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집

내 백성의 허물때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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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5-11-06 10:13
설교자 : 성경의 집
설교본문 : 이사야 53: 1-12
설교일자 : 2025. 11.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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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내 백성의 허물때문이라

                                      이사야 53:1-12        찬송가 143

. 세상 나라들과 왕들이 입을 봉해버릴 정도의 놀라움

     인간들 역사에 있어 본 일이 없는

     아직 전혀 들어보지도 상상도해 본 일이 없는 

     그런 놀라움을 53장에서 읽을 수 있을까? 

     아는 만큼만 보이는 것이다.

1. 내 백성의 허물 때문이라 하였으리요          What?

    우리의 질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 4

    우리의 허물. 우리의 죄악때문이이라 - 5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 6

     마땅히 형벌받을 내 백성의 허물 때문이라. - 8

    많은 사람을 의롭게 하며 

   또 그들의 죄악을 친히 담당하리로다. - 11

   그가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며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였느니라. - 12

이것은 유일 무이 唯一 無二한 제사로서 

모든 제사의 원형이며 실체이다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사로 드려 죄를 없게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 9:26

2. 도살장으로 slaughter끌려가는 어린 양처럼 하셨다.  How?

    사53:7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양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53:9 . 그는 강포를 행하지 아니하였고 

           . 그의 입에 거짓이 없었으나

       ➃. 그의 무덤이 악인들과 함께 있었으며 

              그가 죽은 후에 부자와 함께 있었도다

53:12 .... 그가 자기 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하며

         . 범죄자 중 하나로 헤아림을 받았음이라

               그러나 그가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며

         .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였느니라.

. 이 일을 행하신 주어? 43:25 I, I am He .....I,  I  myself.

    사43:14 너희의 구속자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 여호와가 말하노라 ....

    사43:15 나는 여호와 너희의 거룩한 이요

             이스라엘의 창조자요 너희의 왕이니라

    사43:25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네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처럼????? 무슨 말?

3. 여호와께서 주도적으로 하신 일.........Who?

    ✔.고난과 죽임을 당하는 이 여호와의 종이 누구

             . 24:27. 44

고전3:11 이 닦아 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

고후11:4....다른 예수? 다른 복음?

           예수님이 창조주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라고 말하지 않는 예수. 복음

. 여호와의 팔이 누구에게 나타났느냐

      내 백성을 위로하라 40:1로 시작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

    너희 하나님을 보라....... 

    장차 강한 자로 임하실 것이요

    친히 그의 팔로 목자같이 자기 양들을 먹이신다

    모든 육체가 나 여호와는 네 구원자요 네 구속자요 

                                         야곱의 전능자인 줄 알리라.

    여호와께서 열방의 목전에서 그의 거룩한 팔을 나타내셨으므로

     땅 끝까지도 모두 우리 하나님의 구원을 보았도다.....52:10

.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53:6

10:11 나는 선한 목자라 선

         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10:14 나는 선한 목자라 나는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10:15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 하나님이 사람이 되셨다는 사실을 넘어서 

      한 사람 한 사람의 죄인과 동일시 하신다.

. 여호와께서 그에게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사 

       질고를 당하게 하셨은즉  ..... 그의 손으로

        여호와께서 기뻐하시는 뜻을 성취하리로다. 53:10

. 그가 자기 영혼의 수고한 것을 보고

        만족하게 여길 것이라. 53:11

. 하나님 자신이 하나님 자신의 희생으로 

      죄인들을 용서하시고 죄를 없이 하신다?

인간 역사에서 모든 종교 철학을 다 뒤져보아도 

이런 내용은 없다. 너무 쉽게 생각

기독교인들은 너무 당연시하고

의례껏 다 그런 것처럼 생각해 버린다......

반면에 불신자들은 비이성적이라고 불합리하다고 한다....

인과응보. 인연. 연기

심는대로 거두는 우주적인 법칙과는 맞지 않다고....

4. 씨를 보게 되며 - 10

53:10 여호와께서 그에게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사

         질고를 당하게 하셨은즉

         그의 영혼을 속건제물로 드리기에 이르면

            그가 씨를 보게 되며 그의 날은 길 것이요

      또 그의 손으로 여호와께서 기뻐하시는 뜻을 성취하리로다

      나의 의로운 종이 자기 지식으로 많은 사람을 의롭게 하며

      또 그들의 죄악을 친히 담당하리로다.....-11

        그러나 그가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며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였느니라         - 12

12:2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인자가 영광을 얻을 때가 왔도다

12: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3:15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후손 = 씨

22:17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로 크게 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문을 얻으리라

33:22 하늘의 만상은 셀 수 없으며 

         바다의 모래는 측량할 수 없나니 내가 그와 같이

           내 종 다윗의 자손과 

           나를 섬기는 레위인을 번성하게 하리라 하시니라

2:44 이 여러 왕들의 시대에 하늘의 하나님이 한 나라를 세우시리니

        이것은 영원히 망하지도 아니할 것이요

        그 국권이 다른 백성에게로 돌아가지도 아니할 것이요 

        도리어 이 모든 나라를 쳐서 멸망시키고 영원히 설 것이라

 

1:74 우리가 원수의 손에서 건지심을 입고

1:75 종신토록 주의 앞에서 성결과 의로 두려움이 없이

        섬기게 하리라 하셨도다

1:77 주의 백성에게 그 죄 사함으로 말미암는 구원을 알게 하리니

1:78 이는 우리 하나님의 긍휼로 인함이라 

        이로써 돋는 해가 위로부터 우리에게 임하여

1:79 어둠과 죽음의 그늘에 앉은 자에게 비치고

        우리 발을 평강의 길로 인도하시리로다 하니라

2:30 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사오니

     31 이는 만민 앞에 예비하신 것이요. - 시므온

5. 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냐 - 1

    고난받는 메시야에 대해 완전히 오해하고 있었다는 사실에

    놀라움과 함께 회개에 가까운 고백....

누구나 보면 믿을 수 있는 그런 일이 아니다

누구나 말해주면 다 믿을 수 있는 그런 일이 아니다

여호와의 팔이 누구에게 나타났느냐.......

53:2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53:3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받았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이 그에게서 얼굴을 가리는 것같이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 벧전 2:4

. 군대도 없고 

     궁궐도 없고 

     금은보화도 없고 

     군중들을 동원해서 선동하지도 않고

     백성들을 움직일수 있는 멋 있는 메시지...

                                   공산당 선언 같은 도 없고....

마음이 가난한자 주리고 목마른 자 마음이 청결한자

핍박과 박해를 받는 자

거지 나사로 천국갔다는 소리나 하고

세리나 창기들의 친구라고 소문내고 다니는.....

이런 메시지로 어떻게 종교 장사를? 하라고........

 

성육신이나 십자가 부활은 

뻔한 이야기도 아니고 당연한 이야기도 아니고

무슨 주문이나 주술도 아니고 

조잡한 신화같은 이야기도 아니다.

자기 자신의 영원한 운명. 미래에 대하여 

사람들은 실상은 별 관심이 없습니다.

성육신과 십자가 부활을 통해서

예수님이 누구인가가 보이 들리고 느껴질 수 있기를......

 

저는 이상적인 사람도 아니고 현실적인 사람도 아니다.

세상적인 사람도 아니지만 경건하고 거룩한 사람도 아니다.

다만 진실을 알고 싶을 뿐이다........

그 진실에 정직하고 싶을 뿐이다.

무슨 신비주의자도 아니다

내 경험이나 생각을 말하는 것도 아니다

다만 성경이 말하고자 하는 것. 딱 거기까지만 말하려고 한다.

. 유대인들은 예수님이 하나님이라고 하면.......

     한학자보고 홀리 마더 독생녀. 경배? 황당한 정도를 넘어서.....

. 천주교나 개신교나 전능하신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이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다는 말을 잘 안한다.

    이상한 사이비 이단에 안빠지려고 절제해서

    그냥. 예수님 하나님의 아들이라고만 말하는 것도

                                                아닌 것 같다.....

     하나님 구원의 신비가 가려져 있다는 느낌.......

     어느 시대나 상황은 비슷합니다.

      그러나 잘 알고 있는 시므온. 안나같은 자들도 

       수를 셀 수 없이 많이 있습니다.

6. 자기를 단장하고 꾸민다고?

    여호와 하나님께서 그렇게도 비천한 모습으로 

    우리 죄인들을 대신하여 속죄하셨는데....

   그것을 지식이나 교리로만 알고 그런다고 하고 

   그리고 그냥 현실을 살면 된다??????

   앞서 간 많은 믿음의 선배들은

       자신이 불쌍한 죄인이라는 것을 잊지 않으려고

. 예수님이 아닌 그 어떤 것도 욕심부리지 않고 

                     배설물처럼 여기려고 했고.....

. 사람들로 부터 무슨 

       대접을 받거나 칭찬이나 높임받는 것을 질색했습니다.....

. 유명해지고 스타가되는 일은......

     거리가 너무 먼 이야기. 도망가듯 피해버렸습니다.

. 높은 자리는 절대 사양하고 

    먹는 것 마저도 바닥에다 반찬 몇가지 놓고 상차려서?

. 존귀하고 보배롭고 왕같은 제사장. 부요하고 강함은

     천국가서 대접받아도 안늦어......

     이 땅에서 육신을 가지고 사는 동안에는

       어떻게 하든지 자신을 낮추고 싶어 했다

       어떻게 하든지 자신은 가난해 지고 싶어했다.

. 키에르케고르 덴마크 교회 목사들이

     예수님의 제자들 모습과는 거리가 멀어 보였습니다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받았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그 분의 죽음으로 죄사함 받은 자들은 이것을 잊지말라고.......

 

우리들을 눈 멀게 하는 것들은 우리 주변에 널려 있습니다.

눈만 뜨면.........

언제든지 보여지고 들려집니다.....

깨어서 기도하며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