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집

지리멸렬한 유다의 남겨진 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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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5-08-25 09:38
설교자 : 성경의 집
설교본문 : 예레미야 42: 18-22
설교일자 : 2025. 08.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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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멸렬한 유다의 남겨진 자들

支離滅裂지리멸렬                            

                                          예레미야 42:18-22     찬송가 312

 에벳멜렉 렘39:18 ......구스인내시

           이는 네가 나를 믿었음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45장의 바룩 이야기는 좀 특별하게 있는 것 같다.

1. 미스바    40 41장에 12번이나 나오는 지명이 미스바 

           . 동명의 지명. 인명이 성경에 많다.

    예루살렘이 불타고 사람 사는 곳이 못되고.....

     예루살렘 지명이 사라지고.....

    바벨론의 느브갓네살이 총독으로 지명한 사람. 그다랴

     미스바에 살게 됩니다

예레미야도 그 미스바에서 잠시 머물게 됩니다

예레미야가 백성에게 항복을 권고하는 것을 다른 방백들과 

같이 듣고 시위대 뜰에 있는 구덩이에 던져 넣었던 

                                         그 일행중의 한 사람. - 그다랴

2개월 후에 이스마엘에게 살해되어 구덩이에 던져집니다.....

                  ➜. 반민족주의자로.....

2. 오합지졸의 골목대장들...그다랴. 요하난. 이스마엘.

    40:8에 보면 . 이스마엘. . 요하난과 요나단. . 스라야

                 . 에배의 아들들. 여사냐 일행이 

                          미스바로 가서 그다랴에게 나아갑니다.

요하난이 총독 그다랴에게 

당신을 암살할 사람이 당신 주변에서 맴돌고 있다

암몬의 사주를 받고 있는 이스마엘이다.....

         내가 먼저 그 사람을 죽이겠다

40:16 그러나 아히감의 아들 그다랴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에게 이르되

            네가 이 일을 행하지 말 것이니라

           네가 이스마엘에 대하여 한 말은 진정이 아니니라 하니라

. 사람의 성품은 참 좋은데

      사람볼 줄을 모르고 상황파악이 잘 안되는 사람 = 무능한

      결국은 그 이스마엘이 열명을 데리고 미스바로 가서 

총독 그다랴와 같이 떡을 먹다가 총독 그다랴와 함께 있던 

유다 사람들과 바벨론 군사를 다 죽여 버립니다....뿐만 아니라

세겜. 실로. 사마리아에서 여호와의 성전을 찾아온

80여명중 70명의 사람들을 미스바로 유인하여 학살해 버립니다

그들도 다 구덩이 던져 버립니다.

이스마엘이 이렇게 일종의 내란을 일으켜서 

미스바에 남아있는 유다인들을

포로로 이끌고 암몬으로 가려고 떠납니다.

. 고대 전쟁에서 사람들을 노예로 팔아넘기는 일은 허다하다

바로 얼마후에 요하난이 이소식을 듣고 이스마엘을 뒤쫒아갑니다.

끌려가던 유다 백성들을 되찾고 이스마엘은 암몬으로 도망갑니다.

   ㉠. 총독과 바벨론 군사들은 죽고 

   ㉡. 이스마엘은 암몬으로 도망가고

   ㉢. 요하난이 총독을 죽인 걸로 독박을 쓰게 되었습니다.

        결국은 요하난도 애굽으로 도망가려고 떠납니다.

41:16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그와 함께 있던 모든 군 지휘관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이 

         아히감의 아들 그다랴를 죽이고 미스바에서 잡아간 

            모든 남은 백성 곧 군사와 여자와 유아와 내시를 

          기브온에서 빼앗아 가지고 돌아와서

41:17 애굽으로 가려고 떠나

          베들레헴 근처에 있는 게롯김함에 머물렀으니

41:18 이는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이

         바벨론의 왕이 그 땅을 위임한

         아히감의 아들 그다랴를 죽였으므로 

           그들이 갈대아 사람을 두려워함었더라

총독 주변에 있던 유다 사람들 일종의 기득권층. 지도층 인사들.

이런 사람들 주변으로 역시 기득권층들이지만

머리속은 조잡한 잡범들이 

난투극을 벌이는 허접한 이야기들입니다.

이런 이야기들이 이미 시드기야를 중심으로 하는 고관들과

거짓 선니자들 제사장들을 통해서 충분히 보아왔습니다.

상당수가 바벨로으로 끌려갔지만 다 간 것은 아니다.

여전히 남아 있는 무리들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 이야기가 40-44장까지 이어집니다

 . 어리석은 사람들이 왕 행세를 하는

       그런 시대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지는 것이 참 어렵다.

3. 너희 마음을 속였느니라....요하난의 일행들

    ➀. 다 나아와............

42:1 이에 모든 군대의 지휘관과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호사야의 아들 여사냐

        백성의 낮은 자로부터 높은 자까지  다 나아와

42:2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이르되 

        당신은 우리의 탄원을 듣고 이 남아 있는 모든 자를 위하여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해 주소서

        당신이 보는 바와 같이 

        우리는 많은 사람 중에서 남은 적은 무리이니

42:3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가 마땅히 갈 길과 할 일을 보이시기를 원하나이다

42:5 그들이 예레미야에게 이르되 

        우리가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당신을 보내사

          우리에게 이르시는 모든 말씀대로 행하리이다

        여호와께서는 우리 가운데에 

                        진실하고 성실한 증인이 되시옵소서

42:6 우리가 당신을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보냄은

         그의 목소리가 우리에게 좋든지 좋지 않든지를 막론하고

        순종하려 함이라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목소리를 순종하면 

       우리에게 복이 있으리이다 하더라

. 42:7 십일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니

    렘42:10 너희가 이 땅에 눌러 앉아 산다면

             내가 너희를 세우고 헐지 아니하며

                   너희를 심고 뽑지 아니하리니.    . 9-12

. 그러나 요하난의 일행들은...................................... 13-18

     렘42:13 그러나 만일 너희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복종하지 아니하고

              말하기를 우리는 이 땅에 살지 아니하리라 하며

      렘42:14 또 너희가 말하기를 아니라 .......

           우리는 전쟁도 보이지 아니하며

                      나팔 소리도 들리지 아니하며

                      양식의 궁핍도 당하지 아니하는

                      애굽 땅으로 들어가 살리라 하는도다

      ㉠. 소돔과 고모라가 롯에게는 에덴 동산같이 보였다

      ㉡. . . 권력. 성공이 복인가? 여호와가 복인가?

. 달면 삼키고 쓰면 뱉어내는...기준? 자신들 이익. 생각

    ㉠. 34:11 후에 그들의 뜻이 변하여 자유를 주었던 

                        노비를 끌어다가복종시켜 다시 노비로 삼았더라

    ㉡. 37:9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너희는 스스로 속여 말하기를

                      갈대아인이 반드시 우리를 떠나리라 하지 말라

42:19 유다의 남은 자들아 여호와께서 너희를 두고 하신 말씀에

         너희는 애굽으로 가지 말라 하셨고

         나도 오늘 너희에게 경고한 것을 너희는 분명히 알라

42:20 너희가 나를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보내며 이르기를

         우리를 위하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고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우리에게 전하라

     ㉢. 우리가 그대로 행하리라 하여...너희 마음을 속였느니라

 

4.. 거짓의 옷을 벗고 

     자기 자신에 진실하려고 하는 그 자세. 태도. 모습을

     어디서 누구에게 보신 일이 있으신가요?

        You tube? Facebook에서? 영화에서?

      남편에게? 아내에게? 자녀들이나 부모님에게서?

      생수의 근원을 버리고 터진 웅덩이에서

      가면을 쓰고 사는 인간들이

      어떻게 해야 그 진실을 찾을 수가 있을까?

. 목사가 되기 전에

성도들이 목사에게 가장 원하는 첫째가 진실이라고 

들은 일이 있습니다.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이의가 있을 수가 없었다.

40년이 지난후에 다시 한 번 돌아봅니다

개인적으로 신앙 생활하면서....

또 목사로서 목회를 한다고 하면서

저 자신에게도 

성도들에게도 정말 말하고 싶은 것이 진실. 진실. 진실

충성. 헌신. 열심. 은사. 능력. . 은혜

찬양. 선교. 사랑. 영생. 천국....이런 말들이 아니다

말하고 싶고 목마르지만 그러나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시끄럽지 떠들지 화려하지도✘  

말없이.....그것은 말을 해서 되는 일✘ 

진실은 그렇게 쉬운 이야기가 아닙니다.

몇 번 마음 먹어서 되는 일이 아니다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진실 진짜 자기 얼굴을 찾아가는

그런 개념과 분별력. 의지와 열정

일관된 지속적인 연속성이 따라주어야 한다.

자신의 인생. 목숨보다 더 소중한 것이 진실이 아니라면

진실은 우리들 자신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진실이 빠져버린 신앙이란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 것인지......

 

. 항상 진실케 내 맘 바꾸사 하나님 닮게 하여 주소서 

    주는 토기장이 나는 진흙 날 빚으소서 기도하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