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집

그가 백성 가운데에 사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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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5-08-21 10:54
설교자 : 성경의 집
설교본문 : 예레미야 39: 11-14
설교일자 : 2025. 08.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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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그가 백성 가운데에 사니라

                                                 예레미야 39:11-14 찬송가 492

. 복습....정리 요약

      1. 진짜 자기 문제가 무엇인지를 아는 지각

여호야김. 시드기야..방백들. 고관들.

거짓 선지자. 제사장들이 나라 걱정?

자기 자신의 영혼부터 먼저 걱정해야 할 사람들이....

자기 걱정은 할 줄도 모르면서 나라 걱정??????....

어떤 나라의 대통령. 총리. 경제 부총리가 나라 걱정????? 

말아먹지나 말지...........

지금 예루살렘. 유다 나라가 문제가 아니다

진실은 자기들 자신이다.

개인주의라고? 전체주의?.....

한 사람 한 사람 개개인의 영혼이 없는데

                      전체? 나라. 국가. 민족?. 공동체?...

한 사람 한 사람 개개인의 영혼이 없는데 

                      왕이 어디가 있고 나라가 어디가 있는가?

예수님은 한 사람 한 사람 개개인의 실존을 떠나서

공허한 이념적 무엇을 제시한 일이 없다.

세리와 창기. 강도. 도둑이라도 한 사람의 생명을 이야기 하신다

하나님 나라마저도 백성들을 . 무리로 이해하지 않으시고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단독자로 대하시는데.....

이러한 진실을 떠나서 거짓말에 가스 라이팅 당하지 말라. 세뇌

자신의 영혼의 진실을 찾아 가시라......

     ➜. 2. 17 31

          『너희는 너희 스스로 자신을 속여 말하지 말라

2. 이스라엘과 유다의 멸망을 좀 더 자세하게 읽으면서

      성경에 요나서의 존재 이유가 감동적으로 읽어진다.

      동족 제사장의 아들 예레미야가 40년이 넘게 외쳤지만.......

      때리고 가두고 죽이려고 하는..

     한 나절도 안되는 이방인 요나의 불성실한 외침에.......

     똑같이 회개하지 않으면 다 망한다고 외쳤는데도..................

3 . 인생의 주어. 인간의 존재 자체의 주어...... 

                   나도 너도우리도세상도

       역사의 주어는 세상의 그 어떤 나라? 국가?..

                                                 .위인 영웅 천재 성인군자

       하나님 나라. 영원하신 왕. 만왕의 왕.

느브갓네살이 첫 번째 꿈.....산에서 떠낸 돌이...not hand made

그 신상을 쳐서 가루로 만들어 바람에 날려버리고 

온 세상이 그 생명의 산돌로 충만해진다.

아무리 거대한 바벨론이라도 이것은 진짜 나라가 아니다.....

그러면 이스라엘?. 유대는?

바벨론과 똑같이 유다 나라도 마찬가지로 

                         이 땅의 그 어떤 나라도 하나님 나라

출애굽하면서 등장하는 이스라엘이라는 나라. 다윗의 왕국은 

바벨론 포로로 다 끝절대절망의 한 모습을 보여주시는 것.

이 땅의 역사 무대 속에서 세상에서 한 나라 왕국으로서

하나님께서 사용하신 때가 끝나는 것....

하나님 나라를 설명하시기 위한 도구. 방편

4. 3738장에서 마지막 왕 시드기야의 초라한 모습.

     왕의 주변에서 같이 얼쩡거리는 인간군상들

     좀 더 규모가 크고 힘이 센 바벨론이라고 

                                    무슨 굉장한 나라가 아니다.

     유다 나라나 바벨론이나 이 땅의 모든 나라가

     하나님 앞에서는 바람에 나는 티끌 하나도 안 되는 것들이다.

     조국. 애국심. 자신의 부모...

      이러한 혈육의 감정이 없는 사람이 어디가 있는가?

        그러나 사람은 더 근원적인 본질의 질문을 할 줄 알아야 한다.

. 인간의 문제는 혈과육의 문제가

     요3:6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니

     요3:7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놀랍게 여기지 말라

     요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영이요 생명이라

       고전15:50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이어받을 수 없고

                    또한 썩는 것은 

                   썩지 아니하는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5. 포로기를 거치면서 좀 더 명확하게 많이

       참 하나님의 백성들은 어떤 영혼들인가가 나타납니다

. 주를 향하여 손을 펴고 

      내 영혼이 마른 땅같이 주를 사모하나이다. 143:6

.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시136:1

. 다니엘서 호세아서를 통해서

    영생이 무엇이고 하나님 나라가 무엇인가를 알고 나서

    37. 38장 예레미야서를 읽게 되면

      이스라엘 유다 나라는 당연히 더 이상 아무 의미가 없는 것

. 예레미야서 2. 17장 정도만 제대로 읽어도 

     인간의 문제가 무엇이고

      세상의 한 나라. 국가로서 이스라엘. 유다 나라. 그 왕들은

       답이 될 수가 없고 하늘의 인자 하나님이 답............14:6

. 하나님 나라의 백성들은 

       하나님 나라의 노래를 부르게 되는 것이다

     . 하박국의 노래 3: 17-18

         . 미가의 노래. -  7:7-20

        . 스바냐의 노래  3:17

        솔로몬의 아가  노래.

          게달의 장막같은 

          술람미 여인이 부르는 솔로몬의 사랑 노래

6. 예수님께서는 사두개인들에 대한 언급은 거의 없다.

     바리새인들은 거칠게 심하다할 정도로 책망하셨다.

     그러나 세례 요한은 아니다.......세례 요한. 시므온. 안나

세례 요한이 몸 담았을 것으로 추정하는 

엣세네파. 쿰란 공동체는

이 세상의 한 나라로서 하나님 나라가 아닌 

영원의 하나님 나라를 기다렸다.

2:30 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사오니.................시므온

2:38 ..예루살렘의 속량을 바라는 모든 사람에게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를 해 주었다..............안나

이스라엘. 유다의 멸망을 보면서

예레미야서를 읽으면서 

우리는 하나님 나라. 하나님의 구원을

좀 더 명확하게 보게 되는 것이다.

. 예레미야 2. 17장을 바탕으로

        인간의 문제를 정확하게 보게 되고

31장에서 새 일. 새 창조 새 언약을 읽게 되는 것이다.

새로운 창조 앞에서 유다 나라는 더 이상 아무 의미가 없다.

1:6 그들이 모였을 때에 예수께 여쭈어 이르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 하니

. 부활하신 예수님을 보고도 이렇게 말하는 제자들이다.............

오늘날도 우리는 이 작지만 큰 차이를 잘 분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고멜같은 이스라엘이 

여호와의 거룩한 신부가 되어 하나가 되는 것을

부활. 영생. 하나님 나라. 천국. 이라고 하는 데....

유다 나라는 무엇이고 이스라엘 나라는 무엇인가?

새 하늘과 새 땅. 새 예루살렘. 새 사람. 새 피조물

옛 것그림자 같은 것들로 새 것을 말씀해 주셨는데....

옛 것을 가지고 그대로 말하면......

새 창조라는 말에 눈이 열린 것인가? 아닌가?

여호야김이나 시드기야를 포함한 고관들과 

거짓 선지자 제사장들의 모습.

이들을 포함해서 이 땅의 모든 죄인들의 문제는

자신들이 속한 나라의 멸망이 문제가 아니라

자기 자신 곧 자신들의 영혼이 바로 문제의 본질이다.

. 부자 = 시드기야 = 자기 자신이 자신의 덫이 되어 있는 우리들

. 예레미야라는 사람의 초상肖像

     1. 예루살렘이 함락되매

39:1 유다의 시드기야 왕의 제 구년 열째 달에 바

        벨론의 느부갓네살 왕과

        그의 모든 군대가 와서 예루살렘을 에워싸고 치더니....

39:2 시드기야의 제십일년 넷째 달 아홉째 날에

         성이 함락되니라 예루살렘이 함락되매

            ➜. 포위 18개월........0910110409

39:3 바벨론의 왕의 모든 고관이 나타나 중문에 앉으니

        곧 네르갈사레셀과 삼갈네부와 내시장 살스김이니

        네르갈사레셀은 궁중 장관이며 

        바벨론의 왕의 나머지 고관들도 있더라

        ✔. 남의 나라 일이고 과거 역사의 사건이지만....

          1-39....길고 긴 터널을 통과해 왔는데..........

          .1910년 한일 합방 때는 어떠했을까?.....

3. 1. 8.15 광복절...의병활동으로 전사한 기록상의 숫자가 17,000... 

그런데 해방이 연합국 승리의 선물......

독립기념관 관장이라는 사람이 광복절에?

       조국의 해방을 위해서 희생하신 분들을 기린다고 역사 조작?

 

더 비참한 이야기는 유다 왕 시드기야 일행이 샛길로 도망가다가

여리고 평지에서 바벨론 군대에 붙잡혀서 

느브갓네살 앞에 끌려온 것.....아들들은 죽임을 당하고 

아버지는 두 눈을 뽑어버리고 쇠사슬에 결박 당하고....4-7

. 하나님 말씀에 청종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따라가는 일은

     하루 아침에 되는 일이✘ 

     순종은 인격화되고 성품화 되고 체질화되어야

      몸에 베이도록 하나님 말씀에 담금질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가야하는 것이다.

      물론 한 순간에 되어지는 일이 왜 불가능하겠습니까?

         하나님께서 하시면 다 된다.

. 시드기야의 일과 더불어 예루살렘 전체가 다 불타버립니다

      렘39:8 갈대아인들이 왕궁과 백성의 집을 불사르며 

               예루살렘 성벽을 헐었고...

개인적인 일이든지 나라의 일이든지 이 땅에 사는 동안

우리는 온갖 감정의 찌거기들이 그대로 남아 있다.

그러나 맺고 끊어내는 정리정돈을 잘 하자

유다의 멸망이 왜 당연하고 필연적인지...

죄로 말미암은 인간의 운명은 죽음. 멸망. 개인도 나라도...

31:22 반역한 딸아 네가 어느 때까지 방황하겠느냐 

            여호와가 새 일을 세상에 창조하였나니

31:31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맺으리라

65:17 보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나니

           이전 것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생각나지 아니할 것이라

65:18 너희는 나의 창조하는 것으로 말미암아 

            영원히 기뻐하며 즐거워할지니라

         보라 내가 예루살렘을 즐거운 성으로 창조하며

          그 백성을 기쁨으로 삼고.....

. 하나님의 새로운 창조 앞에서 

     유다. 이스라엘. 한국.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우리들은 당연히 자연스럽게 

                저마다 자기 나라 자기 조국을 사랑합니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는 

                세상 나라 이 땅의 혈과 육의 이야기가 아니다.

2. 예레미야의 거처하는 집은......

39:13...바벨론 왕의 모든 장관이 14 사람을 보내어 

          예레미야를 감옥 뜰에서 데리고

          사반의 손자 아히감의 아들 그다랴에게 넘겨서

         그를 집으로 데려가게 하매 그가 백성 가운데에 사니라

40:1 사령관 느부사라단이

        예루살렘과 유다의 포로를 바벨론으로 옮기는 중에

          예레미야도 잡혀 사슬로 결박되어 가다가

          라마에서 풀려난 후에......................

바벨론의 군대가 예루살렘 성안으로 들와 있는데도 

       예레미야는 감옥에 그대로 있습니다

감옥에서 데려다가 총독 역할을 하게 된 그다랴에게 넘기니

          그냥 백성들의 한 사람으로 백성들 가운데 머물고 있습니다

그런다가 다시 바벨론으로 끌려가는 포로들 가운데

           한 포로로 끌려가고 있습니다.

43:6에 보면 애굽으로 도망가는 요하난의 일행중에

           예레미야 바룩이 같이 가고 있습니다

혈육의 눈으로 보면 끌려가는 길도 죽으러가는 길도

           자신이 있어야 될 자리라면 그냥 거기 있습니다.

애굽으로 가는 길도.......... 바벨론으로 가는 길도....

적어도 그 때 그 자리에 있어야 한다면 상관이 없다

이 시간에 예레미야에게는 맞다 틀리다의 기준이 달라...

애굽으로 도망가는 사람들에게는 틀린 길...

그러나 예레미야는 거기서 죽어도 옳은 길이다.

감옥이어도 되고 그냥 집이어도 되고

누가 대우를 해주어도 그만...... 욕하고 때려도 그만.....

여호와의 말씀이라고 전하기는 하지만.....강요할 수는 없는 일....

예레미야가 머물고 있는 처소는 

이 땅의 어디나 어느 누구도 아닙니다.

있으라고 하신 자리가 그냥 집입니다.

먹을 거과 입을 것이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돈과 권력에 기대지도 않고 어떤 사람에게 기대지도 않습니다.

. 하나님이 예레미야의 집입니다........... 진짜 우리들 집

15:13 주의 인자하심으로 주께서 구속하신 백성을 인도하시되

     주의 힘으로 그들을 주의 거룩한 처소에 들어가게 하시나이다

15:17 주께서 백성을 인도하사 

         그들을 주의 기업의 산에 심으시리이다

            여호와여 이는 주의 처소를 삼으시려고 예비하신 것이라

            주여 이것이 주의 손으로 세우신 성소로소이다

15:18 여호와께서 영원무궁 하도록 다스리시도다 하였더라

.. 150편의 시 중...유일한 모세의 시

90:1 주여 주는 대대에 우리의 거처가 되셨나이다 ...

90:2 산이 생기기 전, 땅과 세계도 주께서 조성하시기 전

          곧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는 하나님이시니이다....

     ✔.하나님의 하나님되심 가운데 하나가........... 집. 거처

         물고기가 물속에서 살듯이...............

90:3 주께서 사람을 티끌로 돌아가게 하시고 말씀하시기를

        너희 인생들은 돌아가라 하셨사오니

90:4 주의 목전에는 천 년이 지나간 어제 같으며

        밤의 한 순간 같을 뿐임이니이다

          ✔. 한 순간도 안되는 인생을 살면서

이 세상 어디가 내 거처가 될 수가 있겠습니까.

나무와 가지가 하나로 연결되어 있는 그것을

하나됨. 다스리심. 통치. 주권. 주되심이라고 합니다

이 관계와 만남을 영생. 하나님 나라

하나님의 집....소유격을 동격으로 읽습니다.

우리들은 이 세상이라는 집에서 

진짜 우리 집본향 = 자기 얼굴을 찾아가는 사람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