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믿는 예수님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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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5-12-16 09:10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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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믿는 예수님은 누구?
마태16: 13-20 찬송가 80장
✎. 예수님을 믿는다. 기독교인이다 ...........??????????
더 중요한 것은 어떤 예수를 믿는가?
ⅰ. 내가 믿는 예수님은....
㉠. 유대인들의 회당 예배에 참석해서
같이 예배를 드려본 사람이라면......................
㉡. 이슬람의 회교도들의 예배는....
㉢. 무당을 불러서 굿에 참여하는 사람들의 자세 태도.....
㉣. 자신의 수신에 엄격한 유학자들이나
스피노자 철학자들의 삶의 자세.......................
교수직. 황제의 연금도 거절..........
편견을 떠나서 객관성을 가지고 참여하고 만나본다면
다소의 차이는 있겠지만 우리는 그렇게 쉽게
다른 사람들을 말하기가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 교회안에서도 일반적인 종교인의 모습...
『나를 위한 하나님』의 모습을 얼마든지 볼 수가 있고
다른 종교인들보다 한참 모자란 모습도...
대한 생명 회장 장로님 권사님의 처신은 저로서는...
유한양행의 유일한 박사의 삶과는 달라도 너무 다르다....
도덕성만을 가지고 말하는 것✘
생각 자체가 다르고 삶의 방식이 다르다..
㉥. 내가 믿는 예수님은 도대체 어떤 분이시고
어떻게 예배의 대상이 되는가?
사람이요? 신이요?....
모세. 마호메트.... 석가나 공자같은 사람? 아니면 무엇?
㉦. 참고로 어떤 종교나 철학에도.
그 어떤 성인. 군자에게도 없는
기독교만의 유일한 예배 내용은 성찬입니다. ...
왜 그렇게도 중요한 내용인가?
요6: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요6: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요6:55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요6:56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의 안에 거하나니
요6:57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리라....
자신의 살과 피가 영생?
이런 말을 하시는 분이 예수님말고 또 다른 누가 있는가?
✎. 이 성찬의 내용은 우리들 수준의 상식적인 내용이 아니다.
그 내용의 신비를 알아야 하는데....
그 진실을 알려고 하지 않고 그 말만 반복하고 있으면.......
빈껍데가만 남게 된다.
ⅱ. 사람이 되신 하나님......기독교 신앙의 근본이요 바탕
㉠.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다고 십자가에 처형합니까?
원수 사랑이 가능? 그 원수가 누구?
㉡. 뱀들아 독사의 자식들. 너희 아바는 마귀.
회칠한 무덤같은 인간들아......
나름대로 경건하게 율법을 지키면서 살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하는 분?
㉢. 총독, 왕. 대제사장. 세리. 창기. 강도. 부자.....
이런 차별을 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 만들어 버리고
그냥 불쌍한 똑같은 죄인들로 대하시는 분....
하나님 긍휼의 대상일 뿐.
㉤. 부모나 처자식. 자기 목숨까지도 미워하고
자신을 사랑하라고????? - 마10:37-39.
사람이 사람에 할 수 있는 말?
부부간에는 말 할 것도 없고
부모 자식간에도 그렇게는 말하지 않습니다.
부모가 자식을 위해서 그렇게라도 할려고 하는 것이지....
그러나 모리아 산에 오르는 아브라함................
신6:5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중요한 것은 예수님이
자신을 어떻게 믿고 사랑하고 순종해야 하는지를
그렇게 말씀하신 것.
➜. 예수님의 말씀이나 하시는 일에는
걸려넘어지게 하는 가시나 걸림돌이 있다.
그런데도 아무렇지도 않은 것처럼 그냥 넘어가버린다.
㉥. 가족들이 예수님 보고 정신나갔다고?????...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한 번도 그렇게 생각조차도 안한다?
예수님의 언행이 그렇게도 파격적이고
받아들일 수가 없는 놀라움인데도......
당시 유대인들에게도 도저히 용납할 수가 없는 내용들....
➜. 사도 바울에게 예수님을 믿는 일은...정신 나간 미친 짓...
결국 자신도 그런 말을 듣는다.
막3:21 예수의 친족들이 듣고 그를 붙들러 나오니
이는 그가 미쳤다 함일러라
요10:19 이 말씀으로 말미암아 유대인 중에 다시 분쟁이 일어나니
요10:20 그 중에 많은 사람이 말하되 그가 귀신 들려 미쳤거늘
어찌하여 그 말을 듣느냐 하며
행26:25 바울이 이르되 베스도 각하여 내가 미친 것이 아니요
참되고 온전한 말을 하나이다
베스도 총독이 생각할 때에
『로마 군인들에게 처형당한 죄수를 하나님으로 믿는다고?』
이게 정상?
㉦. 자기 선전. 자기 광고...그런 냄새가 없다.
영웅화 성인화 미화✘
여러 차례 유대인들과 충돌.... 유대인들이고 제자들까지도...
저들의 무감각. 무지각. 무관심 몰이해의 벽을 수없이 만난다.
벼랑 끝으로 밀쳐서 죽여버리려고...
돌로 쳐서 죽여버리려고 – 눅4:29-30
결국은 거짓 선지자들처럼 몰아서
로마의 힘을 빌려서 십자가에 쳐형시켜버린다.
이유는 하나입니다......
어떻게 사람이 되어가지고
자칭 하나님 처럼 말하고 행동하는가.. 신성모독
당시의 열심당원들이 선동을 해서
독립하려는 애국자들이 처형당했다.
그러나 예수님은 또 다릅니다.
㉧. 실족하여 넘어지든가 믿고 영접하여 반석위에 서든가
➜. 성도들이 다른 사람을 걸려 넘어지게 하는 내용이 아니다.
예수님 자신에게 걸림돌이 많이 있다는 이야기이다.
그러나 걸려 넘어지지 말라는 말이다
마11:6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눅10:23 제자들을 돌아 보시며 조용히 이르시되
너희가 보는 것을 보는 눈은 복이 있도다
눅10:24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많은 선지자와 임금이
너희가 보는 바를 보고자 하였으되 보지 못하였으며
너희가 듣는 바를 듣고자 하였으되 듣지 못하였느니라.
✎. 죽은 지 나흘이나 된 나사로의 무덤앞에서
『나사로야 나와라』하고 소리를 지르시는 분은 누구?
그 분은 창조주 하나님의 권세로 명하시고 있다.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고
어떤 내용을 가리키는 표적인지를 아는가?
㉨. 어떤 『결정적인 진실 』 하나가 뒷받쳐주지 않는다면
ⓐ. 예수님은 정신병동에나 있어야할 미치광이
ⓑ. 고대인들의 신화적인 작품속의 등장인물.
ⓒ. 일반적인 성인군자로서는 설명이 안된다.
ⓓ. 그렇다면 예수님은 누구?
땅의 세상. 인간들의 세상만 생각하면
도대체가 하나님이란 분이 살아계신다면
이렇게도 엉망진창?
우리들은 하나님보고
도대체가 하나님은 사람들의 눈이 있읍니까?
이런 개판. 엉터리 같은 세상이 하나님의 통치?
하박국. 아모스- 시편... 어느 때까지?
악. 패역을 차마 보지 못하시거늘...- 하박국 1:13
하나님은 거꾸로 물으신다....
너희들에게 하나님 눈이 있을까?
하나님이 보시기에 너희들과 세상이 어떻게 보일까?
➜. 하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는 세상이다.– 바로 나
㉩. 예수님 나를 자세히 가까이 와서
오래도록 머물면서 조사해 봐라.
해부해보고 시험해보고 그리고 많이 생각해보고 결정해라.
일관된 하나의 캐릭터로는 담아낼 수가 없을만큼
그 폭과 깊이와 다양성
사자의 이빨과 발톱을 다 뽑아버리고
애완동물로 만들어 놓은 예수님?
그저 나만을 위해서 사랑하고 능력을 베풀어 주시고
축복해주시고 기도해주시는...................................
나를 다 뒤집어 엎어버리는 예수는?
나를 당황하게 만들고 분노하게 만드시는 예수님은?
결국 나를 통곡하게 만드시는 예수님은?
그 예수님을 만나셨는가?
당시에 내가 예수님을 가까이에서 뵐 수 있었다면
나는 어떻게 반응했을까?...
누가 예수님을 알아볼 수가 있었을까? Nobody Know.
㉪. 이 문제때문에 – 사람이 되신 하나님....
.삼위일체 논쟁. 니케아 신조.
사도들과 고대 교부들도
때로는 목숨을 걸고 진실을 말해왔습니다.
400년이 넘게.............
ⓐ. 사도들이 이미 신약 성경에 반복해서 이야기해 놓았다.
ⓑ. 그러나 너무도 낯설고 이상한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도 이상하고 놀라운 사실
✎. 성령으로 잉태? 임마누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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