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관계 계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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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6-05-30 20:35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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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관계 계약서
에베소서 5:31-33
ⅰ.신앙과 인간성
➀. 인간성이 받쳐주지 못하면
성경 이야기. 예수님 이야기. 천국 영생 이야기. 사랑 이야기
선교. 찬양. 봉사 공동체.....말이 많으면 많을 수록
소리지르면 지를수록 예수님 이름은 땅에 떨어집니다
➁. 옳고 그름. 자랑스러움과 부끄러움
仁義 禮智에 대한 변별력이 떨어지면....
이해력. 공감 능력. 소통 능력이 떨어지면..............
다른 사람에 대한 예의라는 개념이 희미하면........
상대방이나 주변에 대한 인지능력이 좁고 깊지 못하면....
그 사람의 신앙 생활이 인간 관계에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의미는 일? 성공? 작품? 명예?✘
복음을 전하는 일은 거래. 선전 선동 ✘ 인격적인 관계 만남......
인격이라는 말은 옳고 사랑하는 일 그 자체가 목적이지
다른 목적을 생각하거나 계산하면.......변질 순전✘ 더러운
➂. 인간의 온갖 참된 삶은 관계와 만남.....
이해. 신뢰. 사랑. 관용. 인내. 인지능력. 감수성
하나님과의 관계. 부부 관계. 부모 자식 관계...
각각이 공통된 내용도 있고
각각의 관계마다 엄연하게 다른 특별한 질서와 규칙이 있다.
➜.남자란? 여자란? 남편이 된다는 것은....아내가 된다는 것은.....
부부가 하나가 된다는 것은......부부의 대화...가정의 두 기둥?
가정의 예배. 가정의 경제. 가정의 교육..........
하나님께서 정하신 질서는 시대가 달라져도
진리. 진실은 하나....변하지 않는 것
➃. 목사가 되기 전에 먼저 사람이 되라고......
임시 목사. 위임목사 당회장 노회장 총회장...권사? 장로?...
이런 일들로 교회에서 정치를 하고 전화질하고.......
이런 교회는 피하세요.
✔. 예수님과 인간성. 예수님과 삶의 목적. 예수님과 삶의 우선 순위
이 둘이 맞물려서 같이 돌아가야 건강한 신앙
맞물려?....하나님께서 나를 물고 놓지 않으시고 씨름을 하시고
결국은 환도뼈를 쳐버리시는 것.
나같은 것이 뭐라고 안놔주시고 나를 붙들고 씨름을 하시는가?
.....내가 열심을 부리는 것?✘
요6:44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내게 올 수 없으니
요15: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사49:1 섬들아 나를 들으라 원방 백성들아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내가 태에서 나옴으로부터 나를 부르셨고
내가 어미 복중에서 나옴으로부터 내 이름을 말씀하셨으며
사람 자체가 참 신비하고 희한하고 수수께끼 같은 존재....
하나님 자신도 인간들에게는 역시......수수께끼 같으시다.
신앙과 .....인간으로서 삶의 문제가 참 어렵습니다........
나이가 들어도 마찬가지......
오늘은 이런 문제들을 염두에 두고
가정의 달 마지막 날 다시 한 번 정리하는 마음으로...
ⅱ.가족 관계란......
부모님의 존재는 으례껏 항상 거기 있다.
어디로 도망가는 것이 아니니까.....탕자처럼 아버지가 계셔도
아버지의 존재가 무엇인지 개념이 없는 사람도 있다......
아버지를 접수하셨습니까?
아무 조건 없이 끝까지 잘 돌봐드리고 공경하기로.
아니면 어떤 조건이나 범위가 있는 것입니까?
그래서 조건이나 범위를 넘어가면 파기?
치료를 받기위하여 수술할 때에 수술 동의서
요양원이나 요양 병원에 부모님을 맡길 때에도
우리는 일종의 계약서. 동의서를 작성합니다.
수술에 따르는 부작용이나 합병증 등 사고가 발생했을 시에는
이의를 제기하지 않겠다는 내용.........
병원 측이나 의사선생님에게 불리한 항목은 거의 없다.
믿고 맡기지 않으시면 우리도 책임 못진다는 내용.......
환자의 입장에서는 이러저런 말을 할 수 있지만
의사 선생님들이나 병원 측 입장도 사실 한 편으로 이해갑니다.
위험부담을 안고서는 어느누구라도 치료를 할 수는 없다.
조선시대 왕들 중에서 종기로 죽은 왕들이.....왜?
최선을 다하겠지만
사람이 하는 일을 어쩔 수 없는 경우도 있을 것인데..........
다 죽어가는 사람이 1%의 가능성만 있어도 수술을 합니다.
애걸복걸 할 것까지는 없다하더라도
가만히 않아서 죽는다는 것이 잘 하는 일은 아닌 것 같다.....
이직은 떠날 때가 아닌 경우는 더우 그렇다.....
특별히 옆에 있는 보호자 입장에서는 더 간절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사람이 교만할 수는 없습니다.
책임 못질거면 하지마라? 무슨 책임을 어디까지?
수술 동의서 100번이라도 써야지요. 아파서 죽게 생긴 사람이..
무슨 조건 같은 것이 있을 수가 있겠습니까?...
환자고 보호자고 간에 본인들은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는 처지에...
➜. 아담을 잠들게 하시고
옆구리를 찢어서 갈비대를 꺼내시고 여자를 창조하심
이런 계약서를 우리는 결혼할 때에도 쓴 거지요. 결혼 서약?
.......형식적으로? 장난?
써보고 맘에 안 들면 책임 못진다.....
결혼 서약에 그런 내용은 없습니다. ☞. 結婚 同意書
어떤 경우에도 죽음이 갈라놓기 전에는
끝까지 함께하고 책임지겠다는 내용. 물론 규칙이 있다.
부부관계뿐만 아니라 부모 자식 사이에도 규칙.
반칙을 하면 무효가 된다...OUT. 알고 계시지요.
부모 자식 간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은 천륜 천명이다.
順天者는 存하지만 逆天者는 亡한다.
천명에는 다른 길이 없습니다.
부모님이 맘에 안들고 들고 그런 것이 없습니다.
자식이 맘에 들고 안들고가 없습니다. 자식들이 양에 안 차?
그런데 못하겠다고 안한다고 하는 인간들이 많아지면서
사회가 막장 드라마를 씁니다.
더더군다나 자신이 선택한 부부관계를 이제 와서
못해먹겠다고 하는 것은 상당한 교만
약속을 우습게 만들어 버리고 변명하고 둘러대고
잘잘못을 가리려고 하고 ..............................
정말 밑바닥까지 내려가서
내가 죽어도 끝까지 책임지겠다면 안 되는 일이 있겠냐?.......
애시당초 그럴 마음이 있기나 한 것인가?
빌4: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남편도 아내 앞에 다 내려놓을 의지가 없으면
사랑이란 애초부터 거짓말이다.
➜. 대부분 우리가 이런 생각이나 의식을
배워 본 일도 훈련을 받아본 일도 없다.
사람의 인생이란 것이 사실은 다 이런 계약서를 쓰는 것이다.
특별히 가족이라는 관계에서 우리는 내가 동의를 하든 안하든
이미 이런 계약서가 내밀어져 있는 것이고 내가 알든 모르든
태어나고 결혼하고 이런 과정에서 스스로 깨닫고
절대무조건 무한 책임을 지는 계약서에 자발적이고
인격적인 동의를 수백번 수천번 스스로 다짐하는 것이다.
깨끗하게 썩어지는 한 알의 밀알이 되는 일 외에는 다른 길이 없다.
가족관계라는 것은 아무 조건이 없습니다. 무조건 접수해야합니다.
어디까지 사랑 하겠다 어디까지 책임지겠다
그런 범위를 정하고 계약서를 쓰는 그런 관계가 아니다.
부부가 되고 부모가 되고 자식으로 태어나는 순간
천명으로 주어지는 것이다. 선택이 아니다.
선택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서 부터
문제의 발단이 시작되는 것이다. 하기 싫으면 안 해도 되?
이기적이고 자기 중심적인 이해관계를 따라서
자기 맘대로하는 것이 자유? 반대로입니다.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기까지....... 기준 . 법
하나님께서 이렇게 우리를 사랑하셨다고 했습니다.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법이고 천국의 법입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은 다른 법. 다른 기준이 없다.
㉠. 한 번뿐인 인생이지만 이 게 전부가 아닙니다.
다음이 있습니다. 영원을 이 시간속에서 사는 자들
그럼으로 정말 잘 해야 합니다 .
막 보기로 감정대로 ? 살면✘ 원칙대로 하나님의 법대로.....
㉡. 인생에 별것이라도 있는 줄 알지만 사실 뻥입니다.
허황된 꿈에 속으면 안 된다.
그럼으로 진실을 찾아가야 합니다.
자기 자신의 진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창조의 질서가 회복 될 때에 나는 나일 수가 있다.
비로소 진짜 자기 자신으로 돌아오는 것.
막12:33 또 마음을 다하고 지혜를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또 이웃을 자기 자신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
전체로 드리는 모든 번제물과 기타 제물보다 나으니이다
마25:40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요12: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요12:25 자기의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버릴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의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하도록 보전하리라
마16: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하루를 살더라도 한 사람이라도
그렇게 사랑할 수가 있다면 성공한 것.
자신이 최고가 되고 제일이 되고 중심이 되는
끝없는 야망과 경쟁의 세상에서
그러한 가치외 의미가 인격과 영혼의 중심에 서 있는
그러한 멘탈과 마인드를 가지고 살아간다는 것은..........
정리정돈이 되시기 바랍니다.
ⅲ.꿈과 야망..행복을 찾는 사람들에게.......
세상이란 행복을 찾는 사람들은 많지만 행복은 어디에도 없다.
행복이란 단어는 사람이 만들어낸 신기루이다.
행복의 파랑새를 찾아 죽을둥 살둥 모르고 땀을 흘리지만
실제로 행복은 없다. 행복의 파랑새는 그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행복의 파랑새는 없다. 사람들은 행복이 있다고 생각한다.
행복의 실재를 믿고 행복을 찾아 세상 끝까지도 간다.
이 사람을 만나면 행복할 것이다. 저 일을 하면 행복할 것이다....
이런 조건이 되면 저런 조건이 되면.........
저것을 가지면 행복할 것이다.. 이러 이렇게 되면 행복할 것이다...
이렇게만 되면! 이렇게만 되면!.............허명. 허상....
이런 것을 전설따라 삼천리.... 신화라고 말한다.
딤전4:7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
➜. 성공. 자유. 참 빛. 인류애.......뜬 구름 잡는 이야기 .천국. 영생. 구원은?
세상은 성공하면 행복할 거라고 말하지만
성공이 뭔가에 대해서는 침묵한다.
소위 성공이란 걸 해본 사람들을 보면
오히려 그것때문에 불행한 사람들이 많다.
차라리 성공하지 못했으면 불행하진 않았을거란 생각이 든다.
세상을 살면서 행복이라는 단어보다는
감사라는 단어에 더 집중해야 한다.『
실체가 없는 행복을 찾아 천리만리 돌아다닐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으로 돌아와 자신에게 진실하는 것이 자기 영혼을 찾는 것
실생활의 소소한 작은 일상에서 감사할 꺼리를 찾는 것이 지혜롭다.
정말 우리가 겸손해지면
아주 시시한 일상이 진주보석처럼 감사덩어리가 된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의 것이니라.
그 복이란 것이 행복이다.
산상수훈의 복은 전부 makavrioi 최고의 축복. 행복 그 자체.
천국을 얻으면 행복해지는 것이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세상은 날마다 쉬지 않고 계속해서 주술. 주문을 걸고 있습니다.
이것을 가져야 된다. 이것을 사용하면 더 남자 다와 지고
이것을 사용하면 더 예뻐지고 품격이 있어지고 능력 있어 보이고
이보다 더 좋을 수가 없는 행복을 누리게 된다고 선전합니다.
그 광고 카피에 마법을 거는 것이다.
홀리거나 세뇌 되면 중독되는 것이다.
행복의 진주문은 무지개가 ✘..고난. 가난. 겸손. 항복.....감사입니다.
마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11: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예수님께로 나아가면 사람이 감사의 사람으로 변합니다.
범사에 감사. 항상 기뻐하라......의무 같은 것?✘ 샘물 같은 것.
왜? 집으로 돌아온 사람들입니다.
호텔이나 궁궐의 소유주라도 집이 없으면 불행한 사람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거처가 되신다고 합니다.
다른 집은 없습니다. 다른 신도 없다.
✎. 사람이면 사람마다 쥐꼬리만한 권세라도 쥐게 되면
궁궐을 짓고 성벽을 쌓고 군대를 세우고....
하나님이 우리 거처. 집. 성소. 성전......목자 왕. 남편. 아버지
하나님이 우리 산성. 방패. 장래. 소망....기쁨 행복. 福
무슨 신전들이나 신상들이 그렇게도 어마어마한지
무슨 제물. 제사들. 심지어 인신제물까지............
어느 종교나 성직자들은 무슨 특별한 옷을 그렇게들 입는지.
예수님이 우리들 진짜 옷......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으라
빌2:12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빌2: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14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빌2:15 이는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
빌2:16 생명의 말씀을 밝혀
나의 달음질이 헛되지 아니하고 수고도 헛되지 아니함으로
그리스도의 날에 내가 자랑할 것이 있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께서 우리 하나님. 나의 하나님이 되셔서
우리를 책임지시겠다는 것입니다
오 하나님 주님을 사랑하는 모든 자들의 보호자이십니다.
주님이 없이는 그 누구도 강할 수 없고 거룩할 수도 없나이다.
우리에게 더 크고 많은 긍휼을 베풀어 주소서.
우리들의 왕이 되고 안내자가 되어주소서
그리하여 우리가 일시적인 것들을 잘 통과하여
영원한 것을 잃지 않게 하소서
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이것을 우리에게 허락하소서.
ⅳ.신앙과 삶의 본질은 항복에서 시작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계약서를 내미시는 것입니다
자 이제 네 것은 다 내 것이다.
너에 관한 일체의 모든 권한을 나에게 넘기는 것이다.
네 맘대로 하는 것은 여기 도장 찍는 순간으로 끝나고
이제는 내가 하자는 대로 해야 한다.
아니다 싶으면 하지마 억지로는 나도 네 하나님 안할 거야.
본래 네 것이 어디 있냐. 도둑놈아. 다 내가 준 것이지.
네가 네 맘대로 생겨서 네 맘대로 세상에 태어났냐?
인제 와서 네 것 내 것 구분하자고.....
내가 말을 하는데도 생각해보겠다고......고민된다고.....
내가 네 행복을 가로막는 장애물. 방해라도 되는 것이냐?
이런 어리석기는 !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우리를 복되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은 100% 사랑이고 복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강요하시지 않습니다.
자발적인 기꺼움으로 지성과 의지를 가지고
인격적으로 응답하시기를 기다리십니다.
적당한 거래나 타협이란 애시당초 없습니다.
하나님께 나를 내어드리리는 만큼 꼭 그만큼만
하나님은 우리에게 주실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하나님은 사람을 그렇게 창조하셨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한 가지는
100% 순종이든 100% 불순종이든 둘 중의 하나밖에는 없다.
불순종이면 불순종이고 순종이면 순종이다.
탕자이면 탕자이고 아들이면 아들이다. 가운데 회색지대는 없다.
하나님 섬길 범위를 놓고
계약조건을 제시하면 계약서는 쓸 수가 없다.
마지막 날 많은 사람들이 거절 당할 것이다.......
왜?....항복한 것이 아니다. 항복이 아니면 회개?✘
자신들의 구원에 대해
충분히 시간을 내어 숙고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선택하지 않았다면
그 대신 나머지를 무엇으로 선택했건 결과는 마찬가지이다
쾌락. 마약 예술 과학 애국 성공과 벼슬 명예 어느 것을 선택했든
하나님이 없는 그 어떤 것도.....
사막에서 목말라 죽어가는 사람이 하나뿐인 우물을 놓쳤는데
어떤 경로를 선택했는가는 중요한 것이 아니다.
렘2:13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그들이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그 물을 가두지 못할 터진 웅덩이들이니라
하나님이 누구이고 나는 누구이고
그 관계가 어떤 관계이어야 하는가?
어떤 관계일 때 그것을 살아있다고 말하고
생명이라고 말하고 의미 있는 관계 만남이라고 말 하는지
왜 그렇게 되는 것이고
왜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인지를 알아야 할 것입니다.
부모나 처자식까지
자기 자신까지 미워하지 않으면 내게 합당하지 않다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고 하시는지
자기 목숨을 얻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나와 복음을 위해서 자기 목숨을 버리면 얻을 것이다.
사즉필생 생즉필사 인생의 일반적인
그런 명언 같은 법칙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관계. 창조주와 피조물의 관계.
나무와 가지의 관계를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다가 잘못한 것은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안에 하나님 말고 자신의 영역을 주장하는 것은
하나님 밀어내고 자신이 하나님....우상숭배 = 자기 숭배
부모님이 짐이 된다고 부모님 밀어내면.......
나는 그대로 자식으로 남는 것이 아닙니다.
남편이 미워서 어떻게 되어 버렸으면 해서
어떻게 되어버리면 나도 더 이상 아내가 아닙니다.
아내가 미워서 어떻게 되어 버렸으면 해서
어떻게 되어버리면 나도 더 이상 남편이 아닙니다.
㉮. 심청전 .
일찍이 엄마를 잃은 딸자식을 심봉사는 젖동냥해서 살려냅니다.
그 딸이 다시 7살부터 동냥해서 12살부터 삯바느질해서
가난한 봉사 아버지를 봉양합니다
그 세월,,,,,,,세상에 의지할 데 하나 없는 가련한
이들 부녀는 진정 한마음 한 몸입니다.
그 아부지 눈을 뜨게 해드리고 싶어서
공양미 300석에 자신을 팔았습니다. 세상에....
그런 그녀를 두고 "효녀네, 아니네." "잘했네, 잘못했네."
하고 따지는 것은 이야기의 본질을 못 본 것이다.
고난의 시간을 함께 해 오는 가운데서 우러나온
자연스런 성품이요 마음이다.
인위적인 효행과 무슨 계산된 행동이 아니다.
자연에도 법칙이 있듯이 마음에도 법칙이 있다
결국은 심청이 왕비가 되고 심봉사 심청이를 만나 눈을 뜹니다.
㉯. 엄마가 식물인간이 되어서 의식도 없는데도
그 엄마를 돌보는 자식
결혼도 직장도 포기하고 엄마 돌보는데....그 세월 6년
그리고 지금 10년이 넘어가는데
결혼 못했을까요 직장이 없을 까요.......
천사 같은 아내에다 보석 같은 두 아이들의 아빠
반듯한 직장생활 잘 하고 있습니다.
6년이 넘어가니까 어떻게 어떻게 알려져서........
㉰. 10년이 넘게 의식은 멀쩡한데 희귀병 난치병에
똥오줌도 스스로 못 가리는 아내를 돌보는 남편
내 행복한 인생에
가족들 중의 누가 방해가 되거나 짐이 됩니까?
한 사람이라도 그 한 사람을 위해서 내 인생을 포기할 줄 아는
사람이 하나님의 법을 아는 하나님의 자녀들
사람이 친구를 위해서 목숨을 버리면 이 보다 더 큰 사랑이 없다.
먼저 예수님이....창조주 만왕의 왕이신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다. 그렇게 해서
남편. 목자. 왕 아버지 - our Father 나의 하나님이 되셨다.
그 친구가 내 부모님이라면
그 친구가 내 자식이라면
그 친구가 내 아내고 내 남편이라면 못할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인생의 성공과 실패는 이 일을 할 수 있으면 성공.
할 수 없으면 실패.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 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 번까지 하오리이까
마18:22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이르노니 일곱 번뿐 아니라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라도 할지니라
용서에 몇 번까지 같은 것은 없다. 끝이 없다.
그러시면서 1만 달란트 빚 진자의 비유를 하십니다.
솔로몬 정부의 1년 세입금이 666. 그런데 만 달란트 빚이라니요.
하다가 잘못하고 실패하는 것은 억천만 번이라도 용서하십니다.
그러나 처음부터 일정한 범위를 정하고
여기까지만 하겠다고 계약서를 쓰는 사람이라면
천국에 들어갈 사람들 중에는 그런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일이나 부모님을 섬기는 일에나
가족들을 돌보는 일에는 아무 조건이 없습니다.
무조건 끝까지입니다.
부모님들 접수하셨습니까? 부부간에 서로 접수?
ⅴ..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 지고 예수님 따라가기
우리가 하는 일을 하나님은 다 알고 다 보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너는 out하시면 끝나는 것
이세돌이가 바둑판 보는 것보다
하나님은 더 정확히 세상이란 바둑판을 보고 계십니다.
똑바로 합시다. 바르게 살아야 합니다.
사랑하는 일보다 더 중요한 일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법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부모님을 공경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일
마귀가 속삭이는 유혹에
마귀가 왕으로 머리가 되어 있는
모든 악한 시도에 레지탕스가 되어야지
세상이란 다 그런거야 하면서
친일하고 천황폐하만세 하면 하나님께서 너 OUT하십니다.
하나님 바깥, 천국 바깥 어둔 곳에 쫒겨 납니다.
도살장으로 끌려가면서도
내가 온 것을 아버지의 뜻을 온전히 이루는 것이라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면서도
다 이루었다고 말씀하시는 그 예수님이
오늘 우리들 안에 계셔서 그 예수님 생명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 예수님이 진짜 예수님
부모님과 자식들과의 관계에서 부부관계에서
이웃들과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예수 생명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과 하나가 되십시오..
그런 관계를 위해서
내가 자신을 부인해야하는 것이지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을 부인해야 되겠습니까?
여호와께서 I Am – 갈 2:20
내 안에 예수님께서 I Am로 사십니다
아들은 아버지 안에 아버지는 아들 안에
아버지와 아들은 하나
우리 안에 저들도 우리와 하나가 되게 해주세요.
십자가에 달려 죽어도 아버지 밖에 없는 아들입니다
생명의 길을 선택하십시오.. 잘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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