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집

한 인간으로서 히스기야를 생각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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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6-05-18 10:56
설교자 : 성경의 집
설교본문 : 대하 29: 1-11
설교일자 : 2026. 05.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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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한 인간으로서 히스기야를 생각하면서...

                                                    대하 29:1-11 찬송가 312

. 아버지 아하스 20세에 즉위 16년 재위

. 흰 놈의 아들 골짜기에서 분향하고 

      인신을 제물로 불살라 드렸다.

. 아람과 북 이스라엘이 쳐들어와서

      유다 백성들이 20명이 노예로 사로잡혀간 이야기... 

      오뎃이라는 선지자가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함이 없느냐? 

    다시 돌려 보내라고......

대하28:5 그러므로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를 아람 왕의 

          손에 넘기시매 그들이 쳐서 심히 많은 무리를 

         사로잡아 다메섹으로 갔으며 또 이스라엘 왕의 손에

         넘기시매 그가 쳐서 크게 살륙하였으니

대하28:6 이는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버렸음이라

          르말랴의 아들 베가가 유다에서 

          하루 동안에 용사 십이만 명을 죽였으며

왕하 16:5에는 르신과 베가가 아하스를 이기지 못하였다고

     기록하고 있다르신과 베가는 

     아하스의 왕궁이 있는 예루살렘까지는 점령하지 못하였지만

     엘랏을 비롯한 많은 성읍들을 점령하고

     유다 백성들을 사로잡아 갔을 것이다. 29:8-9

. 친 앗수르 정책으로 성전과 궁궐 방백들의 집에서

     재물을 가져다가 받쳤지만....

       아하스 왕에게 유익이 없었더라

28:22 이 아하스 왕이 곤고할 때에 더욱 여호와께 범죄하여

대하28:24 아하스가 하나님의 전의 기구들을 모아 

               하나님의 전의 기구들을 부수고 

              또 여호와의 전 문들을 닫고 

              예루살렘 구석마다 제단을 쌓고

대하28:25 유다 각 성읍에 산당을 세워 다른 신에게 분향하여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진노하게 하였더라

대하28:27 아하스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누우매

               이스라엘 왕들의 묘실에 들이지 아니하고.........

. 아들 므낫세...... 12살에 즉위해서 55년 재위

    역대 왕들의 모든 죄를 다 합친 것보다 더 커서

     돌이킬 수가 없는 지경으로까지 떨어졌다.

    그대로 폭망해서 성전까지 다 약탈당하고 불타서

    바벨론 포로로 끝나는 원인 제공자

대하33:2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 사람들의 가증한 일을 본받아

대하33:3 그의 아버지 히스기야가 헐어 버린 산당을 다시 세우며

           바알들을 위하여 제단을 쌓으며 아세라 목상을 만들며

           하늘의 모든 일월성신을 경배하여 섬기며

대하33:6 또 힌놈의 아들 골짜기에서

          그의 아들들을 불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며

          또 점치며 사술과 요술을 행하며 

          신접한 자와 박수를 신임하여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많이 행하여 여호와를 진노하게 하였으며

대하33:9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이 므낫세의 꾀임을 받고

          악을 행한 것이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멸하신 모든 나라보다 더욱 심하였더라

왕상16:33 그 이전의 이스라엘의 모든 왕보다 심히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노하시게 하였더라

대하33:11 여호와께서 앗수르 왕의 군대 장관들로 와서 

            치게 하시매 저희가 므낫세를 사로잡고

               쇠사슬로 결박하여 바벨론으로 끌어간지라

왕하21:16 므낫세가 유다에게 범죄하게 하여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을 행한 것 외에도

              또 무죄한 자의 피를 심히 많이 흘려

             예루살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가득하게 하였더라.

      ➜. 이사야 마저도 이 때에 톱으로 썰어서 죽였다.

             유다가 시드기야 때에 끝난 것이 아니라

             이미 므낫 때에 끝나서 망한 것

. 히스기야 왕의 행적

    구약성경 중 세 책..... 

     왕하 18-20......36-39.......대하29-32

    이사야서는 히스기야의 병 회복때의 시편을 제외하면

    대 체적으로 같으나 역대기는 히스기야에 의한 

    종교 개혁의 상황을 세부에 이르기까지 보도하고 있다

    아버지 아하스 16년 통치가 끝나고 25세에 왕위에 올라서

      ......29년 통치 이렇게 시작. 대하 29-32까지

대하29:2 히스기야가 그의 조상 다윗의 모든 행실과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여

열왕기 저자는 아사. 여호사밧. 요아스. 아마샤. 아사랴. 요담

                      히스기야. 요시야에게도 이런 평가를 하고 있지만

                 내용을 들여다 보면 무게가 많이 다르다

1. 성전의 예배를 갖추다.

. 수리하고 정돈하고 성결하게 하여 - 16일 동안

대하29:3 첫째 해 첫째 달에 여호와의 전 문들을 열고 수리하고

대하29:4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을 동쪽 광장에 모으고

대하29:5 그들에게 이르되 레위 사람들아 내 말을 들으라

이제 너희는 성결하게 하고 또 너희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의 전을 성결하게 하여 그 더러운 것을 성소에서 없애라

대하29:17 첫째 달 초하루에 성결하게 하기를 시작하여

               그 달 초팔일에 여호와의 낭실에 이르고 또 팔일 동안

               여호와의 전을 성결하게 하여

               첫째 달 십육 일에 이르러 마치고

대하29:18 안으로 들어가서 히스기야 왕을 보고 이르되

           우리가 여호와의 온 전과 번제단과

           그 모든 그릇들과 떡을 진설하는 상과

           그 모든 그릇들을 깨끗하게 하였고

대하29:19 또 아하스 왕이 왕위에 있어 범죄할 때에 버린 

            모든 그릇들도 우리가 정돈하고 성결하게 하여 

            여호와의 제단 앞에 두었나이다 하니라

. 온 백성을 위하여 속죄죄

대하29:20 히스기야 왕이 일찍이 일어나 

           성읍의 귀인들을 모아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서

대하29:21 수송아지 일곱 마리와 숫양 일곱 마리와 

            어린 양 일곱 마리와 숫염소 일곱 마리를 끌어다가

            나라와 성소와 유다를 위하여 속죄제물로 삼고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을 명령하여 

            여호와의 제단에 드리게 하니

대하29:24 제사장들이 잡아 그 피를 속죄제로 삼아 

           제단에 드려 온 이스라엘을 위하여 속죄하니

            이는 왕이 명령하여 온 이스라엘을 위하여 

                번제와 속죄제를 드리게 하였음이더라

. 시편과 잠언 찬양을 복원

     대하29:25 왕이 레위 사람들을 여호와의 전에 두어서 

                 다윗과 왕의 선견자 갓과 선지자 나단이

                 명령한 대로 제금과 비파와 수금을 잡게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의 선지자들로 

                 이렇게 명령하셨음이라

대하29:26 레위 사람은 다윗의 악기를 잡고 

               제사장은 나팔을 잡고 서매

대하29:27 히스기야가 명령하여 번제를 제단에 드릴새 

           번제 드리기를 시작하는 동시에 

           여호와의 시로 노래하고 나팔을 불며 

              이스라엘 왕 다윗의 악기를 울리고

대하29:28 온 회중이 경배하며 노래하는 자들은 노래하고 

            나팔 부는 자들은 나팔을 불어

            번제를 마치기까지 이르니라

대하29:29 제사 드리기를 마치매 왕과 

           그와 함께 있는 자들이 다 엎드려 경배하니라

대하29:30 히스기야 왕이 귀인들과 더불어 레위 사람을

           명령하여 다윗과 선견자 아삽의 시로

           여호와를 찬송하게 하매 

               그들이 즐거움으로 찬송하고 몸을 굽혀 예배하니라

. 자원하여 감사의 예물을 드리다

대하29:32 회중이 가져온 번제물의 수효는

           수소가 칠십 마리요 숫양이 백 마리요

           어린양이 이백 마리이니

           이는 다 여호와께 번제물로 드리는 것이며

대하29:33 또 구별하여 드린 소가 육백 마리요 양이 삼천 마리라

대하29:34 그런데 제사장이 부족하여 그 모든 번제 짐승들의

            가죽을 능히 벗기지 못하는 고로

               그의 형제 레위 사람들이 그 일을 마치기까지 돕고

            다른 제사장들이 성결하게 하기까지 기다렸으니

                이는 레위 사람들의 성결하게 함이

               제사장들보다 성심이 있었음이라

대하29:35 번제와 화목제의 기름과 각 번제에 속한 

           전제들이 많더라이와 같이 

              여호와의 전에서 섬기는 일이 순서대로 갖추어지니라

       ➜. 규례대로. 예의를 갖춰서 성심으로 제사에 임하였다.

2. 유월절을 지키기 시작하다. 대하 30

대하30:2 왕이 방백들과 예루살렘 온 회중과 더불어 의논하고

          둘째 달에 유월절을 지키려 하였으니

대하30:3 이는 성결하게 한 제사장들이 부족하고

              백성도 예루살렘에 모이지 못하였으므로

    ➀. 그 정한 때에 지킬 수 없었음이라

    ➁. 보발꾼들을 12지파에 다 보냅니다....

대하30:10 보발꾼이 에브라암과 므낫세 지방 

            각 성읍으로 두루 다녀서 스불론까지 이르렀으나

               사람들이 그들을 조롱하며 비웃었더라

대하30:11 그러나 아셀과 므낫세와 스불론 중에서 몇 사람이

               스스로 겸손한 마음으로 예루살렘에 이르렀고

대하30:12 하나님의 손이 또한 유다 사람들을 감동시키사 

           그들에게 왕과 방백들이 여호와의 말씀대로 전한

           명령을 한 마음으로 준행하게 하셨더라

. 무교절을 지키고 유월절 양을 잡아......

    대하30:18 에브라임과 므낫세와 잇사갈과 

                스불론의 많은 무리는 

                자기들을 깨끗하게 하지 아니하고

               유월절 양을 먹어 기록한 규례를 어긴지라

                    히스기야가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여 이르되 

                   선하신 여호와여 사하옵소서

대하30:19 결심하고 하나님 곧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구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비록 성소의 결례대로

              스스로 깨끗하게 못하였을지라도 사하옵소서

대하30:21 예루살렘에 모인 이스라엘 자손이 크게 즐거워하며

           칠 일 동안 무교절을 지켰고

           레위 사람들과 제사장들은 날마다 여호와를 칭송하며

            큰 소리 타는 악기를 울려 여호와를 찬양하였으며

대하30:23 온 회중이 다시 칠 일을 지키기로 결의하고 

            이에 또 칠 일을 즐겁게 지켰더라

대하30:26 예루살렘에 큰 기쁨이 있었으니

             이스라엘 왕 다윗의 아들 솔로몬 때로부터 

             이러한 기쁨이 예루살렘에 없었더라

3. 히스기야의 개혁

    . 신상들 제거

대하31:1 이 모든 일이 끝나매 거기에 있는 이스라엘 무리가

          나가서 유다 여러 성읍에 이르러 

            주상들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들을 찍으며

         유다와 베냐민과 에브라임과 므낫세 온 땅에서 

           산당들과 제단들을 제거하여

왕하18:4 .... 모세가 만들었던 놋뱀을 이스라엘 자손이 

             이때까지 향하여 분향하므로 그것을 부수고 

             느후스단이라 일컬었더라 - 놋조각

. 제사장 레위인들의 질서와 직무를 정리.... 생활보장

     대하31:3 또 왕의 재산 중에서 얼마를 정하여 

               여호와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번제 

               곧 아침과 저녁의 번제와 안식일과 초하루와 

               절기의 번제에 쓰게 하고

대하31:4 또 예루살렘에 사는 백성을 명령하여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 몫의 음식을 주어 

            그들에게 여호와의 율법을 힘쓰게 하라 하니라

대하31:6 유다 여러 성읍에 사는 이스라엘과 유다 자손들도

          소와 양의 십일조를 가져왔고

          또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께 구별하여 드릴 

          성물의 십일조를 가져왔으며

          그것을 쌓아 여러 더미를 이루었는데

대하31:7 셋째 달에 그 더미들을 쌓기 시작하여

          일곱째 달에 마친지라

앗수르 산헤립의 침략에도.......

   왕하18:9 히스기야 왕 제 사년 ... 앗수르의 왕 살만에셀이 

            사마리아로 올라와서 에워쌌더라

   왕하18:10 삼 년 후에 그 성읍이 함락되니

             히스기야 왕의 제 육년이요

왕하18:11 앗수르 왕이 이스라엘을 사로잡아 앗수르에 이르러

            고산 강 가에 있는 할라와 하볼과 메대 사람의

            여러 성읍에 두었으니......

그리고 시간이 좀 지나서......

왕하18:13 히스기야 왕 제 십사년에

            앗수르의 왕 산헤립이 올라와서 유다 모든 견고한

            성읍들을 쳐서 점령하매 14 유다의 왕 히스기야가

            라기스로 사람을 보내어

               앗수르 왕에게 이르되 내가 범죄하였나이다

           나를 떠나 돌아가소서 왕이 내게 지우시는 것을

           내가 당하리이다 하였더니

              앗수르 왕이 곧 은 삼백 달란트와 금 삼십 달란트를

             정하여 유다 왕 히스기야에게 내게 한지라 

   ✔. 역대기나 이사야서는 상기한 이 이야기를 생략하고 있다.

대하32:1 이 모든 충성된 일을 한 후에 

           앗수르 왕 산헤립이 유다에 들어와서

           견고한 성읍들을 향하여 진을 치고

           쳐서 점령하고자 한지라

대하32:2 히스기야가 산헤립이 예루살렘을 치러 온 것을 보고

대하32:5 히스기야가 힘을 내어 무너진 모든 성벽을 보수하되 

             망대까지 높이 쌓고 또 외성을 쌓고 

             다윗 성의 밀로를 견고하게 하고 

             무기와 방패를 많이 만들고

대하32:6 군대 지휘관들을 세워 백성을 거느리게 하고

             성문 광장에서 자기 앞에 무리를 모으고

             말로 위로하여 이르되

대하32:7 너희는 마음을 강하게 하며 담대히 하고

          앗수르 왕과 그를 따르는 온 무리로 말미암아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우리와 함께 하시는 이가 그와 함께 하는 자보다 크니

대하32:8 그와 함께 하는 자는 육신의 팔 이요

              우리와 함께 하시는 이는 우리의 하나님 여호와시라

              반드시 우리를 도우시고 우리를 대신하여 싸우시리라 

          하매.....백성이 유다 왕 히스기야의 말로 말미암아

          안심하니라

대하32:19 그들이 예루살렘의 하나님을 비방하기를

           사람의 손으로 지은 

           세상 사람의 신들을 비방하듯 하였더라

대하32:20 이러므로 히스기야 왕이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와 더불어

            하늘을 향하여 부르짖어 기도하였더니

대하32:22 이와 같이 여호와께서 히스기야와 예루살렘 주민을

            앗수르 왕 산헤립의 손과 모든 적국의 손에서

                구원하여 내사 사면으로 보호하시매

                  ➜. 앗수르 군대 185천의 몰살

대하32:23 여러 사람이 예물을 가지고 

             예루살렘에 와서 여호와께 드리고

             또 보물을 유다 왕 히스기야에게 드린지라 

             이 후부터 히스기야가 

                 모든 나라의 눈에 존귀하게 되었더라

대하32:24 그 때에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되었으므로....... 

                    여호와께 기도하매

               여호와께서 그에게 대답하시고 또 이적을 보이셨으나

바벨론에서 사신들까지 왔습니다.......

     이렇게까지 히스기야가 잘 나가는데도

       자랑질을 안 할 수도 있을 인간이 있을까?

대하32:25 히스기야가 마음이 교만하여

           그 받은 은혜를 보답하지 아니하므로

           진노가 그와 유다와 예루살렘에 내리게 되었더니

✔➜✎✘......@#$%^&*()_+234567890-! 무슨 일이 있었을까?

대하32:26 히스기야가 마음의 교만함을 뉘우치고 

            예루살렘 주민들도 그와 같이 하였으므로

            여호와의 진노가 히스기야의 생전에는

               그들에게 내리지 아니하니라

이사야서에는 히스기야의 병이 먼저 기록되고

그 다음에 바벨론 사신들이 찾아옵니다

이 때에 바로 이 시건으로 히스기야의 시험이 찾아온 것입니다

대하32:31 그러나 바벨론 방백들이 히스기야에게 사신을 보내어

            그 땅에서 나타난 이적을 물을 때에

                하나님이 히스기야를 떠나시고

               그의 심중에 있는 것을 다 알고자 하사

               시험하셨더라

     히스기야는 이사야의 책망을 듣고 회개하였으나

     그 죄값에 대한 심판은 

     히스기야 대에는 이루어지지 않고 연기됩니다 

   ㉮. 나라가 정상적으로 작동이 되도록 

        성전의 모든 예배를 정상화

   ㉯. 앗수르 군대를 막아설 수 있도록 방어 성벽을 쌓았고

         군대 지휘관들을 세우고

         결국은 앗수를 군대를 물리치고 막아냈다.

   ㉰. 자신이 죽을 병에서도

                 하나님의 기적으로 고침을 받았다

   ㉱히스기야가 부와 영광이 지극한지라.....32:27

         온갖 창고들외양간우리.......

   대하32:29 양 떼와 많은 소 떼를 위하여 성읍들을 세웠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재산을 심히 많이 주셨음이며

    대하32:30 이 히스기야가 또 기혼의 윗샘물을 막아 

              그 아래로부터 다윗 성 서쪽으로

              곧게 끌어들였으니 – 실로암 샘물

                 히스기야가 그의 모든 일에 형통하였더라

. 인간의 밑바닥과 초라함

     히스기야의 허물인가 우리들의 실상인가?

     히스기야가 이만한 정도로 끝났다는 것이 그나마 다행이다.

     많은 사람들이 회개하지 않습니다......... 

     회개하는 척하지.......

    그 아들 므낫세도 회개했습니다........

대하33:11 여호와께서 앗수르 왕의 군대 지휘관들이 와서

            치게 하시매 그들이 므낫세를 사로잡고 

            쇠사슬로 결박하여 바벨론으로 끌고 간지라

대하33:12 그가 환난을 당하여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간구하고

           그의 조상들의 하니님 앞에 크게 겸손하여

        13 기도하였으므로 하나님이 그의 기도를 받으시며

           그의 간구를 들으시사 그가 예루살렘에 돌아와서

           다시 왕위에 앉게 하시매 므낫세가 그제서야

           여호와께서 하나님이신 줄을 알았더라.......

느브갓네살7년동안이나 소처럼 풀을 뜯다가 

                자기 정신이 돌아와서 회개?

다윗도 회개했고 그대로 왕도 하고.....

특정한 누가 회개를 했고 안했고는 하나님께서 판단하실 일이다

그러나 왕이든 제사장이든 .......

오늘날 우리들.... 회개하는 사람은

모든 직함을 다 내려놓고 티끌과 재로 돌아가야 합니다

목사가 돈이나 불륜으로 문제가 드러나면...다시는 목사

성도들도 그에 상응하는 처신이 따라와야 합니다.

   ㉠. 어떻게 다윗 왕이 그렇게까지.........

                             사악하고 교활할 수가 있을까?

   ㉡. 어떻게 히스기야 왕이 그렇게까지.........

        푼수대기도 없이 촐랑거렸을까?

1. 수 많은 다양한 함정들이 있다

   ㉮. 일상의 생활 생활고로 말미암는 고단함

   ㉯. 인간 관계에서 오는 피곤함

   ㉰. 인터넷 T.V...스마트 폰......

         영상들에서 오는 수 많은 그림들. 다양한 통로들

   ㉱. 교회라고 하는 환경이 또 하나의 함정.......

        .교회문화. 목사 설교

   ㉲. 성경이 지향하는 관점. 기준 시선 View.......

           내 영혼의 방향 감각

2. 성경의 무게............ 1562년 위제 알라드의 판화

    카톨릭 교회전체 + 교황 조직 + 마귀. 사탄

    +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

    + 세상에 있는 모든 대학 도서관의 책들과 

      저명한 세게적인 석학들의 권위

      그 모든 합보다 더 큰 것이 성경의 무게이다.

   ㉮. 하나님의 말씀은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같고 .....

   ㉯. 어둠을 이기는 빛과 같고

   ㉰. 하늘과 땅보다 더 큰 것이다

   ㉱. 세상이 감당할 수가 없는 권세와 능력과 부요함을 가진 것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 성경의 집?.......오직 성경으로 생명의 양식을!

3. 개혁 교회는

      그 말씀으로 계속해서 개혁하지 않으면 

      역시 고인물처럼 썩게 되어 있다.

      독일 귀족들에게 고함

      교회의 바벨론 포로.

     크리스챤의 자유. - 1520년 루터

       하나님의 말씀이 없는 그리스도인의 자유?

         영혼이 없는 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