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집

참 메시야의 표적............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5-12-26 10:03
설교자 : 성경의 집
설교본문 : 마태 24: 24.
설교일자 : 2024. 10. 01.

첨부파일

본문

 

       참 메시야의 표적.......

                                   마태 24:24. 요일 2:22     찬송가90

. 거짓 메시야에 대한 마태와 요한의 메시지

24:24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리라

요일2:22 거짓말하는 자가 누구냐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가 아니냐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그가 적그리스도니

    마태가 전하는 예수님의 말씀에 

    요한은 명확하게 답을 하고 있습니다.

  ➀. 예수님이 구원자 =그리스도=메시야 이심을 부인하는 자

  ➁.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자 

         = 아버지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

  ➂.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 곧 하나님이심을 부인하는자

       예수님께서 사람이 되신 하나님 이심을 부인하는 자

. 인간의 어리석음과 무지

    ➀. 사이비 가짜 메시야에 대한 경계

        1993년 뉴욕의 어느 지역에 

        메시야가 나타났다는 신문기사가 실렸다

. 1999년 휴거

     2019년에 미국 드라마 메시야 1부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지역은 정통 유대인들 2천여명이 모여서 살던 지역.

    이들은 대다수가 메시야가 랍비 메나헴 멘델 쉬너슨이라는

     사람으로 현현하여

    자기들 옆에서 살고 있다고 믿었다고 합니다......

달라이 라마 부처의 살아있는 현현이다

이런 일들은 인도나 불교권의 나라들에서도

어떤 훌륭한 사람을 보고 살아있는 부처. 

심지어 코끼리를 보고도 신의 현현이라고 믿는다.

당시 유대인 랍비는 

91세에 뇌졸증으로 한 번쓰러져 말도 못하는 상태.

그러나 운집한 군중들은 우리의 주님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랍비. 우리 왕 .우리 메시아여 만세수를 누리소서

마침내 그들의 랍비께서 간신히 손을 들어 

알 수 없는 동작을 취하자

다시 장막이 드리워졌고 사람들의 함성도 잦아들었다.

사람들은 그 순간의 무아지경을 내내 간직하려는듯

여전히 흥분을 감추지못한 채 서서히 회당을 떠났다....

이러한 일들이 종교에만 있는 일이 아니다.

사이비종교.. 정치. 문화 스포츠 심지어 교회 안에도

수없이 일어나는 일들입니다

이런 일들은 예수님께서 3년의 공생애중에도

수 없이 만나고 마주 치는 장면들입니다.

이런 메시야에 관한 신문기사를 읽고 한 목사가 가소로와서 

조소와 비아냥 거림의 감정이 격하게 일어날 때에.......

그 순간 한 성경 구절이 떠 올랐습니다

1:46 나다나엘이 이르되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

7:41 .... 어떤 이들은 그리스도가 어찌 갈릴리에서 나오겠느냐.

13:54 고향으로 돌아가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니 

         그들이 놀라 이르되

         이 사람의 이 지혜와 이런 능력이 어디서 났느냐

13:55 이는 그 목수의 아들이 아니냐 그 어머니는 마리아,

            그 형제들은 야고보, 요셉, 시몬, 유다라 하지 않느냐

13:56 그 누이들은 다 우리와 함께 있지 아니하냐

         그런즉 이 사람의 이 모든 것이 어디서 났느냐 하고

57 예수를 배척한지라

3:21 예수의 친족들이 듣고 그를 붙들러 나오니

           이는 그가 미쳤다 함일러라..

     가족들이 감당하기에 너무 어려웠다....

     형제들은 예수님을 알아볼 믿음도 없다.

6:15 그러므로 예수께서 그들이 와서 자기를 억지로 붙들어

           임금으로 삼으려는 줄 아시고

10:20 그 중에 많은 사람이 말하되 그가 귀신 들려 미쳤거늘 

         어찌하여 그 말을 듣느냐 하며

13:34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제 새끼를 날개 아래에 모음 같이 

         내가 너희의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하지 아니하였도다.......

자신들하고 이해관계가 안맞거나 자신의 자존심을 건드리면

이유를 불문하고 거절하고 내치고 결국은 죽여버리는 유대인들

그러면서도 선지자들의 무덤은 화려하게 꾸미고 

이용해먹는 자들....유대인들만

동양서양을 막론하고 고대 현대를 막론하고 인간은 변함이 없다.

이런 사람들 가운데로 하나님이 사람으로 오신다..........

인간적으로 말하자면 이들에게 찾아오셔서서 

무슨 영광을 누리고자 찾아오시는 것이지요?

진짜와 가짜를 구분하는 능력이 없는 것 뻔히 아시면서도.......

사탄이 하는 짓과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분간 못하는 줄을 뻔히 아시면서도......................

공산당 선안만 나와도................................................

히틀러만 나와도.....

황제는 총살해버리면서도 레닌 스탈린 열광하는 사람들......

어떤 영역에 뛰어난 사람이 나타나면 스탄 탄생.

50 홈런을 치면 그 공 하나가 60억이 넘는다.....

목사의 우상화도 그냥 너무 쉽게 생각할 일이 아니다.. 리더쉽?

예배당에서 리더쉽이라는 말을 쓰는 것 자체가 적절하지 않다.......

. 하나님께서 다스리시고 하나님께 일하고 계십니다

인간의 죄성. 세상의 마귀성을 알면 삼가 조심할 일입니다....

선악과를 따먹고 마귀를 따라가는 인간이 뭘 못하겠어요

인간에 대한 환상은 금물이다

유일회적인 하나님의 하시는 일과 

     인간 역사속에서 지속적으로 일어나는

    이 사이비 메시야를 잘 분별하는 일이 아주 중요합니다........

정말 무식하고 글자도 없고 문명하고는 아예 거리가 먼 

야만적이고 폭력적인 원주민들

때로는 식인종들에게까지 찾아가는.. 

몇 사람이 이미 죽어갔지만 그래도 또 찾아가는 선교사들

이 정도는 되면 진짜 목사 선교사가 맞다

그러나 그들도 메시야는 아니다

33살에 죽은 알렉산더 애굽에 들어 갔을 때 

한 무당이 당신은 신의 아들이라고 했다....

33살에 죽은 이 벽. 안중근. 이용도...

아런 분들은 자신이 죄인이요 구원자 예수님을 알아봤다.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들 중에서 

이보다 더 엄청난 큰 일이 또 있을까?

조금만 감정이 상하거나 

상대하기에 머리 아픈 사람들은 피하고 싶어하는 것이

일반적인 감정입니다

. 하나님께서 무슨 일을 하셔야 

     정말 놀라운 큰 일을 하셨다고 할까요?.......

메시...할렐루야

         그 가사가 읽어져서 그 내용을 알고 아는 자들?

베토벤의 환희의 송가. 합창은?

           인간들의 자유와 해방의 노래? 어린 양의 혼인 잔치.

사람들이 하는 일을 가지고 

그렇게 연주하고 노래할 내용이 있는가?

교향곡에 합창을 넣은 음악적 변화

음악적인 작품성에 뛰어난것 그것이 전부?

그렇게 유명하고 최고라고 하면서도

           정작 그 내용은 캄캄한 사람들....

음악성? 작품성? 창조성?...번지수 잘못 짚은 것이다.

새로운 기법의 새로운 작품이 아니면...

세상의 주목을 끌 수가 없습니다....

늘 새 것에 대한 기대로

뜬 구름. 신기루 쫓아가는 인생들로 만들어 버리는 

마귀의 교활한 속임수.


성육신과 십자가 부활을 통해서 나타난

하나님의 자기 부인 

하나님의 자기 희생

하나님의 겸손과 용기

인격적인 사랑과 열정. 

부활의 신비를 볼 수 없다면 가짜........... 

늙어서 죽는 사람들이 무슨 메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