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기야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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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6-05-13 11:01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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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기야의 기도
이사야 37:14 - 20 찬송가 407장
✎. 홍해 바다를 마른 땅같이.......앗수르 군대 십팔만오천의 몰살
그리고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의 죽음은......
➀. 홍해바다가 갈라진 것이 기적입니까?
예수님의 십자가가 기적입니까?
예수님의 십자가가 왜 기적이야..........
고전1:21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예수님의 죽음
고전1:22 유대인은 표적을 구하고 헬라인은 지혜를 찾으나
고전1:23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고전1:24 오직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
➁. 개하고 사람하고 같은가?
그러면 사람하고 예수님하고 같은가?
다르면 무엇이 다른가?
그래서 그 다름이 나하고 무슨 상관인가?
흔히 말하는 초자연적인 기적과
예수님의 십자가는 무엇이 어떻게 다른가?
✔. 창조주의 능력과 권세로 하시는 일과
하나님 자신의 희생으로 하시는 일의
차이를 아는 분별력.
➂. 모세와 이스라엘이
홍해 바다 앞에 있는 독안에 든 쥐와 같은 상황
히스기야와 유다. 예루살렘이 산헤립의 군대로 포위되어서
『새 장 속의 새』 같이 갇힌 상황이 비슷하다............
사31:3 애굽은 사람이요 신이 아니며
그의 말들은 육체요 영이 아니라
여호와께서 그의 손을 드시면 돕는 자도 넘어지며
도움을 받는 자도 엎드러져서 다 함께 멸망하리라
➃. 이사야 36-37장과 출 14장을 자세히 같이 읽어 보자
그리고 이사야 35장에 나오는 하나님의 구원을 읽어보면.......
사35:1 광야와 메마른 땅이 기뻐하며
사막이 백합화 같이 피어 즐거워하며
사35:2 무성하게 피어 기쁜 노래로 즐거워하며
레바논의 영광과
갈멜과 사론의 아름다움을 얻을 것이라
그것들이 여호와의 영광
곧 우리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보리로다
1. 히스기야의 반응 2 14 - 20
히스기야 왕은 산헤립이 보내온 편지들을 읽은 뒤
성전에 올라가 그것들을 여호와 앞에 펼쳐 놓았는데
이는 하나님이 모르는 그 무엇을 알려드리기 위함이 아니라
그가 감당할 수 없는 비통함과 충격을 당하여
하나님께 그 솔직한 심정을 토로하는 것입니다.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그룹 사이에 계신...
으로 시작된다.
그가 하나님의 이름을 이처럼 길고도 장엄하게 부르는 까닭은
하나님의 엄위하신 이름이
앗수르인들의 입을 통해서 더럽혀졌기 때문이다.
✎. 내가 진짜 성도인가 아닌가.
그 목사가 진짜 목사인인가 아닌가? 리트머스 시험지
㉠. 예수님 존재의 그 신비.
㉡. 자신의 손해 무시당함은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양처럼
그러나 하나님의 이름이
이방 우상들의 하나같이 취급 받는 경우에 나타는 태도
너희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라고 뭐가 다르냐?
대왕 앗수르 왕과 내기 할래?..
그는 먼저 하나님께서 전체 피조물들을 다스리시는 분
곧 만군의 여호와임을 고백한다.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만물을 다스리시는 왕이기시도 하다.
그럴진데 왕의 통치에서 제외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비록 앗수르의 힘이 지상에서 강력하다 하나
그들 또한 만군의 여호와의 통치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그러나
천지를 다스리시는 하나님은 동시에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시다.
이는 하나님께서 친히 주도하신 언약 관계 속에서
이스라엘과 독특한 유대를 맺고 계심을 지시해준다. - 15
➀. 그룹사이에 계신 - 상징 ....지성소 법궤의 모양
➁. 이스라엘의 하나님.
➂.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 – 절대 주권자
➃. 천하 만국에 유일하신 하나님
➄.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
➅. 살아계신 하나님
➆. 다 보고 다 들으시고 다 아시는 하나님
눈은 있으나 보지 못하고 귀가 있으나 듣지 못하는
우상들과 대조하여 히스기야는
천지 만물을 감찰하시고 들으시는
살아계신 하나님께 호소한다
➜. 김환기 화백의 그림 우주 앞에서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자개. 진주를 안으로 품고 있는 전복 껍질.....
더러운 티끌 먼지도 안되는 주제에
창조주 만군의 여호와를 능멸해?
✎. 살아계시는 하나님을 훼방하였은즉 - 17. 19
하나님에 대한 이러한 모독은 그들이 하나님을
이방 신들과 혼동한 데서 연유한 것이다. -대하 32:19
따라서 히스기야는
생명없고 무기력한 우상들과 대조, 구별하기 위하여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적절하게 살아계시는 하나님이라고
부른다.............. 만들어진 신? ✘
㉮. 앗수르 왕들이 과연........불에 던졌사오나
히브리어 원문에는 서두에 진실로...과연이란 말이 나온다.
주변 열국들을 정복하고 그들의 신 = 우상들을
불에 던져 파멸시켰던 앗수르의 군사적 업적에 관해서
히스기야는 과연이란 말로써 시인한다.
그러나 곧 이어서 그는 산헤립이 모르고 있는 한 가지 사실,
즉 산헤립이 멸망시킨 다른 나라들과 이스라엘이
결정적으로 구별되는 차이점을 말한다.
㉯. 이들은 참 신이 아니라.........그러므로 멸망을 당하였나이다
우상들은 사람의 손으로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역시 사람의 손에 의해서 멸망을 당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이들과 근본적으로 다르다.
그는 사람의 손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자신의 형상에 따라 사람을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이시다.
✎. 마귀 사탄이 바보 멍청이가 아니다
우상숭배의 본질은 달라지지 않는다.
돈. 권력. 쾌락. 자기 중심적인 자기 숭배
오늘날 현대인들에게 우상은....
이념과 사상. 철학과 종교. 예술과 문학.....
과학이라는 미신으로 둔갑해 있다.
㉰. 이제 우리를 그의 손에서 구원하사...알게 하옵소서
히스기야의 기도는 본문에서 그 핵심에 이른다.
그는 하나님께서 앗수르의 위협으로부터
그와 그의 나라를 구원해주시기를 기도한다.
그러나 이렇게 기도할 때조차
그의 관심은 하나님과 그 영광에 향해 있다.
이 점에서 히스기야의 기도는
철저한 하나님 중심적인 태도를 보여준다.
사37:20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이제 우리를 그의 손에서 구원하사
천하 만국이 주만이 여호와이신 줄을 알게 하옵소서 하니라
2. 히스기야의 기도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
➀. 처녀 딸 시온이...머리를 흔들었느니라 - 22
현재와 같이 위축된 상황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게
유다가 앗수르를 조롱하며 멸시할 날이 미구에 이를 것이라는
예언이 시적으로 주어진다.
머리를 흔드는 것은 경멸하는 몸짓이다.
앗수르 군대가 예루살렘으로부터 퇴각하는 날.
유다 백성들은 그들의 등을 향하여
머리를 흔들어 댈 것이다.
처녀란 말은 예루살렘 성이 위협을 당했을지언정
아직 정복되지 아니하였음을 상징하는 말이다
➁. 네가 훼방하며 능욕한 것은...누구에게냐
네가 소리를 높이며 눈을 높이 들어 향한 것은 누구에게냐
곧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에게니라....... - 23
예루살렘에 대한 앗수르의 위협은
그 오만함과 방자함으로 인하여 단순한 군사적 의미를 넘어
감히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훼방하며 능욕하는
신성 모독의 차원에까지 미쳤음을 지적하는 말이다......
✔. 내가 산헤립이라도 그렇게 하지 않했을까?
당신이 알레산더. 징기스칸이 되도...
산헤립이 히스기야의 하나님을 아는 일은 멀고 먼 일이다..
오늘날 우리들이라고 그렇게 많이 다르지가 않다..........
➂. 내가 나의 허다한 병거를 거느리고
산들의 꼭대기에 올라가며 24- 25
레바논의 깊은 곳에 이르렀으니
높은 백향목과 아름다운 향나무를 베고
또 그 제일 높은 곳에 들어가 살진 땅의 수풀에 이를 것이며
내가 우물을 파서 물을 마셨으니
내 발바닥으로 애굽의 모든 하수를 말리리라 하였도다
감히 우리를 막을 자는 아무도 없으며
우리가 가고자 한다면 어디든지 못 갈 데가 없다고
호언하는데, 그의 교만은 전적으로 병거로 대표되는
앗수르의 무력에 근거한 것이다.
지금까지 그의 원정이 성공적으로 수행되었던 만큼
앞으로의 원정도 성공적으로 완수될 수 있으리라는
자신감을 보여주는 것이다
레바논의 우거진 삼림들이
앗수르 군대의 나아감을 막지 못했던 것처럼
머나먼 원정길에서 피할수 없이 따라오는
목마름조차도 역시 문제가 못 될 것이다.
그는 물이 없는 곳에서는 우물을 파서 물을 마셨다고 노래한다.
그의 허풍은 앗수르 군대의 수효가 엄청나기 때문에
그들이 단지 걸어가는 것만으로도애굽의 모든 강들이
다 말라버릴 것이라는 말에서 그 절정에 이른다.
산헤립은 B.C. 705-681 애굽 델타에까지 결코 원정하지 못하였다.
그의 후계자 에살핫돈과 B.C. 670
앗술바니팔 B.C. 668 때에 이르러서야 수행되었던 것이다.
➃. 네가 나를 거슬러 분노함과 네 오만함이 내 귀에 들렸으므로
㉠. 네가 어찌하여 듣지 못하였느냐
앗수르 왕의 교만에 대한
하나님의 반응이 1인칭으로 기술된다. 26-29
하나님은 앗수르 왕이 내세운 공적을 부인하지 않으며
그 사실에 대해 의문을 표시하지도 않는다.
본문에서 그 초점은 네 말이 다 사실일진대
땅에서 되어진 그 모든 일의
참된 주체가 과연 누구냐?에 모아진다.
하나님은 앗수르가 거두었던 놀라운 군사적 성공도
당신께서 태초부터 이미 작정하셨던 신적인 계획 속에
포함된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말하자면 앗수르는
하나님의 뜻을 지상에서 실현시켜 나가는
신적인 도구-막대기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 창조주와 피조물. 농부와 씨앗을 구분하지 못하고
떠들고 다니는 인간군상들....심판하시는 일에
악한 자의 분노 막대기를 사용하신 것임에도
스스로 뭐가 대단한 줄로 아는 어리석은 자들........
사37:26 네가 어찌 듣지 못하였겠느냐
이 일들은 내가 태초부터 행한 바요
상고부터 정한 바로서 이제 내가 이루어..........여호와
㉡. 그러므로 그 거민들이 힘이 약하여 놀라며 수치를 당하여
들의 풀 같이, 푸른 나물 같이,
지붕의 풀 같이, 자라지 못한 곡초 같이 되었느니라. - 27
그러나 세상의 왕들은 이 모든 현상이
자기들의 위압적인 힘에서 기인된 것이라고 자부하였다.
그러나 이것은 착각이며 이마저도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일 중에 포함됨을 그들은 알지 못하였다.
㉢. 네 거처와 네 출입과 나를 거스려 분노함을 내가 아노라 - 28
앉고 일어서고 들어오고 나가고....
마음의 생각과 계획들이.......
역사와 문명을 읽어내는 관점이 다릅니다.
세상은 위인 영웅 왕들. 성인군자들의 놀이터✘
천국의 알곡들을 농사지으시는 여호와의 밭이다.......
자기들 놀이터가 아닌 하나님의 밭.
㉣. 갈고리로 네 코를 꿰며........돌아가게 하리라 - 29
코에 갈고리를 꿰고 자갈을 먹이는 것은
말 안 듣는 짐승을 다룰 때 사용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분노와 교만으로 길길이 날뛰는 앗수르를
강제적으로 유다로부터 철수시켜
고국으로 돌아가게 만드신다는 말이다.
사37:29 네가 나를 거슬러 분노함과 네 오만함이
내 귀에 들렸으므로
내가 갈고리로 네 코를 꿰며 재갈을 네 입에 물려
너를 오던 길로 돌아가게 하리라 하셨나이다
3. 다윗 성.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을 위한 여호와의 열정 21- 38
취소 포기. 실패가 없이
끝까지 확실하게 챙기시는 그 의지와 열심.
➀. 왕이여 이것이 왕에게 징조가 되리니....
모세에게도 기드온에게도 징조를 주셨다.
한 징조는 사건에 앞서 믿음을 불러 일으키기 위해서 주어지는
어떤 기적적인 것이라기보다는
오히려 일이 이루어진 다음에
하나님께서 진실로 역사하셨구나!하는 것을
확인하게끔 하는 그런 종류의 것이다....출 3:12, 18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전쟁의 참상과 흔적이 남아있는 금년과 제2년에는
정상적인 파종과 수확을 기대할 수 없을 것이며
그때까지 백성들은 땅에서 절로 자라나는 것만을
먹게 될 것이다. 그러나 전쟁으로부터 자유로운
제 3년이 되면 백성들의 생활은 정상으로 회복되고
자신이 뿌린 씨에서 수확을 거두고
그 열매를 먹을 수 있게 될 것이다.
다시 말하면 현재의 포위 상태로 인해
유다의 농업 경제의 기초가 다 훼파되었다 할지라도
그 상처가 아물어 흔적초차 볼 수 없는 날이
곧 이르리라는 것이다.
➁. 유다 족속 중에 피하여 남는 자는
다시 아래로 뿌리를 박고 위로 열매를 맺히리니.... - 31
앞절의 농사 비유를 확대하여 선지자는 그것을
유다와 예루살렘의 구원에 적용한다.
즉 전쟁으로 황폐해진 땅이 온전히 회복되듯이
포위된 성읍으로부터 남은 자가 나와
다시 번성하게 될 것이다. 남은 자의 주체가 다시 등장한다
남은 자와 동의어로 쓰이는 피하는 자 - 피신한 사람들
이는 남은 자가 예루살렘에서 나오며
피하는 자가 시온 산에서 나올 것임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이다. - 37:32
이 모든 일의 절대적 확실성을 보증하는 근거 ...9:7.
➂. 그가 이 성에 이르지 못하며.................33
이 성에 이르지 못하리라 34 .......여호와의 말이니라.
사37:33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앗수르 왕에 대하여
이같이 이르시되 그가 이 성에 이르지 못하며
화살 하나도 이리로 쏘지 못하며 방패를 가지고
성에 가까이 오지도 못하며 흉벽을 쌓고
치지도 못할 것이요
사37:34 그가 오던 길 곧 그 길로 돌아가고
이 성에 이르지 못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앗수르 왕의 장래가
현재의 상황에 비추어 보다 명확하게 예언된다.
그 왕이 이 성에 결코 이르지 못한다는 것이
2 번 반복되고 있다.
흉벽은 돌을 들어 던지는 전쟁 무기가 아니라
언덕 위에 있는 도성을 공략하거나 포위할 목적으로
쌓아 올린 작은 토성을 가리킨다.
➃. 내가 나를 위하여 내 종 다윗을 위하여...구원하리라 – 36
성경은 유다 나라. 히스기야 왕의
일반적인 역사를 이야기하려는 것 ✘
예루살렘이 앗수르의 손에서 구원받은 것은,
㉠. 산헤립에 의해서 모욕되고 더럽혀진 여호와의 이름을 보존하고
그 영광을 천하 만국에 증거하시려는
하나님 자신의 명예를 위한 것이며
㉡. 하나님께서 그 종 다윗과 맺은 언약을 지키시기 위한 것이다.
다윗 언약의 핵심은 다윗의 나라와 그 왕위가
그의 자손들로 더불어 견고케 되며 영원히 보존된다는 것이다
- 삼하 7:12, 13, 16 이 약속은 후에 다윗의 자손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오심으로써
영적으로 참되고 온전하게 성취되었다....
➄. 여호와의 사자가 나가서 – 36
앗수르 왕 산헤립이 하룻밤 사이에 185,000명의 대군을 잃고
비참한 모습으로 고국으로 퇴각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상황을 보도한다. 이러한 패배는 그가
하나님과 더불어 대적하고 싸운 데서 연유한 것이다.
㉠. 앗수르 군대의 몰살은
단 하룻밤 사이에 기적적으로 발생한 사건이다.
이 사건의 기적적인 성격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이성적인 설명? 오병이어처럼?
어떤 이들은 헤로도투스의 기록에 근거해서
하나님의 사자가 사용한 치명적인 살육의 도구는
쥐가 옮기는 페스트 전염병이었을 것이라고 주장하나
그들의 주장을 받아들일 만한 결정적인 단서는 없다.
설혹 그들의 주장을 받아들인다 할지라도 하룻밤 사이에 ?
전염병으로 인해
엄청난 숫자의 대군이 몰살당한 것이 가능한가?
역시 기적이라고 밖에는 할 수 없는 것이다.
『새 장의 새처럼 가둬버렸다』...거기까지...
죽이거나 전쟁포로? ✘ 정복✘
㉡. 이 기적의 주체는 여호와의 사자였다.
이 여호와의 사자는 유월절의 밤에 애굽의 장자들을
단번에 살육하였던 죽음의 천사를 연상시킨다. -출 12:12.
➅. 뽑다. 제거하다. 해체하다.....
있는 자리에서 떠나서..... 되돌아갔다... - 37
연속적으로 배치된 이들 세 동사는
그들이 혼란 중에 서둘러 퇴각하였음을 보여준다.
자기 수호신 니스록의 묘에서 경배할 때에...그를 칼로 죽이고
산헤립의 최후는 선지자가 예언한 대로 되었다. -7
그는 그의 두 아들 아드람멜렉과 사레셀에 의해서 암살되었다.
암살은 그가 신전에서 니스록 신에게 경배할 때에 일어났다.
➜. 안하무인격의 폭력과 정복전쟁으로 아무리 대단해보여도
내부적인 갈등의 일면..................
다른 아들 에살핫돈이 왕위를 이어갑니다.......
니스록은 산헤립의 개인 수호신.
앗수르의 대표적인 신들 이름에는
니스록이라는 이름이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 산헤립의 하나님? 히스기야의 하나님.
신들은 다 같은 신들이고 종교는 다 같은 종교들인가?
참과 거짓을 분별한다는 것은 참 신의 은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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