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집

레갑의 후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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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5-08-12 11:47
설교자 : 성경의 집
설교본문 : 예레미야 35: 12-17
설교일자 : 2025. 08.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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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갑의 후손들.......

                                          예레미야 35:12-17 찬송가 490

. 왕이 성전에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하나님 앞에서 계약을 맺고 자유를 선포를 했는데 

     이게 장난인가?

    186133일 러시아 안렉산드로 2세 황제가 농노 해방령

    1863619일 링컨 대통령의 노예 해방 선언

     조선 시대 양반 고위 관리들이 

                    자기 집의 노비들을 자유인으로 풀어준다?

바벨론의 군대가 포위를 하고 

예루살렘이 함락되기 직전에 무슨 꼼수를 부리는 것?

바벨론의 군대가 예루살렘을 함락시키고 

본국으로 철수를 하니까 없는 일로 하고..................

이게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맹세를 하는 것인가?

34장의 이야기와는 전혀 다른 대조적인 이야기가 소개되고 있다

1. 레갑                35:6 35:8-10.

    시조? 조상? 어느 지파?...그런 이야기는 중요하지 않다.

      아브라함은 바벨론 사람이 아닌가??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에 정주한 후에도

광야의 생활을 계속 지킨 유목 부족....

렘 35장 밖에는 레갑족속에 관한 정확한 자료는 없다

특히 레갑의 아들 요나답이 그 정신적인 지주가 되고 

레랍 사람의 선조로 불리웠다.

그들은 포도주를 마시지 않고

도시에 정주하지 않고서 천막생활을 했다.

이것은 여호와 하나님 신앙이 광야에 자리를 잡았는데

생산과 부요의 농업을 바탕으로 하는

가나안의 바알 신앙을 배척한데서 나온 생활태도로 이해를 합니다.

2. 장막에 살면서

    예레미야는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와 광야에서 방황하던 때를

    그래도 바람직한 기간으로 보았다. . 2:1-9

     그것은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있었고

그들이 하나님의 직접적인 간섭을 받고 있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2:2 가서 예루살렘의 귀에 외칠지니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를 위하여

          네 청년 때의 인애와 네 신혼 때의 사랑을 기억하노니

       곧 씨 뿌리지 못하는 땅, 그 광야에서 나를 따랐음이니라

2:5 나 여호와가 이와 같이 말하노라 

       너희 조상들이 내게서 무슨 불의 함을 보았기에

        나를 멀리 하고 가서 헛된 것을 따라 헛되이 행하였느냐

2:6 그들이 우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광야 곧 사막과 구덩이 땅건조하고 사망의 그늘진 땅,

       사람이 그 곳으로 다니지 아니하고

       그 곳에 사람이 거주하지 아니하는 땅을 

       우리가 통과하게 하시던

          여호와께서 어디 계시냐 하고 말하지 아니하였도다

반면에 예레미야 당시의 유다 백성은 명색만 아브라함의 자손일 뿐

      하나님의 임재와 뜻을 거부하는 완악한 심령을 지니고 있었다.

            출애굽 때의 그 하나님 어디 계시냐고?

35장에서 레갑 족속에 관한 이야기를 등장시키는 것은

당시 유다 백성의 영적 상태와 비교하는 측면에서

중요한 의의를 지닌다.  말하고자 하는 요점은

레갑 족속 사람들의 생활 방식이 옳은 것인지에 대해서가 아니다

다만 그들은 하나님을 바르게 섬기려는 하나에 촛점을 맞추고

                                          나머지 불편은 감수하는 것이다,

인생의 핵심가치를 성공이나 번영. 부귀영화

                      머리가 되고 왕이 되는 일이 아니다

천막을 치고 양떼를 돌보면서 살아도 

하나님을 예배할 줄 아는 사람으로 살면 된다.

목숨이 살고 죽는 일보다 더 큰 것이 하나님? 예수님?

그래서 그들의 조상인 요나답이 명령한 것은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지켜 순종했다

3. 느부갓네살이 이 땅에 올라왔을 때에

레갑 족속 사람들은 

그들이 현재 예루살렘 성 안에 머물러 있다고 해도

그것이 그들의 신조를 버린것을 뜻하지는 않는다는 점을 

분명하게 말했다즉 군사적 위협 때문에 

그들은 일시적으로 예루살렘에 머물고 있다는 것이다.

이성적인 분별이 안되는 

맹목적인 순종은 성경이 말하는 순종이 아니다

그렇다고 순종에는 관심이 없고 요리저리 피할 길만 찾는

기회주의자도 아니다.

4. 레갑인들이 선조의 명령에 철저히 순종하는 것보다

      유다인들은 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야 마땅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여호와의 명령을 듣지 않았다.

    여호와께서는 많은 수고를 아끼지 아니하고

    선지자들을 수세기에 걸쳐서 계속하여

     그들에게 보냈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었다.

이제 레갑인들의 생활 지침이

그들을 정죄하는 본보기가 될 것이다.

레갑인들은 인간, 선조에게서 명령받은 신조를 

신앙적인 차원에 이르기까지 준수하여 왔는데,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명령도 지키지 않았다

예레미야는 이곳에서 뿐만 아니라

. 다른 여러 곳에서도 수없이 순종과 회개를 외쳤었다

         7:23-28....11:1-17 ....25:3-8....26:2-6....29:17-29.......

35:14 레갑의 아들 요나답이 그의 자손에게 

         포도주를 마시지 말라 한 그 명령은 실행되도다

  그들은 그 선조의 명령을 순종하여 오늘까지 마시지 아니하거늘

  내가 너희에게 말하고 끊임없이 말하여도 

                          너희는 내게 순종하지 아니하도다

35:15 내가 내 종 모든 선지자를 

               너희에게 보내고 끊임없이 보내며 이르기를

         너희는 이제 각기 악한 길에서 돌이켜 행위를 고치고

         다른 신을 따라 그를 섬기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는 내가 너희와 너희 선조에게 준 

          이 땅에 살리라 하여도 너희가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며 

                                                 내게 순종하지 아니하였느니라

35:17 그러므로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보라 내가 유다와 예루살렘의 모든 주민에게 

          내가 그들에게 대하여 선포한 모든 재앙을 내리리니 

             이는 내가 그들에게 말하여도 듣지 아니하며

             불러도 대답하지 아니함이니라 하셨다 하라

5. 레갑의 아들 요나답과 그 후손들에 주어지는 축복

    레갑 족속의 후손들에 대한 이야기는 

   후대의 전승에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다

느헤미야 당시의 언급에는 레갑의 아들 말기야란 사람이

예루살렘 성문을 수리하는 일에 관여하고 있는 것이다. - 3:14.

그는 벧학게렘 지방을 다스리는 통치자로 묘사되고 있다.

이런 기록은 그가 더 이상 이전의 레갑 족속 사람들의

유랑민 생활 방식을 하고 있지 않았음을 암시하고 있다.

부득이한 환경때문에 

수많은 레갑 족속들은 전통적인 생활 양식을 포기하거나

바꾸어야 했던 경우도 있을 수가 있다.

그들이 전통적인 생활을 버렸다고 해서 여호와의 율법을 존중하고

거기에 철저한 순종을 해야 한다는 

고귀한 원칙을 포기한 것은 아니다...

그런 흐름이 쉽게 지워지지 않습니다

    . 오늘날도 아미쉬 공동체

 

35:18 예레미야가 레갑 사람의 가문에게 이르되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너희 선조 요나답의 명령을 순종하여

            그의 모든 규율을 지키며

             그가 너희에게 명령한 것을 행하였도다

35:19 그러므로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하시니라

         레갑의 아들 요나답에게서

            내 앞에 설 사람이 영원히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 이는 흔히 성전에서 제사장 직분을 맡아서 

               여호와를 예배하는 사람들에게 사용

. 다윗의 왕위가 끊어지지 아니할 것이다.........

       代가 끊어지지 안호을 것이다

      가 끊어지지 않을 것이다.

6. 내가 서 있는 자리는......

   여호야김. 시드기야

    제사장. 선지자들 고관들. 어리석은 백성들.....

    하나님의 사람 예레미야는 혼자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꼼수 부려서 장난질하는 인간들이리면....

하나님의 이름을 이용해 먹고 도둑질하고 거짓말하는 자들.....

예레미야는 여호와께서 가정도 허락하지를 않으셨다.......

중요한 것은 지금 나.

지금 우리는 어떤 모습으로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소아시아의 7교회.....터어키 지금은 회교가 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