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집

어찌하여 창기가 되었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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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5-09-25 12:21
설교자 : 성경의 집
설교본문 : 이사야 1:21-31
설교일자 : 2025. 09.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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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어찌하여 창기가 되었는고.......

                                             이사야 1:21-31     찬송가 312

 

1:21 신실하던 성읍이 어찌하여 창기가 되었는고

           정의가 거기 충만하였고

          공의가 그 가운데 거하였더니 이제는 살인자들뿐이로다

1:22 네 은은 찌꺼기가 되었고 네 포도주에는 물이 섞였도다

1:23 네 고관들은 패역하여 도둑과 짝하며 

        다 뇌물을 사랑하며 예물을 구하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지 아니하며

       과부의 송사를 수리하지 아니하는도다

1:24 그러므로 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전능자가 말씀하시되

        슬프다 내가 장차 내 대적에게 보응하여

          내 마음을 편하게 하겠고 내 원수에게 보복하리라

1:25 내가 또 내 손을 네게 돌려 

        네 찌꺼기를 잿물로 씻듯이 녹여

       청결하게 하며 네 혼잡물을 다 제하여 버리고

1:26 내가 네 재판관들을 처음과 같이, 

         네 모사들을 본래와 같이 회복할 것이라

           그리한 후에야 네가 의의 성읍이라

                         신실한 고을이라 불리리라 하셨나니

1:27 시온은 정의로 구속함을 받고 

        그 돌아온 자들은 공의로 구속함을 받으리라

1:28 그러나 패역한 자와 죄인은 함께 패망하고 

                여호와를 버린 자도 멸망할 것이라

1:29 너희가 기뻐하던 상수리나무로 말미암아 

        너희가 부끄러움을 당할 것이요

        너희가 택한 동산으로 말미암아 수치를 당할 것이며

1:30 너희는 잎사귀 마른 상수리나무 같을 것이요 

                물 없는 동산 같으리니

1:31 강한 자는 삼오라기 같고 그의 행위는 불티 같아서 

        함께 탈 것이나 끌 사람이 없으리라.

16:35 그러므로 너 음녀야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1. 현대 사회의 특징중의 두드러진 하나

        개개인의 역할과 중요성이 약해진 것입니다

전체 앞에서 개개인은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별 의미가 없어집니다

전체적인 주류 혹은 어떤 집단의 주류와 함께 하지 않으면

마치 음식을 먹는 입안의 돌처럼 걸러내고 왕따시킵니다..... 

     .전체주의의 망령.... 대중화집단화

누가 나더러 나를 대놓고 

아무 것도 아니라고 아무도 말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어느날 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군중이나 대중 전체는 있지만 나는 없습니다.

있는지 없는 지 조차도 모릅니다....자아 상실...... 

          follower?    leader?

개개인이란 전체의 더 큰 선을 위해서 존재할 뿐입니다.

대한민국 국뽕에 빠져도 좋지만 

그런다고 내가 살아가야할 내 인생이 어떻게 되는 것은

개개인의 영혼을 누가 걱정해 줍니까?

한 사람 한 사람의 속을 누가 어떻게 하겠습니까?

내가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 지를 누가 말해줍니까

 천국으로 가는지 지옥으로 가는지..............

하루 하루 건강하게 사는 자기 자신

내 영혼의 건강함을 누가 챙겨줍니까?

누가 챙겨줄 수가 있는 일?

이 시대의 압도적인 최고의 우선 순위는 돈입니다.

 경제. 국가 이익. 국가 위상?

실용이 아니면 이익이 창출되지 아니하면

평화도 민주주의도 법도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하나님마저도 개인적으로 자신의 이익에 도움이 안되면

그냥 뒤도 안돌아보고

자기 갈 길 가버리는 것이 사람들의 人心인심입니다.

교회마저도 교회라는 조직과 제도 운영

그 안에서 되어지는 일들이

원활하게 잘 돌아가는 데까지 거기까지입니다.

이게 인간 세상이고 인간의 한계입니다.

우리 교회는 아니라고?✘   나는 안 그런다고?

10:9 그러므로 레위는 그 형제 중에 분깃이 없으며 기업이 없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에게 말씀하심같이 

           여호와가 그의 기업이시니라

32:9 여호와의 분깃은 자기 백성이라 

        야곱은 그 택하신 기업이로다

51:19 야곱의 분깃은 이같지 아니하시니 그는 만물의 조성자요

         이스라엘은 그 산업의 지파라

          그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시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돈이나 나라 민족. 땅보다

                    군대보다 더 중요하다고 하는데도

그걸 알아먹는 개인이나 나라 백성들은 

          희귀종 천연 기념물 같은 자들입니다

사랑의 기술?......The Art of Love.   Escape from freedom

인간의 사랑과 자유에 대한 온갖 좋은 말들도 필요하지만

2. 여호와를 아는 마음 .....내가 네 하나님 여호와인 줄 알리라.

   여호와를 알자 힘써서 여호와를 알자.

   마른 땅이 비를 기다리듯이 여호와를 바라고 기다리자

3:24 내 심령에 이르기를 여호와는 나의 기업이시니 

        그러므로 내가 그를 바라리라 하도다

3:25 기다리는 자들에게나 

        구하는 영혼들에게 여호와는 선하시도다

3:26 사람이 여호와의 구원을 바라고 잠잠히 기디림이 좋도다

131:2 실로 내가 내 영혼으로 고요하고 평온하게 하기를

         젖 뗀 아이가 그의 어머니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영혼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

131:3 이스라엘아 지금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2:13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그들이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그 물을 가두지 못할 터진 웅덩이들이니라

17:5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무릇 사람을 믿으며 육신으로 그의 힘을 삼고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난 그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라

17:9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17:7 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17:8 그는 물가에 심어진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

. 자격증. 면허증. 온갖 시험....진급시험..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는 여러가지 안전장치.....

      사업의 성공. 형통 돈과 관련된 것들. 주거환경. 건강....

      평생의 관심은 사람입니다....건강하세요.

                 『어찌하여 창기가 되었는고......

  ➀. 여호와를 여호와로 알아보는 일은 돌입니다. . 비전도체.

  ➁. 피조물 인간들에게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께서

      얼마나 복되신 분인지를 아는 지각과 분별력은 그냥 똥입니다.

       그런데 왕관? 5? 재산 3?

       그 할머니가 자기는 독생녀라고...............Holy Mother?

 

3. 하나님 나라의 비밀은

     . 어둠에 빛이 비추이는 것과 같고

    ㉡. 누룩과 같고 

     . 겨자씨와 같다.

13:31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13:32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풀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13:33 또 비유로 말씀하시되 천국은 마치 여자가

           가루 서 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4. 이사야의 탄식입니다..... 

       예루살렘이 어쩌다가 창기가 되었느냐

         네 은은 찌꺼기가 되었고

       네 포도주에는 물이 섞였도다....1:21-22

예레미야의 탄식입니다

4:1 슬프다 어찌 그리 금이 빛을 잃고 순금이 변질하였으며

       성소의 돌들이 거리 어귀마다 쏟아졌는고

4:2 순금에 비할 만큼 보배로운 시온의 아들들이

       어찌 그리 토기장이가 만든 질항아리 같이 여김이 되었는가.

현대 사회의 특징중의 두드러진 하나

      . 급속한 도시화

       ➜. 실속. 편리함. 문명. 문화로 고급화되고

            대단함과 매력을 챙기지만 내 영혼은????

현대 사회의 특징중의 두드러진 하나

    ➁. 개개인의 역할과 중요성이 약해진 것입니다.

      아무도 책임을 져 줄 수가 없고 

      아무도 대신해 줄 수도 없는

      대체할 수 있는 무엇도 전혀 부재합니다

      돈을 주고 살 수도 없습니다

        누가 선물을 해 줄 수도 없습니다

        오직 나밖에는 나를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자기 발견하면서 나만 붙들고 떠들고 있다고

                              뭐가 되는 일도 하나가 없다.

온갖 세상 지식으로 설명. 설득. 아는 척 해보지만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은 본인이 안다.

그러다가 온갖 사이비 종교나 지식에 맛이 가는 것이다.

어떻게 음녀 바벨론 창기가 안 될 수가 있고 

어떻게 쓰레기 폐기물 오물이 안 될 수가 있을까?

어떻게 하나님의 심판을 감당할 수가 있을까?....... 

5:21 여호와여 우리를 주께로 돌이키소서 

          그리하시면 우리가 주께로 돌아가겠사오니

          우리의 날들을 다시 새롭게 하사 옛적 같게 하옵소서

  ✔. 자기 영혼의 탄식이 없는데도 

                         이런 기도를 누가 할 수가 있을까요?

3:22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3:23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

3:24 내 심령에 이르기를 여호와는 나의 기업이시니 

          그러므로 내가 그를 바라리라 하도다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내 영혼에서 내 자신에게 아침마다 확인이 되시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