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집

그럴리가 없다 거짓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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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5-08-26 11:26
설교자 : 성경의 집
설교본문 : 예레미야 43: 1-7
설교일자 : 2025. 08.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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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그럴리가 없다 네가 거짓말을 하는도다

                                               예레미야 43:1-7      찬송가 540

. 유사한 내용에 대한 반복된 서술은 

     불필요하게 장황한 듯이 여겨질 수도 있다...

     그러나 반복을 통한 강조는

     히브리 어법의 중요한 특성 가운데 하나입니다.

       무슨 꿀 떨어지는 이야기도 아니고

      흥미진진한 정도로 구성이 탄탄한 이야기도 아니고.... 

       뻔한 이야기. 다 아는 이야기.

       그것도 반복적으로 되풀이 되는 이야기.....짜증?

     잘 인내하시면서 가이드의 도움을 받아 

      한 번 통과하시고 나면 그래도 남는 장사

1. 그럴리가 없다? 43

         . 너희 마음을 속였느니라...에 대한 되치기..

43:2 호사야의 아들 아사랴와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모든 오만한 자가 예레미야에게 말하기를 

           네가 거짓을 말하는도다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는 애굽에 살려고 그리로 가지 말라고

        너를 보내어 말하게 하지 아니하셨느니라

43:3 이는 네리야의 아들 바룩이 너를 부추겨서 

        우리를 대적하여 갈대아 사람의 손에 넘겨 죽이며 

        바벨론으로 붙잡아가게 하려 함이라

. 그럴리가 없다...네가 거짓을 말하는도다.....

      ✔.바룩이 너를 부추겨서..................바룩은 왜 들고 나와?

      그들의 생각에 여호와가

      그들의 애굽행 계획을 막을 이유가 없었다. 말이 안된다....

      여기서 우리는 인간의 본성적인 편견과 

                       뿌리 깊은 영적 우매성을 볼 수 있다.

       사람들은 흔히 자신의 잘못된 견해를 옳은 것으로 

       착각하고서는 진실에 직면하기를 거부하는 성향이 있으며

       그래서 진리. 진실에 입각한 참다운 해결책에 

        눈을 감아버리는 모습을 보이곤 하는데,

        이들의 행위가 바로 대표적인 본보기일 것이다.

한 번 사람이 맛이 가면

정상적으로 작동이 되는 자기 생각을 되찾기가 어렵다.

사람이 그렇게 자신이 맘만 먹으면

금방 이렇게도 되고 저렇게 되는 공작용 진흙

사람의 생각이나 감정이 

지우개로 지우면 금방 지워지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하루 하루를 깨어서 잘 살아야 합니다.........

 . 세뇌. 집단체면....가스 라이팅

. 예레미야가 애굽의 다바네스까지 강제로 끌려가는 것인지....

      스스로 같이 따라간 것인지가 분명하지 않다

결과적으로는 애굽의 다바네스에서

이 사람들에게 돌아 맞아 죽은 것으로 전해져 내려올뿐 

기록은 없다. - Jerome.  이렇든 저렇든 하나님께서 자기 종들을

그렇게 내버려 두시는 것처럼 보여진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하나님께서 그들 가운데 예레미야를 같이 두셨다.

얼마나 많은 순교자들이 그렇게 죽어갔습니까..........?

그 양면성 알고 있어야 한다.

  . 백성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사랑 

   . 그들의 죽음은 그 증거. 증인. 

  ⓒ. 증인들은 새 노래를 부를 줄 아는 자들이다

116:15 성도의 죽는 것을 여호와께서 귀중히 보시는도다

14:3 저희가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십사만 사천 인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새 언약. 새 일을 아는 자들.

14:13 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음성이 나서 가로되 기록하라

        자금 이후로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시매 

       성령이 가라사대 그러하다.  저희 수고를 그치고 쉬리니

        이는 저희의 행한 일이 따름이라 하시더라

. 바벨론의 느브갓네살 군대가 여기 애굽 다바네스를 칠 것이다.

        ➜. 애굽을 지키는 변방 국경. 삼각주 동쪽

43:8 다바네스에서 

        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43:9 너는 유다 사람의 목전에서 네 손으로 큰 돌들을 가져다가

          다바네스 바로의 집 어귀의 벽돌 깔린 곳에 진흙으로 감추고

43:10 그들에게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내 종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을 불러오리니

            그가 그 보좌를 내가 감추게 한 이 돌 위에 두고 

            또 그 화려한 큰 장막을 그 위에 치리라

43:11 그가 와서 애굽 땅을 치고 죽일 자는 죽이고

         사로잡을 자는 사로잡고 칼로 칠 자는 칼로 칠 것이라. 

               보여지는 사건으로 표적이다 

     ✔. 예루살렘 파괴 이후 

           약 1년 정도 지난 때에 전달된 것으로 보인다.

43:12 내가 애굽 신들의 집에 불을 놓을 것인즉

         느부갓네살이 그들을 불사르며

         그들을 사로잡을 것이요 목자가 그 몸에 옷을 두름같이

         애굽 땅을 자기 몸에 두르고 평안히 그 곳을 떠날 것이며.

           ➜. 아무런 저항이 없이 

                느브갓네살 자기 맘대로 다 하고 떠날 것이다

43:13 그가 또 애굽 땅 벧세메스의 주상들을 깨뜨리고

          애굽 신들의 집을 불사르리라 하셨다 할지니라

            느부갓네살은 B.C. 572년과 568년 두 차례에 걸쳐 

            애굽을 원정하였다. - 29:19 ; 40:1-48:35

단편 조각으로 발견된 비문들을 보면

느부갓네살이 애굽을 항구적으로 정복하여

통치하려는 의사가 없었음을 보여주며 

단지 아시아 지역에서의 애굽의 간섭이나 영향력을 

배제하려는 의도였었다는 것이다

그 당시 애굽은 이 전투에서 패배했음에도 불구하고

독립을 유지했으며그 이후에는 

바벨론과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했던 것으로 보고 있다.

2. 애굽의 벧세메스란 곳은 

    태양의 궁. 집이란 뜻을 가진 신전이었는데...과 동일지명

    신성한 기둥들로 만들어졌으며

    오늘날의 카이로에서 북동쪽으로 약 8km 지점에 위치

           ➜. 유다 지파의 벧세메스 13

.애굽 신들의 신당들을 불사르리.....솔로몬의 성전도.....

    애굽은 사방이 요새화되어 있었고 

   나일 강과 홍해 및 호수들로 둘러싸여 

   천혜의 방벽을 보유하였으므로

    갈대아 원정군들에 의해 점령되리라고 생각할 수 없었다.

그러나 모든 민족의 흥망 성쇠를 좌우하시는 

하나님의 개입이 있을 때는

그러한 방벽들도 아무런 힘이 되지 못한다....Calvin.

42:14 또 너희가 말하기를 아니라 

          우리는 전쟁도 보이지 아니하며

          나팔 소리도 들리지 아니하며

          양식의 궁핍도 당하지 아니하는 

          애굽 땅으로 들어가 살리라 하는도다

44:17 우리 입에서 낸 모든 말을 반드시 실행하여 

        우리가 본래 하던 것 곧 우리와 우리 선조와 우리 왕들과 

        우리 고관들이 유다 성읍들과 예루살렘 거리에서 하던 대로

           하늘의 여왕에게 분향하고 그 앞에 전제를 드리리라

       그 때에는 우리가 먹을 것이 풍부하며 복을 받고 

                      재난을 당하지 아니하였더니

44:18 우리가 하늘의 여왕에게 분향하고 

     그 앞에 전제 드리던 것을 폐한 후부터는

     모든 것이 궁핍하고 칼과 기근에 멸망을 당하였느니라 하며

. 이 사람들에게 

     .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면...................

     .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지고 

           예수님 = 하나님따라 가라면 가겠어요?

      . 하나님 앞에 서는 영혼의 진실... 

           진짜 자기 얼굴을 구할 줄 아는 사람들로 살아가라고?

31:1 도움을 구하러 애굽으로 내려가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

         그들은 말을 의뢰하며 

         병거의 많음과 마병의 심히 강함을 의지하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를 앙모치 아니하며

         여호와를 구하지 아니하거니와........

 17:5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무릇 사람을 믿으며 육신으로 그의 힘을 삼고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난

             그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라  

3. 애굽으로 내려가지도 말고 

     바벨론을 의지하지도 말고

     가난안과 섞이지도 말고... 

이삭의 아내를 구하러 들어가지 말고....아브라함은 히브리인

약속의 땅? 여호와께서 지시하시는 땅?...

그 땅은 오직 여호와만 바라는 하나님 나라의 표적

이 사람도 아니고 저 사람도 아닙니다

바벨론도 아니고 애굽도 아니고 가난안도 아닙니다.

그 어떤 나라도 그 어떤 왕도 아닙니다

. 사람이 달라지지 않는데......

     이곳에서 저곳으로 옮긴다고 뭐가 달라지는가?

     유다 땅에서 애굽으로 도망가면 답이 되는가?

그래도 유다 땅을 떠나지 말라고 말씀하시는 것은

바벨론 포로로 끌려간 사람들도 

다시 약속의 땅으로 돌아오게 하신다는 말씀도.....

아브라함 때부터 약속하신 땅이라는 표적....

     ➜. 천국. 영생의 표적

지리적인 이유.✘ 

토양학적인 비옥한 땅이 이유

42:10 너희가 이 땅에 눌러 앉아 산다면

            내가 너희를 세우고 헐지 아니하며

                    너희를 심고 뽑지 아니하리니.

. 하나님의 경영과 사람의 경영...

     ㉠.이는 네가 나를 믿음이라

           인간관계에서 공감과 소통? 하나님과 하나됨

     ㉡. 너희는 너희 자신을 속여서 말하지 말라

              너희 마음을 속였느니라.

. 하나님의 계산과 사람의 계산...

       내가 아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매미와 작은 비둘기가 大鵬대붕을 어떻게 이해하겠는가?

똑똑하고 머리 잘 돌아가

하루하루 살림살이로는 손해인 것 같은데... 

일년살림를 보니 차고 넘친다........

가장 지극한 는 남으로 여기지 않고

가장 지극한 는 남의 일로 여기지 않고

가장 지극한 는 헛된 지략을 꾸미지✘ 

가장 지극한 은 가깝고 먼 것을 구분 

가장 지극한 -돈을 따라 행동하지 않는 것............

仁義禮智信.......인의예지신

온전하신 하나님의 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