지고 승리를 의심치 않을 만큼
만반의 준비를 했지만, 하나님께서는 오히려 이 날을
교만한 애굽 군대를 궤멸시키는 복수의 날로 삼으셨다.
여기서 애굽을 심판하는 하나님의 도구로 사용된 자는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이다.
렘 46:11 애굽의 비참한 몰락을 은유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여기서 유향은 당시 외상에 대한 치료약으로 사용된 것이다.
건강하고 부자집 처녀같은 애굽이
이 전쟁에서 만신창이가 될 것을 암시해주는 것이다.
“길르앗”은 요단 동편 지역으로 유향과 약초의 주산지로 유명하다.
렘30:13 네 송사를 처리할 재판관이 없고
네 상처에는 약도 없고 처방도 없도다
렘 46:12 애굽이 당한 피해 정도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심중하여
그 패전 소문이 먼 이방 민족에게까지
광범위하게 전파된다는 뜻이다.
실제로 애굽은 갈그미스 전투에서
바벨론에 패배함으로써 수치를 당함은 물론
수리아, 팔레스틴 등의 지역에서
그 영향력을 완전히 상실하게 된다.
➈. 렘 46:13 본절에서 26절까지는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애굽 본토 원정에 대한 예언
본 단락의 예언은 다바네스 렘 43:8-13의 내용과 연관이 있다
렘 46:14 너희는 굳건히 서서 준비하라 네 사방이 칼에 삼키웠느니라
믹돌. 놉. 다바네스. 애굽의 대표적인 도시인 동시에
유다인 피난민들의 거주지이기도 했다.
따라서 바벨론의 애굽 침공을 이들 도시들에 선포한 것은
애굽의 멸망이 움직일 수 없는 사실임을 밝혀
애굽을 의지하는 유다의 어리석음을 깨우치기 위함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네 사방이 칼에 삼키웠다”는 것은
애굽의 이웃 나라들 곧 베니게, 블레셋, 암몬, 모압, 에돔,
유다 등이 바벨론에 의해 멸망당한 것을 가리키는 표현으로
이는 애굽 역시 바벨론의 침략을 받아
멸망할 것을 강력히 암시해 준다.
렘 46:15 장사들로 번역된 단어는
용감한 또는 황소같은 이란 의미가 있다.
막강한 전력의 애굽 군대. 애굽의 수호신으로
황소의 형상을 지녔던 신상을 가리킨다
양자 모두를 함축한 표현으로 본다.
애굽에게 승리를 가져다 줄 것으로 확신했던 군대나
신들에게서 아무런 도움을 얻지 못할 것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전력면에서 패배할 이유가 없었던 애굽 군대가 패배한 까닭은
하나님의 은밀하신 섭리에 기인했다는 진단이다.......
렘 46:16 ㉠. 하나님께서 애굽 군대를
추풍 낙엽처럼 쓰러뜨리시겠다는 것이다.
㉡. 우리 민족에게로, 우리 고토로 돌아가자.
용병들은 돈으로 고용된 군인들이기에 전세가 불리하면
언제든지 도망갈 태세를 갖추기 마련인데,
애굽의 용병 또한 예외가 아니었음을 알 수 있다.
누구보다도 전세의 형세에 예민했던 용병들이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려고 했다면
애굽의 패배는 움직일 수 없는 기정 사실이라고 하겠다.
렘 46:17 막강한 전력으로 인해
국민과 주변 국가의 주려움의 대상이 되었던 바로가
이제는 조롱의 대상으로 뒤바뀌게 되는 신세가 될 것이다.
여기 “그가 시기를 잃었다 = 기회를 놓쳤다”는 말은
회개의 기회? “바로의 때가 다하였다”는 의미로
이해하는 것이 더 자연스럽다.
➉. 렘 46:18 ㉠.. 이는
특별히 자신을 신격화한 바로 왕에게
절대 신은 오직 하나님밖에 없으며
그가 온 우주 만물과 역사를 주관하시는 참된 왕이심을
계시하신 말씀이다
㉡. 그가 과연 산들 중의 다볼같이, 해변의 갈멜같이 오리라
애굽을 향해 진격하는 바벨론 군대의 위용을 비유적으로 묘사함.
다볼산. 550m 갈멜산은 518m...
주변에 높은 산들이 없기에 매우 웅장해 보인다
여기 수목이 수려하여 웅장한 자태를 자랑한다.
렘 46:19 애굽의 백성들이
더 이상 비옥한 자신들의 땅에서 살지 못하고
㉠..바벨론 땅에 포로로 끌려가게 될 것을 예언한 것이다.
㉡.놉이 황무하여. - 놉은 하 애굽의 수도인 “멤피스Memphis
따라서 놉이 황무할 것이라는 것은 애굽의 멸망을 암시한다.
⑪. 렘 46:20
㉠. 심히 아름다운 송아지”는
애굽의 부요함과 방탕함을 동시에 나타내는 말이다.
따라서 본절은 풍요 속에서 쾌락에 빠져있는 애굽의 북쪽에서부터
침략해온 바벨론 군대에 의해 멸망할 것이라는 말이다.
애굽은 이런 사치와 방탕 속에서
자신들의 멸망을 꿈에도 생각지 못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바벨론을 통해 애굽을 징벌하심으로써
세상의 “모든 정사와 권세와 능력과 주관하는 자”가
당신의 섭리 가운데 있음을 분명히 보여주시는 것이다. -엡 1:21-23.
렘 46:21
㉡. 고용군이란 9절에 언급된
구스인과 붓인 그리고 루딤인과 같은 용병을 가리킨다.
본절은 이들 역시 애굽의 방탕과 사치에 물들어
용병으로서의 용맹이나 특성을 상실함으로써
바벨론의 침공 소식을 듣고 놀라 도망치게 될 것임을 예언한 것이다.
렘 46:22 이는 패배한 애굽 사람들이 뱀과 같이 숨을 죽여 사는 신세로
전락할 것임을 은유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즉 뱀이 쉼터를 찾아 은밀한 소리를 내며 다니듯
㉢. 애굽인들은 더 이상 큰 소리를 낼 수 없는
두려움에 사로 잡히게 된다는 것이다.
㉣. 벌목하는 자같이 도끼를 가지고 올 것임이니라.
바벨론 군대를 마치 아무런 저항도 받지 않는 “도끼를 든
벌목하는 자”에 비유한 것은 애굽의 처지가
벌목꾼의 도끼 앞에 꼼짝없이 서 있는 나무와 같았기 때문이다.
렘 46:23 노도와 같이 밀려드는 바벨론 군대의 위력과
무수한 병력을 비유적으로 나타낸 것이다.
㉤. 조사할 수 없는 그의 수풀을 찍을 것이라.
수풀은 애굽의 군대를 뜻하는데,
이는 그 병력이 결코 적지 않은 수임을 암시해 준다.
그러나 바벨론 군대는 셀 수 없는 많은 애굽 군대를
물리칠 수 있을 정도로 더 많은 병력을 지닌 까닭에
그들을 무차별 살륙하는 것이다.
㉥. 렘 46:24
이처럼 애굽이 북방 바벨론에 의해 멸망할 것을 재차 강조하는 것은
현재 하나님을 버리고 애굽을 그들의 구원자로 믿는
유다의 완고함을 깨기 위함이다.
㉦. 렘 46:25 애굽의 신들을 비롯하여 왕과 고위 관료들이
징벌을 당할 것을 예언함으로써
애굽의 멸망이 기정 사실임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
특별히 본문은 하나님께서
애굽의 신들까지 심판하실 것임을 나타냄으로써
오직 사시는 참된 신은
여호와 하나님 자신뿐이심을 보여주고 있다.
여기서 노는 애굽을 대표하는 도시로서,
상 애굽의 수도 테베 Thebes를 가리킨다.
노의 아몬의 멸망은 곧 애굽의 멸망으로 이해될 수 있다.
렘 46:26 하나님은 “내가”라는 주어를 사용하심으로써
애굽의 멸망이 군사력의 미약함이나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의 주권적인 심판의 결과임을 명백히 보여주시고 있다.
바벨론의 애굽에 대한 승리가 단지 군사력의 우위로
설명될 수 없다는 사실을 보여주심으로써 그들 역시 교만하여
애굽과 같은 전철을 밟는 어리석을을 범하지 않도록
유다백성들을 경계시키고 있는 것이다.
㉧. 그럴지라도 그 후에는 그 땅이 여전히 사람 살 곳이 되리라.
애굽의 회복에 대한 예언이다.
즉 애굽이 바벨론의 침공을 받아 멸망할 것이나
훗날 다시 회복될 것이라는 말이다.
에스겔은 그 기간이 40년이 될 것을 예언하였다
애굽 왕 호브라 때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애굽을 침공하여
애굽의 세력을 무력화시킨 때로부터 40년이다.
ⅱ. 하나님의 심판을 묵상함
➀. 말들. 기병들. 병거들. 투구와 창과 갑옷...용병들
믹돌. 놉. 다바네스...여러 도시들
장사들. 용사들. 심히 아름다운 암송아지. 살진 수송아지
군대와 권력. 재물들이 있는데....
무슨 심판의 개념이 생길까?
렘42:14 또 너희가 말하기를 아니라
우리는 전쟁도 보이지 아니하며
나팔 소리도 들리지 아니하며
양식의 궁핍도 당하지 아니하는
애굽 땅으로 들어가 살리라 하는도다
➜. 유다인들이 말하는 애굽 땅이다
망하고 있어도 망하고 있는 것을 지각하지 못하는 세상이다
➁. 바벨론의 느브갓네살과 그의 군대가 심판하는 것 ✘
그저 막대기로 사용.....
보이는 막대기보다 보이지 않는 손을 보는 사람들
렘46:10 그 날은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그의 대적에게 원수 갚는 보복 일이라
칼이 배부르게 삼키며 그들의 피를 넘치도록 마시리니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북쪽 유브라데 강 가에서
희생제물을 받으실 것임이로다
렘46:15 너희 장사들이 쓰러짐은 어찌함이냐 그들이 서지 못함은
여호와께서 그들을 몰아내신 까닭이니라
렘46:18 만군의 여호와라 일컫는 왕이 이르시되
나의 삶으로 맹세하노니......
렘46:23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들이 황충보다 많아서 셀 수 없으므로
렘46:24 딸 애굽이 수치를 당하여
북쪽 백성의 손에 붙임을 당하리로다
렘46:25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니라
보라 내가 노의 아몬과 바로와 애굽과 애굽 신들과
왕들 곧 바로와 및 그를 의지하는 자들을 벌할 것이라
시127:1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시127:2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➂. 다니엘서에 나오는 심판의 개념
바벨론의 느브갓네살의 꿈들을 해석하는 내용들
금은동철 흙의 신상.
땅 중앙에 있는 큰나무 밑둥을 뻬어 내버리고...
소처럼 풀을 뜯으면 별궁에서 7년을 지내고
그 아들 벨사살이 잔치할 때에 나타난 손가락 글씨.....
하늘의 인자 앞에 설 때 다니엘이 썩은듯 다 썩은 고목....
다니엘만? 느브갓네살. 벨사살. 다리우스...
세상의 왕들이 다 그렇다
수치와 부끄러움을 당하는 자자들도 있고
영생으로 들어가는 자들도 있다....
➜. 하나님의 심판이고 하나님의 구원이다.
충성된 증인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에서 먼저 나시고 ...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기를 원하노라. - 계1:5
로마의 황제? 예수님 발가락의 때만도 못한 자들이다.....
➃. 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심판에 대한 개념이 있을까?
Homo Deus? 인간 신?
겨우 경기장에서 심판 정도ㅎㅎㅎ.....그러고 끝.
누가 나를 심판한다고?
교회에 다니는 우리들 자신들도
하나님의 심판에 대한 개념이 희미하다.
심판에 대한 개념이 생겨야
자신의 비참함과 불쌍함을 알아 회개가 가능하다.
자신이 죽은 자인지 산 자인지도 모르는데....
무슨 생명을 구하는 기도를 하겠는가?
지옥은? 어떤 곳일까? 심판의 결정판인데.......
하나님 없음이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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