랍바는 폐허더미 언덕이 되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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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5-09-05 07:26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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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바는 폐허더미 언덕이 되겠고
예레미야 49:1-6 찬송가 93장
➀. 랍바는 요단 강 동쪽 약 37 km 지점에 위치하였으며
암몬의 수도였다.
오늘날 요르단의 수도인 암만과 동일 지역이다.
암몬 땅은 동으로 아라비아 사막을 접하고 있으며,
북으로는 얍복 강을 국경으로 하고 있어서
천연의 요새라 할 만한 곳이었다.
이같은 자연 환경을 본 구절은 마치
첩첩 산중으로 둘러싸인 골짜기에다 비유하고 있다.
너희가 깊은 골짜기들을 자랑하도다. - 4
그러나 그 골짜기들은 더 이상 방패막이 될 수가 없다.
성경이 말하는 골짜기와
대한민국 사람들이 생각하는 골짜기는 개념이 다르다
➁. 이스라엘이 자식이 없느냐 상속자가 없느냐 - 1
말감=그들의 왕이 갓을 점령하며
그 백성이 그 성읍들에 사는 것은 어찌 됨이냐
나오미의 남편 엘리멜렉이 죽고.
말론과 기룐 두 아들도 다 죽고
시어머니와 과부가 된 룻이 베들레헴으로 돌아옵니다......
나오미는 룻에게 친족 보아스를 가까이 하라고 합니다......
기업 무를자. 친족. 상속자
암몬 족속이 마치 이스라엘의 친족이라도 되는 것처럼
행세를 해서 갓을 점령을 해?
➂. 그러므로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전쟁 소리로 암몬 자손의 랍바에 들리게 할 것이라
랍바는 폐허더미 언덕이 되겠고 그 마을들은 불에 탈 것이며
그 때에 이스라엘은 자기를 점령하였던 자를 점령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 괜히 잘난 척하면서 갑질 하지 마라.....
하나님께서 다 보고 계신다.
➃. 헤스본아 슬피 울지어다 아이가 황폐하였도다
너희 랍바의 딸들아 부르짖을지어다
굵은 베를 감고 애통하며
울타리 가운데에서 허둥지둥할지어다
말감과 그 제사장들과 그 고관들이 다 사로잡혀 가리로다.
- 렘 49:3
그모스는
그의 제사장들과 고관들과 함께 포로되어 갈 것이라 - 렘 48:7
대적들의 침탈을 피할 만한 안전한 장소를 찾기 위해
이리저리 황급히 뛰어 다니는 모습.
좌우를 돌아볼 겨를도 없이
앞만 보고 도망가기에 바쁜 다급한 상황을 암시한다.
➄. 헛된 자랑
패역한 딸아
어찌하여 골짜기 곧 네 흐르는 골짜기를 자랑하느냐
네가 어찌하여 재물을 의뢰하여 말하기를
누가 내게 대적하여 오리요 하느냐 - 렘49:4
보라 내가 두려움을 네 사방에서 네게 오게 하리니
너희 각 사람이 앞으로 쫓겨 나갈 것이요
도망하는 자들을 모을 자가 없으리라 - 렘49:5
➅. 하나님이 이방 민족을 회복시키신다는 이러한 메시지는
선민 의식에 사로잡혀 있었던 당시 이스라엘인들에게는
이해하기 힘들었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택하신 것은
그들을 통해 세계 만민을 구원하기 위함이라는 사실은
구속사의 전반에 걸쳐 언급된다...창 12:1; 사 56:6, 7.
➆. 창14장 아브라함이 조카 롯을 구해오는 이야기
창19장에 소돔과 고모라가
불의 심판을 받고 롯이 빠져나오다가 아내는 소금기둥
두 딸이 아버지와 관계에서 나온 후손들이 모압과 암몬
에돔이나 모암 암몬이
이스라엘. 유다와 서로 원수가 될 필요도 이유도 없다.
그러나 야곱의 아들들과 관계가 좋지 얺습니다.....
자신이 속한 민족이나 나라. 집안. 가계....
그런 혈통적인 것은 진리 진실 앞에서 벗겨지는 것
➇. 여호와를 몰라서 지옥? 예수님 안믿어서 지옥간다?
자기 안믿었다고 벌 주시는 것? 그 말이 틀린 것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그 말의 내용이다. 그 말의 내용이 무엇인가?
단순하게 기독교라는 종교 유무를 말하는 것인가?
그 진실의 내용은 그 사람에게서 하나님이 없다는 말
㉠. 그 사람에게서 이성과 양심. 생각과 옳고 그름의 분별력을
빼버리면 사람에게 남는 것은 무엇?
정신과 병동에 가보시거나 중증 요양원에 가보시면....
.사람이 살아있다는 것이 무엇?
✔. 좀 낮은 수준의 것으로 비유를 들었다...
이미 타락한 인간들에게 더 타락하면?
그런데 정작 하나님 자신을 말하면
이야기는 정말로 생명 그 자체입니다
사람의 생명은 육신에 있는 것도 아니다.
어설픈 윤리 도덕도 아니다.
사람의 생명은 하나님에게 있습니다....
나무와 가지 양과 목자...그 관계.
가지나 양에게가 아니다. 목자에게 나무에 생명이 있다.
나에게 생명이 있다? 없다.?
그 판단은 하나님이 하십니다....
성경은 사람들이 만들어내는 창조?로서 작품에는
별다른 관심이 없다..
성경은 사람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을 대하는 그 자세가 그 사람의 생명이고 의미이다.
능력같은 것은 하나님에게 전능하신 능력이 있다....
다른 것들은
아무리 대단하고 특별하다고 해도 별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다.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알아보는 영적인 지각과 분별력.....
예배가 무엇? 『여호와를 아는 마음』 - 렘 9:23-24 24:7
합2:4 보라 그의 마음은 교만하며 그 속에서 정직하지 못하나
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렘39:18 내가 반드시 너를 구원할 것인즉
네가 칼에 죽지 아니하고
네가 노략물 같이 네 목숨을 얻을 것이니
이는 네가 나를 믿었음이라
이방민족들을 심판?
유다의 왕. 제사장. 선지자들은 심판하시는데
에벳멜렉은 왜 구원?
✔. 신앙생활은 나를 허물고 예수님이 세워지는 것입니다
엡2:22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심판은 그 생명이 나에게 없다는 것이요
구원은 그 생명이 있다는 것
하나님께서는 그 생명 하나님 자신의 생명을
값없이 거져 주시는 은혜로 선물로 주시는 것
그게 예수님. 사람이 되신 하나님.
세상 죄를 지고 가신 하나님의 어린 양 = 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
그 예수님이 거룩한 씨앗으로 심겨지는 것 = 영접...
교회는 이 예수님을 전하는 일에 촛점이 맞추어져 있어야 한다.
그 생명은 물건이 아니다 영혼의 생명
몸이 커가듯이 사람이 커갑니다.
생각과 분별력이 달라지는데 사람이 그대로 있다? 그럴 수가✘
기계는 거짓말 안하다고 하지요
하나님은 거짓말 안하십니다. 하나님은 정직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목자의 그 양들은 그 목자의 음성을 듣고 따라갑니다.
양도 목자를 알고 목자도 양을 압니다
➜. 어디를 가나 짝퉁. 모조품. 가짜가 있습니다.
세뇌. 집단체면. 가스 라이팅. 종교중독.
내가 아는 하나님?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
개개인의 경험은 중요한 것이다.
그럼에도불구하고 천차만별이다
아무도 사람 속을 알 수가 없다.
아무도 검증을 할 수가 없는 일이다
누가 무슨 기준으로 검증을 하겠는가?
그러나 객관적으로 검증이 되는 내용이 있다.
성경이 말하는 내용의 객관적인 복음이
2천년이 넘게 모든 민족들을 거쳐오면서 검증이 된 것이다
그 중의 가장 핵심적인 내용이 요약 정리되어 있다
그 모든 내용들을 한 마디로 압축한 것이
창조주 하나님이 사람이되신 사건이다.
기독교 신앙. 복음의 알파와 오메가.
예수님이 누구이신가?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
그 한 가지 사실이 함축하는 내용을 알아차린다면.....
그것을 알아차리는 일은 결국 본인 몫이다.
아무도 대신해 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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