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집

우상 숭배의 어리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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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5-10-23 11:57
설교자 : 성경의 집
설교본문 : 이사야 44: 18-20
설교일자 : 2025. 10.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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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우상 숭배의 어리석음

                                         이사야 44:18-20        찬송가 322

. 복습

   ➀. 너를 만들고 너를 모태에서부터 지어 낸 너를 도와 줄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 사 44:2

.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다 . 

     사람과는 구분할 줄 아는 분별력.....1-9

     그리고 9절부터 

     우상숭배의 허망함. 무익한..... 수치를 당할 것이다....

. 보이는 신상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 자기 자신이 우상이다.

      마치 자기는 안 그런 것처럼 너무 많은 쉴드shield를 친다.

      진실을 말하고 진실을 안다는 일이 참 어렵다.

. 신상 제작의 어리석음. 아이러니를 통해서 인간의 자기숭배.

     그 우스꽝스러움을 회화적으로 자세하게 그려주고 있습니다.

     나무로 불을 때서 몸을 따뜻하게 하고 

     그 불로 음식을 만들기도 하면서도 

     똑같은 그 나무로 신상을 만들어 

     너는 나의 신이니 나를 구원하라 하는도다...........

. 결국은 자기 영혼을 구원하지 못하는 그 무지와 어리석음 18-20

. 알지도 깨닫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하여 

     생각도 지식도 총명도 없는 거짓말 덩어리 인간.

     실상이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구원은 감동적이라고 말하기에는 너무 염치가 없다

44:21 야곱아 이스라엘아 이 일를 기억하라 너는 내 종이니라

         내가 너를 지었으니 너는 내 종이니라

           이스라엘아 너는 나에게 잊혀지지 아니하리라

. 그 하나님 구원의 본질은 죄사함 죄사함...

       사44:22 내가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 같이

                           네 죄를 안개 같이 없이하였으니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음이니라.

             ➜. 이 성경 말씀이 왜 여기 끼여 있을까?

. 이 하나님의 구원이 얼마나 놀라운 일이었으면........

      사44:23 여호와께서 이 일을 행하셨으니 하늘아 노래할지어다

              땅의 깊은 곳들아 높이 부를지어다

             산들아 숲과 그 가운데의 모든 나무들아 

             소리내어 노래할지어다

             여호와께서 야곱을 구속하셨으니

             이스라엘 중에 자기의 영광을 나타내실 것임이로다

. 내가 설교했으면서도 나도 듣기가 불편할 때가 있습니다

      나도 죄인이기때문..............

     그런데 우상숭배의 실상이

      하나님의 눈으로 보여지는데도 그럴까.....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는 처지인데도..... 

. 우리들의 기도가 필요한 이유....

     .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아는 분별력을 가질 수 있도록

   ㉡. 내 실상을 하나님의 눈으로 볼 수 있도록....

   ㉢. 내 영혼의 진실을 알아가는 일에

        내 눈에 끼인 백태가 벗겨질 수 있도록...

        내 어둠이 벗겨지도록

부부간에도 부모 자식 사이에도 아무리 절친이라도

어쩔 수가 없는 사이 간격이 있는 것이다

당사자가 아니면 

다른 어떤 누구라도 그 당사자의 자리에 설 수가 없는 것이다.

그래서 어차피 인간은 홀로........ 영혼의 문제는

    . 무슨 일이든 당사자 본인이어야 한다

   ⓑ. 자기 자신에게마저도 진실할 수가 없는 존재.

        너희는 스스로 자신을 속여서 말하는 도다..

자신들이 원하는 신을 만들어서 숭배하는 자기 숭배자들이다.

예레미야 때의 거짓 선지자들......37:9. 42:20. 6:3.7 1:22

. 인간의 실상이 이러하기때문에....

    하나님과 가까와지는 것을 익혀가고

    하나님 한 분으로 필요 충분한 것을 알아가는 일에 

    더욱 힘쓰게 되는 것이다

3:19 그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4:1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 우상숭배의 어리석음 아이러니 20

. 허망하고 무익한 것을 허망하고 무익한 줄 몰라.

     = 수치를 수치로 몰라

44:20 그는 재를 먹고 허탄한 마음에 미혹되어 

          자기의 영혼을 구원하지 못하며

          나의 오른손에 거짓 것이 있지 아니하냐 

          하지도 못하느니라

12:1 에브라임은 바람을 먹으며 

        동풍을 따라가서 날마다 거짓과 포학을 더하며

        앗수르와 계약을 맺고 기름을 애굽에 보내도다

26:18 우리가 잉태하고 고통하였을지라도 

           낳은 것은 바람 같아서 땅에 구원을 베풀지 못하였고 

        세계의 거민을 생산치 못하였나이다

1:2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1:8 만물의 피곤함을 사람이 말로 다 할 수 없나니

      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고 귀는 들어도 차지 아니하는도다.

1:14 내가 해 아래서 행하는 모든 일을 본즉 

          다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로다. . 전도서에만 10. ...

바람이나 재는 허망한 것이라는 말.................

그런 것들은 생명의 양식이 아니다

44:20 그는 재를 먹고 = 미혹한 마음에 미혹되어서.

             =자기의 영혼을 구원하지 못하며

             = 나의 오른손에 거짓 것이 있지 아니하냐 

                  하지도 못하느니라.

. 자신을 무한히 초월하는 존재..... 

     자기 자신으로도 세상의 그 무엇으로도

     자신을 설명할 수도 채울 수도 없는 

      텅 비어있는 불가해한 존재.

. 성경이 말하는 내용들에 대하여는 

      소경. 귀머거리. 벙어리이면서도....

온갖 말을 만들어서 혼란을 부추기고......✘ 

똑같은 말만 주문처럼 반복하면서.........

예수님 자신과 복음의 그 실체적인 진실은 뒤로 밀려나고...

새 이름들을 만들어내면 새 것? 새로운 교재로?

누구 이야기를 하고 무슨 책을 가지고 하든 

성경이 말하는 진실을 알아가야 한다.

인간의 죄성이 여호와를 아는 영성으로 벗겨지는 공부가 안되면....

. 다 허망하도다... 무익한 것이거늘... 다 수치를 당하리라.....

     ㉠. 다른 언어로 3중적인 표현

        + 수치를 당하리라고 3번씩 반복 9 - 11

. 백향목. 디르사 나무. 상수리 나무...

               고급스럽고 단단한 나무 - 14

      하나님도 아닌 것들을 가지고 최고? 최상

      천국도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고급스럽다느니 명품이라느니 아주 오래간다느니......

. 내가 불을 보았구나 -16

     불기운의 위력을 느꼈다는 말 - , 불기운이 대단한데...

    나무가 땔감으로 사용될 수밖에 없음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것으로 신을 만드는 아이러니컬한 모습이 그려진다.

   그 앞에 부복하여 경배하며 그것에게 기도하여 이르기를 

     너는 나의 신이니 나를 구원하라 하는도다. ..................- 17

. 이것은 인간의 어리석은 행위는 근본적으로

       그 마음이 정상적인 기능을 상실한 때문임을 보여준다.

1: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1:2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1:22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하게 되어

    23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44:18 그들이 알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하는

         그들의 눈이 가려서 보지 못하며

         그들의 마음이 어두워져서 깨닫지 못함이니라

44:19 마음에 생각도 없고 지식도 없고 총명도 없으므로

         내가 그것의 절반을 불사르고 또한 그 숯불 위에서

         떡도 굽고 고기도 구워 먹었거늘

         내가 어찌 그 나머지로 가증한 물건을 만들겠으며

         내가 어찌 그 나무 토막 앞에 굴복하리요 

               ➀. 말하지 아니하니

44:20 그는 재를 먹고 허탄한 마음에 미혹되어

            자기의 영혼을 구원하지 못하며

         나의 오른손에 거짓 것이 있지 아니하냐 

         ➁. 하지도 못하느니라

자기 영혼도 구하지 못하면서

거짓말로 범벅이 되는 사람들. 마법에 걸린 사람들처럼

자신들이 그렇게도 바보같은 짓들을 하면서도

우리가 왜 이렇게도 어리석은 것이야 하고 말하는 자가 하나도 없다는 것

 

. 이사야 40-66장의 전체적인 흐름

     새겨진 우상 형태는 여러 가지가 있겠는데,

     그 피조물 중 하나님의 형상에 가장 가까운 형상인

     인간 형상에 대한 숭배는 

     나름대로 가장 세련된 형태라 하겠다.

     하나님께서는 우상의 실상을 말한 후 21절에서

. 선택된 하나님의 종으로서의 이스라엘의 위치를 

      재확인하심으로써 그들의 패역함을 끝내 바로잡으시는

     하나님의 일관된 사랑을 보여주신다.

하나님의 택한 백성들이 얼마나 특별한가를 알아야

존귀하보 보배롭고 사랑받는 자들이다.

              『너는 나의 잊음이 되지 아니하리라-21

44:21 야곱아 이스라엘아 이 일를 기억하라 

          너는 내 종이니라 내가 너를 지었으니

             너는 내 종이니라 

             이스라엘아 너는 나의 잊음이 되지 아니하리라

. 여호와께서 유일하신 하나님임을 강력히 변증한 후

       바로 죄사함으로 연결시키고 있다.

43:25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네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44:22 내가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 같이

                네 죄를 안개 같이 없이하였으니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음이니라

이스라엘의 영적 소생은 

그들의 죄사함과 불가분적 관련이 있음을 읽을 수 있다.

그렇다면 이사야는 

바벨론 포로들의 귀환이라는 역사적 차원에 국한시키지 않고

. 죄사함, 영적 생명이라는 차원을 견지하며 

       53장까지 나아가고 있다 하겠다.

      53장의 고난의 종과 그의 구속 사역이 이사야서 전체의 절정

       이사야의 진정한 관심사요 본질적 내용이다.

. 이는 너를 지으신 이가 네 남편이시라

     그의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이시며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시라

      그는 온 땅의 하나님이라 일컬음을 받으실 것이라 54:5

        53장과 54장의 내용을 자세히 다시 읽어보시고

       그 순서와 앞뒤 관계를 살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