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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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5-09-24 10:15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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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계시록 18:1-8 찬송가 380장
✎. 누가 천국에 들어가 있을까?
천국과 지옥의 차이는?
당연히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없을 수가 있고
어떻게 저런 사람이 하는 사람이 와 있을 수도 있다.
하나님과 본인만 아는 은밀한 것이요...
어쩌면 하나님만 아시는 경우도 있을 것 같다
직극히 개인적인 일이요 심판은 하나님의 영역이다
확신? ✘ 자만? ✘ 무관심? ✘
하루 하루 겸손하게 두렵고 떨리는 자세로
하나님의 구원을 바라라.
1. 사람들의 생각을 통해서 떠오르는 것들은
온갖 허접한 쓰레기들이 대부분
좋은 것들마저도 착각. 망상. 자폐증..
30년 40년 한 우물만 팠는데 지내 놓고 보니
자신이 바로
그 우물 안의 개구리가 되어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 중에서 0.0001%라도 영감이라는 것들도 있습니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영생의 신비가 열리는 내 눈의 덮개와 가리가가 벗겨지는
그런 영감의 번개가 우리들 영혼에 번쩍거리면...
정말로 하늘 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사25:7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얼굴을 가린
가리개와 열방 위에 덮인 덮개를 제하시며
사25:8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니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자기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예레미야 애가서를 읽으면서도
이런 영감이 번쩍하는 시간들이 있기를 바랍니다.
문학은 인간에 대한 인간과의 대화가 어니라 신과의 대화...
인간 스스로에게는 답이 없다.
없는 답을 사람이 만들어낸다고 답이 되는 것이 아니다.
사람들이 천년 만년 깊이 생각하고 명상한다고
무슨 답이 생기는 것이 아니다.
사람들과 천년 만년 대화한다고 답이 나오는 것이 아니다
인간들에게는 하나님의 말씀이 필요하다.
말씀을 청종하는 것이 생명이다.
말씀은 들려지는 것이다.
내가 듣는다고 듣는 것이 아니다.
그것이 성경이 말하는 메시지 이다.
계시란 존재의 본질을 꿰뚫는 진리. 진실이다
하나님이 사람으로 오시는 그 사건이
뉴욕 L.A 런던. 파리 동경 북경 서울같은 도시들을
천개 만개 건설하는 것만 못하다?
인간의 모든 문명. 문화 예술 역사를 다 합친 것보다 더 크다.
인간 역사의 모든 왕관들을 다 합친 것보다
예수님의 그 가시 면류관이 더 크다
노벨 문학상 받은 작품들 200개를 다 합친 것보다
호세아서 하나가
요한 복음 하나가 더 놀라고 놀라고 놀라운 책이다.
✔. 『이 차이』를 아시는가?
예루살렘과 유다의 멸망이라는
이 슬프고 슬픈 탄식의 노래와 함께
계시록의 17. 18장. 음녀와 바벨론 심판을
꼭 같이 읽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신구약성경은 다 짝이 있다...
소돔과 고모라...예루살렘....바벨론 심판
2. 현대 세계의 확고한 특징중의 하나는 급속한 도시화
➜. 광주 25년 08월 기준 139만7,772 / 전라남도 178만 646명..
대구 235만 6,667명 부산 324만 9,975명.....
도시화된다는 일이 다 나쁜 것만은 아니다. ....
그러나 물과 전기가 중단되면.....낭패.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이 대도시에서 삽니다.
예루살렘. 바벨론. 알렉산드리아 두로 로마 에
베소. 다메섹. 고린도...베니스....
뉴욕 L.A. 런던 파리 동경 북경 서울....
부산. 인천 대구. 대전. 광주...
✎. 대도시들의 공통된 특징들이 있다.
➀. 빈부의 격차
➁. 권력과 돈. 온갖 화려한 상품들과 무역. 거래. 상인들.
문명. 문화 환락...
계시록 17장은 음녀로.
18장은 바벨론으로 상징화해서 심판하십니다..
➜. 애가서 – 예루살렘 심판.
사도 요한은 A.D 70년 예루살렘의 멸망을.........
하나님은 어디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을 차지할 자리가 없다
오롯이 하나님을 생각할 시간이란 번개불 같습니다....
✔. 하늘의 새 예루살렘과는 정 반대입니다.
예배가 최고의 행복. 기쁨 만족. 자랑입니다
그들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이시라 하고
계4:9 그 생물들이 보좌에 앉으사 세세토록 살아 계시는 이에게
영광과 존귀와 감사를 돌릴 때에 10 이십사 장로들이
보좌에 앉으신 이 앞에 엎드려
세세토록 살아 계시는 이에게 경배하고
자기의 관을 보좌 앞에 드리며 이르되
계4:11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권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 계17장. 18장과는 달라도 너무가 아니라 잔혀 다릅니다....
계시록은 하늘과 땅을 교차로 보여줍니다.
땅에 있는 일곱 교회와 천상의 교회.....
이 세상의 그 어떤 도시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중심이고 으뜸인 도시는 존재할 수가 없다....
성시화 운동? 서울을 하나님께 바친다고?
칼빈이 제네바를 개혁한다고 할 때에.....
➜. 지금 제네바 시민들들의 종교 구성비율
개신교 : 약 35% 가톨릭: 약 42% 기타 종교 약 5~6%
무종교: 약 21~22%
개혁교회를 자칭하는 개신교회를 갔더니
교황대신에 목사 장로들이 교황하고 있다.
이게 인간의 죄성입니다.....
도시생활의 편리함과 부요함. 문화. 문명의 고급스러움에
자기 영혼을 저당잡히지 않을 수 있는 사람들?.....있을까?
교회마저도 이미 중산층화되어 있다
교회마저도 여러가지로 차별화 되어 있습니다.......
안 그럴 수가 없는 세상이다.
돈없는 사람들 이혼녀. 결손가정의 아이들은 끼이기 힘들다.
심령이 가난한 사람들, 의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들
거지 나사로를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사람들..
➜. 이 얼마나 불편한 단어들입니까?
그 사람들을 하나님께서 못 알아보실까?
하나님께서 그 사람들 실망시키실까?
종종 할 수있는대로 계 17. 18장을 반복해서
읽어야지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쉽지가 않다.
✎. 음녀. 바벨론의 특징들을 읽으실 수 있다...
세상에 중독이 되어서 정신 못차리는.....
이름이 다를 뿐 내용상으로는 바탕이 같다....
마음이 참 하나님 여호와에게서 떠난 자들
계18:2 힘찬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➀.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이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들이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계18:3 ➁.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로 말미암아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와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인들도 그 사치의 세력으로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계18:4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부터 다른 음성이 나서 이르되
➂.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가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계18:5 ➃. 그의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 - 바벨탑
계18:6 그가 준 그대로 그에게 주고
그의 행위대로 갑절을 갚아 주고
그가 섞은 잔에도 갑절이나 섞어 그에게 주라.....
✔. 거인들. 영웅. 용사. 니므롯 사냥꾼의 출현 바벨탑 ...
창세기 4장 10-11장
계18:7 그가 얼마나 자기를 영화롭게 하였으며 사치하였든지
그만큼 고통과 애통함으로 갚아 주라
그가 마음에 말하기를
➄. 나는 여왕으로 앉은 자요 과부가 아니라
결단코 애통함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하나님 개념 자체가 없다.
✔. 자기 보고 죄인이라고 하면 하나님도.....
무신론의 시대를 살라아가고 있다. 자신은 독생녀라고?
계18:8 그러므로 하루 동안에 그 재앙들이 이르리니
곧 사망과 애통함과 흉년이라. 그가 또한 불에 살라지리니
그를 심판하시는 주 하나님은 강하신 자이심이라.
계18:21 이에 한 힘 센 천사가
큰 맷돌 같은 돌을 들어 바다에 던져 이르되
큰 성 바벨론이 이같이 비참하게 던져져
결코 다시 보이지 아니하리로다.
✎ 도시 하나를 그대로 땅이나 바다 속에 묻어버리신다.
1 시간도 안걸린다.
계18:9 그와 함께 음행하고 사치하던 땅의 왕들이
그가 불타는 연기를 보고 위하여 울고 가슴을 치며
10 그의 고통을 무서워하여 멀리 서서 이르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큰 성, 견고 성 바벨론이여
한 시간에 네 심판이 이르렀다 하리로다.
여호와를 여호와로 알아보는 일은 돌입니다
피조물 인간들에게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께서
얼마나 복되신 분인지를 아는 지각과 분별력은 그냥 똥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비밀은
㉠. 어둠에 빛이 비추이는 것과 같고
㉡. 누룩과 같고
㉢. 겨자씨와 같다.
마13:31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마13:32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풀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마13:33 또 비유로 말씀하시되 천국은 마치
여자가 가루 서 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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