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집

탕자 아버지가 기다리는 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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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6-09-24 11:44
설교자 : 성경의 집
설교본문 : 누가복음 15: 11-24
설교일자 : 2026. 09.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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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탕자 아버지가 기다리는 아들은....

                                               누가복음 15: 11-24

 ✎. J. 토인비의 대표작.   역사 연구 12권.

        1934년 - 1961년까지 28년에 걸쳐 완성

     ㉮. 플라비우스 요세푸스 A.D 37-100  

         유대 전쟁사..『유대 고대사』 .20권..아피온 반박문.

       ㉯. 타키투스 .....『연대기』  『역사』     A.D 56-113?

       ㉰. 헤로도토스...... 『역사』 9권         B.C 431-425

       ㉱. 사마천..........    『사기』               B.C 145 - 86

      고고학자들이.........역사가들도 발로 뛰고 찾아가서.....

      연필로 따박따박 눌러서 천천히 쓴 것.......

      학문을 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이야기가 다르겠지만

      다만 진실을 알고 싶은 사람에게는 

      예수님의 말씀이나 어법이 아주 명료하고 직설적이다

     진실 그 자체를 

     = 정답을 정확하고 상세하게 아시는 분이기때문이다.

        예수님의 탕자 이야기는 인간 역사의 시작과 끝. 

     그 목적과 의미. 방향. 역사를 넘어가는 영원까지의 

     그 모든 내용이 다 녹아있는 비유입니다 

        이  예수님의 탕자 이야기를 잘 이해해서 자기 것으로 만들고

     그래서 결론이 무엇이고 오늘 내가 어떻게 달라졌고 

     그래서 어떤 인생. 어떤 일상을 살아가는가?  

     실제로 하루 하루의 일상을 탕자로 살아간다면.....

       아버지 집으로....................... 

       본향을 향하는 나그네 인생을 산다면...... 

      200점 인생. 성공. 대박이다..

 ⅰ. 인생의 그 방향과 과녘이 명확하게 보여지고 들려져야...

     그리고 眞盡進하시면 됩니다. 

     그것을 형통이라고 합니다.

     ✔. 긍극적인 관심이 무엇인가에 따라서......

         보이고 들리고 생각하는 것이 달라진다.

ⅱ. 인간들. 우리들의 현 주소와 주제 

          죄와 죽음 아래 놓여 있다???

ⅲ. 탕자 아버지가 기다리는 진짜 하나님의 아들들

   ➀. 새 언약. 새 창조........새 사람......

        선악과라는 수습기간이 끝나고

       죽어도 끝까지 신뢰하고 사랑하고 순종하는

          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의 아들.....

          그 하나님의 아들이 씨가 되어서....

       첫 열매가 되어 하늘의 별과 같이 많아지는 하나님의 아들들.

➁. 창조주. 만왕의 왕이신 만군의 여호와.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죄인들의 구원자로 오실 때에 구원하시는 구원자 하나님과

    구원 받아야 할 죄인들이 만나서 하나가 될 때 

      What happen? 그 이야기가 오늘 탕자의 이야기입니다.........

ⅳ. 회개가 아닌 아버지의 긍휼.... 

       이 비유의 주인공은 탕자 아버지.... 탕자 ✘ 애 3:22-26 

       ㉠. 사마리아를 통과하고 있는 중.

       ㉡. 죄인들과 식사를 하고 있습니다...............

➀. 둘 째 아들을 탕자라고 하는 근거?   무엇때문에 탕자? 

       윤리?✘ 도덕?✘ 불효자? ✘건강한 사회인?✘ 

     ➜. 돼지 우리 속의 돼지 치기?...하나님 없는 인간. 하나님 없는 세상.

            7성급 호텔은 돼지 우리가 아닌가? 

            아무리 치장해도 무화과 나뭇잎이다

➁. 탕자로 돌아가는 주제에

      하나님께서 나를 이렇게 밖에 대접을 안해 주시는가?????

➂. 예레미야 애가.......탕자의 통곡

    성전. 지성소. 예루살렘이 다 무너지고 엎어지고 불타고

    사람들은 쇠고랑이 차고 전쟁 포로로 끌려가고..........

     보여지는 역사적 사건으로 

     영원한 진실 – 내 영혼의 진실을 보여주신다.

   哀歌애가가 없는 사람들에게 무슨 雅歌아가가 있겠어요......

    누구를 막론하고 자신의 영혼으로 이 애가가 읽어져야

    오늘 돌아오는 탕자가 되어지는 것. 

      예레미야의 눈물을 알아야 탕자.          

➃. 탕자 아버지가 왜 뛰어나가서 끌어안고 환영?

       내 상식과 감정이 아닌 성경 본문의  맥락과 흐름을 읽는다 

➄.아들이 탕자 되는 것을 왜 허락하시는 것인가? 왜 선악과?

      ㉠. 생각하는 갈대.....

         ㉡. 신음하면서 구하는 자만이........呻吟 

         ㉢. 주여 저를 버리지 말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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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인생의 그 방향과 과녘이 명확하게 보여지고 들려져야...

    추석이든 설이든. 돌이든 환갑이든. 장가를 가든 시집을 가든. 

    성공하든 실패하든 돈을 벌든 잃든간에

    지금 내가 누구이고 무엇이고 어디로 가고 있는지 

     그 방향과 과녘이 명확하게 보여지고 들려져야................

      ㉠. 정조준하고 날아가는 화살. 

     ㉡.손 기정 1936. 08.09. 오후 3시베를린 마라톤 마지막 골인장면

     거처 집?. 가족? 고향.....단독자. 나그네..본향?..God’s Family 

     하나님 자신...........하나님만 원하는 자로 진진진 === 형통.

      거시적인 전체 그림을 보고 그 본질을 일관되게 관통하는 

      내용이 무엇인가? 그리고 그 끝 결말이 무엇?

✔. 긍극적인 관심이 무엇인가에 따라서......

    보이고 들리고 생각하는 것이 달라진다....돈? 사람? 하나님.

     돈이 궁극적인 관심이면 관계. 사람은 2차 3차입니다.....

     사람이.....온 갖 도덕성. 인성. 휴매니즘의 포장지로 장식해도

               그러나 하나님 없다...

    하나님이 무슨 사람들 머리속에서 맴돌다가 없어지는 무엇?✘

    하나님이 하나님되시면 그 때는 

    하나님이 내 존재를 다 채우고 들어 오십니다. 

      하나님이 시작이고 끝.....모든 것의 모든 것.

     하나님도아닌 것을 하나님이라고 혼동 ✘ 바꿔치기  ✘

     자신이 디자인한 하나님을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이라고 착각

     하나님이 하나님되시면

     사람이나 돈은 비로소 자기 자리를 찾아갑니다...

   이방인들과 같이✘ 너희는 먼저 하나님을 구하라고...

    마6:24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 성경이라는 전체 그림 속에서 탕자. 돼지 치기가 무엇인가?

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1:1......

   이 한 문장의 무게를 피조물들이 어떻게 알아.....

   우주의 탄생? 인간의 출현?...아무것도 아니요. 없음. 공허. 허무. 

   있어도 없고 살아있는 것 같아도 실상은  생명 없음.

    창조주와 피조물을 분별할 줄 아는 지각. 

   창조와 새 창조 사이에서 탕자의 자리가 있다.

   창조주 하나님. 피조물. 죄인이라는 지각이 없는데 무슨 탕자?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아는 지각. = 영성을 가진 하나님의 아들들.

2.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창1:26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 창1:27

   인간 창조가 처음 창조의 정점. 그 끝이 무엇? 

   새 창조. 새 하늘과 새 땅에 들어갈 새 사람은 어떤 사람?  

3.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 창2:17

    창조주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알아보지 못하면

   인간이 무엇을 하고 무슨 말을 한들 아무 의미가 ✘ 

                                                    그 자체가 죽음.

   ✔.1. 2. 3은 인간의 근원. 근본과 현 실존을 말하고 있다.

   철학이나 종교나 예술이나 문학. 정치. 산업. 경제........

   다 의미가 있고 뜻이 있지만

   인간의 본질과 근원 묻는 질문 앞에서는.....

   정답이 아니면 별 도움이 안되는 것을 잘 알아야 합니다.

   물질의 세계에도 절대 미세조정 상수가 있다.

   질량. 거리. 속도. 각도. 구성성분 비율.....등에

   조그만 차이가 나도 존재 자체가 불가능하다.

     이순신. 세종대왕. 오딧세이. 천재적인 거장들의 작품....

     별 이야기를 다 해도 예수님하고는비교의 대상이 ✘

   과일 하나 따먹고 안먹고? 무슨 말. 하나 듣고 안 듣고....

    지금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알아야................

    『인간에게 자유 의지란 영혼의 용기이며 품위. 품격이다』 

     선악과 =자유가 없는 인간 창조는 그냥 프로그램.

    인간은 맹목적 우연이나 장난✘ 화학 원소?✘

   그러나 자신이 마치 하나님이라도 되는 듯 

   자기 맘대로 하고 싶은대로 하는 것이 자유?

    자신을 책임질 능력도 없는 주제에........

➜. 잘났거나 못났거나 모든 인간이 다 똑같습니다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지도 보이지도 않는 그 상태. 그 관계가 

                         탕자. 잃은 양. 생명이 없는 죽음 = 죄= 지옥

타락으로 죄와 죽음. 진노와 저주 아래 있는 인간의 실존......원죄?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면서도 자신이 하나님 같이 되려고 하고

정작 하나님이 찾아오시고 부르시면 

피하고 도망가고 숨고 자신을 치장하고 가리고..거짓말 덩어리

자기 주제 파악이나 자기 성찰은 안되고 .            창세기 3장

하나님이 자기를 거절한다고 동생을 돌로 치는 형 가인.......4장

✔. 이 인간의 자리가

      이방인들 가운데서 돼지 치기를 하고 있는 탕자입니다.

    아버지가 살아계셔도 아버지가 없는 아버지를 잃어버린 아들. 

   그 아들을 기다리는 아버지.

    탕자 아버지가 기다리는 아들은 어떤 아들일까요?.......

㉠. 인간 창조는 새 사람. 새로운 피조물. 새 창조를 향하고 있고

㉡. 인간의 결혼은 어린 양의 혼인 잔치로 완성됩니다....

㉢. 참 안식과 평안과 복. 생명은 새 창조를 향하고 있다

고멜같은 이스라엘에게 

하나님께서 친히 장가들어 영원에서 하나가 되는 이야기

아버지와 아들로 말씀하시든,  신랑과 신부로 이야기를 하든...

안식일. 간음. 음녀. 바벨론으로 이야기 하시든지..........

결국 그 이야기들이 지향하는 과녘은 하나..... 

하나님의 구원. = 하나님이 구원.   그 내용은 하나님과 하나됨

죽어도 순종과 사랑으로! 하나님과 영원으로 하나가 되어 

        영생을 누리는 자들로 새롭게 창조 되는 것....

그러면 이 시간과 공간에 진행되는 역사는 무엇인가? 

하나님은 농부. 하나님의 농사.

그 하나님의 아들들. 그 하나님의 신부들을 농사짓는 

                                             농사.....알곡과 가라지 

  ➜. 이 자리에 희랍 신화나 오딧세이를 올려놓으면......

ⅱ. 인간들. 우리들의 현 주소와 주제 

       죄와 죽음 아래 놓여 있다???

➀. 사자에게 쫒기는 세상 사냥꾼 깊은 우물에 간신히 몸을 피하고

    덩쿨에 의지해서 매달려 있는데.... 위에서 꿀이 떨어집니다.

    얼마나 달콤한지............ 정신을 차리고 아래를 봤더니 

    구렁이가 입을 벌리고.... 위에서는 사자가 으르렁거리고......

    조금 있으니 붙잡고 있는 덩쿨을 쥐가 갉아먹고 있다

      시간은 아무리 생각해도 이 사냥꾼의 편이 아닙니다......

      인간이 살아가고 있는 삶의 자리

➁. 많은 사람들이 세상이라는 감옥에 갇혀 있고 그들 모두가 

    사형 선고를 받았는데 그들 중의 몇사람이 매일 같이 

    그들이 보는 앞에서 사형 - 장례를 치르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러한데도 

    사람들은 도박에 정신이 나가서 화투를 치고 있다

    그런데도 잘난 척하면서 온갖 왕좌 놀이에 열중하고 있다.

     이 모습이 우리들이 살고 있는 인간 세상이다. 

➂. 소돔과 고모라가 불의 심판으로 다 태워지던

     그 날 아침에도 해가 떴습니다

     그 날 아침에 해돋이를 본 소돔 사람가운데는

     그 찬란하고 눈부신 싱그러운 아침이 

     그렇게도 아름다울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그가 마지막 본 세상의 아침이라고는 생각도 못했을 것입니다.

     롯도 하나님의 심판이 무엇인지 감도 안옵니다 

        아브라함도 이럴 줄은 몰랐을 것입니다

        소돔과 고모라는 거의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농담? 장난? 이야기? 전설따라 삼천리?

눅17:26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눅17:27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더니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였으며

눅17:28 또 롯의 때와 같으리니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

눅17:29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로서 불과 유황이

         비 오듯 하여 저희를 멸하였느니라

눅17:30 인자의 나타나는 날에도 이러하리라......

    ➜. 윤리 도덕적인 교훈이나 훈계..... 종교 놀이 ✘

        시간을 미리 알려 주고 오는 사람은 도둑이 아니라 손님..........

        사람들에게 이 세상의 끝 날은......................

➃. 노아의 며느리들은 노아와 함께 8식구가 방주에 들어갑니다.

      롯의 사위들은 장인 롯의 말을 농담으로 여겼다., 

                    조롱과 비아냥.....미쳤다. 누가?

       노아의 며느리들과 롯의 사위들의 이 차이는 

                                                        어디서 비롯된 것일까?

      방주를 짓는 노아와 롯과 두 딸의 처신을 보면 

      답은 명확하게 보입니다...과녁이 분명 명확................

➄. 마법의 성 안에서 살아가는 그 성 사람들......

     마법에서 풀리기까지는......

➅. 중앙 아메리카 어느 섬에서부터 시작된 좀비 이야기........

➆. 살아서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죽은 송장으로 보였던 순간이 있었습니다. ......

➇. 지금 우리들의 시공간 현실이..................... .is like that

     컴퓨터 속의 가상 공간과 비슷하겠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었다.

   우주는 시물레이션? 통제 조정? 무엇으로? 누가?

    꿈일까? 그림자같고 안개 같다?........

   시공간의 물질이 있기전에 먼저 의식. 생각이 먼저이지 않을까?

   창조주가 계시고 그리고 피조물의 세계가 있다....

   창조주와 피조물의 그 차이를 아는 것이.......

➈. 세상. 역사. 우리들 인생이라는 판이 무슨 판인지....

       마당이 깔아졌는데..... For What?

     무엇을 위해서 이 자리. 시간과 공간이 깔려졌는지를 알아야 

     주제를 파악한 인생을 살게 됩니다

     인간들의 예술활동? 연극무대? 위대한 건축물? 성공? 경쟁? 

     전쟁......도토리 키재기 하는 왕 놀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짓고 헐고 시집가고 장가가고,,,,,,

     생육하고 번성하여 종족을 보존하라고......

✔. 천국의 알곡을 농사 짓는 밭.........

     그 알곡들인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 지금 여기서 우리들의 상황이나 주제 파악이 되고

   ⓑ. 앞으로 나갈 궁극적인 영원한 미래가 보여야

   ⓒ. 하루 하루 일상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 그림이

            자신의 정체성. 자화상. 일상의 삶이 그려지는 것이다......

        참. 진짜 자기 자신을 찾아가는 구도자 - 나그네.

ⅲ. 탕자 아버지가 기다리는 진짜 하나님의 아들들

         그 아들들이 어떻게 나타나는가?

➀. 새 언약. 새 창조........새 사람......

    선악과라는 수습기간이 끝나고

    죽어도 끝까지 신뢰하고 사랑하고 순종하는

     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의 아들들.....

    그 하나님의 아들이 씨가 되어서 첫 열매가 되어서 

   하늘의 별과 같이 많아지는 하나님의 아들들.

사66:7 시온은 진통을 하기 전에 해산하며 

        고통을 당하기 전에 남자를 낳았으니

사66:8 이러한 일을 들은 자가 누구이며 

        이러한 일을 본 자가 누구이냐

           나라가 어찌 하루에 생기겠으며 

          민족이 어찌 순식간에 태어나겠느냐 God’s Family

       그러나 시온은 진통하는 즉시 그 아들을 순산하였도다.

        ➜. 아들들.. 백성들... 나라. 가족

㉮. 창조주 하나님.

㉯. 만유 일체를 창조하시고 명하시고 다스리시는 

     만왕의 왕. 통치. 다스리심

㉰. 그 창조주 그 왕의 이름은 여호와 I Am

    창조주 만왕의 왕. 절대 주권자로 

    하늘과 땅의 유일한 주어 I am이신 분이

㉱. 친히 구원자로 오십니다......이사야 53장은 클라이맥스 정점

    베들레헴 구유에 아이로 오시는 분이 

    잃어버린 양들의 목자로 오시는 분.

    전능하신 창조주께서 하늘과 땅의 만왕의 왕. 유일한 왕이신

    절대 주권자께서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 양으로 

    죽임을 당하십니다. 이 기가 막힌 역설적인 다이너믹한 열정

㉲. 선악과를 따먹는 죽음의 문을 연 첫 째 아담. 

       ➜. 네가 하나님 같이? 그것이 죽음. 멸망.

✎. 영원에서 시간으로.... 

    영적인 존재가 고기 덩어리 육적인 존재.

    실패한 죽음이 아니라 

    죽음의 자리에서까지도 순종하시는 둘째 아담

     승리하신 생명의 주님. 부활하신 주님.....

      시간에서 영원으로 영생으로 들어갑니다

     제 7일의 창조를 완성하시고 

       안식후 첫 날 제 8일의 영원으로 들어가십니다....

㉳. 인간의 문제는 무엇?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짓고 헐고 시집장가.

    왕놀이에서 높은 자리. 윤리 도덕? 그마저도 아니다......

    돈입니까? 무병장수. 건강입니까? 성공? 부귀영화?.....

      인간들이 자발적으로 만들어내는 모든 것들... 

    아무리 엄청난 선행이라도

    어떤 신비하고 놀라운 포장지로 위장을 해도

    질리고 질리는 것...안식 평안?✘

     만유. 만물의 주어인 여호와 = I Am 하나님만 주어....

     피조물은 주어가✘   피조물은 I Am이 될 수가 없다.

✎ 창조주 하나님. 거룩하신 하나님.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

    섞여질 수도 없고.... 하나가 될 수도 없고.....

    절대적이고 영원한 질적 차이 생명 그 자체이신 분이시고 ....

     나는 생명이 없는 허망한 그림자 같은 자.....

㉴. 그런데도 죄인들이 어떻게 영생이신 창조주와 하나?

     『호세아 2:19-20』의 내용을 

     『이사야 6:1-5』의 용광로 속에 넣으면.......

    죄인들이 어떻게 하나님하고 하나가 된다? 

    이런 내용과 진실을 알아야 

    탕자 이야기의 진실이 드러나는 것이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 

   이 거룩하신 천상의 영원으로 계신 분이 

   어떻게   『나의 하나님』이 되시는가?....

이사야 56장에 나오는 여호와와 연합하는 

이방인 고자 잉태치 못하는 여자. 사막. 광야...

렘50:5 ....너희는 오라 잊을 수 없는 영원한 언약으로 

                                                     여호와와 연합하라 하리라.

➁. 창조주. 만왕의 왕이신 만군의 여호와.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죄인들의 구원자로 오실 때에 구원하시는 구원자 하나님과

    구원 받아야 할 죄인들이 만나서 하나가 될 때 

      What happen? 그 이야기가 오늘 탕자의 이야기입니다.........

      복합적인 내용이기때문에 오래 깊이. 들여다 보아야........

       ✔.고운 옷. 신발 금가락지. 소와 양을 잡아 잔치.......

         ............  신부를 단장. 아들의 혼인 잔치

㉠. 예레미야 애가..... 

    성전. 지성소가 예루살렘이 다 무너지고 엎어지고 불타고

    사람들은 쇠고랑이 차고 전쟁 포로로 끌려가고..........

     보여지는 역사적 사건으로 영원한 진실

   哀歌가 없는 사람들에게 무슨 雅歌가 있겠어요......

    누구를 막론하고 자신의 영혼으로

    이 애가가 읽어져야 오늘 돌아오는 탕자가 되어지는 것. 

     예레미야의 눈물을 알아야 탕자.

       ✔. 생각하는 갈대.....

              신음하면서 구하는 자만이........

              주여 저를 버리지 말아 주세요.........

㉡. 우리는 어디서 왔는가? 칼 세이건.........코스모스

    138억년 전에 우주의 탄생은 

   고밀도· 고온의 초기 상태에서 우주가 팽창했다는 빅뱅

   빅뱅은 공간과 시간이 의미를 상실하는 특이점에서 

   시작된 것으로 설명됩니다....그 이전에는 무엇?

초기 우주는 매우 작았으나, 

인플레이션-급팽창을 통해 짧은 시간 동안

엄청난 크기로 커졌을 것으로 봅니다. 

우주 탄생 약 1초 후부터는 물리 법칙으로 설명이 가능하며,

초기 팽창 후 우주는 원자가 형성될 만큼 냉각되었습니다.

빅뱅 후 약 38만 년이 지나 온도가 낮아지면 

전자가 원자핵과 결합해 원자가 형성됩니다.

46억년 전에 지구가 탄생하고 무기물에서 유기물 

35억년 전 쯤 유기물에서 생명체가 생기기 시작

인류의 출현 역사는 약 300만 -350만년 전에 등장. 그 이후 도구

불· 사냥· 채집· 매장 풍습을 통해 생존 전략을 발전시켰습니다.

약 4만 년 전에는 지구상의 모든 생물 중에서 의식意識을 획득한 

유일한 생물로 두뇌 용량과 체질이 오늘날과 거의 유사한 

현생 인류인 호모 사피엔스가 출현한 것으로 설명합니다.

그리고 적어도 역사적인 기록을 가진 인간은 만년정도.........

우주의 탄생에서 인간의 출현까지 1년의 달력으로 압축하면 

364 12월 30일 23시 59분 59초

우리가 아는 인간의 역사는 그 1초도 안된다.....Cosmos....

유물론. 진화론의 세계에 갇히면...내가 아는 지식이 전부가 아니다. 

인간도 세상도...보통 복잡한 것이 아니다. 

항상 열린 마음으로 객관적 검증. 우물안의 개구리가 되는 일? 

똑똑한 사람들도 생각보다 쉽게. 빠진다...

과학이 두려운 하나님? 그런데 인류가 멸종. 멸망..... 

다른 별을 찾아본다고....외계인이?.......

어떻게 생긴 인간이고 생명인데.....

광대무변한 우주에서 소우주인 인간.

우주를 관측해도 인체의 신비. 생물의 구조와 작동을 봐도...

물질의 원자 양자의 세계를 들여봐도......

별에서 왔고 별로 돌아간다.

물질의 화학 원소에서 원소로 돌아간다............. 무슨 의미?

우주가 탄생 138억년 지구 탄생 46억년 

인간 비슷한 원숭이 350만년 호모 사피엔스 4만년......

6일창조가? 138억년?.....둘 다 맞다....

지금 지구에서 24시간 하루로 계산하는 인간 관관찰자들에게는

창조주 하나님에게는 시간 자체가 없다. 

전능하신 창조주께서 우주를 창조하시는데 몇 일? 6일.

정말로 6일? 진짜로 6일? 왜 6일이나 걸리셨을까?

   ⓐ. 시간이나 거리를 측정하는 일도 

        일정한 조건과 가정하에서 그렇다는 이야기

   ⓑ. 인간과 우주 창조 자체를 인정하지 않고 자연선택.

        우연히 저절로?.....과학으로는 둘다 검증불가. 

         모두가 어마어마한 믿음이 필요

   ⓒ. 시간도 공간도 물질도 없다가 생긴 것이라는 것은

           모두가 인정.....그 다음은 각자 알아서 판단할 일....... 

✔. 왜 이런 이야기들을 장황하게 이야기하는가?

    그렇게도 경이로운 광대한 우주의 탄생과 진화를 말하면서도

    그렇게도 경이롭고 신비한 인간 생명 탄생과 진화를 말하면서도

      왜 이렇게도 초라하고 가난한 영혼들........

      시공간과 물질의 세계에 갇혀 있는 = 닫혀 있는

    ✔. 자연의 법칙이라는 것들도 다 물리학의 법칙들.....

         Reality. 실재. 존재의.....나타나는 현상. 암시..신호.

      과학은 경험의 세계를 설명. 경험 자체✘ 

      자기 꼬리를 물려는 고양이 순환의 고리에 갇힌다.

   육신이라는 몸에 붙어 있는 

   생물학적인 생명. 늙고 병들고 죽는 생명이 아니다.

    시간과 공간 물질이 생기기전에 

    먼저 생각. 의식을 가진 인격적인 실재. 존재 그 자체이신 창조주

    사람은 뇌 신경의 작동 그 이상.. 사람은 뇌라는 물질로 설명?✘

    종교. 하나님도 인간이 만들어낸 허상?

㉢. 고멜이라는 신부를 데려다가

      하나님의 거룩한 신부로 단장. 새 옷..이걸 과학으로 설명?✘

    신발. 모자. 옷. 진주 보석. 반지 목걸이.....가늠? 상상? 추측?✘

    진짜 기쁨? 만족? 위로?

6.70이 되면 마음이 설레고 가슴이 두근거리고...

그럴 일이 없어진다..사람들에게 진째 미래? 소망

138억년전에 우주 탄생? 진화해서 오늘이 있는데.....무슨 회개?

호모 사피엔스에서 호모 데우스가 되었는데.... 무슨 회개?

 turning point? 돌아갈 아버지 집? Coming Home. 거처를 마련?

다같이 원소로 만들어지고.... 없다가 생긴 인간들이 

누가 누구에게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내 말을 듣고 따라오는 자들에게 영생을 준다고........

고멜이라는 음녀가 

     자신에게 덮여씌워진 거룩한 영광의 옷을 알아보는 순간........

게달의 장막같은 술람미 여자에게 

                 솔로몬의 영광의 휘장이 덮어질 때에..........

탕자가 아버지의 사랑을 알게 될 때에 What happen? 

물질의 세계 화학 원소의 세계밖에 없는 사람들에게 

탕자 이야기. 고멜이야기 술람미 여인 이야기. 밭에 

감추인 보물이야기는 아무 의미가 없다.

아인슈타인. 호킹. 칼 세이건 파인만의 과학 이야기와 비교?...

과학은 과학이고?

일부 과학자들의 말이 사람들의 의식과 생각 행동에 다 녹아 있다....

✔. 교회가 예수님 말씀을 

    아인슈타인이나 호킹. 파인만 칼 세이건 말만도 못한 취급을?....

ⅳ. 회개가 아닌 아버지의 긍휼.... 

       이 비유의 주인공은 탕자 아버지.... 탕자✘

     회개만 하면 모든 인간은 구원에 이를 수 있다? 낚이지 ✘. 

     이단...천국과 지옥의 차이

둘 째 아들을 탕자라고 하는 근거? 

        무엇때문에 탕자? 윤리?✘ 도덕?✘

모세의 율법. 윤리 도덕. 이성과 양심으로는

약속의 땅에 들어 갈 수가 없습니다......모세의 죽음

율법은 패역한 자식에 대한 부모와 사회의 처벌을 

이렇게까지 규정을 하고 있다. ➜.신 21:18~21

18 사람에게 완악하고 패역한 아들이 있어 

    그 아비의 말이나 그 어미의 말을 순종치 아니하고 

    부모가 징책 하여도 듣지 아니하거든

19 그 부모가 그를 잡아가지고 성문에 이르러 그 성읍 장로들에게 

     나아가서 20 그 성읍 장로들에게 말하기를 우리의 이 자식은

     완악하고 패역하여 우리말을 순종치 아니하고 방탕하며 

     술에 잠긴 자라 하거든 

21 그 성읍의 모든 사람들이 그를 돌로 쳐 죽일지니

  ➀. 만일 우리 부모님들이 이렇게 우리를 처벌해왔다면

          우리 중에 살아있을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을 것 입니다. 

       사실 이 율법은 하나님 아버지를 떠난 패역한 죄인들에 대한 

          형벌을 에둘러 표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떠난 패역한 자들은 모두 돌에 맞아 죽어도 싼

그런 죄인들임을 웅변하고 있는 것입니다. ...

           ➜. 살인한 자.들 간음한 자들. 안식일을 범한 자들....

살인한 자들? 생명이 무엇인지도 헷갈리는 자들..

이들이 살아가는 인생?.. 

하나님께 순종. 이웃 사랑 적어도 이러한 율법을 잘 알고

또한 가부장적 문화 사회적 배경 속에서 살고 있던 사람들에게

예수님이 둘째 아들의 이야기를 꺼내셨습니다. 

이 비유를 듣고 있는 한 무리인 유대인들은 그 비유에 등장하는

둘째 아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분노를 이기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렇게 철저한 가부장적 사회 속에서 

아버지가 아직 시퍼렇게 살아 계신 데도 불구하고 

감히 유산을 청구한 아들, 청구한 정도가 아니라 

처분권까지 행사하여 아버지 몰래 재산을 처분하여 

이방 나라로 도망을 간 아들입니다.

당시에는 아버지가 살아계심에도 아버지 유산의 처분권을 행사하려

했던 자들을 살인자와 방불한 죄인으로 취급을 했었습니다.

그건 곧 아버지가 빨리 죽었으면, 하는 마음에서밖에 나올 수 없는

그런 패역한 행위라는 것입니다. 

그런 자식은 아버지를 죽인 자식 취급을 받아도 

무방한 그런 시대였습니다.

둘째 아들이 그 재산을 허랑방탕 다 써버리고, 

유대인들이 가장 혐오하는 짐승인 돼지 치기가 되었습니다

유대인들의 탈무드에 돼지를 치는 자는 

                 저주를 받을 지어다라고까지 기록을 해 놓았다

그 말은 곧 그들이 개 취급도 안했던 이방인들의 종. 

                              돼지 치기가 되었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은 커녕 

개 돼지 만도 못한 부정하고 더러운 자가 되버린 형국.

당시 유대 인근 나라에는 유대인들이 400만 명 이나 

디아스포라로 퍼져있었습니다.

그들은 아주 지독한 민족주의자들이었기 때문에 

자기들이 거주하던 이방나라에서 자기 동족인 유대인들이 

어려움을 당하게 되면, 너나할 것 없이 힘을 모아 

자기 동족을 도와주곤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 둘째 아들은 어찌된 것이 그런 도움도 못 받고 

이방인의 돼지치기가 된 것입니다. 

그 말은 이 둘째 아들이 유대인들이 목숨처럼 지키던 

선민사상 안에서의 신앙 생활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그 이야기를 듣던 사람들은 

더욱 더 큰 분노에 사로잡히게 되었겠지요?

다윗에게 비유로 이야기를 했던 나단 선지자의 심정으로 묻습니다.

이 탕자의 이야기를 들으시면서 누가 제일 먼저 생각이 나십니까?

삼하 12:7 나단이 다윗에게 이르되 당신이 그 사람이라

                                                    You are the man.

➁. 예루살렘과 그 성안의 사람들이 

   어떻게 망하고 죽고 포로로 끌려가고 예루살렘과 성전이 

   다 불타고 죽은 사람들이 지천에 널려 있어서 

   아무도 치우지 않았던 폐허가 된 그걸 다 목격하고서 

    슬픈 노래를 지어서 남겼던...

      바벨론 포로? ✘ 예루살렘의 멸망?✘ 나.... 탕자

➂. 스스로 돌이켜....자기 자신에게로 왔다, 

       자기 자신을 되돌아 보았다, 

       자기 자신을 거울로 비추어 보았다

   그렇게 되기까지 누가 그에게 개입을 해야 합니까?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이 자신의 죄 된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유일한 근거가 뭐지요?  누가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가르치러 오십니까? 성령 하나님. 

   즉 하나님의 자녀가 자신의 죄인 됨을 자각하게 되는 유일한 길은

     하나님 아버지의 불가항력적 은혜에 의해서입니다.

   이것이 문맥에 숨어 있는 내용입니다.

요6:44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면 

           아무라도 내게 올 수 없으니

     사실 오늘 본문은 누가 복음 15장 전체의 결론 부분입니다.

     누가 복음 15장은 하나의 주제로, 

     한 가지 이야기를 하고 있는, 누가복음의 핵심 장입니다.

  ㉠. 사마리아를 통과하고 있는 중. 

  ㉡. 죄인들과 식사를 하고 있습니다. ➜.눅15:1~3

1 모든 세리와 죄인들이 말씀을 들으러 가까이 나아오니 

2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원망하여 가로되 이 사람이 

  죄인을 영접하고 음식을 같이 먹는다 하더라

3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 비유로 이르시되..................

    일부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의 사마리아 여행에 

    동행을 했을 만큼 예수님께 호감을 갖고 있었고, 

    배움에 갈급했던 종교적 열심이 아주 대단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죄인들과 예수님께서 

   그들의 불평과 원망을 들으시고는 비유를 말씀하시는 데, 

    세 가지 비유를 연달아 붙여서 던지십니다. 

     누가는 3절의 비유라는 단어를 단수로 썼습니다.

잃은 양의 비유. 잃은 드라크마의 비유. 탕자 아버지 비유.......

    100 마리중 한 마리를 잃었다가 찾습니다. 

   드라크마가 열 개....그 중 하나를 잃었다가 찾습니다.

    두 아들 중 하나를 잃었다가 다시 찾습니다. 

    가축. 돈. 사람.... 백. 열. 둘 이렇게 점층적이며 점강적인 

   개념과 숫자들을 동원하여 인간의 구원을 향한 

   하나님 아버지의 깊은 관심과 애정을 설명.............

   그렇게 이 세 비유는 한 가지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잃은 자를 찾으시는 아버지의 긍휼

   그런데 예수님은 뜬금없이 7절과 10절에서

  그 비유의 이야기를 회개와 연결을 시키십니다. 

    ➜.눅15:7,10 7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 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1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 기쁨이 되느니라

잃어버린 양이, 잃어버렸던 드라크마가 주인을 찾은 적이 없습니다.

양을 잃어버렸던 목자가 

나머지를 버려두고 그 잃은 양을 찾아 다녔던 것이고,

드라크마를 잃었던 여자가 등불을 들고 비로 쓸며 

                            드라크마를 열심히 찾은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그렇게 주인에 의해 찾아진 것들이 

회개를 한 것이라고 두 번이나 반복해서 말씀을 하십니다.

따라서 우리는 이 앞 두 비유에서 회개란, 

찾아지는 쪽에서 생산해 내고 발휘하는 것이 아니라 

찾는 쪽에서의 열심에 관한 개념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것이 탕자 아버지의 비유인 것입니다. 

돼지우리 속에서 돼지 같이 된 자신의 모습을 올바로 인식하고

자각하게 된 둘째 아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난 것입니까? 

찾아짐의 사건이 일어난 것 입니다. 둘째 아들이 한 것이라고는

자기에게 주어진 제한된 아버지의 재산을 가지고 

자기 자신의 행복과 쾌락을 위해서 돼지처럼 산 것밖에는 없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아버지의 마음이 그에게 임하여 – 애 3:22-26

그 자신이 자신의 돼지 됨을 바라보게 하였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회개는 하나님을 떠나 

스스로의 행복과 만족을 추구하며 사는 삶이

돼지 우리 속의 돼지 같은 삶이며, 자신들이 추구하는 

모든 세상의 힘들은 다 돼지가 먹는 쥐엄 열매라는 것을 

하나님의 은혜로,올바로 자각하게 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저 사는 동안 지었던 몇 가지 죄를 내어놓고 

 눈물 콧물 짜는 게 회개가 아니란 말입니다.

✔. 7성급 호텔 같은 집을 지어놓고 살면 

    거기는 돼지 우리가 아닙니까?...

     이런 착각을 하게 하는 세상. 문명

예수님은 유대인들이 개 취급도 안했던 사마리아 땅에서 

자신을 찾아 온 세리와 창기들과 죄인들을 둘째 아들 속에 넣어서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에게 제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너희들이 지금 너희들의 율법 관과 너희들의 관습에 의해 

그 둘째 아들의 행위에 그를 죽이고 싶을 만큼 분노하고 있다.

 맞다. 그들은 그렇게 돌에 맞아 죽어도 싼 자들이다. 

그러나 아버지의 은혜와 사랑은 그러한 자들의 더러움까지도

모두 덮어씌울 만큼 위대한 것이다를 가르쳐 주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단순히 ‘회개하면 하나님께서 다 용서해 주신다’는 

교훈을 던지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를 계시하러 오신 

당신의 가장 중요한 증인의 임무를 훌륭하게 수행하고 계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당신 곁에 모인 

사마리아의 세리들과 사마리아의 창기들, 사마리아의 죄인들,

그리고 유대의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 그리고 당신의 제자들에게 

하나님 아버지가 어떤 분이신가를 계시하고 계신 것이다. 

근원에서 피조물이고 죄인된 우리가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과 사랑을 지각하게 될 때는

언제 어떤 상황에서 가능할 수가 있을까? 

어디까지 얼마나 어떻게 타락한 상태인지를 몰라도 가능할까?

천하만국의 모든 존귀 영광을 다 가지고 누려도 

자신의 존재 자체가 개 돼지만도 못한 처지? 맞아?

욥이 자식과 재산과 아내와 이웃과 명성과 건강을 

모두 잃고 돼지우리 속의 둘째와 같은 그런 모습이 되었을 때 

귀로만 듣던 하나님을 눈으로 보게 되었지요?

✔. 둘 째 아들을 탕자라고 하는 근거? 무엇때문에 탕자? 

      도박과 마약. 쾌락에 빠져서...

    불효자식 이야기?

      정상적이고 건강한 시민의식이 없어서......

     위인 영웅 성인들은 탕자가 아닌가요?

    이순신이나 세종대왕 

    공자 석가 소크라테는 죄인들이 아닌가요?

인간은 자신의 더러운 티끌 됨과 불가능함을 

올바로 자각하기 전에는 절대로 하나님 아버지께로 

자신을 의탁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성도들도

구원을 얻은 이후에도 계속해서 자신의 무력함과 불가능함을 

폭로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둘째는 도저히 자신이 아버지의 아들로 복귀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수긍합니다. 그게 바로 우리 성도들에게도 동일하게 

요구되는 고백인 것입니다. 새 사람?

이 세상 그 누구도 하나님 없이 이 세상 것들로 

참 만족과 참 행복을 누리며 살 수 없습니다.

인간들의 그 어떤 윤리 도덕 사랑 자비 구제 봉사 별소리를 다 해도

선행에 마저도 질리는 것이다. 

인간들의 자기 의라는 것은 토해 내버리고 싶은 것이다.

하나님 없는 인간들의 선과 의는 그 밑바닥이 거짓.....

좋은 경치를 보면 힐링이 되는가요................

전1:8 모든 만물이 피곤하다는 것을 

      사람이 말로 다 말할 수는 없나니 

      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고 

      귀는 들어도 가득 차지 아니하도다

전2:11 그 후에 본즉 내 손으로 한 모든 일과 

                              수고한 모든 수고가 다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며 해 아래서 무익한 것이로다

전4:2 그러므로 나는 살아 있는 산 자보다 

                 죽은 지 오랜 죽은 자를 복되다 하였으며

전4:3 이 둘보다도 출생하지 아니하여 해 아래서 행하는 

                   악을 보지 못한 자가 더욱 낫다 하였노라

➃. 인간들은 늘 부족함에 시달리고, 

       늘 공허와 심심함에 안절부절 합니다.

       그게 돼지우리 속의 탕자의 삶입니다. 

       하나님 자신이 아니면 그 무엇으로도 채울 수가 없는 영혼

모세의 율법에 의하면 

둘째는 동네에 들어서는 순간 돌에 맞아 죽을 것입니다.

본인도 그것을 누구 보다 잘 압니다. 

그런데 그는 그것을 인정하고 감수하기로 합니다.

마치 우리 성도가 신앙생활을 통하여 자신의 돼지 됨을 깨닫고, 

아버지가 지금 당장에 날 지옥에 보내신다 할지라도

난 아무 할 말 없는 그런 죄인이라는, 자기부인의 고백을

해야 하는 것을 미리 그림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아버지 집의 종이라도 좋으니 아버지를 찾아갑니다.

➜.시84:10 주의 궁정에서 한 날이 다른 곳에서 천 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거함보다 

              내 하나님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

11여호와 하나님은 해요 방패시라 

   여호와께서 은혜와 영화를 주시며 정직히 행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아끼지 아니하실 것임 이니이다

탕자로 돌아가는 주제에 

하나님께서 나를 이렇게 밖에 대접을 안해 주시는가????? 

탕자가 맞아?..............

우리는 우리 자신의 실체와 본질을 알면 알수록, 

그리고 하나님의 크심과 위대하심을 알면 알수록 

점점 우리 자신에 대해 자신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종국에는 하나님, 전 하나님 집의 문지기도 과분합니다. 

아니, 저는 지금 당장 하나님께서 저를 지옥에 보내신다고 해도 

아무 할 말 없는 그런 무익한 자입니다.라는 고백을 할 수 있는 자로 

낮아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너무들 자신 만만 한 것 같아요. 

자기들이 지금 뭔가 하나님 앞에 

떳떳한 일을 하고 있다는 생각들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바로 바리새인들이요, 서기관들이었던 것입니다........

자신들이 마치 무엇이라도 되는 유익한 존재들인 것처럼..........

그렇게 아들이 자신의 실존을 처절하게 깨달은 뒤, 

돌에 맞아 죽을 각오를 하고 아버지께 돌아갑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문밖에서 그 아들을 기다리고 계시다가 

상거가 아직 먼데도 뛰어나가 그 아들을 맞이합니다. 

당시 유대 사회에서는 우리 조상들과 마찬가지로 어른이

경박스럽게 뛰는 것은 아주 천박한 일로 간주가 되었습니다.

➄. 그런데 아버지가 아들을 확인하자마자 냅다 뛰어가신 것입니다. 

      왜 그랬을까요?  아니 그보다 먼저 

그 둘째가 아버지가 사는 동네로 돌아갔다는 예수님의 말씀을 들은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어떤 장면을 기대하고 있었을까요? 

동네 사람에게 발견이 된 둘째가 동네 사람들에 의해 

돌에 맞아 죽는 장면을 누구나 떠 올렸을 것입니다.

그 둘째가 저지른 일은 당시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열 번 맞아죽어도 싼 그런 죄였으니까요. 

당시 유대인들의 결혼 적령기가 열여덟에서 스물이었습니다. 

그리고 좀 더 서둘렀던 사람들은 열 넷.다섯에 결혼을 시켰습니다.

그러니까 이 둘째는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열일곱 살이 안 되었던 아이입니다. 그런 어린 녀석이 

당시 유대의 관습 속에서는 아버지의 목숨과 같은 유산을 물려받아

처분까지 해 버렸으니 그 죄는 죽어 마땅하지요? 

이제 아버지가 왜 뛰어 나가셨는지 아시겠습니까?

아버지는 그 아이가 다른 이들에게 맞아죽기 전에 

먼저 달려 나가신 것입니다. 그게 십자가입니다

엄밀히 말해서 아버지는 아들을 기다리다가 

발견하신 것이 아니라 아들이 나간 그 순간부터

아들의 삶에서 한 번도 눈을 떼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게 바로 우리 하나님입니다. 침 삼킬 동안도

우리를 놓치지 않으시고 매 순간 우리와 동행을 하시며, 

하나님을 떠나 자기 마음대로 살고 있는

우리의 자기 중심의 삶이 

어떻게 돼지와 같은 삶에 불과한 것인가를 깨닫게 해 주시려고

아버지는 아들의 패역함을 허락하신 것이고, 

아들의 이방 나라 행을 허락하신 것이며,

아들이 돼지우리 속에서 쥐엄 열매로 다투는 자로 전락한 것도

그냥 보고 계셨던 것입니다.

만일 아버지의 그런 의도가 아니었다면 

아버지는 문밖에서 기다리실 것이 아니라

이방 나라로 사람들을 보내거나 

직접 나서서 아들을 찾아오셨을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성도는 이 세상에서, 

하나님을 떠난 자들의 삶이 돼지 우리의 삶이며

난파선의 삶이라는 것을 삶으로 배워야 하기 때문에 

아버지가 그냥 이 돼지 우리 같은 세상 속에 놔두시는 것입니다.

그가 아버지의 소중함을 100% 스스로 경험하고

 배워야 하기 때문입니다.....세상이 살만하다고??...지옥

✔. 창조주 아버지 하나과의 관계가 어떤 관계? 

    은혜와 자유라는 내용을 아는 지성과 영성이 있는 아들

성화는 100% 하나님이 하시는 것임과 동시에 

        100% 우리가 하는 것이다.

그 말은 우리가 100% 노력해서 성화의 절정에 

이르러야 한다는 취지에서 한 말이 아니라,

우리가 우리 삶 속에서 하나님의 소중함과 십자가 은혜의 필연성을

100% 경험하고 습득해야 한다는 의미로 한 말인 것입니다. 

쉬운 말로 이 세상의 돼지 우리 됨과 이 세상 부귀영화 권세들이

쥐엄 열매됨을 우리의 인생 속에서 경험하여 자각해야 된다는 

의미에서의 100%인 것입니다.

죽기 전에 꼭 가 봐야할 여행지. 명소 

죽기 전에 꼭 꼭 봐야 할 영화 명화

죽기 전에 꼭 꼭 읽어야할 책 고전? 

죽기 전에 꼭 먹고 싶은 음식.

죽기 전에 꼭 만나고 싶은 사람? 

천국?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죽기 전에 꼭 해야할 가장 중요한 일? 예수님을 만나세요.

왜 그 분이 나의 생명. 영원한 생명. 영생. 내 모든 것의 모든 것.

왜? 예수님이 참 하나님. 창조주. 만유의 주. 만왕의 왕이십니다.

    그 분이 여기 인간 역사에 참 사람으로 오셨습니다.....

       이게 뭐야? ➜.눅15:32

32 이 네 동생은 죽었다가 살았으며 내가 잃었다가 얻었기로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니라.......

재능이든 재물이든 도덕성이든 인성이든

우리들끼리 도토리 키재기하는 이야기✘

창24:50 라반과 브두엘이 대답하여 가로되 

            이 일이 여호와로 말미암았으니.

            우리는 가부를 말할 수 없노라 

      51 리브가가 그대 앞에 있으니 데리고 가서

             여호와의 명대로

            그로 그대의 주인의 아들의 아내가 되게 하라.

➜. 나 자신도... 우리들도.....세상의 어떤 성인군자 위인 영웅도

    아무도움이 안됩니다

    세상의 그 어떤 부귀영화도 하나님 자신을 대체할 수가 없는 것

     아버지하고 돼지들의 쥐엄 열매를 비교? 뭐하고 뭣을?

   아버지는 돌에 맞아 죽어야 하는 자식이 

    동네에 들어서자 자식이 당할 수모를 직감하십니다.

    그래서 뛰시는 것입니다. 

    그 수모를 아버지가 대신 당하시는 것입니다.

뛰어간 아버지가 율법에 의해 죽어야 할 아들에게 

                   화려한 옷과 신발과 반지를 끼워 버리십니다.

용서되지 못한 아들을 아버지가 먼저 용서해 버립니다. 

그러나 그것은 율법에 위배되는 행위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아버지는 스스로 율법을 파기해 버리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자신이 동네 사람들의 웃음거리가 되시는 것입니다

 그게 바로 하나님의 십자가입니다.

아버지 스스로가 율법을 허무시고 

아들을 율법으로부터 자유롭게 만들어 버리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버지는 자식을 위해 율법을 어기신 대가로 

죽임을 당하십니다. 그리고 집행이 됩니다.

그렇게 해서 아들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그게 복음이며 그게 구원입니다.

이야기? 우발적인 하나의 사건?.................✘

얼마나 엉성하고 유치하고 바보같은 이야기인지는.........

인격 수양하자는 이야기 ? ✘

열반으로 해탈하자는 이야기입니가? ✘

이솝 우화나 오딧세이 같은 신화? ✘

✔. 이 아버지의 긍휼히 여기시는 사랑은

     우리들끼리 말하는 윤리도덕✘ 

     무슨 철학이나 사상 ✘

하버드와 예일의 교수자리를 버리고 장애인 공동체에서

평생 장애인들의 기저귀를 갈다가 간 헨리 나우엔.....

도끼로 무고한 사람들을 잔인하게 살해하고 

나중에 하나님께로 돌아온 살인마 김대두가 

천국에서 차등 있는 대우를 받을까요? 아닙니다. 

하나님이 우리 성도들에게 요구하시는 것은

아버지의 마음을 알고 아버지만 의지하는 자로 지어져 가는 것,

 딱 그거 한 가지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는 아버지를 떠나면 이렇게 아무것도 아닌 존재이고,

이렇게 처참하게 종말을 맞을 수밖에 없는 존재입니다. 

저는 아버지가 지금 당장이라도

지옥에 들어가라 하셔도 아무런 할 말이 없는 

더러운 티끌 같은 존재입니다.

부디 저를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버리지 말아주세요 하고

신음하면서 항복하고 돌아오는 것이

이 역사와 우주가 존재하는 목적인 것입니다.....알곡 농사

나는 하나님의 종의 자리도 감지덕지 한 자입니다. 라는

겸손의 고백이 우리 안에서 진심으로 터져 나오는 것입니다.

그걸 배우는 것이 신앙생활입니다.

이런 이야기가 잘나고 똑독한 인간들에게 씨도 안먹히는 것......

조롱하고 비아냥거리고 토해내고 난리가 나는 것..............

자기 중심의 자아 숭배. 자존감. 자기 정체성. 

인간이 주인이고 인간이 왕. 인간이 창조자

실존이나 자유로 포장하면서 별 소리를 다하는 자들...

과학이라는 기가막힌 환상적인 이야기로 

인간이 신이 되어있는 세상에서

인간 스스로 자신의 삶을 창조적으로 만들어가고 있는데.......

                                                                   무슨 소리?

애3:22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애3:23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

애3:24 내 심령에 이르기를 여호와는 나의 기업이시니

        그러므로 내가 그를 바라리라 하도다

애3:25 기다리는 자들에게나 구하는 영혼들에게 

        여호와는 선하시도다

애3:26 사람이 여호와의 구원을 바라고 

        잠잠히 기디림이 좋도다

✔. 예레미야 애가는 탕자의 통곡하는 슬픈 노래입니다. 

      애가와 아가는 동전의 양면.

哀歌애가가 없는 사람들에게 무슨 雅歌아가가 있겠어요......

 

병원에는 의원병 - iatrogenic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지병을 치료하러 갔다가 치료과정 중에 

더 심한 병에 걸리는 경우를 말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경건과 성숙을 지향하는 교회에는

경건 병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걸 자기 의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러한 자들까지 잔치로 초청하고 계십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

먹고살기에....... 

생노병사에 지친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