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집

우리 인간의 주제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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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5-10-03 09:49
설교자 : 성경의 집
설교본문 : 사 54: 4-10 주일설교
설교일자 : 2025. 09.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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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우리 인간의 주제 파악

                                                                이사야 54: 4-10

. 여의도 한강 공원에 불꽃 축제...예술의 경지. 환상적이다..

     인생은 불꽃 놀이. 불장난..一場春夢일장춘몽입니다....

     낚이지 말고 정신 차려라.

사람들과 너무도 닮은 꼴의 원숭이들

고릴라 침팬지 너하고 나하고 다른 것이 뭐지.....

개나 고양들 차에 치여서 도로에 숨진채로 있다가

차가 몇번 지나고 나면 껍데기만 남아있는 모습들을 보면서

사람도 죽으면 마찬가지가 아닌가.......

사람이 사람인..... 사람만의 고유한 정체성

도토리 키재기하는 우리들끼리의 떼거리 정체성

먹고 싸는 것 말고 동물들과 다른 것이 뭐가 있는가?

있다면 그것은 무엇인가그것이 나하고 무슨 상관인가?

내 인생을 살아가는 일에 무슨 의미가 있고 무슨 역할을 하는가?

인간들에게 자기 존재의 무슨 신비같은 것이 있는가?....

없다면 여기 앉아 있을 이유가 없다.

자신의 영혼의 진실을 찾아가는 일은

 마치 해산하는 수고 그 이상이다...

이정도의 생각과 진실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기본이어야 합니다.

예레미야. 애가서를 만 3달 이상 읽어왔습니다

그것을 1 시간에 압축한다는 것은.........

1. 그들이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➀. 하나님을 하나님도 아닌 것들로 바꿔먹은 일이 있느냐

2:11 .....그러나 나의 백성은 그의 영광을 무익한 것과 바꾸었도다

2:12 너 하늘아 이 일로 말미암아 

          놀라지어다 심히 떨지어다 두려워할지어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어떻게 사람이 도대체가 이럴 수가 있느냐?

. 하나님과 하나님 아닌 것들

    생명과 생명이 없는 것들이 구분이 된다는 것은....

    사람에게 그 정도의 분별력이 있어서 인생이 걸러지는 

     생각의 시스템이 작동되는 사람?

. 이스라엘의 이중적인 어리석음 

   2:13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그들이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그 물을 가두지 못할 터진 웅덩이들이니라....

      무엇을 해도 아무 의미가 없다.

. 호와를 버림과 

       네 속에 여호와를 경외함이 없는 것이 악이요. 고통이다 19

2:19...그런즉 네 하나님 여호와를 버림과 

          네 속에 나를 경외함이 없는 것이 악이요

          고통인 줄 알라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43:21

51:19 야곱의 분깃은 그와 같지 아니 하시니

         그는 만물을 지으신 분이요                           131:3

16:20 사람이 어찌 신 아닌 것을 자기의 신으로 삼겠나이까 

16:21 ...그들로 내 이름이 여호와인 줄 알게 하리라

24:7 내가 여호와인 줄 아는 마음을 그들에게 주어서

        그들이 전심으로 내게 돌아오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겠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백성과 왕. 양과 목자. 남편과 아내. 아버지와 아들 

    그 관계가 안되는 관계라면...........

2.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렘17:5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무릇 

          . 사람을 믿으며 육신으로 그의 힘을 삼고 =

  = .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난 그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라

  = .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17:9

         . 생명을 떠난 생명 없는 자들.

하나님을 떠난 하나님 없는 자들의 자연스럽고 당연한 결과. 

자신이 하나님처럼 되는 것입니다.

자신이 알든 모르든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일 수밖에 없다

이정도만 지각이 되어도 왜 자기가 좀비인지를 알게 됩니다.

여호와 보기기에 악을 행하여 그들을 자기 앞에서 

. 쫒아내시기까지 이르렀더라....- 52:3

    이 인간들의 마막 끝. 종말을 유다와 예루살렘의 멸망이라는

    역사적인 사실. 사건으로 보여줌으로써.......

   여호와께서 야곱의 사방에 있는 자들에게 명령하여 

야곱의 대적들이 되게 하셨으니예루살렘은 그들 가운데에 있는 

. 불결한 자가 되었도다. . 불결하고 더러운 배설물   애1:17

3:45 우리를 뭇 나라 가운데에서 

    . 쓰레기와 폐물 삼으셨으므로.... 거절. 버려지다

4:15 사람이 저희에게 외쳐 이르기를 

          부정하다 가라, 가라, 가라, 만지지 말라 하였음이여

4:15 ....저리 가라 부정하다, 저리 가라, 저리 가라, 만지지 말라 

           하였음이여 이스라엘의 소망이신 여호와여 

           무릇 주를 버리는 자는 다 수치를 당할 것이라.

           무릇 여호와를 떠나는 자는 . 에 기록이 되오리니

              이는 생수의 근원이신 여호와를 버림이니이다   17:13

바람이 불기만 하면,

그 이름은 몽땅 날려가 지워져 버리고 말 것이다.

이는 그 이름이 영원히 생명책에 기록되는 것과 대조된다. - 4:3

. 여호와를 떠난 다는 것. 여호와를 버린다는 것.......

      스스로 지옥 불에 들어가는 것.

    육신의 죽음 그 넘어.....

     영원에서 자신의 영혼을 보는 눈이 열리는 것이다

영원한 자신의 미래가 보이는 지각이 생기면 

어떻게 두려워하지 않을 수가 있는가?

16:28 내 형제 다섯이 있으니 그들에게 증언하게 하여

그들로 이 고통 받는 곳에 오지 않게 하소서....  

          . 부자와 거지 나사의 비유

3. 예레미야에게 거의 트라우마처럼 새겨진 시건 2 가지

   ➀. 성전이.....이방의 군대에 짓밟히고 약탈되고 불탔을때

         그 광경을 바라보는 제사장 가문의 아들이 

         솔로몬 성전이 약탈당하고 불타고 무너지는 모습은...

    성전 밖으로 이방인의 뜰이 따로 있고.....

    법궤가 있는 지성소가 짓밟히고 약탈되고 불타버렸다

    제사도 절기나 유월절같은 명절도....충격. 당혹....

    말로는 표현할 수가 없는 트라우마.

    애국지사들에게는 

    자신의 죽음보다 나랑의 멸망이 한 없이 더 크다.

    순결이 목숨이나 마찬가지 이던 시절에 여자가 겁탈을 당했다...... 

    이렇게도 설명이 안되는 일이 제사장 가문의 에레미야에게 

    성전이 짖밟히고 약탈되고 불타허물어지는 것을 보는 일.

. 예루살렘 함락되고 기근의 상황에서 벌어진 일.....18개월.

     1:6 .... 그의 모든 지도자들은 꼴을 찾지 못한 사슴들처럼

                뒤쫓는 자 앞에서 힘 없이 달아났도다

1:19 ... 나의 제사장들과 장로들은 그들의 목숨을 회복시킬

           그들의 양식을 구하다가 성 가운데에서 기절하였도다

2:12 그들이 성읍 길거리에서 상한 자처럼 기절하여 

        그의 어머니들의 품에서 혼이 떠날 때에 어머니들에게

        이르기를 곡식과 포도주가 어디 있느냐 하도다

2:20 여호와여 감찰하소서 뉘게 이같이 행하셨는지요

          여인들이 어찌 자기 열매 곧 손에 받든 아이를 먹으오며

         제사장들과 선지자들이

         어찌 주의 성소에서 살륙을 당하오리이까

3:48 처녀 내 백성의 파멸을 인하여 

        내 눈에 눈물이 시내처럼 흐르도다

3:51 나의 성읍의 모든 여자들을 내 눈으로 보니

        내 심령이 상하는도다

4:3 들개는 오히려 젖을 내어 새끼를 먹이나 

       처녀 내 백성은 잔인하여 광야의 타조 같도다

4:4 젖먹이가 목말라서 혀가 입천장에 붙음이여 

       어린 아이들이 떡을 구하나 떼어 줄 사람이 없도다

4:9 칼에 죽은 자들이 주려 죽은 자들보다 나음은 

       토지 소산이 끊어지므로

       그들은 찔림 받은 자들처럼 점점 쇠약하여 감이로다

4:10 딸 내 백성이 멸망할 때에 자비로운 부녀들이

          자기들의 손으로 자기들의 자녀들을 삶아 먹었도다.

. 생명의 양식에 대한 개념도 비천하고 구할 줄도 모르는....

     하나님말씀 같은 것은 전혀 안중에도 없는 유다 백성들...

     우리들이 그렇게 생명의 양식을 구하지 못해서

      죽어가고 있는데도............................

. 예레미야서에 계속해서 반복해 니옵니다. 

       어떻게 이렇게까지........

4:1 슬프다 어찌 그리 금이 빛을 잃고 순금이 변질하였으며

      성소의 돌들이 거리 어귀마다 쏟아졌는고

4:2 순금에 비할 만큼 보배로운 시온의 아들들이

      어찌 그리 토기장이가 만든 질항아리 같이 여김이 되었는고

      들개. 타조를 들어서 설명하면서

      먹을 것마저도 없어서 껄떡거리디가 죽어가는 아이들

      제시장 장로들............... 4-5

붉은 옷 고급스러운 옷을 입고 다니더니

이제 썩은 거름덩어리같은 무거운 누더기에 웅크리고 있냐..... 5

어쩌다가 소돔과 고모라보다 더 무거운 죄를 지고 있구나...

사람의 손도대지 않고 하늘에서 불이 내려

순식간에 다 불타서 없어져 버린 소돔................................ - 6

4:7 전에는 존귀한 자들의 몸이 눈보다 깨끗하고 젖보다 희며

      산호들 보다 붉어 그들의 윤택함이 갈아서 빛낸 청옥 같더니

4:8 이제는 그들의 얼굴이 숯보다 검고 

       그들의 가죽이 뼈들에 붙어 막대기 같이 말랐으니

         어느 거리에서든지 알아볼 사람이 없도다

4:9 칼에 죽은 자들이 주려 죽은 자들보다 나음은.....

4:10 딸 내 백성이 멸망할 때에 

           자비로운 부녀들이 자기들의 손으로......

. 여러분 집에 있는 식량으로 얼마나 버틸 수가 있을까?.....

     18개월? 1? 그 다음은?

     이런 슬픈 예레미야의 노래를 읽으면서.....

우리들은 무엇을 생각하게 되는 것일까요

. 그 예루살렘 성전은 바로 우리들 자신....

     A.D 70년 예루살렘 성과 성전이 다시.....

. 양식을 구하지 못해서 굶어죽어가는

      제사장과 지도자들. 그리고 아이들.....  우리들 자신들이다.

8:11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8:12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쪽에서 동쪽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돌아다녀도 얻지 못하리니

8:13 그 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쓰러지리라

8:14 ....... 엎드러지고 다시 일어나지 못하리라

내가 억지로 짜 맞추어서 그렇게 해석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을 조그만이라도 읽어본 사람들은

바보 멍터구리가 아닌 이상 자연스럽게 보이는 결론

깊은 계곡의 얼음물 같은 계곡 물에 발을 담갔는데.... 

얼마나 버틸 수가 있던가요.....

애가서에 내 영혼을 담그면서 읽어가는데....

어떻게 안 읽어지고 안 보이고 안 느껴질 수가 있겠어요....

4. 하나님의 구원. 하나님 나라를 가리키는 그림이 3

     출애굽.... 하나님의 구원에 촛점이 맞춰져 있고...... 

     제 2의 출애굽 바벨론 포로들의 귀환 

             ➁. 하나님의 심판에 맞춰져 있다. 서로 보완적인 것.

예레미야 시대의 이스라엘 백성은

유대 민족의 가장 영광스러운 순간인 출애굽과 정반대 되는

가장 처참한 순간인 예루살렘의 멸망과 바빌론 포로를 겪었습니다.

예루살렘 거리는 학살로 넘쳐났고, 성전이 불타는 

상상을 초월하는 끔찍한 일들,

심지어 무서운 기근. 신성 모독까지 벌어졌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은 1차적인 밑그림으로 출애굽을 통해서 보여주시지만

 긍극적인 형태는 아니다.

바벨로 포로들의 귀환은 시작부터 다릅니다....10가지 기적으로?

유다와 예루살렘의 멸망으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포로들의 귀환이라는 형태로 완성이 됩니다.....

   ➜. 탕자의 귀향 - 24:7 5:21.....

        .가난안 정복이 아닙니다. vs 죄인들의 항복.......

무엇이 먼저 일까요....

예레미야가 40년 가까이 일관 되게 왕과 제사장. 선지자 방백들.

그리고 백성들에게 외친 내용은 항복하라는 것입니다 

항복하면 살겠다고 하는데도.....끝까지 거역하다가 

처참하게 불타고 쇠사슬에 묶여서 끌려가면서 끝납니다.

둘 다 작정과 계획 시작과 끝을 다 하나님이 하십니다

하나님의 작품입니다...양면성

인간들의 죄성은 출애굽에 더 쉽게 감동이 되지만....

진짜는 회개가 먼저입니다.

3:7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애굽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을 분명히 보고

       그들이 그들의 감독자로 말미암아 부르짖음을 듣고 

       그 근심을 알고 3:8 내가 내려가서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아름답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족속, 헷 족속

아모리 족속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부스 족속의 지방에

데려가려 이르게 하려 하노라.

성경 전체를 이 하나의 그림으로 일목요연하게 꿰뚫으면서 .........그러나

. 진짜 은혜의 시금석은 능력? ✘ 기적 회개.....

      예수님의 말씀들을 통해서 반추해보세요.

. 회개하라. 천국이 여기 와 있다

      천국은 항복입니까? 정복입니까?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르는 것

세리와 창기들이 먼저 천국에 들어가고 있다

어린 아이 같이 되지 않으면.....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난 것이 아니다

거듭나지 않으면..........

부자와 거지 나사로 이야기.............

부자가 천국가는 것은 

낙타 바늘 구멍으로 들어가는 것보다 더 어렵다.....

나는 예수님 외에는 다 배설물로 여기고

내 목숨조차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않고 다 내놨다........

                                       빌 3:8.      20:24

. 과   ➁ ...이 둘은             - 2:19-20

    . 호세아가 그려주는 그림을 과녘으로 향하고 있다.

사도 바울의 영혼에 더 강하게 놀라운 신비로 각인된 그림이 

  여호와와 연합. 하나됨       렘 50:5

5:31 그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32 이 비밀이 크도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정말 중요한 사실은

       바로 나 자신의 진실을 지각하는 것입니다

. 암호를 해독하는 것처럼 고고학자들이 유물을 찾아내듯이.....

    출애굽이든. 바벨론 포로들의 귀환이든 

    호세아가 고멜에게 장가가는 이야기이든

     모두가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을 그려주고 있습니다.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께서 썩은 거름덩어리 같은 

     창녀 고멜같은 이스라엘에게 장가들겠다

2:19 내가 네게 장가 들어 영원히 살되

        공의와 정의와 은총과 긍휼히 여김으로 네게 장가 들며

2:20 진실함으로 네게 장가 들리니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

. 호세아가 고멜데려다가 장가갔다는 이야기가 호세아서

. 하나님 사랑을 말하는 비유. 예화로 써먹으라고 한 이야기

. 인간의 영원한 운명에 대한 신비......

    경이로운 놀라운 말도 안되는 정말 당황스러운 신비

. . 에서 으로 넘어가는 이 차이를 알아차릴 때에는....

                 ..................................................요한복음 17:21-23

      이사야나 예레미야는 

      호세아의 그 이야기를 알았을까 몰랐을까?

. 이사야

54:4 두려워 말라 네가 수치를 당치 아니하리라

놀라지 말라 네가 부끄러움을 보지 아니하리라

네가 네 청년 때의 수치를 잊겠고 

과부 때의 치욕을 다시 기억함이 없으리니...

    . 청년의 때? 과부 때의 수치. 부끄러움. 치욕?

        그게 뭐이지요?......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에......

54:5 이는 너를 지으신 자는 네 남편이시라 

       그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시며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시라

        온 세상의 하나님이라 칭함을 받으실 것이며

54:5 이는 너를 지으신 자는 네 남편이시라

        그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가 네 남편이시라

        네 구속자가 네 남편이시라.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가 네 남편이시라

       온 세상의 하나님이라 칭함을 받으실 그 분이 

                                                    네 남편이시라.

. 예레미야

3:14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배역한 자식들아 돌아오라 

          나는 너희 남편임이니라

        내가 너희를 성읍에서 하나와

        족속 중에서 둘을 택하여 시온으로 데려오겠고

3:20 그런데 이스라엘 족속아 

         마치 아내가 그 남편을 속이고 떠남같이

       너희가 정녕히=확실히 나를 속였느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31:32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

50:4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 날 그 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돌아오며

       유다 자손도 함께 돌아오되 그들이 울면서 그 길을 가며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구할 것이며

50:5 그들이 그 얼굴을 시온으로 향하여 그 길을 물으며

       말하기를 너희는 오라 잊을 수 없는 

         영원한 언약으로 여호와와 연합하라 하리라.

. 5:32 이 비밀이 크도다......사도 바울

. 19:7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의 아내가 자신을 준비하였으므로

19:8 그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하셨으니

       이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19:9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아버지께서 이끌어 가시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도 끊어 낼 수가 없는 영원의 사랑으로 

하나가 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19:5 말씀하시기를 그러므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 아내에게 합하여

       그 둘이 한 몸이 될지니라 하신 것을 읽지 못하였느냐

19:6 그런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

 

시작과 끝이 있는 흐르는 시간의 세계가 아니라

영원에서 창조주 하나님과 

하나님의 거룩한 생명으로 하나가 되는

그 환상. 비젼. . 계시. 장래. 소망을 품고 삻아가는 사람들이다

3:22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3:23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

3:24 내 심령에 이르기를 여호와는 나의 기업이시니

        그러므로 내가 그를 바라리라 하도다

3:25 기다리는 자들에게나 

        구하는 영혼들에게 여호와는 선하시도다

3:26 사람이 여호와의 구원을 바라고 잠잠히 기디림이 좋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