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악이 제하여졌고 네 죄가 사하여졌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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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6-01-20 10:16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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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악이 제하여졌고 네 죄가 사하여졌느니라
이사야 6:6-13 찬송가 268장
✎.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았다고 할 때
➀. 제일 먼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죄? ...불순종.....순종?
순종이란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지기 시작한 것.....
여호와의 포도원이 불에 타버리는 심판은 왜? - 사 5:24
➁. 예수님 믿으면
하나님 사랑 받고 보호받고 복도 받고 천국도 간다......
금생과 내세에 복과 은혜를 받는다.....
이런 구도가 잡히게 되고
여기서 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의 아들의 죽음은
사랑과 구원과 복에대한 보증이 되어버린다.
샤만이즘. 기복신앙은 사람과 신앙을 교묘하게 변질시킨다.
➂. 하나님 구원의 기치. 깃발로 사용하신 표적들이
표적으로 읽혀지지 않고
기적의 도구 – 미신으로 전락합니다.
왕하 18:4 모세 때 광야에서 장대에 매단 구리 뱀
1. 네 악이 제하여졌고 네 죄가 사하여졌느니라
하나님의 거룩한 영광을 보여주시고 나서
하나님께서 이사야에게 주시는 첫 번째 취하신 조치
➜. 벌어지는 사태를 잘 살펴서
필요한 대책을 세워 행함. 또는 그 대책.
부젓가락으로 제단에서 집은 바 핀 숯을 손에 가지고
내게로 날아와서 그 것을 내 입술에 대며 이르되
보라 이것이 네 입에 닿았으니.....
네 악이 제하여졌고 네 죄가 사하여졌느니라 사 6:6-7
부정하고 더러운 것을 제하여 주심
시온의 딸들의 더러움을 씻기시며 ... 청결하게 하여 주심. 4 : 4
㉮. 네 찌꺼기를 잿물로 씻듯이 녹여 청결하게 하며
네 혼잡물을 다 제하여 버리고
㉯. 내가 네 재판관들을 처음과 같이,
네 모사들을 본래와 같이 회복할 것이라
그리한 후에야 네가 의의 성읍이라,
신실한 고을이라 불리리라 하셨나니...사 1:25-26
✔. 사람 자체가 깨끗함.....깨끗함을 잃어버리면
부정하고 더러워지는 것이고
당연히 어리석어지는 것. 분별력을 잃어버리는 것.
나를 求하는 것인지 하나님을 求구하는 것인지.....외줄 타기.
탐욕과 욕망인지 하나님의 영광인지.......
경계나 기준으로....
무슨 선이나 표시. 색깔이 있는 것도 아니고......
하나님마저도 눈치를 주거나 다그치시거나 강요하시지 않는다.
스스로 감수성을 가지고
스스로 절제하고 자기를 지켜나가야 하는 것이다
인생은 기술이 -Technic 아니라 Art....하루 하루가 처음이다.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하면서
선지자는 백성의 죄악에 대하여 깊은 연대 의식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 29:13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
그 자신과 민족의 깊은 절망 가운데서
선지자가 뵈온 하나님은 온 세상을 통치하시는 왕이었다.
화저火著 부젖가락으로
단에서 취한 바 핀 숯을 손에 가지고...내 입에 대며....
이러한 일련의 상징적인 행동....
핀 숯 자체가 정화의 능력을 가진 것은 아니다.
네 악이 제하여졌고 네 죄가 사하여졌다는 평행법은
이는 장차 그리스도의 온전한 속죄를 암시하는 것이다.
㉮. 명쾌하고 해박한 지식으로 설교를 잘하는 일보다.....
㉯. 탁월한 리더쉽과 행정력으로 교회를 부흥시키는 일보다....
㉰. 성도들이나 목사들이나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의 바탕은
거룩입니다. 깨끗함. 정직
하나님을 바르게 알면 ...
하나님의 하시는 일들이 보여지기 시작하면
당연히 달라지는 것이 사람의 태도와 자세입니다.....
아는 척하면서도 달라지지 않는 경우를 보는 경우가 있는데
분별이 쉽지 않습니다. 상식이나 윤리 수준이 아닙니다.
➜. 머리 굴리고 계산기 두드리는.....✘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그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
때에 그 스랍의 하나가 화저로 단에서 취한 바
핀 숯을 손에 가지고 내게로 날아와서
그것을 내 입에 대며 가로되 보라 이것이 네 입에 닿았으니
네 악이 제하여졌고 네 죄가 사하여졌느니라 하더라......
죄인으로서 두렵고 떨리는 경외심
신학 박사 학위 받은 목사님보다는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 할머니의 두려움. 경외심.
율법학자 바리새인들보다는
세리와 창기들이 먼저 천국에 들어가고 있다.
✎. 개에게 사람 옷을 입히면 사람?
사람이 옷을 입으면? 뭐가 달라지는가?
사람됨. 자기 영혼의 진실을 찾아가는 일을 공부.
Person의 본래 뜻은...탈. 가면......
가면이라도 인간의 근본됨을 생각하라고...
인간의 근본 바탕을 인격이라고 하지만......
하나님 앞에서 진짜나는 누구? 무엇?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죄인으로서 두렵고 떨리는 경외심을 가지고
하나님을 구할 줄 아는 인간으로서 자세가 나온다
2.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차마 못한다는 말을 할 수가 없는 것이다.
모세는? 보낼만한 사람을 보내시라고..............
감도 안되는 주제에 나서는 것도...........
둘 다 맞을 것 같다......
마냥 즐겁고 자원하는 마음으로 충만한 것은 아니다.
3. 마음을 둔하게 하라.
귀가 막히게 하라.
눈이 감기게 하라 -10
선지자의 사역으로 인해 오히려 백성들의 마음이
둔해지고 귀가 막히고 눈이 감기게 된다는 말은
이해하기 쉽지 않다.
눈이 어두운 사람이 빛을 볼 수 없다 하여
원망할 수 없는 일이며,
귀가 막힌 사람이
맑은 소리를 듣지 못한다 하여 불평할 수 없는 일이며,
지각이 둔한 사람이
자기가 이해 못하는 문제의 어려움을 탓할 수는 없는 일이다.
심판의 제1차적인 원인은 늘 죄인에게 있다.
본인들 자신에게 있다.
✔. 인간 역사에는 이러한 임흑기가 대부분입니다
1/10?마저도 황페하게 될 것이다
그루터기.
남겨놓으신 거룩한 씨앗들이 생명을 이어가는 것입니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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