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멸할지라도 너는 사라지지 아니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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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5-09-01 12:24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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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멸할지라도 너는 사라지지 아니하리라
렘 46: 27-28 찬송가 490장
✎. 렘46:27-28절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렘46:27 내 종 야곱아 두려워하지 말라 이스라엘아 놀라지 말라
보라 내가 너를 먼 곳에서 구원하며
네 자손을 포로된 땅에서 구원하리니
야곱이 돌아와서 평안하며 걱정 없이 살게 될 것이라
그를 두렵게 할 자 없으리라
렘46:28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 종 야곱아
내가 너와 함께 있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흩었던 그 나라들은 다 멸할지라도
너는 사라지지 아니하리라
내가 너를 법도대로 징계할 것이요
결코 무죄한 자로 여기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1. 야곱은 이삭과 리브가의 아들 야곱이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을 대표하는 대명사.
2. 이스라엘과 유다에 이어지는 모든 민족들에 대한 심판
하나님의 심판 대상으로 나타나는 이방 민족은 모두 10개 족속.
이처럼 열방을 향해 심판을 예언하는 것은
사 13-23장과 겔 25-32장 등에서도 볼 수 있다
이러한 열방을 향한 심판 예언은
하나님께서 유다에 국한된 민족신이 아니라
온 우주와 역사의 참 주권자가 되심을 잘 드러내 준다.
이렇게 바벨론. 애굽을 포함한
주변의 모든 민족들을 심판하시면서도
왜 야곱은.....
그 나라들은 다 멸할지라도 너는 사라지지 아니하리라
너를 흩었던 그 모든 이방을 내가 멸망시키리라
그럴지라도 너만은 멸망시키지 아니하리라.....
➜. 동일한 내용이 렘 30:10-11
렘30:10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러므로 나의 종 야곱아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이스라엘아 놀라지 말라
내가 너를 먼 곳으로부터 구원하고
네 자손을 잡혀가 있는 땅에서 구원하리니
야곱이 돌아 와서 태평과 안락을 누릴 것이며
두렵게 할 자가 없으리라
렘30:11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라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너를 구원할 것이라
너를 흩었던 그 모든 이방을 내가 멸망시키리라
그럴지라도 너만은 멸망시키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내가 법에 따라 너를 징계할 것이요
결코 무죄한 자로만 여기지는 아니하리라
렘30:12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네 상처는 고칠 수 없고 네 부상은 중하도다
➀. 네 송사를 처리할 재판관이 없고
네 상처에는 약도 없고 처방도 없도다..........렘30:13
➁. 법에 따라 너를 징계할 것이요
결코 무죄한 자로만 여기지는 아니하리라
➂. 야곱이 돌아 와서 태평과 안락을 누릴 것이며
두렵게 할 자가 없으리라
✔. 자기 백성을 불러서 끌어내시고 함께 하시고 지키시고
돌아오게? 마침내 이르게? 하신다....
어디로? 약속의 땅으로 영원으로........
창조주 만왕의 왕이신 여호와의 절대 주권으로 하시는
창세전부터 작정하신 비밀한 경륜의 영원의 약속이다.
3.예레미야가 활동하던 당시
➀. 예루살렘의 심판과 멸망을 믿는 것도 어렵고
➁. 그 예루살렘이 70년 후에
다시 회복되는 말도 더 믿기 어렵다
➂. 그리고 지금 우리는 정말로 영생을 알고 영생을 믿는가?
하늘과 땅이 없어져도 없어지지 않는
영원의 생명 부활을 기다리고 있는가?
➜.. 나의 놀라운 꿈 정녕 나 믿기는....
4. 벧엘의 야곱에 주어진 하나님의 약속
창28:15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
창28:16 야곱이 잠이 깨어 이르되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
창28:17 이에 두려워하여 이르되 두렵도다 이 곳이여
이것은 다름 아닌 하나님의 집이요
이는 하늘의 문이로다 하고
창28:18 야곱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베개로 삼았던 돌을 가져다가 기둥으로 세우고
그 위에 기름을 붓고 19 그 곳 이름을 벧엘이라 하였더라
✎. 벧엘은 그냥 하나님의 집이라는 지명? 단순한 이름?
벧엘의 사건은 시간과 영원이 연결되는
하나님의 계시적인 사건으로서 표적
하나님의 백성을 대표하는 야곱의 정체성...
그 원본같은 그림이다?
5. 야곱의 시작도 끝도 여호와 하나님께서 하신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모든 역사를
당신의 택한 백성을 중심으로 섭리하고 계심을
보여주기 위해 삽입된 것이다.
즉 당시 최고의 강대국인 애굽의 흥망 성쇠까지
하나님께서 주장하시는 바
이스라엘의 회복은 별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손이 짧아
이스라엘을 구원하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불신앙의 논리를 깨뜨리고, 주변 강대국의 멸망이
이스라엘의 회복을 위한
예비적 조치임을 여기서 암시해주고 있는 것이다.
즉 이방 민족의 세속사가
이스라엘의 구속사를 위한 배경적 역사임을 보여주는 것이다.
따라서 그들이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한
하나님의 구속사救贖史에 대한 믿음만 있다면
주변의 어떤 놀랄만한 사건에도
전혀 당황하지 않을 수 있는 것이다. .
6.. 하나님의 손이 짧아졌는가?
민11:22 그들을 위하여 양 떼와 소 떼를 잡은들 족하오며
바다의 모든 고기를 모은들 족하오리이까
민11:23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여호와의 손이 짧으냐
네가 이제 내 말이 네게 응하는 여부를 보리라
사50:2 내가 왔어도 사람이 없었으며
내가 불러도 대답하는 자가 없었음은 어찜이뇨
내 손이 어찌 짧아 구속하지 못하겠느냐
내게 어찌 건질 능력이 없겠느냐
보라 내가 꾸짖은즉 바다가 마르며
하수가 광야가 될 것이며
거기 물이 없어졌으므로
어족이 갈하여 죽어 악취를 발하게 되느니라
사59:1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치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 자기들도 하나님의 심판과 징계를 따라서
나라가 다 망하고 예루살렘이 불타고 포로로 끌려간 마당에
렘46:27-28말씀을
영원하신 하나님 나라의 약속으로 믿는다고?
7. 세상과 역사는 하나님의 타작마당
렘51:33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딸 바벨론은 때가 이른 타작 마당과 같은지라
멀지 않아 추수 때가 이르리라 하시도다
눅3:17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곳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 이 일이 윤리와 도덕인가? 사회 정의인가?
사람의 일인가? 하나님의 일인가?
창조주 하나님의 절대주권적인 자유로 주시는 은혜일 뿐이다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요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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