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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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6-01-05 09:14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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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이사야 1: 1-9 찬송가 308
1. 아프고 슬픈 그러나 아름다운 4행시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그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하늘과 땅이 증인으로 세워집니다. 그 죄명은 반역죄이다.
선지자는 이 광경을 사람들이 잊을 수 없도록
아름답고도 슬픈 4행시로 노래지었다.
➜. 평행· 동의어.... 대조. 반대.....점층 혹은 강조하는
형식의 시가 반복된다.....
✔. 분석적인 언어✘ 그림 언어.......
➀. 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 - 2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도다
➁. 소는 그 임자를 알고 - 3
나귀는 그 주인의 구유를 알건만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내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 짐승보다 못한 인식 = 강한 예언적 아이러니
➂. 소돔의 관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 10
고모라의 백성아 우리 하나님의 법에 귀를 기울일지어다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짐승들의 피를 기뻐하는 것이 아니다
➃. 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하게 하여 16-17
내 목전에서 너희 악한 행실을 버리며
선행을 배우며 정의를 구하며
학대받는 자를 도와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변호하라
➄.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 18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희게 되리라
2. 내가 지식을 양육하였거늘
처음부터 이스라엘은 여호와의 자식이었고
여호와는 이스라엘의 아버지셨다. -출 4:22;호 11:1.
이러한 관계성은 약속의 씨앗이라는 형태로
아브라함에게 주어진 말씀에서 암시되었다 –창 15:4.
그 씨앗은 자라서 출애굽의 감격과 더불어 한 국가로서의
이스라엘의 탄생이라는 탐스러운 결실로 이어진다.
여호와는 갓태어난 이스라엘을 '자기 눈동자같이' 보호하고
인도했으며 온갖 향기로운 것들로 먹게 하셨다. -신 32:8-14.
그 결과, 이스라엘은 장성한 성년이 되어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난 이름을 얻기에 이르렀다. -신 26:19;28:1
이스라엘 역사에서 이에 가장 잘 부합되는 시대를 찾는다면
다윗과 솔로몬 시대,
그리고 웃시야와 요담의 시대를 들 수 있을 것이다.
그 자식인 이스라엘에 대한 여호와의 지극한 돌보심이
개역 성경에는 양육하였다는 한 단어로 되어 있으나
히브리어 원문에는
키우고와 자라게 하였다는 두 단어로 되어 있다.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도다
여호와에 대한 이스라엘의 지식은 다른 나라들과는 달리
출애굽과 같은 역사적 경험으로부터 주어졌다.
언약 관계 안에서 자신을 계시하시는 여호와를 통하여
이스라엘은 많은 지식을 소유할 수 있었다. - 출 6:7. 8
출6:7 너희를 내 백성으로 삼고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리니
나는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낸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지라
출6:8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으로 너희를 인도하고
그 땅을 너희에게 주어 기업을 삼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라 하셨다 하라
그러나 여호와를 아는 그 지식이
삶으로 연결되지 못하였다는 데 이스라엘의 문제가 있다.
사1:3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하셨도다
사1:4 슬프다 범죄한 나라요 허물 진 백성이요
행악의 종자요 행위가 부패한 자식이로다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만홀히 여겨 멀리하고 물러갔도다
렘2:13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그들이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그 물을 가두지 못할 터진 웅덩이들이니라
렘8:6 내가 귀를 기울여 들은즉 그들이 정직을 말하지 아니하며
그들의 악을 뉘우쳐서
내가 행한 것이 무엇인고 말하는 자가 없고
전쟁터로 향하여 달리는 말 같이 각각 그 길로 행하도다
렘8:7 공중의 학은 그 정한 시기를 알고
산비둘기와 제비와 두루미는 그들이 올 때를 지키거늘
내 백성은 여호와의 규례를 알지 못하도다..... .
✔. 도끼 톱 막대기 몽둥이의 자랑질..............
㉮.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온갖 정치적인 구호 선동. 변화.....
➜. 한 때는.....미국. 영국. 프랑스. 스페인. 네델란드
㉯. 21세기 AI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으로서...........
㉰. 개인적인 저마다의 형편과 사정.....................
피조물로서 그 주제를 모르고
창조주를 아는 지각. 개념도 없이 살면.....
3. 슬프다 범죄한 나라요 허물 진 백성이요
행악의 종자요 행위가 부패한 자식이로다 – 4
아브라함에게 주어진 초자연적 약속에 근거하여
자기를 여호와의 자녀 – 씨라고 이해하였다.
자기 정체성 identity에 대한 이러한 이해는 이스라엘의 삶을
실제적으로 가능케 한 원동력으로서 항상 작용하였다.
여호와의 나라로서 이스라엘은
당연히 거룩한 나라가 되도록 기대되었다.
출19:6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할지니라
➜. 기대?.......... ✔. 선언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은 허물 진 백성으로 전락하였다.
사1:4 슬프다 범죄한 나라요 허물 진 백성이요
행악의 종자요 행위가 부패한 자식이로다.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만홀히 여겨 멀리하고 물러갔도다.
사1:5 너희가 어찌하여 매를 더 맞으려고 패역을 거듭하느냐
온 머리는 병들었고 온 마음은 피곤하였으며
6 발바닥에서 머리까지 성한 곳이 없이 상한 것과 터진 것과
새로 맞은 흔적뿐이거늘 그것을 짜며 싸매며
기름으로 부드럽게 함을 받지 못하였도다
이스라엘이 상습적이고도 계속적인 범죄 행위로 인하여
스스로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완전히 악해졌을 뿐 아니라
외적으로도 파괴적인 결과만을 산출하는 지경에까지
이르렀음을 보여준다.
더욱 더 패역하느냐.
실로 극한점에 이른 저들의 죄악 때문에
주의 징계로써도 돌이키게 할 수 없을 지경이 되었다.
4. 겨우 남았도다 조금 남겨 두지 아니하셨더면 The Remnant
➜. 성인 군자. 위인. 영웅. 천재.......✘✘✘
자신이 무슨 중요한 역할을 한 인물이라는 망상에 주의.
하나님께서 자신이 그럴만한 그릇이 되어서
크게 쓰셨다는 망언을 겁도 없이 하는 사람들...................
역사를 농사짓는 농부 하나님의 관점에서
자신을 보는 그 시각을 놓치면 망하는 것이다.
이스라엘은 그 죄악의 격심함과
그에 따른 심판의 철저함에서 소돔과 고모라에 비견되었다.
이 비교는 여호와의 선민이라고 자부하는 이스라엘에게는
충격적이며 수치스러운 것임에 틀림없었다.
그러나 또 한편, 이스라엘에는
극소수의 남은 자들이 보존되어 있다는 점에서
소돔과 고모라와는 구별되었다.
이것은 이스라엘에게 매우 희망적인 것이었다.
부정과 긍정의 이런 이중적 의미는 사도 바울이
롬 9:29에서 본문을 인용할 때 전혀 손상됨이 없이 그대로 표출되었다.
즉 바울은 한편으로 아브라함의 혈통임을 자랑하고 유전만을 내세우는
유대인들에게 하나님의 심판이 여전히 유효함을 상기시키고,
다른 한편으로 혹독한 심판의 와중에서도 하나님은 교회를 위하여
소수의 참된 신자들을 남겨두신다고 위로하고 있는 것이다.
저도 하나님같이 될 수 있어요.
저도 잘 할 수 있어요.
내 문제는 내가 알아서 할께요
저도 잘 했지요.
저를 인정해주시고 칭찬해주시고 상도 주세요.......
이런 구도가 너무 익숙하다.
이게 선악과 따먹는 불순종. 죄. 죽음.....
정반대가 십자가. 십자가는 아버지만 원하는 아들.
오직 은혜로만 사는 관계...... 시작도 끝도. 은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모든 것의 모든 것이 되시는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
하나님의 하나님다우심
✔.거짓말하는 사람을 따라가는 자들의 공통점 2가지
㉠. 자기 욕심....자기 중심적인 자가 확장. 자기 왕국.
자기 소유. 자기영역. . 자기 듣고싶은 말만 듣는.....
㉡. 무지.........하나님은 누구? 나는 누구?...
ⓐ. 창조주와 피조물.
ⓑ. 구원자 구원 받아야할
ⓒ. 죄와 죽음 아래 사는 자신과
영생을 주시는 분을 구분을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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