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집

왕은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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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6-05-19 10:32
설교자 : 성경의 집
설교본문 : 이사야 39: 1-8
설교일자 : 2026. 0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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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왕은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이사야 39:1-8 찬송가 540

히스기야는 병고침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앗수르 군대가 몰살되고 산헤립이 물러갔다가 죽었읍니다

     앗수르 군대에 의해서 정복되지 않는 유일한 나라.

     결코 작은 우연한 일이 아니었다

지금까지 25세에 왕이 되서 14년간 숨 쉴 시간도 없이

정말 열심히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과 백성들을 위하여 살아왔습니다

   ✎. 히스기야를 아모스 자리에 갖다 놓아도 

          히스기야가 그렇게 살았을까?

앗수르 산헤립의 침공과 자신의 질병을 인하여

지옥 문 앞에까지 갔다 왔습니다

이제는 그래도 숨도 쉬고 좀 평안을 누려도 될 시간입니다.....

이 때에 바벨론의 사자들이 방문을 합니다......

병에서 고침을 받았다는 소문에 축하하러 왔다는 것입니다....

히스기야 입장에서 이 또한 기쁜 일이 아니겠습니까?......

일반적이고 상식적인 수준에서 생각하면.....

. 앗수르 이라크. 엘람 이란. 바벨론.... 페르시아...매대....

    주도권을 누가 쥐고 왕중의 왕이 되느냐에 따라서......

     앗수르. 바벨론. 페르시아...

    고대 중동이나 중국의 춘추전국시대...

     도토리 키재기하는 왕놀이...................

1. 그 때에 

    ➀. 바벨론의 사절들이 히스기야 왕을 찾아온 것은

        왕의 병이 회복된 직후?였다.

    ➁. 므로닥발라단이...글과 예물을 보낸지라

           바벨론 왕 므로닥발라단, 앗수르인들의 기록에 의하면

        두 번에 걸쳐 바벨론을 통치한 것으로 전해진다.

        처음에 그는 앗수르 사르곤 2에 반대하여 

        B.C. 721-710년까지 12년간 바벨론을 통치했다.

B.C. 710년에 사르곤 2세에 의해 강제로 폐위당한 뒤 재기하여

산헤립에 대항하여 다시 바벨론의 군주가 되었다. 

여기 언급된 사건은 B.C. 701년 직후에 속한 것으로 보인다

병에서 회복한 왕에게 사절을 통해 선물과

축하의 서한을 보내는 것은 고대의 관례에 속한 일이다

외교적으로 내세운 명분은 히스기야가 병들 었다가 

나았다 함을 듣고 그 사실을 축하하기 위함이었지만

진정한 속셈은 유다를 자기편으로 끌어들여서 자기 힘을 키우고

앗수르에 대항하는 

연합 세력을 구축하려는 정치적 목적에 있었다.

. 지금은 = 이 때는 바벨론이 최고가 아닙니다.

       이후에 바벨론이 앗수르를 무너뜨리고 

       왕중의 왕이 될 때에는 유다를 어떻게 할까요........

      유다는 다 망하고 그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가는 것..

      나를 세워줄 때에는 1등 공신이고 친구이고

      너 없으면 나도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자신이 황제가 되면 자신의 잠재적인 위험은 

     어느 순간에 흔적도 없이 제거하는 것.

      ➜. 세상 나라의 본질과 속성이 힘에 있다.

           인간의 본질과 속성이 그렇다......1453년 계유정난

히스기야의 부친 아하스 때에

아람과 에브라임에 대항하기 위해 앗수르의 원조를 구했다

그러나 지금 히스기야 때는 그 앗수르가 

예루살렘에 쳐들어 와서 항복하라고 윽박지릅니다

앗수르의 군사적 도움은 군사적인 도움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이교적 풍습이 같이 따라오는 것

선지자 이사야는 이 시대의 이교적 풍습을 격렬하게 비판합니다.

왕하 16:7-18,대하 28:16-262:6-,8:16......

          . 히스기야의 종교개혁?

2. 히스기야가 바벨론의 사자들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 사람이 왜 바보가 되는지......

      . 한 순간의 일이다

      지혜로운 사람과 어리석은 자의 차이는

         백지장 한의 차이도 아니다.

. 히스기야의 기쁨은 

     사절들을 보내는 것과 같은 정중한 방식으로

      그에게 존경을 표시한 바벨론 왕의 태도

. 더 크게는 유다와 같은 약소 국가가 감히

     바벨론의 군사 동맹 상대로 인정받고 있다는

      자부심에서 연유한 것이다.

그에게 궁중 보물...다 보였으니

     자기 패를 다 보여주면서 

     화투를 치는 -  경쟁하는 바보가 어디 있는가?

히스기야 왕이 바벨론의 사절들에게 

궁중의 보물들을 하나도 남김없이 다 보여준 것은

이러한 자부심의 외적 표현이며

유다의 국력을 널리 과시하기 위한 것이다.

우리들끼리의 이야기로는 크게 별다른 이야기가 아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눈에는  In His sight......

                              토해내버릴 일이었을 수도 있다.

어쩌면 왕은 바벨론이 지리적으로 너무나 멀리 떨어져 있어서

예루살렘에는 어떠한 위협도 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는지도 모른다하여튼 왕은 자기를 드러내고 

세상의 보물을 자랑하는 데 정신이 나갔습니다

     역대하 기자는 이 장면을

     하나님이 히스기야의 심중에 있는 것을 

     다 알고자 시험하신 것으로 본다. 대하32:31

    그러나 바벨론 방백들이 히스기야에게 사신을 보내어

    그 땅에서 나타난 이적을 물을 때에 

     하나님이 히스기야를 떠나시고

    그의 심중에 있는 것을 다 알고자 하사 시험하셨더라.....

. 대하 32장 히스기야의 치적을 읽어보시면.......

     그럴만도 했겠다....... 나라도 그렇게 했겠다...

 . 그렇게 하고 안하고의 차이는 한 끗 차이도 안된다....

대하32:2 히스기야가 산헤립이 예루살렘을 치러 온 것을 보고

대하32:3 그의 방백들과 용사들과 더불어 의논하고

            성밖의 모든 물 근원을 막고자 하매 그들이 돕더라

대하32:4 이에 백성이 많이 모여 모든 물 근원과 

          땅으로 흘러가는 시내를 막고 이르되

          어찌 앗수르 왕들이 와서 많은 물을 얻게 하리요 하고

                                 - 왕의 샘물....실로암

대하32:5 히스기야가 힘을 내어 무너진 

             모든 성벽을 보수하되 망대까지 높이 쌓고

             또 외성을 쌓고 다윗 성의 밀로를 견고하게 하고

             무기와 방패를 많이 만들고

대하32:6 군대 지휘관들을 세워 백성을 거느리게 하고

          성문 광장에서 자기 앞에 무리를 모으고 

          말로 위로하여 이르되

대하32:7 너희는 마음을 강하게 하며 담대히 하고 앗수르 왕과

           그를 따르는 온 무리로 말미암아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우리와 함께 하시는 이가 

              그와 함께 하는 자보다 크니

대하32:8 그와 함께 하는 자는 육신의 팔 이요

           우리와 함께 하시는 이는 우리의 하나님 여호와시라

               반드시 우리를 도우시고 우리를 대신하여 싸우시리라

           하매 백성이 유다 왕 히스기야의 말로 말미암아 

               안심하니라

자기 병도 기적적으로 고쳐주시고

앗수르 군대도 하루 저녁에 몰살

산헤립은 본국으로 돌아가서 아들들 손에 암살되고.....

이런 상황에서.....바벨론의 축하 사신들을 맞았으니............

히스기야 왕이 자랑질 좀 했다............................

우리는 사람 마음 속을 잘 모른다.

    . 아나니아 삽비라가 죽을 죄를 지은 것?

. 한 가지 분명한 결과는....................

   ㉠. 아나니아 삽비라 부부가 다 죽었다..

   ㉡. 히스기야 왕은 하나님의 시험에 실패하였으며...

        결국 이로 인해 유다의 바벨론 포로가 예고되기에 이른다.

    저를 포함해서 사람이란 이렇게 복잡하다.

    인생이 그렇게 단순하지 않습니다. 너무 쉽게 생각하면 바보

    죽음 앞에 섰던 것을 생각하면서 종신토록 평생을 

    각근히 지내겠다는 그의 다짐도 노래도 다 날라가 버렸습니다..

대하32:25 히스기야가 마음이 교만하여 

           그 받은 은혜를 보답하지 아니하므로

            진노가 그와 유다와 예루살렘에 내리게 되었더니

대하32:26 히스기야가 마음의 교만함을 뉘우치고 

           예루살렘 주민들도 그와 같이 하였으므로

           여호와의 진노가 히스기야의 생전에는

            그들에게 내리지 아니하니라.

. 바벨론의 사절단으로 인한 그 사건 이후로 15년의 인생이......

대하32:27 히스기야가 부와 영광이 지극한지라 

            이에 은금과 보석과 향품과

            방패와 온갖 보배로운 그릇들을 위하여 창고를 세우며

대하32:28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의 산물을 위하여

                                                                     창고를 세우며

         온갖 짐승의 외양간을 세우며 양 떼의 우리를 갖추며

대하32:29 양 떼와 많은 소 떼를 위하여 성읍들을 세웠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재산을 심히 많이 주셨음이며

대하32:30 이 히스기야가 또 기혼의 윗샘물을 막아 

              그 아래로부터  다윗 성 서쪽으로 곧게 끌어들였으니

              히스기야가 그의 모든 일에 형통하였더라.

             좋다는 이야기? 아니면 나쁘다?...... 다른 이야기?

. 그 열매?

   . 므낫세...........

   . 이사야는 그 므낫세에게 죽임을 당합니다

   . 겉으로 드러난 일들로 그 사람을 평가한다는것은......

        유복한 환경에서 평안하게 인생을 마치면 복받은 것?

          이사야나 예레미야처럼 죽으면.....망한 것인가?

3. 이에 선지자 이사야가.........나아와.......

   이사야라는 이름 앞에 선지자라는 직함이 언급된 것은

   그가 하나님으로부터 보냄받은 사람으로서

    공적인 임무를 수행 중이라는 사실을 암시한다.

. 그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하였나이까

        이에 대해 왕은 대답하지 않는다.

. 어디서 왕에게 왔나이까?

    외국과의 동맹에 대한 선지자의 부정적인 입장을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왕으로서 

    이 문제를 가급적이면 회피하고 싶었을 것이다

    이에 대해 히스기야는

    그들이 원방 곧 바벨론에서 왔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 이사야 30:15........... 31:1-3

   ㉠. 왕의 개인적인 명성과 정치적인 중요성이

        먼 거리에 있는 바벨론에까지 퍼졌음을 

        은근히 자랑하기 위한 것이다

   ㉡. 친선과 우의를 도모하기 위하여 

        먼 나라에서 온 사신들을 환대한다는 것은

        마땅한 도리라는 점을 내세워 

        자신의 잘못을 변호하기 위한 것이다

   ㉢. 선지자의 의심과 염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바벨론이라는 나라가 먼 거리에 떨어져 있다는 점을

           부각시키고자 하는 것이다

. 그들이 왕의 궁전에서 무엇을 보았나이까?

    그들이 내 궁전에 있는 것을 다 보았나이다

     내 창고에 있는 것으로

      보이지 아니한 보물이 하나도 없나이다 하니라

        왕의 대답은 매우 솔직?하다. 

      솔직함? 순진함? 단순함? 어리석음.....

4. 왕은...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5

   ➀. 보라 날이 이르리니...남을 것이 없으리라

        역대하의 기록에 따르면 히스기야가 지은 죄는 

           교만의 죄이다. -대하 32:25

           ➜. 성경은 인간의 교만을 

                한 번도 작은 사소한 일로 다루지 않는다

상응하는 심판이 내려집니다

히스기야가 왕가의 모든 보물을 하나도 남김없이

바벨론 사절들에게 자랑스럽게 내보였듯이,

그와 그의 조상들이 축적한 바로 그 보물들이 

하나도 남김없이 바벨론으로 옮기우게 될 것이다.

이스라엘의 바벨론 포로가 

히스기야 때에 처음으로 명확하게 표현된다.

이로써 이스라엘의 미래는 전혀 새로운 국면으로 옮겨지게 된다.

이사야서의 제 1부가 앗수르와 관계했던 방식으로,

이제 본서의 제 2부는 바벨론에 관계하게 될 것이다.

. 또 네게서 날 자손 중에서 몇이 

      바벨론 왕궁의 환관으로 사로잡혀 가리라      7

    바벨론으로 옮기우는 것은 히스기야의 보물만이 아니다.

     왕과 방백들의 자식들...........................

. 당신의 이른 바 여호와의 말씀이 좋소이다 8

    ㉠. 히스기야의 극단적인 이기주의?

         자신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파멸 선고가 

         그 당대에는 임하지 아니하고 그 후손들에게

         일어날 것을 생각하며 기뻐한다는 것이다.

. 그러나 나의 생전에는 평안과 견고함이 있으리로다는 말은

    그러한 이기심의 절정을 나타내기보다는 

      오히려 하나님께서 파멸의 선고 중에서

       자비를 베푸셔서 그때를 늦쳐 주신 것을 감사하는 뜻으로

       이해하는 것이 더 적절해 보인다. - 대하 32:26

. 따라서 히스기야의 태도를 긍정적으로 보는 

    많은 주석가들은좋소이다라는 말을

    자신에 대한 하나님의 선고가 타당하다 just

    사실에 대한 엄정한 인식과 

    그리고 형벌의 때를 늦쳐준 것에서 알 수 있는

    하나님의 크나큰 자비로움에 대한 감사가

    복합적으로 함축된 개념으로 이해한다.

5. 한시적인 피조물로서 인간.............

   ➀. 보여지고 들려지는 자신과 주변의 환경

       세상을 넘어서는 영원 = 영생을 바라보는

           환상과 계시. 예언. 꿈이 있어야  합니다.

. 이 히스기야의 이야기를 마치고 바로 40장부터

      사40:1 너희 하나님이 이르시되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 사람이 무엇으로 하나님의 위로를 받을 수가 있을까?

40:5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

.          이는 여호와의 입이 말씀하셨느니라.............

               . 영원의 사람..... 예수님

          이 한 마디만으로도 

          인생의 모든 방황과 혼란이 평정된다.....

40:8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하라.

        인생이 풀이요 그 영화도 풀의 꽃과 같은데....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 36장부터 39장에이르는 

      다소 길고 반복되는 허접한 이야기들을 읽다가

      아하스. 히스기야 므낫세. 앗수르 바벨론 아람...... 

                 그런 세상에서 이사야는?

        40장부터 전혀 다른 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35장은 무슨 이야기?.....35 - 40 수미상관首尾相關

    ✎. 중요한 것을 강조하고자 하는 히브리 문학적인 기법

          유의어로는 수미쌍관首尾雙關, 수미상응首尾相應이 있다.

35:1 광야와 메마른 땅이 기뻐하며

          사막이 백합화 같이 피어 즐거워하며

35:2 무성하게 피어 기쁜 노래로 즐거워하며

        레바논의 영광과 갈멜과 사론의 아름다움을 얻을 것이라

          그것들이 여호와의 영광

          곧 우리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보리로다

35:3 너희는 약한 손을 강하게 하며 떨리는 무릎을 굳게 하며

35:4 겁내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굳세어라, 두려워하지 말라,

        보라 너희 하나님이 오사 보복하시며 갚아 주실 것이라

           하나님이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이 한 마디만으로도 

          인생의 모든 방황과 혼란이 평정된다..

. 이 구원으로 광야. 메마른 땅. 사막같은 인생들이

     레바논의 영광과 갈멜과 사론의 아름다움을 얻을 것이라        


. 하나님이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여호와의 말씀

     . 왕은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5

     . 여호와의 말이니라 6

     . 여호와의 말씀이 좋소이다......보시기에 좋았더라 토브 - 8

     . 여호와의 말씀에 대한 개념이나 감각이 생기면

           누가 어떻게 말하는가는 중요하지 않다.  No matter

 

. hY;qz]ji, Hezekiah, JExekiva" 여호와는 강하게 하심

    역사적인 인물 히스기야가 그렇다는 것?

    하나의 대명사로 쓰여졌을 뿐이고 기도 제목으로 주신 이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