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진노하시며 분내사 진멸하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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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6-04-28 13:01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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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진노하시며 분내사 진멸하시며
이사야 34: 1-2 찬송가 529장
1. 33장은 구성이나 내용에서 복합함적이고 다층적이다.
여호와가 왕. 그 왕의 나라. 그 나라의 백성들..........
여호와께서 자신을 드러내 보여주신다.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 하나님 다우심이 드러나면....
감동? 은혜?......................
➀. 여호와께서는 지극히 존귀하시니 그는 높은 곳에 거하심이요
정의와 공의를 시온에 충만하게 하심이라.... - 사33:5
➁.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이제 일어나며
내가 이제 나를 높이며
내가 이제 지극히 높아지리라. - 사 33:10
➂. 삼키는 불과 함께 거하겠으며 ...
영원히 타는 불과 함께 거하리요 - 사33:14
거룩한 불. 영광의 불로 스스로 영원으로 자존....
여호와의 불은 사랑하시는 일에......도....아 8:6-7
하나님도 아닌 그 어떤 것도 하나님과 공존?✘
➃. 우리의 절기의 시온 성을 보라.....안정된 샬롬의 성.
옮겨지지✘ 뽑히지✘ 끊어지지✘.......흥망성쇠? ✘
영원하고 영원하고 영원하도다....단 7:18
➄.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 사 33:21
그 곳에는 여러 강과 큰 호수가 있으나
노젓는 배나 큰 배가 통행하지 못하리라
지존하신 여호와는 두려우시고
온 땅에 큰 왕이 되심이로다 -시 47:2
와서 하나님의 행하신 것을 보라
인생에게 행하심이 엄위하시도다 - 시66:5
그 행사가 존귀하고 엄위하며 그 의가 영원히 있도다. 시111:3
아침 빛같이 뚜렷하고 달같이 아름답고 해같이 맑고
기치를 벌인 군대같이 엄위한 여자가 누구인가...- 아 6:10
➅.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이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라. 사33:22
절대왕정 시대에는 왕이 곧 모든 것이다.
내가 곧 국가.
내 말이 곧 법.
내가 있어야 통치가 있다....그림자 같은 거짓말이지만
만군의 여호와에게서
그 온전한 실재를 볼 수 있으면 다행이다.
2. 심판의 대상
㉠. 열국이여 너희는 나아와 들을지어다
㉡. 민족들이여 귀를 기울일지어다
㉢. 땅과 땅에 충만한 것,
세계와 세계에서 나는 모든 것이여 들을지어다.
3중적인 반복 표현으로 보완하고 강조
사1:2 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
그들을 증인으로 삼기 위함이 아니라
그들에게 예비된 심판의 무서운 소식을 전하기 위함이다.
3. 보복. 원수 갚으심 –신원伸冤 심판은
시작과 끝 역사 자체를 심판.
우주적인 심판.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
아는 것들과 모르는 것들 전체.
물질의 세계만이 아니다 영의 세계까지...
재난이나 재앙 수준의 이야기가 아니다.
무너지고 뒤집혀진 하늘과 땅의 질서를 바로 세우시는 일
누가 창조주? 누가 피조물?
누가 주인이고 누가 종인가?....
누가 하나님? 인간들이?
창조주가 피조물들의 친구?
동일 선상에 올려놓고 시비하고 논쟁?
창조주와 피조물의 차이를 구별하지 못하면
인간은 그냥 아무 것도 안된다.
➀. 여호와의 심판은 윤리도덕이 아니다.
여호와 하나님을 인간의 윤리도덕의 틀에 넣으려는 일은......
사34:2 대저 여호와께서 열방을 향하여 진노하시며
그들의 만군을 향하여 분내사
그들을 진멸하시며 살륙당하게 하셨은즉
사34:3 그 살륙당한 자는 내어던진 바 되며
그 사체의 악취가 솟아오르고
그의 피에 산들이 녹을 것이며
살륙당한 자의 수효가 너무 많기 때문에
땅에 묻지도 못하고 다만 내어 던지게 된다.
시체가 부패하면서 풍기는 악취가 천지를 진동시키고 ,
시체에서 흘러내리는 피로 인해 산들마져 녹는다.
즉, 피가 강물처럼 흘러 산들을 씻기운다. - 겔 39:11
➁. 열국과 거기 속한 여호와의 격렬한 진노의 내용은
진멸 – 새 창조
계 21: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마치 옛 가나안 족속들처럼 진멸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 수 6:17, 21;삼상 15:3
진명 = 헤렘의 사상은
여호와만이 홀로 전쟁의 유일한 승리자이시며
인간들이 끼어들어서 승리를 자축하는 그런 전쟁이 아니다
따라서 전쟁에서 얻어진 전리품은 온전히 하나님께 속해야 하고
이것이 인간에게 악용되는 것을 막기 위하여
완전히 파멸. 소멸시키신다
➂.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이다
✎. 여호와의 전쟁은.......
하나님의 심판과 하나님의 구원을 이루시는 일
십자가는 그런 전쟁이다.
인간들의 전쟁을 비유로 들어서 말하셨지만
군대. 병거와 칼의 전쟁이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전쟁.
아버지께 순종하는 아들의 전쟁이다.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 하나님 다우심의 승리이다.
군대와 병거. 칼들을 가진 왕들의 전재에는 영생이 없다.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듣고
순종하여 하나됨에 영생이 있다.
인간들의 전쟁 개념이 아니다..비슷한 것 같아도 전혀 다르다.
여호와의 전쟁이 가리키는 내용은 심판과 구원.
출애굽.... 기드온의 날.... 다윗과 골리앗......히스기야 – 산헤립.....
이 땅의 열국의 범죄는 궁극적으로 하나님을 향한 것이며
따라서 하나님께서 홀로 그들을 정복하실 것이다...
그들이 하나님의 주권을 받아들이기를 거부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진노가 그들을 삼키게 될 것이다.
➃. 하늘의 만상이 사라지고 하늘들이 두루마리 같이 말리되
그 만상의 쇠잔함이 포도나무 잎이 마름 같고
무화과나무 잎이 마름 같으리라.......사 34:4
시102:26 천지는 없어지려니와 주는 영존하시겠고
그것들은 다 옷같이 낡으리니
의복같이 바꾸시면 바뀌려니와
사13:10 하늘의 별들과 별 떨기가 그 빛을 내지 아니하며
해가 돋아도 어두우며
달이 그 빛을 비취지 아니할 것이로다
사14:12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렘4:23 내가 땅을 본즉 혼돈하고 공허하며
하늘들을 우러른즉 거기 빛이 없으며
렘4:24 내가 산들을 본즉 다 진동하며 작은 산들도 요동하며
겔32:7 내가 너를 불끄듯 할 때에 하늘을 가리워 별로 어둡게 하며
해를 구름으로 가리우며
달로 빛을 발하지 못하게 할 것임이여
겔32:8 하늘의 모든 밝은 빛을 내가 네 위에서 어둡게 하여
어두움을 네 땅에 베풀리로다
나 주 여호와의 말이로다
욜2:31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같이 변하려니와
욜3:15 해와 달이 캄캄하며 별들이 그 빛을 거두도다
마24:29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 해석하려고 하지 말고 그대로 읽고 새기고 기억하는 것이 맞다.
어설픈 인간의 지식으로 설명이 안된다.......
마24:35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이 말씀을 하시는 분이 십자가에 달려 죽어???
그러면 십자가는 무엇?.............................
4. 하나님의 원수?를 대표하는 에돔
에돔은 아브라함의 자손이며 이삭의 아들 에서의 후손으로서
끊임없이 야곱의 아들들을 훼방하고 대적하였다
창 25:23;민 20:14-21;대하 21:8-10; 25:11; 28:17
암 1:11, 12;옵 1:1-14
특히 이들은 B.C. 586년 바벨론이 예루살렘을 점령했을 때
협조했으며 이로 인해 에돔은
이스라엘의 제 1의 증오 대상이 되었다. - 겔 35장
에돔은 하나님의 백성을 대적하는 멸망으로 정한 백성으로 규정되고 있다.
25:9-12에서는 모압이
하나님 백성의 전형적인 원수로 취급된 것과 유사하다.
에돔이 이 세상의 모든 민족 중에서
가장 악한 민족이라서가 아니라
그런 구도에 그 이름이 사용되고 있을 뿐이다. - 대명사
➀. 그런데 이 전쟁에서 진멸이 여호와 자신의 희생 제사?
에돔으로 대표되는 열국의 진멸을 희생 제사에 비교한다
사34:5 여호와의 칼이 하늘에서 족하게 마셨은즉 보라
이것이 에돔 위에 내리며 진멸하시기로 한
백성 위에 내려 그를 심판할 것이라
사34:6 여호와의 칼이 피 곧 어린 양과 염소의 피에 만족하고
기름 곧 숫양의 콩팥 기름에 윤택하니
이는 여호와를 위한 희생이 보스라에 있고
큰 살육 이 에돔땅에 있으리라
사34:7 들소와 송아지와 수소가 함께 도살장에 내려가니
그들의 땅이 피에 취하며 흙이 기름으로 윤택하리라.
➁. 이 희생 제사에서 제물은 누구? It is I
사63:1 에돔에서 오는 이는 누구며 붉은 옷을 입고
보스라에서 오는 이 누구냐
➜. 붉다는 말을 삼중적으로 표현.
그의 화려한 의복, 큰 능력으로 걷는 이가 누구냐
➜. 영광의 옷?
그는 나이니
공의를 말하는 자요 구원하는 능력을 가진 이니라
➂. 여호와의 보복 신원 伸冤
가슴에 맺힌 원한을 풀어 버림. - 눅 18장
사34:8 이것은 여호와의 보복하시는 날이요
시온의 송사를 위하여 신원하시는 해라.
눅18:7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그들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 이 이야기에서 원한 이라는 단어가 4번이나 반복된다.
살전4:6 이 일에 분수를 넘어서 형제를 해하지 말라
이는 우리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고 증거한 것과 같이
이 모든 일에 주께서 신원하여 주심이니라
계6:10 큰 소리로 불러 가로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신원하여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나이까 하니
계18:20 하늘과 성도들과 사도들과 선지자들아
그를 인하여 즐거워하라
하나님이 너희를 신원하시는 심판을
그에게 하셨음이라 하더라....
➜. 바벨론 심판
➃. 에돔에 대한 심판의 그림 9 –1 5
✔. 에돔을 심판하심은 시온을 위함...
이게 무슨 말인가? 알곡을 추수함.
사34:9 에돔의 시내들은 변하여 역청이 되고
그 티끌은 유황이 되고 그 땅은 불 붙는 역청이 되며
사34:10 낮에나 밤에나 꺼지지 아니하고
그 연기가 끊임없이 떠오를 것이며
세세에 황무하여 그리로 지날 자가 영영히 없겠고
㉠.소돔과 고모라는 성경에서
하나님의 영원한 진노의 표상으로 주어지고 있다. - 유 1:7
사34:11 당아새와 고슴도치가 그 땅을 차지하며
부엉이와 까마귀가거기에 살 것이라
여호와께서 그 위에
혼란의 줄과 공허의 추를 드리우실 것인즉
㉡. 여호와께서 에돔을 한치의 오차도 없이
완벽하게 파괴 - 진멸하는 일에 이것들을 사용하신다.
창조 때의 무질서하고 혼돈스러운 상태속으로
에돔을 던져버릴 것이다
말1:2-3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에서는 야곱의 형이 아니냐
그러나 내가 야곱을 사랑하였고 에서는 미워하였으며
말1:4 에돔은 말하기를 우리가 무너뜨림을 당하였으나
황폐된 곳을 다시 쌓으리라 하거니와
나 만군의 여호와는 이르노라
그들은 쌓을지라도 나는 헐리라
사람들이 그들을 일컬어 악한 지역이라 할 것이요
여호와의 영원한 진노를 받은 백성이라 할 것이며.......
사34:12 그들이 국가를 이으려 하여
귀인들을 부르되 아무도 없겠고
그 모든 방백도 없게 될 것이요
㉢. 왕국으로서의 에돔의 운명이 끝장날 것을 의미한다.
이는 세습 귀족들이 모여
새로운 왕을 선출하는 군주국이었던
에돔에 이러한 일이 끊어질 것을 말하고 있다.
사34:13 그 궁궐에는 가시나무가 나며
그 견고한 성에는 엉겅퀴와 새품이 자라서
승냥이의 굴과 타조의 처소가 될 것이니
14 들짐승이 이리와 만나며 숫염소가 그 동류를 부르며
올빼미가 거기에 살면서 쉬는 처소로 삼으며
사34:15 부엉이가 거기 깃들이고 알을 낳아 까서
그의 그늘에 모으며
솔개들도 각각 제 짝과 함께 거기에 모이리라
㉣. 긍극적으로 사람이 없다.
이는 에돔의 파멸이 영구할 것을 말하는 것이다.
1 온유한 주님의 음성 네 귀에 속삭이네
네 마음 문을 두드리니 왜 주님을 피하느냐
2 사랑의 주 예수 친히 이 땅에 내려오사
문 밖에서 서서 기다리니 참 놀라운 사랑이라
3 주님이 부르는 음성 널 받아 주시나니
죄 버린 네게 임하시사 끝까지 널 도우시네
4 주님의 은혜를 받고 예수님 영접하라
마음 문 활짝 열어놓고 너 주님을 영접하라
후렴
피하지 말라 피하지 말라
우리가 곁길로 피해도 맘 속에 오시리
심판날 당할 때 주님을 너 맞을 준비해
맘 속에 주님을 영접하라 주 영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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