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집

메시야 왕국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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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5-12-07 19:39
설교자 : 성경의 집
설교본문 : 요한복음 18: 11
설교일자 : 2025. 01.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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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메시야 왕국 1

                                            요한복음 18:11      찬송가 550.

. 세상 돌아가는 정치나 경제........

     AI. 통신방산반도체.......온갖 K Contents

     지금의 스마트폰이 옛날 삐삐수준이 되는 날이 곧 온다

     문명이나 문화나 정신이 없이 빠르게 변화한다......

     절간도 옛날 절간이 아니다

     교회라고 다르지 않다.

     어디를 가나 본질을 만나기가 쉽지 않다.....

     행사나 일중심이 되면 생명은 멀어지는 것이다

     근원에서 본질을 생각하고 

     마땅함과 당당함을 가지는 사람

     단순한 꿈이나 희망 소원이 아니라......

     당연히 이루어져야 할 일의 우선순위를 알아서 사는 사람 

       자기 영혼은 굶어죽어가는 지경인데도....2025. 12. 07

 

. 아브라함 때부터 한 민족의 역사를 통해서 

     하나님 나라를 말씀하셨다.

     씨앗의 형태로 때로는 그림자처럼 

     그리고 아주 구체적인 내용들을

     여러 선지자들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말씀 해 오셨다.

1:1 옛적에 선지자들로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1:2 이 모든 날 마지막에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새로운 세상이 올 것이다. 

전혀 다른 세상이 온다.     Coming world.

지금이라는 시간이 아니라 

내일이라는 영원이 온다. 주님의 날. 새 날이 온다.

그 나라를 메시야 왕국

그 나라를 가지고 오는 자를 메시야. =

그 왕. 그 나라. 그 백성들이라는 구도로 

예수님의 하나님 나라를 함께 나눕니다

. 하나님 나라와 왕

  ➀. 예수님을 전후한 1세기에

        고난 받고 죽는 메시야라는 개념 자체가 존재하지 않았다.

  ➁. 만일 예수님 자신을 메시야라고 공공연하게 주장하고 

     다녔다면 다시 한 번 대량 학살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었다

             ✎. 메시야 = . 왕국

  ➂.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나라 = 왕국 Kingdom을 이야기하셨다.

      마태복음에만 천국. 하나님 나라가 50여회 나온다

        메시야는 곧 왕이었다

      다른 사람이 메시야 그리스도라는 말을 할 때는

      부인하지 않았으나 금하거나 자제시키고

      예수님은 스스로를 인자 The son of man 

      그래도 오해를 줄일 수 있는 단어

. 절대 왕정 시대의 왕은 그런 개념조차도 희미한 시대를 사는

     현대인들에게 하나님. 천국과 그 왕의 통치 다스리심을 

      이해할 뿐 아니라  인격과 삶으로 체화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 그 다스리심으로 산다는 것은????

. 하나님 나라는........14:17 먹고 마시는 것 아니다

      눅 17:21.......... 너희 안에 있다.. 

      18:36...이 세상에[ 속한 것 아니다

      고전 4:20...사람의 말에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러면 무엇인가?

. 예수님과 하나님 나라

    마3:2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였으니   .

    마12:28....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마6:29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 솔로몬의 영광 같은 것을 하나님 나라라고? ✘   .

10:24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많은 선지자와 임금이

         너희가 보는 바를 보고자 하였으되 보지 못하였으며

         너희가 듣는 바를 듣고자 하였으되 듣지 못하였느니라

12:42 ...... 솔로몬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         .

  ➜.다윗 왕. 솔로몬 왕같은 

          사람들의 나라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

26:52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칼을 도로 칼집에 꽂으라

            칼을 가지는 자는 다 칼로 망하느니라

   ➜. 칼과 군대로 세워지는 나라✘                              

26:53 너는 내가 내 아버지께 구하여 지금

       열두 군단 더 되는 천사를 보내시게 할 수 없는 줄로 아느냐

18:11 예수께서 베드로더러 이르시되 칼을 칼집에 꽂으라

       아버지께서 주신 잔을 내가 마시지 아니하겠느냐 하시니라

     ➜. 쓴 잔 = 하나님 자신의 희생                             . 

.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하나님 나라는

. 왕관을 쓰고 궁궐과 군대를 가진 세상 나라가 아니었다

     군대와 돈. 힘과 권력으로 다스리는 나라가 아니었다.

     모세와 같은 선지자

     실상은 아주 강력한 힘을 가진 통치자의 출현을 대망....

. 그러나 마치 농사를 짓는 것과 같은 것...자라는 것.

      씨를 뿌려서 알곡을 거두는 걸러지는 것.

      밭에 감추인 보물을 발견한 것과 같은 것...

           인생을 다 팔아서 그 밭을 사야하는 것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값진 진주를 발견한 장사꾼.

     겨자씨. 누룩과 같은 작은 시작이나 

         내면에서 자체적으로 놀라운 변화를 일으키는 것

   천국은 알곡과 가라지를 걸러내는 것과 같다.. 

   어부가 그물에 잡힌 물고기들 중에

   주워담는 것과 그냥 버리는 것과 같은 심판이 있다.....

   권력을 잡고 성공하고 부자가 되고 

   위인 영웅 성인군자가 되는 이런 것이 아니다

. 세상 나라는 적을 물리칠 수가 있고

      백성들에게 안정과 생명을 지켜줄 군사력으로 

      판가름이 나는 것이다그 어떤 정권도 권력. 군대와 경찰.

     언론이라는 권력을 장악하는 것이 기본이다

     공권력이라는 강제할 수 있는 힘과 수단이 없이는 

     나라 존립 자체가 불가능.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나님 자신의 자기 희생. 십자가로 세워진다.

       ➜. 말 자체가 어려운 말은 아닌데....어려운 말입니다.

       대제사장 가야바. 분봉왕 헤롯. 총독 빌라도.....

       이들이 가지고 있는 권력을 사용하시지 않고 

           십자가로 하나님 나라를 세우신다.

. 소련이나 중국은 공산주의를 유사종교로 만들어서

      반란을 선동하여 정권을 잡은 나라들이다..

기독교 마저도 제 3세계 국가에서는 해방 신학이라는 이름으로

성경보다는 총으로 인간을 해방시키는 것처럼 말했다

힘이 없는 정의는 무익한 것이다?

예수님 당시처럼 로마와 유대 나라의 대결 구도만큼 ....

선과 악의 명명백백한 대결이 어디가 있겠는가? 

            . 일본과 조선

당시 유대나라의 열심당원들은 20세기 공산당원들처럼

유대인들이여 단결하라 모든 사슬과 결박을 끊어라

만국의 노동자들이여 단결하라. 

자본가들의 쇠사슬을 끊어버려라

가난과 억압으로부터 스스로를 구원하라. 

    혁명. 혁명. 혁명...........

    노예 윤리. 종속의 논리 버리고

    스스로 자유와 해방을 선언하라.....

. 인간 해방선언 + 초인의 의지 + 유물론 + 프롤레타리아 혁명

        = 하나님 없는 인간들의 왕국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뽑고 짓고 헐고 시집가고 장가고

     잘난 척하고 임금 놀이하는 거기에 하나님 나라는 없다....

           ➜. 노아의 때. 롯의 때............................누가 17:20-37

          그러면 뭐하고 살지요? 그러면 뭐하고 살지요? .............

. 세상 어느 나라의 법과 질서 윤리 도덕인가......

     그 어떤 형태로든 권력을 잡으려는 자들을 

      좋게 이야기하시지 않습니다

      부자들이나 권력자들에게 경고하십니다...

      자기 야망. 머리되고 대장노릇하려는 사람들

20:25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다가 이르시되 

             이방인의 집권자들이 그들을 임의로 주관하고

            그 고관들이 그들에게 권세를 부리는 줄을 너희가 알거니와

20:26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않아야 하나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20:27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11: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18:3 가라사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18:4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그이가 천국에서 큰 자니라

10:42 예수께서 불러다가 이르시되 

             이방인의 집권자들이 그들을 임의로 주관하고

          그 고관들이 그들에게 권세를 부리는 줄을 

           너희가 알거니와

10:43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않을지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10:44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13:12 저희 발을 씻기신 후에 옷을 입으시고 

          다시 앉아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을 너희가 아느냐

13:15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 공존? 그러나 전혀 다른 두 질서

      딤전6:9 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정욕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침륜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

딤전3:3 술을 즐기지 아니하며 구타하지 아니하며 

         오직 관용하며 다투지 아니하며

             돈을 사랑치 아니하며

딤전6:10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딤후3:2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훼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치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13:5 돈을 사랑치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과연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과연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 부자나 가난한 자를 막론하고

      돈을 사랑하지 않는 것은 

      고대 기독교인들에게는 아주 분명한 기치 旗幟

6:21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6:22 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6:23 눈이 나쁘면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니

          그러므로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둠이 얼마나 더하겠느냐

6:24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 영혼의 촉수와 상수관계

13:32 이르시되 너희는 가서 저 여우에게 이르되 ....헤롯

13:34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제 새끼를 날개 아래에 모음 같이 

          내가 너희의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하지 아니하였도다....

             ✎. 그 안에 사는 부자들과 권력자들은????

17:24 가버나움에 이르니 

         반 세겔 받는 자들이 베드로에게 나아와 이르되

            너의 선생은 반 세겔을 내지 아니하느냐

17:27 그러나 우리가 그들이 실족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12:17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예수님은 세상의 권세 있는 자들을 자극하려고 하시 읺는다

     오히려 세상의 권세자들이 

     예수님을 견디지 못하고 제거하려고 한다....

13:28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13:29 주인이 이르되 가만 두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 하노라

13:30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공존? 그러나 전혀 다른 두 질서. 두 세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