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집

어찌 그리 이렇게까지 망가졌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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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5-09-22 10:01
설교자 : 성경의 집
설교본문 : 예레미야 애가 4: 1-10
설교일자 : 2025. 09.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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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어찌 그리 이렇게까지 망가졌는가

                                  예레미야 애가 4:1-10       찬송가 395

1. 여호와의 말씀....... 예언자 자신의 영혼과 삶.

     예언자가 속한 나라와 역사...예루살렘과 유다

     이 세 가지가 하나로 엮이어서 쓰여진 책들이 

     이사야 예레미야 호세아 에스겔 다니엘..........

    이런한 책들은 단순히 그 당시의 역사적인 사실들만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정말 중요한 내용은 하나님 나라의 진실을 가리키고 있는 것..

    ✔. 암호를 해독하는 것처럼 고고학자들이 유물을 찾아내듯이.....

.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

   . 호세아가 고멜데려다가 장가갔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 하나님 사랑을 말하는예화로 써먹으라고 한 이야기

   ㉢. 인간의 영원한 운명에 대한 신비......

       경이로운 놀라운 말도 안되는 정말 당황스러운  진실

   ✔. 에서 으로 넘어가는 이 차이를 알아차릴 때에는....

         이사야나 예레미야는 호세아의 그 이야기를 알았을까?

  ㉮. 호세아

      호2:19 내가 네게 장가 들어 영원히 살되

          공의와 정의와 은총과 긍휼히 여김으로 네게 장가 들며

      호2:20 진실함으로 네게 장가 들리니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

  ㉯. 이사야

      사54:4 두려워 말라 네가 수치를 당치 아니하리라

              놀라지 말라 네가 부끄러움을 보지 아니하리라

              네가 네 청년 때의 수치를 잊겠고

                 과부 때의 치욕을 다시 기억함이 없으리니

                  ➜. 청년의 때? 과부 때의 수치. 부끄러움. 치욕? ..

                        .그게 뭐이지요?

54:5 이는 너를 지으신 자는 네 남편이시라

        그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시며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시라 

         온 세상의 하나님이라 칭함을 받으실 것이며

54:5 이는 너를 지으신 자는 네 남편이시라

       그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가 네 남편이시라

       네 구속자가 네 남편이시라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가 네 남편이시라

      온세상의 하나님이라 칭함을 받으실 그 분이 네 남편이시라

. 예레미야

3:14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배역한 자식들아 돌아오라 

          나는 너희 남편임이니라

        내가 너희를 성읍에서 하나와 족속 중에서 둘을 택하여

        시온으로 데려오겠고

3:15 내가 또 내 마음에 합하는 목자를 너희에게 주리니

       그들이 지식과 명철로 너희를 양육하리라.....

               ✔. 목자 = 남편

3:20 그런데 이스라엘 족속아 

          마치 아내가 그 남편을 속이고 떠남같이

        너희가 정녕히=확실히 나를 속였느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31:32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

50:4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 날 그 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돌아오며

        유다 자손도 함께 돌아오되

       그들이 울면서 그 길을 가며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구할 것이며

50:5 그들이 그 얼굴을 시온으로 향하여 그 길을 물으며

        말하기를너희는 오라 잊을 수 없는

          영원한 언약으로 여호와와 연합하라 하리라

. 과부나 남편이라는 말은 

     하나님과의 근원. 본래적인 관계를 설명하는 비유

 

인간과 역사에대한 억천만의 많은 이야기들보다 

이 하나의 이야기에 깜짝 놀라는 사람들이 성도들이다...

40년의 목회가 이랬니 저랬니

그런 썰이나 풀고 사는 은퇴 목사가 아니라......

사람들이 하는 일들을 통해서

무슨 보람을 느끼고 고맙고 감사. 행복?✘✘✘

고대 유적지 발굴하고 비교를 하시겠습니까?

인간 역사의 모든 문명과 문화 예술을 다 합친 것과

인간 역사의 어떤 인간의 업적이나 걸작과 비교를 하시겠습니까.

지구상의 각 나라의 

모든 박물관 미술관의 최고 작품들을 다 합쳐도

        비교를 할 수가?✘   티끌 먼지도 안된다.

. 이제 결혼을 앞둔 처녀 총각이 정말 기대감으로 

   가슴이 터질듯....아니 어쩌다가 나는 이런 복덩어리를

    만나게[ 되었을까.... 속으로...

    지금은 시간이란 인생의 허망함을 다 알지만..

    이런 그림자같은 일들을 통해서

    영원에서 여호와와 연합 하나가 되는 그 신비.

    여호와 하나님께서 나를 당신의 신부로 짝지워버리셨어

    내가 맘대로 이혼할 수가

     사람이 이를 나눌 수가 없는 이 창조주와 하나됨

. 또한 가지 예를 들면

     지금 애가서의 가장 중요한 주제가 여호와의 심판입니다.

     예루살렘의 처참한 멸망이

      여러 가지로 그림이 그려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사실은 

      내 영혼의 진실을 가리키는 상징. 비유. 임호입니다.

1:17 ...여호와께서 야곱의 사방에 있는 자들에게 명령하여

       야곱의 대적들이 되게 하셨으니

       예루살렘은 그들 가운데에 있는 불결한 자가 되었도다

                ➜. 불결하고 더러운 배설물

3:45 우리를 뭇 나라 가운데에서 쓰레기와 폐물로 삼으셨으므로

           .... 거절. 버려지다

4:15 사람이 저희에게 외쳐 이르기를 

          부정하다 가라, 가라, 가라, 만지지 말라 하였음이여

4:15 ....저리 가라 부정하다, 저리 가라, 저리 가라, 만지지 말라 

     "더러운 것들, 썩 물러가라. 저리 가라, 저리 가라,

     가까이 오지 말라 " 고 소리치는 바람에 몸을 피해

     떠돌아다니며 이 나라 저 나라에 가서 살아 보려 해도 

     몸붙일 데가 없었다...............................공동번역

1:9 저의 더러움이 그 치마에 있으나 결국을 생각지 아니함이여

      그러므로 놀랍게 낮아져도 위로할 자가 없도다

     여호와여 원수가 스스로 큰 체하오니 나의 환난을 감찰하소서

4:5 맛있는 음식을 먹던 자들이 외롭게 거리 거리에 있으며

        이전에는 붉은 옷을 입고 자라난 자들이

        이제는 거름더미를 안았도다

3:12 주께서 나를 과녁으로 삼아서, 활을 당기신다.

3:13 주께서 화살통에서 뽑은 화살로 내 심장을 뚫으시니,

3:14 내 백성이 모두 나를 조롱하고 온종일 놀려댄다..

          ........................조롱거리 노랫거리.

. 내가 내 자신에게로 돌아와서 나를 하나님의 눈이라는

      현미경에 올려 놓고 보면 이 지경이라는 말인데도.........

     예루삼렘의 멸망이라는 심판을 통해서

     내 자신의 적나라한 실체를.

     내 밑바닥을 꾸정물 휘저버리면 다 들고 일어나듯이 

       시시때때로 내 진짜 얼굴이 나타난다

     누가 이 진실들을 다 이야기를 해주어야 하냐고......

       스스로 알아야 할 것이 아니냐고...........................

4:11 여호와께서 그의 분을 내시며 

        그의 맹렬한 진노를 쏟으심이여

        시온에 불을 지르사 그 터를 사르셨노다

4:12 대적과 원수가 예루살렘 성문으로 들어갈 줄은

         세상의 모든 왕들과 천하 모든 백성이 믿지 못하였었도다...

. 상상조차 해 본일이 없는 현실...

    어떻게 이렇게까지 못되고 망가질 수가 있는가

    학식과 덕망이 높고 전설적인 업적과 공로가 있는 

    성인군자. 위인 영웅들이 어떻게 지옥을?

    우리들은 우리들 자신들이 하나님 앞에서 

    어디까지 어떻게 죄인인가 그 실상을 모른다.

예레미야 애가서는 렘 52장부터

우리가 어떻게 어디까지 죄인들인가를 볼 수 있는 간접적인 그림들

우리들의 죄에 대하여 무감각해 질 때에 

꼭 다시 읽어야 할 원본 교과서입니다

2. 예레미야에게 거의 트라우마처럼 새겨진 시건 가지

   ➀. 성전이.....하나님의 발등상인데.....

         이방의 군대에 짓밟히고 약탈되고 불탔을때 

         그 광경을 바라보는 일이.......

          제사장 가문의 아들이 

         솔로몬 성전이 약탈당하고 불타고 무너지는 모습은...

         제사도 절기나 유월절같은 명절도....충격. 당혹....

          말로는 표현할 수가 없 트라우마

. 예루살렘 함락되고 기근의 상황에서 벌어진 일.....18개월.

1:6 .... 그의 모든 지도자들은 꼴을 찾지 못한 사슴들처럼

          뒤쫓는 자 앞에서 힘 없이 달아났도다

1:19 ... 나의 제사장들과 장로들은 그들의 목숨을 회복시킬

        그들의 양식을 구하다가 성 가운데에서 기절하였도다

2:12 그들이 성읍 길거리에서 상한 자처럼 기절하여 

        그의 어머니들의 품에서 혼이 떠날 때에 

        어머니들에게 이르기를 

       곡식과 포도주가 어디 있느냐 하도다

2:20 여호와여 감찰하소서 뉘게 이같이 행하셨는지요

      여인들이 어찌 자기 열매 곧 손에 받든 아이를 먹으오며

     제사장들과 선지자들이 

     어찌 주의 성소에서 살륙을 당하오리이까

3:48 처녀 내 백성의 파멸을 인하여 

                          내 눈에 눈물이 시내처럼 흐르도다

3:51 나의 성읍의 모든 여자들을 내 눈으로 보니 

        내 심령이 상하는도다

4:3 들개는 오히려 젖을 내어 새끼를 먹이나 

      처녀 내 백성은 잔인하여 광야의 타조 같도다

4:4 젖먹이가 목말라서 혀가 입천장에 붙음이여 

       어린 아이들이 떡을 구하나 떼어 줄 사람이 없도다

4:9 칼에 죽은 자들이 주려 죽은 자들보다 나음은 

       토지 소산이 끊어지므로

       그들은 찔림 받은 자들처럼 점점 쇠약하여 감이로다

4:10 딸 내 백성이 멸망할 때에 자비로운 부녀들이

         자기들의 손으로 자기들의 자녀들을 삶아 먹었도다.

. 생명의 양식에 대한 개념도 비천하고 구할 줄도 모르는......

     하나님말씀 같은 것은 전혀 안중에도 없는 유다 백성들....

       우리들 처지. 우리들 모습. 

      예레미야서에 계속해서 반복해 니옵니다.

3. 어떻게 이렇게까지...............

4:1 슬프다 어찌 그리 금이 빛을 잃고 순금이 변질하였으며

       성소의 돌들이 거리 어귀마다 쏟아졌는고

4:2 순금에 비할 만큼 보배로운 시온의 아들들이

       어찌 그리 토기장이가 만든 질항아리 같이 여김이 되었는고

들개. 타조를 들어서 설명하면서

먹을 것마저도 없어서 껄떡거리디가 죽어가는 

                               아이들 제시장 장로들               4-5

붉은 옷 고급스러운 옷을 입고 다니더니

이제 썩은 거름덩어리같은 무거운 누더기에 웅크리고 있냐..... 5

어쩌다가 소돔과 고모라보다 더 무거운 죄를 지고 있구나...

사람의 손도대지 않고

하늘에서 불이 내려 순식간에 다 불타서 없어져 버린 소돔   - 6

4:7 전에는 존귀한 자들의 몸이 눈보다 깨끗하고 젖보다 희며

      산호들 보다 붉어 그들의 윤택함이 갈아서 빛낸 청옥 같더니

4:8 이제는 그들의 얼굴이 숯보다 검고 

       그들의 가죽이 뼈들에 붙어 막대기 같이 말랐으니

         어느 거리에서든지 알아볼 사람이 없도다

4:9 칼에 죽은 자들이 주려 죽은 자들보다 나음은.....

4:10 딸 내 백성이 멸망할 때에 

            자비로운 부녀들이 자기들의 손으로........

..

 

 

이런 슬픈 예레미야의 노래를 읽으면서.....

우리들은 무엇을 생각하게 되는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