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집

사람이요 신이 아니며 육체요 영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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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6-04-21 21:45
설교자 : 성경의 집
설교본문 : 이사야 31: 1-3
설교일자 : 2026. 04.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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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사람이요 신이 아니며 육체요 영이 아니라

                                            이사야 31:1-3 찬송가 342장

1. 사람과 하나님. 육체와 영

 ➀. 말이 고대 근동에 처음 유입된 이후 

      이 지역에서의 전쟁 양상은 급속도로 변모되어 갔다.

       전차 부대와 기병대 등 말만이 제공할 수 있는 

       독특한 지구력과  기동력은 전쟁의 양상을 변화시켰으며 

       파괴력 또한 엄청나게 증강시켰다.

       따라서 병거와 마병은 보유력은

       곧 그 나라의 군사력을 측정하는 기준으로까지 인식되었다.

     이러한 측면에서 앗수르는 당시 독보적인 존재였다. 

     그러나 그 수효에 관한 한 애굽도 이에 못지 않았다. 

  ➁.  출애굽 당시 애굽의 바로는 

        600대의 특별 병거를 위시한 많은 병거들을 대동하고 

      이스라엘 백성을 추격했으며 – 출 14:7

     600여년후 유다 왕 르호보암 때에 애굽의 시삭은 

      병거가 1,200대. 마병 60, 000의 병력을 이끌고 이끌고

      유다를 침공했다. - 대하 12:3.

      또한 애굽은 인접한 국가들에게 병거를 수출하기도 하였다

왕상10:26 솔로몬이 병거와 마병을 모으매 병거가 천사백 대요

            마병이 만이천 명이라 

            병거성에도 두고 예루살렘 왕에게도 두었으며

왕상10:27 왕이 예루살렘에서 은을 돌 같이 흔하게 하고

            백향목을 평지의 뽕나무 같이 많게 하였더라

왕상10:28 솔로몬의 말들은 애굽에서 들여왔으니 

            왕의 상인들이 값주고 산 것이며

왕상10:29 애굽에서 들여온 병거는 한 대에 은 육백 세겔이요

                말은 한 필에 백오십 세겔이라 이와 같이 

            헷 사람의 모든 왕과 아람 왕들에게

            그것들을 되팔기도 하였더라

대하12:1 르호보암의 나라가 견고하고 세력이 강해지매

           그가 여호와의 율법을 버리니 

           온 이스라엘이 본받은지라

대하12:2 그들이 여호와께 범죄하였으므로

          르호보암 왕 제오년에 

          애굽 왕 시삭이 예루살렘을 치러 올라오니

대하12:3 그에게 병거가 천이백 대요 마병이 육만 명이며

          애굽에서 그와 함께 온 백성 

          곧 리비아와 숙과 구스 사람이 헤아릴 수 없이 많더라

대하12:4 시삭이 유다의 견고한 성읍들을 빼앗고 

                   예루살렘에 이르니

대하12:5 그 때에 유다 방백들이

          시삭의 일로 예루살렘에 모였는지라

              선지자 스마야가 

              르호보암과 방백들에게 나아와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나를 버렸으므로 나도 너희를 버려 

              시삭의 손에 넘겼노라 하셨다 한지라

대하12:6 이에 이스라엘 방백들과 왕이 스스로 겸비하여 

           이르되 여호와는 의로우시다 하매

대하12:7 여호와께서 그들이 스스로 겸비함을 보신지라

          여호와의 말씀이 스마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그들이 스스로 겸비하였으니 

          내가 멸하지 아니하고 저희를 조금 구원하여

          나의 노를 시삭의 손을 통하여 

          예루살렘에 쏟지 아니하리라

대하12:8 그러나 그들이 시삭의 종이 되어 나를 섬기는 것과

              세상 나라들을 섬기는 것이 어떠한지

              알게 되리라 하셨더라

대하12:9 애굽 왕 시삭이 올라와서 예루살렘을 치고 

              여호와의 전 보물과 왕궁의 보물을 모두 빼앗고

              솔로몬이 만든 금 방패도 빼앗은지라

 

➂. 이제는 애굽보다 더 강한 앗수르 군대가 쳐들어 왔다.....

       이 상황에서 예루살렘과 유다는 기댈곳이 애굽 밖에는 없다.

       과는 과거이고 현재는 유다가 앗수르의 위협을 당하여 

       애굽 특히 그들의 말과 병거에 마음이 끌렸으리라는 것은

       능히 짐작할 수 있는 일이다.

       오늘날 우리들이라고 크게 다르지 않다. 

       여건이 달라진 것 뿐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사야는 명백하고 간단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다

사31:3 애굽은 사람이요 신이 아니며

        그의 말들은 육체요 영이 아니라

        여호와께서 그의 손을 드시면 돕는 자도 넘어지며

        도움을 받는 자도 엎드러져서 다 함께 멸망하리라

㉮. 창조주와 피조물...... 실재와 그림자

㉯. 시간과 영원...시작과 끝이있는 시간이란 임적인 것

                                           있다 없어지는 것

㉰. 육과 영......물질은 실재.... 영은 헛개비? ➜. 진실은 반대.

     영은 반물질. 다른 물질. 자연 – 물질의 법칙이 적용되지 않는

    중력의 법칙이 적용되지 않는  그러나 본질. 실재는

    영에 비하면 물질이란 그림자같은 것이다

㉱. 성육신과 부활은? 

     하나님의 하시는 일과 하나님의 구원이 무엇?

㉲. 다니엘과 아퀴나스......

     영의 세계를 보고 나서는......나는 죽은 송장. 썩은 지푸라기

2. 여호와께서도 지혜로우신즉

사31:2 여호와께서도 지혜로우신즉 재앙을 내리실 것이라

       그의 말씀들을 변하게 하지 아니하시고 일어나사

       악행하는 자들의 집을 치시며 

       행악을 돕는 자들을 치시리니

✔. 인간이 가지는 지혜. 지식은

     그 자체로서는 아무 생명이 없는 헛개비

     인간들이 문화 문명. 과학. 철학. 종교를 만들어도

     그것들은 아무 생명이 없다

     부활의 영생을 줄 수가 없다.

     지혜. 지식. 생각. 진실. 생명은 하나님 자신에게만 있는 것

      피조물은 은혜로 누리는 것일뿐이다.......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아는 지각이 중요합니다.

시94:9 귀를 지으신 이가 듣지 아니하시랴 

           눈을 만드신 이가 보지 아니하시랴

시11:4 여호와께서 그 성전에 계시니 

        여호와의 보좌는 하늘에 있음이여

        그 눈이 인생을 통촉하시고 

       그 안목이 저희를 감찰하시도다

시139:1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감찰하시고 아셨나이다

시139:2 주께서 나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며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통촉하시오며

시139:3 나의 길과 눕는 것을 감찰하시며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시139:4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

시139:5 주께서 나의 전후를 두르시며 내게 안수하셨나이다

시139:6 이 지식이 내게 너무 기이하니 

         높아서 내가 능히 미치지 못하나이다

시139:7 내가 주의 신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3. 여호와가 싸울 것이라. 여호와가 힘이다.

     출애굽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

 ➀. 젊은 사자가 자기의 먹이를 움키고 으르렁거릴 때에

       그것을 치려고 여러 목자를 불러 왔다 할지라도

       그것이 그들의 소리로 말미암아 놀라지 아니할 것이요

       그들의 떠듦으로 말미암아 굴복하지 아니할 것이라

          이와 같이 나 만군의 여호와가 강림하여 

       시온 산과 그 언덕에서 싸울 것이라 - 4

➁. 새가 날개 치며 그 새끼를 보호함 같이 

     나 만군의 여호와가 예루살렘을 보호할 것이라

     그것을 호위하며 건지며 뛰어넘어 구원하리라

     여호와가 보호하며 호위하며 건지며 구원하리라.... - 5

         ➜. 나라. 권세.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사31:1 도움을 구하러 애굽으로 내려가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

        그들은 말을 의지하며 

        병거의 많음과 마병의 심히 강함을 의지하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앙모하지 아니하며 

        여호와를 구하지 아니하나니

시18:1 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시18:2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이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내가 그 안에 피할 나의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로다

시18:3 내가 찬송 받으실 여호와께 아뢰리니

        내 원수들에게서 구원을 얻으리로다

시121:1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시121:2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시124:8 우리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의 이름에 있도다

사31:4 여호와께서 이같이 내게 이르시되 큰 사자나 젊은 사자가

        자기의 먹이를 움키고 으르렁거릴 때에 그것을 치려고

       여러 목자를 불러 왔다 할지라도 

       그것이 그들의 소리로 말미암아 놀라지 아니할 것이요

       그들의 떠듦으로 말미암아 굴복하지 아니할 것이라 

       이와 같이 나 만군의 여호와가 강림하여

                          시온 산과 그 언덕에서 싸울 것이라

사31:5 새가 날개 치며 그 새끼를 보호함 같이 

        나 만군의 여호와가 예루살렘을 보호할 것이라

        그것을 호위하며 건지며 뛰어넘어 구원하리라 하셨느니라

➂. 사람의 칼로 말미암음이 아니겠고    ➜. 사 37:36-38

   사31:8 앗수르는 칼에 엎드러질 것이나 

              사람의 칼로 말미암음이 아니겠고

           칼에 삼켜질 것이나 

              사람의 칼로 말미암음이 아닐 것이며

           그는 칼 앞에서 도망할 것이요

           그의 장정들은 복역하는 자가 될 것이라

✔. 성경은 이스라엘의 역사 속에서 

       이러한 신비가 반복되었음을 증언하고 있다.

     ㉠. 홍해를 건넌 사건 , 

     ㉡. 40년동안 광야에서 의식주 문제

     ㉢. 여리고 성을 무너뜨린 전투, 

     ㉣. 미디안의 날 = 기드온의 승리

     ㉤. 골리앗과 다윗 

     ㉥. 여호사밧 때 모압과 암몬 연합군.....등은

그 대표적인 사례들이 될 것인데

여기에 선지자는 18만 5천명의 앗수르 군대의 몰락을 첨가시킨다.

그러나 성경은 이에 덧붙여

이스라엘이 하나님과의 굳건한 신앙 관계에 있을 때에만

이러한 일이 가능했음을 또한 교훈하고 있다. 

      ✎. 영이란 헛개비? ✘

➃. 그의 장정들은 복역하는 자가 될 것이라

     한 나라의 꽃이라고 할 수있는 청년들, 

     곧 전쟁을 위하여 선발된 용사들이

     외국으로 끌려가 노예로 복역하게 된다는 것은 

      그 나라의 완전한 붕괴를 뜻한다.

 ➄. 그의 반석은...그의 방백들은 기호를 인하여 놀라리라

      그의 반석 = 그의 방백들과 평행하는 말로서 

      앗수르의 왕을 가리킨다

      군대를 지휘하던 그래서 백성들이 철석같이 믿었던 왕도

      두려움 때문에 싸움 한번 변변히 못하고

      그만 물러나고 말 것이다.

     너무나 무서워서 

     자신들의 군기마저 뒤에 팽개친 채 도망친다

사31:9 그의 반석은 두려움으로 말미암아 물러가겠고

        그의 고관들은 기치로 말미암아 놀라리라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라

➅. 여호와의 불은 시온에 있고 

      여호와의 풀무는 예루살렘에 있느라

    예루살렘은 하나님의 불이 타오르는 풀무이며

    그곳에서 타는 불은 죄악을 소멸하시는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그 능력을 상징한다.

   예루살렘이 하나님의 풀무인 한, 

   그래서 함부로 손대는 자마다

   소멸하는 불에 의해 멸망할 수밖에 없다면

   예루살렘은 안전하게 보존 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 암시. 비유.

    이 땅의 그 어떤 홍수라도... ........................

     바다물을 다 끌어와도 끌 수가 없는.............. 

       그 기세가 여호와의 불과 같으니라.......아가서 8:6-7

      세상의 온갖 금은 보화를 다 갖다 주어도

      살 수가 없는 여호와의 사랑이라는 여호와의 불.

➆. 현대인 번역

     사31:8 앗시리아는 멸망할 것이나

            사람의 칼이 아니라 여호와의 칼에 망하고 말 것이다.

             앗시리아 사람들은 그 칼 앞에서 도망할 것이며

             그들의 젊은이들은 노예로 잡혀갈 것이다.

      사31:9 그들의 황제는 놀라 달아날 것이며

              그들의 장군들도 공포에 질려

              그들의 군기를 버리고 달아 날 것이다.

              이것은 여호와의 말씀이다.

              여호와의 불은 지금도 예루살렘에서 타고 있다.

4. 이스라엘 자손들아 

    너희는 심히 거역하던 자에게로 돌아오라....사 31:6

   사람과 육체가 아니라 하나님과 영으로

   시간의 그림자 같은 세상과 자신에게서 

   영원이신 하나님의 실재로 돌아오라

사31:7 너희가 자기 손으로 만들어 범죄한 은우상, 금우상을

           그 날에는 각 사람이 던져 버릴 것이며

1-3절은.....여호와를 구하지 아니하고 애굽으로 

              쫒아달려가는 이스라엘 유다 자손들아

4-9절은 여호와께서 시온산에서 싸우신다. - 4

           새가 날개치며 그 새끼를 보호함같이 - 5

           결국 원수들이 다 몰살되고

           놀라서 자기들 나라로 도망갈 것이다. 8-9

그러면 6 –7절은? ...........회개와 거룩함 회복

✔. 땅에서 이루어지는 역사적인 사건들을 통해서

     하나님 나라 하나님의 구원을 가리키고 있다.

5. 여호와의 전쟁은

➀. 군사적인 칼과 창. 말과 병거. 마명의 문제가 아니다

➁. 여호와 하나님 자신의 희생과 열심으로 하시는 일

➂. 회개와 거룩함을 회복하는 전쟁이다

     호1:7 그러나 내가 유다 족속을 긍휼히 여겨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로 구원하겠고

            활과 칼이나 전쟁이나 말과 마병으로 

            구원하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삼상17:47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에게 알게 하리라 

          ㉮.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

대하20:17 ㉯. 이 전쟁에는 너희가 싸울 것이 없나니

                  항오를 이루고 서서

                  너희와 함께한 여호와가 구원하는 것을 보라

                  유다와 예루살렘아 너희는 두려워하며 놀라지 말고

                  내일 저희를 마주 나가라 

                  여호와가 너희와 함께 하리라

시33:16 ㉰. 많은 군대로 구원 얻은 왕이 없으며 

               용사가 힘이 커도 스스로 구하지 못하는도다

시33:17 구원함에 말은 헛것임이여

         그 큰 힘으로 구하지 못하는도다

    ✔. 십자가의 승리...........영원에서 영원까지......

        십자가로 무엇을 승리? 무슨 전쟁을 하신 것?

             ➜. 문제가 무엇? 무슨 잔쟁?

렘9:23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지혜로운 자는 그의 지혜를 자랑하지 말라

       용사는 그의 용맹을 자랑하지 말라

       부자는 그의 부함을 자랑하지 말라

렘9:24 자랑하는 자는 이것으로 자랑할지니 

          곧 명철하여 나를 아는 것과

        나 여호와는 사랑과 정의와 공의를

        땅에 행하는 자인 줄 깨닫는 것이라 

       나는 이 일을 기뻐하노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요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갈6:14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고전2:2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엡6: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