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너를 위하여 큰 일을 찾느냐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5-09-07 20:40첨부파일
관련링크
본문
네가 너를 위하여 큰 일을 찾느냐
예레미야 45:1-5
1. 예레미야서에 개인적으로 콕 집어 지명해서
여호의 말씀이라고 주어지는 사람이 둘
39장에 에벳멜렉과 45장에 바룩
➀. 시드기야 왕의 내시. 구스인.
➁. 예레미야의 서기관 이 두 사람에게
여호와께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구원을 약속하십니다
2. 바룩아 네가 너를 위하여 대사 大事를 경영 하느냐....
➀. 언제? 여호야김 제 4년에.....- 1
㉠. 여호야김 제 3년 1차 바벨로 포로
㉡. 여호야김 제 4년...바룩에 말씀하심.
㉢. 여호야김 제 5년 화로 불에 두루마리 불태움
여호야김 11년. 시드기야 11년 그리고 예루살렘 유다가 망함
그 후 애굽까지 예레미야를 동행함......
바룩이 아직을 젊었을 때............
➁. 큰 일? 대사를 경영?
세상적인 출세와 성공을 바라고 있다?
사회적 명성과 지위에 대한 욕구?
바룩의 조부인 마세아는 요시야 당시 예루살렘 성읍을 관장하던
왕의 고관이었고 -32:12 대하 34:80,
그의 동생인 스라야는 시종장이었다. -51:59.
따라서 바룩 역시 높은 관직을 향한 욕구를 가졌음직 하며,
예레미야를 따를 때에도
자신도 대단한 선지자로 세움받기를 소원했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러한 기대는 커녕
살아 남는 일 자체도 보장 할 수가 없는 처지....
예레미야에게 핍박과 어려움이 닥치면
바룩에게도 역시 고난이 찾아왔다. 이런 와중에서
바룩이 자신의 처지에 대해 심각한 회의와 좌절감이 있었을 것.....
렘45:3 네가 일찍이 말하기를 화로다
여호와께서 나의 고통에 슬픔을 더하셨으니
나는 나의 탄식으로 피곤하여 평안을 찾지 못하도다
➂. 자신의 사사로운 욕심보다는
유다 나라와 예루살렘의 멸망이라는 참혹한 현실을 놓고
그래도 이것은 안되요 하는 애국심 +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그러한 큰 일을 찾는 것
➃. 여기 큰 일에 쓰이는 단어가 영어로 각돌. 가돌. great...
시131:1 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하지 아니하고
내 눈이 오만하지 아니 하오며
내가 큰 일과 감당하지 못할 놀라운 일을 하려고
힘쓰지 아니하나이다
3. 네가 너를 위하여 큰 일을 찾느냐 그것을 찾지 말라.....
대사를 경영하지 말라
보라 내가 모든 육체에 재난을 내리리라 - 렘45:5
㉠. 개인의 사적인 명예심? OK
예루살렘과 유다의 멸망에 대한 애국심? OK.
이런 일이든 저런 일이든 다 좋다 그러나
보편적이고 우주적인 하나님의 관점을
잘 이해하고 받아들이라는 말씀
㉡. 렘45:4 너는 그에게 이르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보라 나는
내가 세운 것을 헐기도 하며
내가 심은 것을 뽑기도 하나니 온 땅에 그리하겠거늘
애국지사들처럼 각자의 자리에서
나라의 독립과 해방을 위해서 진력을 다해서 싸운다.OK
그러나 한 나라가 아니라
근원에서 세상을 창조하시고 경영하시는 하나님의 눈과 기준
㉢. 사람들은 저마다 자신의 능력을 증명해 보이고 과시하려는
불안의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
속물적인 욕망이든...제사장이나 선지자.
혹은 경건의 모양으로 포장을 하든
하나님 앞에서는 숨길 수가 없다...자기 챙기기✘
㉣. 바룩의 실존적인 영혼의 불안
렘45:3.....나는 나의 탄식으로 피곤하여 평안을 찾지 못하도다
✔. 불안의 개념....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하나님 대신 할 것을 찾는 방황
그 불안은 여호와 이레를 경험하는 믿음의 도약으로 가능한 것이다
불안의 문제를 푸는 열쇠가 모리아 산이 답이다.....
모리아산의 또 다른 버젼이 엄마 품에 있는젖뗀 아이...- 시131.
㉤.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뜻은
이 세상에서 이스라엘이 무슨 굉장한 나라가 되는 것이 아니다.
개개인도 마찬가지로 우리가 무슨 대단한
위인 영웅 성인 천재가 되기를 원하시는 것이 아니다.
✔. 능력은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께 다 있다.
무슨 자기 능력을 인정받으려고???? - 진짜 바보
㉥. 어린 아이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마18:3-4. 19:14
하나님 나라는 그런 아이들의 나라
바룩이 예레미야의 서기관일지라도
개인적으로 극복하고 넘어서야할 영역이 있다.
예레미야는 예레미야이고 바룩은 바룩이다.
누가 누구를 대신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역할 분담이야 있을 수가 있지만......
하나님 앞에서야 각각이 독립된 유일한 한 영혼이다.
하나님 앞에서 여호와를 아는 자로
전심으로 회개하고 여호와를 여호와로 알고
하나님만 의지하고 하나님만 바라보는.....
자기 얼굴을 찾아야.........
여호와만 생명의 근원이요 - 렘 2:13
만물보다 더 부패한 사람에게서 나올 것은
하나님을 거역하는 죄밖에 없는 것이다. - 렘17:5
4. 내 영혼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
오늘날도 하나님께서 성도들에게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은.....
우리들 영혼의 진실을 원하시는 것.
무슨 대단한 업적과 공로. 헌신과 충성으로
하나님의 인정을 받으려고 - 거짓말
시131:1 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하지 아니하고
내 눈이 오만하지 아니 하오며
내가 큰 일과 감당하지 못할 놀라운 일을 하려고
힘쓰지 아니하나이다
시131:2 실로 내가 내 영혼으로 고요하고 평온하게 하기를
젖 뗀 아이가 그의 어머니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영혼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
시131:3 이스라엘아 지금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시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23:2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시23:6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➀. 온 땅에 그리하겠거늘...4 .
모든 육체에 재난을 내리리라...5
앗수르. 바벨론. 페르시아. 헬라. 로마만 나라가 아니라
이스라엘과 유다도 나라가 아니기는 마찬가지......
하나님 나라만 나라인 것이다.
이러한 하나님 경영의 우주적 보편성을 떠나서
유다 나라는 무슨 특별한 나라라는 편견은 죄성에 불과한 것이다.
이 땅의 예루살렘이 아니라
하늘의 새 예루살렘을 바라보야 하는 것이다...
시간에서 영원을 바라보는 이 방향성....
바룩은 이러한 문제들을 잘 이해하는 것이 필요했을 것이다.
하나님 나라의 백성들은 어떤 사람들?
➜.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에 새 일을 창조하신다....
24:7 31:22...................새 언약. 새 일. 새 창조.
렘24:6 내가 그들을 돌아보아 좋게 하여
다시 이 땅으로 인도하고...
다 망하고 불타고 전리품으로 끌려갔다. 그러나
세우고 헐지 아니하며 심고 뽑지 아니하겠고........
렘45:4 보라 나는 내가 세운 것을 헐기도 하며
내가 심은 것을 뽑기도 하나니 온 땅에 그리하겠거늘
렘45:5 네가 너를 위하여 큰 일을 찾느냐 그것을 찾지 말라.
보라 내가 모든 육체에 재난을 내리리라
렘1:10 보라 내가 오늘 너를 여러 나라와 여러 왕국 위에 세워
네가 그것들을 뽑고 파괴하며 파멸하고 넘어뜨리며
건설하고 심게 하였느니라 하시니라....
큰 일. 대사. 세계경영은 하나님이!
렘2:21 내가 너를 순전한 참 종자 곧 귀한 포도나무로 심었거늘
내게 대하여 이방 포도나무의 악한 가지가 됨은 어찌 됨이냐.
예레미야? 예루살렘? 유다. 바룩은?
✔. 이스라엘. 유다만 그런 것이 아니라
인간 죄성의 피할 수가 없는 보편적인 운명.....
➁. 그런데 예레미야 바룩. 예루살렘을 포함한
이러한 인간들을 구원하시는데....
내가 너로 생명 얻기를 노략물을 다시 찾아오는 것같게 하리라.
그 당시 흔히 쓰이던 속담과 같은 표현이었다.
노략물이란 것은 적을 정복하고 얻게 되는 전리품이다.
그렇기 때문에 고대 사회에서
이것은 영예의 증거나 승리의 보상을 뜻하였으며
따라서 소중히 간직되곤 하였다.
바룩의 생명도 이와 같게 될 것이다.
그는 위험한 고비를 맞게 될 것이지만
하나님이 야곱의 약속을 따라서
지키시고 함께히시고 인도하실 것이다. – 창28:15
또 자기가 맡고 있는 그 일 때문에 고통을 당할 것이나
위로를 받게 될 것이다.
온갖 위험을 극복한 바룩의 생명은
노략물보다 더 소중한 것으로 여겨질 것이다.
필요에 따라서 육신의 목숨도 건져주시겠지만...............
때가 되면 순교의 제물로 데려가실 것입니다.............
예레미야도 바룩도.... 베드로. 요한. 바울......
5. 그 하나님의 구원을 말씀하시면서 두 사람 똑같이 마치
『전리품 노략물』을 얻는 것 같이 얻을 것이다....
예레미야가 아주 좋아하는 언어
렘21:9. 렘38:2 .그러나 갈대아인에게 항복하는 자는 살리니
그는 노략물을 얻음 같이 자기의 목숨을 건지리라
렘39:18 내가 반드시 너를 구원할 것인즉 네가 칼에 죽지 아니하고
네가 노략물 같이 네 목숨을 얻을 것이니 - 에벳멜렉
렘45:5 내가 너로 생명 얻기를 노략물을 얻는 것 같게 하리라
- 바룩
➀. 이 노략물. 전리품을
아주 생생한 라이브로 그림을 그려준 사람이 있다
삼상17:34 ㉠. 다윗이
사울에게 고하되 주의 종이 아비의 양을 지킬 때에
사자나 곰이 와서 양 떼에서 새끼를 움키면
삼상17:35 내가 따라가서 그것을 치고 그 입에서 새끼를 건져내었고
그것이 일어나 나를 해하고자 하면
내가 그 수염을 잡고 그것을 쳐죽였었나이다
삼상17:45 골리앗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
삼상17:47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에게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
㉡. 아모스
암3:12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목자가
사자 입에서 양의 두 다리나 귀 조각을 건져냄과 같이
이스라엘 자손이 건져냄을 입으리라..
㉢. 아브라함이 롯을 구해오는 일이....
.조카 롯이 전쟁 포로로 끌려가는 것을...
창14:14 아브람이 그 조카의 사로잡혔음을 듣고
집에서 길리고 연습한 자 삼백십팔 인을 거느리고
단까지 쫓아가서....
ⓐ. 하나님의 구원을 보여주는 그림...
ⓑ. 전쟁은 여호와께서 하신다
창14:16 모든 빼앗겼던 재물과 자기 조카 롯과 그 재물과
또 부녀와 인민을 다 찾아왔더라...ⓒ.노략물
이 싸움도 실상은
다윗과 골리의 싸움보다 더 말도 안되는 이야기입니다.
성경에 처음 나오는 십일조 이야기가 여기서 나옵니다.
여기서 십일조는 전쟁의 승리에 대한 고백
이 전쟁은 누가 하셨다? 아브라함이? 318명의 종들이?
아브라함의 고백은 여호와께서 하셨습니다
십일조를 투자나 보험. 뇌물로 하시는 분들도 있고
전리품. 노략물처럼 얻은 구원에 대한 고백 -無條件
하나님관의 관계는 어떤 문제이든 거래가 아니다.
계산기 두드리고 머리 굴리면 끝........거짓말
6.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보여주는 시.
『네가 너를 위하여 큰 일을 찾느냐 그것을 찾지 말라』......
바룩의 응답하는 고백의 詩 131
어느 누구라도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지할 때에 누리는
하늘의 평안과 만족함을 보여준다
세상이 알지 못하는 유명한 자가 아니어도
때로는 작고 초라해도 하나님이 주시는 하늘의 복은
이렇게도 말없이 흔적없이 은밀하게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임하시는 것이다.
노을진 어느 산골짜기 작은 마을에 들려오는 저녁 종소리 같은 시
깊은 골짜기 개울에 소리 없이 흐르는 시냇물 같은 노래.
내가 지탱하고 서 있을 수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다는 지각에서 시작되는 불안
나는 나로서 충분하고 넘쳐야하는데...
나 자신이 텅 비어 있다. 아무 것도 아니다
사람은 입김이며 인생은 속임수 거짓말인데......
그러면 무엇이 있어야 하는가?
『김환기 회백의 우주』....
아직도 이 거대한 우주의 실체를 알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제임스 천체 망원경을 달아놓고 관측을 해도
여전히 우리가 할 수 있는 영역은 개눈 수준밖에 안된다.
그가운데 한 점도 안된는 나는 무엇?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고 지금 왜 여기 있는지?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자의 충만......
내 영혼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
어린 아이가 자다가도 더듬으면서 찾는 것은 엄마.
엄마가 없다는 것을 알면?????? 우주를 다 잃어버리는 것.
아이가 원하는 것은 엄마.
자신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조차 몰라도 아무 상관이 없다.
똥오줌도 못가리지만 No Worry
이 아이에게 엄마가 집이다. 엄마가 양식. 생명의 양식. 밥이다....
엄마가 미래 장래 소망
집. 밥이 있는데 세상 껄떡이지 않는다...
오줌 똥도 못가리면서 그래도 아무 걱정이 없다.
인생에서 이런 아이의 모습을 하나님께서 왜 보여주시는가?
순간을 쪼개서 들여다 보면 번개가 번쩍하듯이 영원이 보인다.
최고의 지존은 존재 자체만으로도 평정이 된다.
싸움 닭이 되지 않는다.
젖 뗀 이이의 평온함을 가진 자는
구태여 싸워서까지 지존을 가려야할 필요가 없다.
『교만과 오만 그리고 허세. 과시에
인생을 허비할 시간이 없습니다.
하나님, 나는 대장이 되려고 애쓰지 않습니다.
으뜸이 되고 싶지도 않습니다.
남의 일에 참견하지 않았고
거창하고 허황된 꿈을 꾸지도 않았습니다.........
내 분수에 넘치는 큰 일이나 화려한 일을 하지 않습니다.
굉장한 일.
남이 하지 못하는 특별한 일을 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메시지 성경
➜. 내 영혼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
에벳멜렉. 바룩에게
네 인생. 네 구원은 노략물. 전리품을 얻는 것과 같다.
누가 전쟁을 한다?
너는 하나님 앞에서 어떤 사람이 되는가?
『네가 너를 위하여 큰 일을 찾느냐 그것을 찾지 말라』

다운로드 : 20250831 주일설교 너를 위하여 큰 일을 찾느냐.mp3
(79.6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