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세미나 자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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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6-07-17 12:11관련링크
본문
수수께기같으신 분....................
창조주 동시에 구원자 하나님?....
ⅰ. 『창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ⅱ. 종말이 태초=시작을 앞선다.
➀. 창2:9~10 창세기의 에덴에는 있는데 계 22장에는 없는 것
처음 시작에는 있고 결론 끝에는 빠진 게 하나 있습니다.
➁. 창세기에 아담과 하와의 결혼 장면이 나오고 창2:22~25
결론 부분인 요한계시록에는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의 혼인 잔치. - 계19장
➂. 창세기 2:25에서는 벌거벗은 아담과 하와가
요한계시록에서는 의의 흰옷을 입은
하나님의 백성으로 새롭게 창조되어 나타납니다.
✔. 창조 ➜. 새 창조 - 부활
➃. 제 7일의 영원한 안식 - 역사의 궁극적인 의미와 목적. 방향
➄. 역사 속에서 생명을 가진 자들 – 거룩한 씨앗들
ⅲ. 창조론과 진화론
ⅳ. 정 리.........
ⅰ. 『창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절일 뿐만아니라 아니라
성경 전체의 시작. 첫 문장입니다.
『천부경』이나 『설문해자』 같은 경우도 .....
어느 누구의 철학이나 사상 종교를 막론하고
우리는 유일한 기준이 있다.
㉠. 창조주를 알고 하는 말인가?
아니면 상관 없이 하는 말인가?
㉡. 창조와 구원이 같이 하나로 그려지고 있는가?
➀. 至高無上 是基大無有二也...........설문해자
그 높음이나 크심에 唯一유일하신 한 분 天
하나. 전체. 크다. 온전. 순전. 성실할 하나.
오로지. 같을. 낱낱. 첫째 一.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시는 분은 하나이자 전체 완전
一始無始 析三極 無盡本..............천부경
➁. 갑골 문자로 하늘 天천은 클 大대 위에 입 口구.
창1:3 하나님이 가라사대
➂. 옳을 義의?...
㉠. 내가 양인 것을 아는 것....창조주라는 목자의 양.
㉡. 예수님이 그 목자.
➜. 我아 손에 창과 칼을 들고 있는 모습에서 제사 제물
➃. 창조를 부인하는데 무슨 새 창조.....
창조주가 없는데......내가 누구냐고? 무엇이냐고?
결국은 자신이 하나님. 창조주......
어떤 인간이 자신이 만물의 창조주라고 소리지르면........
창조주가 없는데 삶의 의미.목적. 방향. 삶의 질? 다 헛소리....
윤리도덕? 아무 의미가 없다.
인간의 재능과 그 사람이 각각이 따로 따로 분리되면
인간은 그냥 화학 원소. 물질........................
달과 6펜스...천재적인 재능과 그 사람의 도덕성?
인생은 정답이 없다??????✘ My Way✘?
➄. 하나님 없다고 하면...하나님이 없어지는가?.......
萬有一切唯心造만유일체유심조?
창조주 하나님이 사람들 하기에 따라서
있다가 없어지고....이렇게 저렇게 달라지는가???
사람의 마음가짐. 자세와 태도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들이 있다....그런다고 하나님도 그런가?
ⅱ. 종말이 태초 = 시작을 앞선다.
무엇이든지 다 아시고 무엇이든지 다 하실 수 있으시며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으시는 하나님께서
시간과 공간의 제한이 없는
영원 속에서 어떤 것을 계획하셨다는 것은 이미 이루어진 것
어떤 것을 계획하는 즉시
그 일을 실현하실 수 있는 능력을 소유하신 분이
시간과 공간의 제한이 없는 영원 속에서 어떤 것을 계획한 즉시
그 일이 완성이 된다는 것이 불가능한 말인가요?....
✔. 작가와 작품
하나님께서 창세전에 시간과 공간의 제한이 없는
영원 속에서 창조를 계획하셨을 때는 이미 요한계시록의
새 하늘과 새 땅을 목적하시고 계획을 하신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그 요한계시록의 새 하늘과 새 땅은
이미 창세전인 영원 속에서 완성이 되었다고 하는 것이고,
그런 의미에서 종말이 창조를,
끝이 시작을 앞선다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완전하신 분입니다.
그런 하나님께서 아무런 계획과 목적도 없이 우발적이며
즉흥적으로 어떤 일을 하신다는 것은 불가능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속에
요한계시록의 새 하늘과 새 땅이 그려져 있었다면
창조는 그 목적지를 향한 첫 삽에 불과한 것입니다.
첫 창조는 그 자체가 하나님의 목적이 아니었던 것입니다.
우리가 성경에서 묵시부분을 이해할 때는
자꾸 시간을 벗어나 이해를 하는 버릇을 들여야 합니다.
시간이라는 것은 물질이 존재할 때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시간은 물질이 존재하는 방식에 불과한 것입니다.
따라서 영원 속에서의 일을 시간에 얽매여
이해를 하려다 보면 자주 단단한 벽에 부딪히게 됩니다.
하나님의 최종목적지인 요한계시록의 새 하늘과 새 땅,
즉 종말론을 먼저 공부하고
그 종말이 어떻게 시작이 되어 완성의 지점으로 가게 되었는지를
기록하고 있는 구원론을 공부하는 것이 순서상 맞겠다 싶다.
요한 계시록을 모르고 창세기를 이해할 수 없으며
창세기를 모르고 요한계시록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없습니다.
1. 창2:9~10 창세기의 에덴에 강과 생명나무가 나오지요?
계 22:1‐2 여기도 역시 강과 생명나무가 등장합니다.
그런데 서론. 처음 시작에는 있고
결론 끝에는 빠진 게 하나 있습니다.
무엇입니까? 바로 선악과입니다.
그 말은 이제 결론인 새 하늘과 새 땅에서는
probation is over. 수습기간 끝. 즉 다시는 시험이 없는
완전하게 회복되고 완성된 하나님 나라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서론은 결론을 힌트하고 있으며
결론은 서론을 완성하고 있는 것입니다.
2. 뿐만 아니라 서론인 창세기에는 창2:22~25
아담과 하와의 결혼 장면이 나오고
결론 부분인 요한계시록에는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와 교회의 혼인이 나옵니다.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루는 것이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여러분, 한 번 잘 생각해 보세요.
아담이 부모가 있었나요? 아담은 인류의 시조입니다.
그가 최초의 인간입니다.
그런데 왜 아담과 하와의 결혼 장면에
갑자기 부모라는 단어가 등장?
그것은 이 아담과 하와의 혼인 장면은
단순히 최초의 인간들끼리의 결혼에 대한 묘사가 아니라
어떤 것을 상징적으로 그려내고 있는 것임을
힌트 하는 것입니다.
이 창세기의 아담과 하와의 혼인 장면은
하늘 아버지를(부모) 떠나 이 땅에 내려오셔서
신부인 교회와 혼인을 하시고
그들과 하나로 연합이 되시는 신랑이신 예수 그리스도,
그리고 세상의 끝 날에 하나님의 백성들과 온전히 하나가 되는
어린양의 혼인잔치의 완성을
이루실 예수 그리스도를 미리 힌트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성도는 천국에는 있지도 않는
결혼이라는 제도를 통해서 그 영광스러운 연합의 관계를
역사 속에서 경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3. 창세기 2:25에서는 벌거벗은 아담과 하와가
어떻게 요한 계시록의 의의 흰옷을 입은
하나님의 백성으로 새롭게 창조되어 나타납니다.
창3:21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
그래서 성경을 잘 읽어보면 창세기의 모형이
요한계시록의 완성을 암시. 힌트하고 있는 것이다.
7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자.
어린 양의 혼인날이 이르렀다. 그의 신부는 단장을 끝냈다.
8 신부에게 빛나고 깨끗한 고운 모시 옷을 입게 하셨다.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초대를 받은 사람에게는
복이 있다고 기록하여라." 그리고 또 말하였습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의 참된 말씀이다.“ 계 19:7~9
4. 창세기에는 이렇게 많은 내용들이 들어 있지만
그 중심 사상은 어디까지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구원이 그 주제입니다.
아담이 930년을 살았는데
아담의 다른 일상은 전혀 기록이 되어 있지 않고
구속사 안에서 그가 하나님과의 약속과 관련해
저지른 사건만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요셉도 마찬가지입니다.
따라서 창세기에 등장하는 인물을 보실 때도
그 사람의 전기를 궁금해 하실 것이 아니라
그 사람들이 하나님의 목적 안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를 찾아 내셔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창세기 1장과 2장의 창조 기사도
단순히 창조의 과정을 설명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란 무엇이며 그 사람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한 마디로 창조의 목적에 대해 기록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5. 그리고는 일곱째 날에 안식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일곱째 날에는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일곱째 날이라는 창조의 후렴구가 없다.
그 말은 하나님의 안식, 즉
일곱째 날은 끝없이 영원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절대 그 안식에 실패하실 수 없는 것입니다.
그 분은 전지전능하신 분 이시니까요.
하나님은 영원 속에서 영원한 안식을 하고 계십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안식이라는 것이 어떤 것을 뜻하는 것일까요?
하나님이 엿새 동안의 사역이 너무 힘들어서
숙소로 돌아가 쉬셨다는 말일까요?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천지가 하나님의 궁전입니다.
하나님은 그 모든 피조물들을 아우르시며
좌정하시고 모든 피조물은
그 앞에 예배하는 것이 바로 안식입니다.
하늘에서는 이미 그 하나님 나라가 완성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이라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 역사의 방향과 목적. 의미
그러니까 하나님의 안식은
당신이 지으신 피조물들에게 예배를 받는 것이고
피조물의 안식은 하나님을 예배하고
그 분께 순종하는 삶을 사는 것이 안식입니다.
따라서 참 된 안식은
하나님이 좌정하고 계신 하나님의 보좌 아래에서
자기가 왕인 줄 착각하고 자기를 숭배하며 살던 자들이
그 자리에서 내려와 하나님께 항복하고 그 분께 순종하며
예배하는 자리에서 우리에게 주어지는 것입니다.
그게 참 된 행복이며 참된 안식인 것입니다.
그 참된 안식을 우리가 주일날 모이는 공 예배 시간에
맛보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섯째 날 인간을 창조하시고
그들에게 모든 피조물들을 다스리고 지키고 정복하라 하셨습니다.
그렇게 세상을 다스리고 지키고 정복하여
그들을 인도하여 일곱째 날 하나님 앞으로 나아와
하나님께 예배하는 것이 오늘날 예배의 모형인 것입니다.
성도는 세상을 다스리며, 지키며, 정복하여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여 예배하게 하는 worship leader여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 나라의 안식은 일주일에 한 번 오는 것이 아니라
매 순간 순간이 안식이지요?
하나님 나라 자체가 안식의 나라이니까요..
그래서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를 사는 하나님 나라 백성인
성도는 매 순간을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을 살아
하나님께 드려지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게 바로 거룩한 산 제사입니다.
6.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들
눅24:44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전에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하기를
모세의 율법과 예언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두고 기록한
모든 일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하였다.“
모세가 이 창세기를 비롯한 모세 오경을
누구에게 읽히기 위해 썼을까요?
이 모세 오경의 제 1 차 수신자가 누구입니까?
애굽에서 탈출한 이스라엘 백성들입니다.
모세는 ‘애굽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은 어떤 분이시기에 애굽을 치시고
이스라엘을 구원 하실 수 있으셨을까?
하나님은 어떤 분이시기에 족장들에게 미리 약속을 하시고
그 약속하신 것을 그대로 이루어 주셨을까?
하나님은 어떤 분이시기에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셨을 뿐 아니라 계명을 주시면서
그들에게 거룩을 요구하시는가?
이스라엘 민족은 다른 민족들과 무엇인 다른 것인가?’를
설명하기 위해 창세기를 쓴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나오기는 했지만
400년 동안 애굽의 우상을 섬겨 왔기 때문에
그들은 여전히 애굽에서 섬기던 우상들, 태양과 달과 별과
강과 바다와 뱀들을 우상으로 섬겼습니다.
그러한 사람들에게 모세는
사람이 섬길 신은 그런 피조물들이 아니다.
오히려 그런 것들은 너희들에게 다스리라고 주신 것들이다.
사람이 섬길 신은 오직 한 분,
그들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다’는 것을
확인시켜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창세기를 통해서 지구의 나이가 몇 살인지,
지구가 만들어진 과정이 어떠했는지 등의
고고학적이며 역사적인, 객관적인 정보나 지식을
탐구하실 것이 아니라 그 창조의 목적 뒤의
계시 속에서 흐르고 있는
하나님의 영원하신 목적과 뜻을 읽을 줄 알아야 하는 것이다.
✎. 영원에서 시간.
영의 세계에서 물질을 말하는 것은...............영생
7. 창세기 구성
이 창세기는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그 첫 번째 부분이 1장부터 11장까지이고
두 번째 부분이 12장부터 50장까지입니다.
첫 번째 부분 1장부터 11장까지 에서는
하나님의 창조. 사탄의 등장과 사람의 타락.
하나님의 구원 약속과 그 약속의 전개등
태초의 역사부터 아브라함을 부르시기 전까지의
세계 역사를 말하는 부분이고
두 번째 부분 12장부터 50장까지 에서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부르신 때로부터
이스라엘 족속의 애굽 체류 때까지의 역사를 통해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본격적으로 전개하며 그리고 있습니다.
그렇게 창세기 1장은 모든 피조물의 창조 목적이
자세한 그림으로 알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과 하나님 나라의 완성,
좀 더 자세하게 말하면 인간의 시작과 만물의 시작,
그리고 인간의 타락과 실패, 그리고 그와 동시에 전개되는
하나님의 구원을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하시기 위해
만물의 시작인 ‘태초’부터 시작을 하시는 것이지
단순히 창조의 과정을 설명하시기 위해
태초부터 시작을 하시는 것이 아니란 말입니다.......
그러나 아주 중요합니다. 사실성과 역성을 훼손하면 ✘
계22: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시작하신 분. 끝내시는 분
✎. 이사야 41:4.. 44:6... 48:12
계시록 1:8. 17....21:6
시간적인 존재는 이렇게 말하는 것이✘
그래서 이 창세기는 하나님의 선택 안에 들어 있는
하나님의 백성들만이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절대 하나님의 영이 없는 자들이
과학적이며 이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책이 아니다.
창세기를 잘 보시면 하나님께서 처음부터
산 자와 죽은 자를 가르고 계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오직 하나님의 택한 자들에 관해서만
관심을 갖고 계십니다. 그래서 성경은
아벨이나 에녹 같은 산 자들 다른 말로
하나님의 라인인 인물들의 나이는
정확하게 기록을 하고 있지만
가인의 후손들의 나이는 기록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 말은 하나님께서는 선택 밖의 사람들은
모두 죽은 자로 취급하셨다는 의미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바로 그 산 자들에게만 성경을 주신 것입니다.
따라서 창세기를 비롯한 성경은
산 자들의 책이지 죽은 자들의 책이 아닌 것입니다.
그래서 죽은 자들은 이 책을 고작 현대의 과학이라는
틀에 넣고 찧고 박고 난리를 치고 있는 것입니다.
창세기는 창조의 기사가 적힌 과학 책도 아니고
역사책도 아니며 위인전도 아닙니다. 창세기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주어지게 될
영원한 생명의 필요성에
관해서만 말하고 있는 책인 것입니다.
ⅲ. 창조론과 진화론
실제로 삶은
진화론 적 사고를 바탕으로 사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진화론은 단순히
모든 만물은 진화한다는 학설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인본주의나 유물론, 물질주의 등이 진화론의 산물입니다.
아무리 그럴듯한말로 포장을 해도
그들에게는 사람이 단순한 고기 덩어리에 불과합니다
진화론은 초월을 부정하고
유물론적 이해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기 때문에
그들에게는 이 세상이 전부일 뿐입니다.
그리고 그들에게는 죄의 개념도 없습니다.
그들에게 있어서 죄는 아직 온전히 진화되지 못 한
미숙함일 뿐이지 죄가 아닌 것입니다.
창조론을 믿는다고 하면서
삶은 약육강식의 진화론적 인생을 살고 있는 것을 보면
그 진화론이 우리의 삶을
얼마나 깊이 잠식하고 있는지 잘 알게 됩니다.
과학자들이 진화론에 힘입어
생명이 자연적으로 생길 수 있다는 가정 하에
지금까지 무수한 실험을 해 왔습니다.
그러나 그 어떤 실험도
무생물에서 생물이 생겼다는 보고를 하지 못했습니다.
생명체는 반드시 그 생물의 모체에서만 생겨난다는
사실이 있을 뿐입니다
생물의 재생산 체계
또한 자연적으로 만들어 질 수 없는 정교한 창조물입니다.
단백질과 DNA가 반드시 함께 있어야만
생명 현상이 유지된다는 것은
생명은 인간이 감히 상상할 수도 없는 영역이다.
진정한 과학자치고 무신론자가 있다면
그는 과학자가 아니던지 정신병자이다.
열역학 제 1의 법칙 - 에너지 보존의 법칙. 질량불변의 법칙
어떤 물질이 커지고 진화한다는 것은
에너지가 늘어난다는 말인데 거꾸로 인 것이다..
열역학 제 2의 법칙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모든 현상은
그 에너지를 가장 낮은 상태로 유지하는 쪽으로
진행한다는 법칙인 것입니다.
예를 들어 돌아가는 팽이를 계속해서 돌게 하기 위해서는
외부에서 팽이채라는 운동 에너지가 계속 공급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팽이에서 팽이채를 떼는 순간
팽이는 운동에너지를 마찰 에너지로 바꾸게 되고
점점 낮은 운동에너지 상태가 되다가 결국 안정된 상태,
즉 가장 낮은 에너지 상태인 누운 상태로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과학이 실험을 통해 증명해 낸 법칙입니다.
동물이나 식물도 마찬가지입니다.
동물이나 식물은 원자들이 모여서
특별한 구조를 갖는 물질이 된 것인데
그렇게 질서도가 높은 상태에서 세월이 흘러 나이가 들게 되어
늙거나 죽어 부패하게 되면 그 동물이나 식물은
원자 또는 분자 단위로 분해되어서 주위에 흩어지므로
무질서한 상태로 흩어지는 것이 자연의 법칙인 것입니다.
그것을 성경은 썩어짐의 종노릇이라고 표현을 합니다.
즉 열역학 제 2법칙에 따르면
물질이란 자연적으로 놔두면 결코 스스로 질서 있게
정렬을 하거나 스스로 에너지를 발생시킬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에너지를 가장 낮은 상태로 유지하는 쪽으로
진행하게 되고 무질서한 상태로 변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과학입니다.
그런데 진화론은 간단한 것들이 점점 복잡하고
질서 있는 것으로 바뀌어 진화를 한다는 것인데
이것은 열역학 제 2법칙에 명백하게 위배되는 이론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진화론은 과학적으로도
너무나 많은 허점을 갖고 있는 가설에 불과한 것입니다.
창조론이 옳다는 것은 진화론 자체의 모순으로도 증명이 됩니다.
물론 창조론도 과학적으로 증명을 하자면
설명이 안 되는 부분이 너무나 많습니다.
진화론에는
적자생존. 우성유전의 법칙. 용불용설이 중요한 기둥입니다.
기린은 높은 데 있는 먹이를 잘 먹기 위해 목이 길어졌다.
낙타는 사막에서 갈증을 이길 수 있도록 등에 혹이 생겼다.
그러면 모든 생물들의 신체가 전부
자기가 쓰기에 편리한 쪽으로 진화를 해야 옳습니다.
꿀벌의 침을 한번 생각해 보세요.
꿀벌의 꽁무니에 달린 침의 모양은 미끈한 것이 아니라
낚시 바늘과 같이 톱날 같은 갈고리가 되어 있어서
그 침이 빠지면 복부 전체가 떨어져 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벌은 한번 침을 쏘면
그것을 다시 뺄 수가 없어서 자기도 죽게 됩니다.
그렇다면 벌의 침은
적자생존, 우성유전의 법칙, 용불용설에 의해 진화한 것이 아니다
만일 꿀벌이 진화에 의해 존재하게 된 것이라면
꿀벌은 불편한 쪽으로 진화를 한 것이 됩니다.
그러면 어떤 생물은 자기가 편리한 쪽으로...
어떤 생물은 오히려 불편한 쪽으로 진화를 하고?
기린이나 낙타, 꿀벌은 원래 창조될 때
그런 모양으로 그렇게 창조 된 것입니다.
그 모든 것 안에는 하나님의 지혜가 담겨 있는 것입니다.
모든 생물은 처음부터 독립적으로 완전하게
그 종류대로 창조된 것이기 때문에
절대 그런 중간 단계의 생물이 존재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정말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셨다는 것을 믿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무無에서 말씀으로 만물을 창조하신 그 하나님께서
절대 불가능 할 것 같이 느껴지는 새 창조도
반드시 완성하실 분이라는 것도 믿으십니까?
그래서 우리 성도에게는 창조가 사활을 걸 만큼 중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혼돈formless과 공허empty 즉, 무無에서
모든 피조물을 만들어 내신 것처럼
도저히 불가능한 혼돈과 공허 뿐인 우리 안에 들어오셔서
우리를 새로운 창조물로 완성해 내실 것입니다.
우리는 그러한 능력의 하나님, 창조의 하나님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우리는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이 세상을 창조하셨다는 것,
곧 보이는 것은
나타나 있는 것에서 생기지 않았음을 깨닫습니다. - 히11:3
✎. 참고하시면 좋은 동영상들. 책들
➀. 김명현.... 창조 과학 강의
➁. 리 스트로벨....창조설계의 비밀.
➂. 필립 얀시....나를 지으신 하나님의 놀라운 손길
➃. 김 종배.......신비한 인체 창조섭리
➄. 김 정한..... 과학자와 함께 읽는 창세기
➅. 곽영직 .......천지가 있음이 주의 뜻이니이다.
어느 과학자의 신앙고백
➜. 김명현. 이재만 . 한윤봉. 정재훈.....리 스트로벨.
You tube에서 검색하시면.....
ⅳ. 정 리
1. 창조의 정점. 꽃 창1:26-28
종류대로? 사람은 동물이 아니다라는 메시지
진화론은 창조의 토론이나
논쟁의 상대 = 감이 안되는 내용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음 받은 하나님의 아들
피조물인 인간에게 자신의 형상을 주시고
2. 자신의 아들로 영원히 하나가 되게하신 하나님
3. 선악과를 넘어선 온전한 하나님의 아들로 창조하시는
새 창조를 향하고 있다.....
4. 창세기 아담 결혼은 계시록의 어린 양 혼인잔치로 완성된다.
하나님께서 짝지어 주시는 결혼은 사람이 나눌 수가 있다?
그럴 수가 없느니라.
하나님 사랑. 그 은혜의 절대성
이러한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 마19:4-6
5. 제 7일의 안식이 지향하는 예언
– 창조의 마지막 . 역사의 의미 방향
하나님과 영원히 온전하게 하나되는
영원의 안식 = 영생을 지향하고 있다
6. 인간을 자기 형상으로 창조하신 창조주.
창조 때부터 새 창조를 약속하시는 분.......
창조주께서 피조물인 사람에게 영생을 주시려고
사람으로 오시는데 미리 미리 말씀하시지 않는다?
사람들에게 알려주시는 사랑의 편지 = 성경
7. 그림자. 예표로 주신 이야기가
아브라함 때부터 출애굽을 거쳐 말라기까지.
출애굽이나 바벨론 포로 생활과 그 귀환...
이러한 역사적인 사건이 그림자라면
하나님께서 친히 사람의 몸으로 이 땅에 오시는
성육신의 사건은 무엇? 십자가 부활
하나님의 구원이
어떤 스케일로 어떤 구도로 전개되고 있는지
그 시간과 영원. 물질과 영의 전체적인 그림이
그려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 돈. 건강. 성공-명예가 우상이 된 세상에서
하나님의 백성들이
어떤 생각과 의식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가?
인생의 의미와 목적. 삶의 방향을 잘 설정하고
앞으로 달려가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