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한 자가 토하면서 비틀거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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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6-03-11 12:22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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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한 자가 토하면서 비틀거림 같이....
이사야 19:11-15 찬송가 453장
ⅰ.사람의 어리석음은
하나님을 알고 모르는 근원에서 갈라지는 것이다.
➀. 하나님의 크기 규모 스케일....그러면서도 디테일 - 세밀함
인간들의 언어나 감정에 갇히거나
아니면 인간들의 허세나 거짓에 속는 분이 아니다
사람의 생각이나 감정에 갇히시는 분은 아니다.
내 생각이나 내 감정에 가두려고 하지 마라.
내 생각이나 내 감정을 넘어서는 크고 놀라운 신 분
➁. 성경이 말하려는 본질은 하나님의 아들들이다.....
얼마나 신비하고 놀라운 내용인지...........
하나님께서는 이 땅의 어느 나라나 민족에게 관심 없다
서방 동방? 고유 종교 문화? 외래 종교 문화...
이런 말들에 아무 관심이 없다
김시. 이씨. 박씨. 허씨. 엄씨........남자 여자....
이런 말들에 아무 관심이 없다
➂. 예수님께서는 로마에 관심 없다...이스라엘. 유다?✘
예수님 사역의 첫 마디가 천국이 가까이 왔다. 회개하라.
엘람. 페르시아. 메대. 앗수르. 바벨론. 헬라. 로마.......✘
➃. 전쟁에 패한 어느 나라에서 적장이
금은보화 전리품들을 모아놓고
패전한 나라의 여자들을 살려주면서
한 가지만 가지고 나가도 된다고 했다
금은보화에 다 눈이 뒤집어져 있는데
한 여자가 부상당한 한 남자를...........
세상에 다 뒤집어져 있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은 아무 관심이 없다
입에 붙은 말일뿐이지 마음은 콩 밭에 가 있다.
사람이 어리석어지는 이것은 근원에서 갈라지는 것이다.
하나님도 모르면서 거들먹거리며 떠들고 다니는
세상의 위인 영웅들이 보여야 회개하고 돌아서는 것이다.
➄. 오늘날 현대인들은
무슨 이야기에도 전혀 눈 하나 꼼짝도 안한다?.
태양 앞에서는 그 흔적조차도 찾을 수가 없는 존재들이.......
하나님 같은 것은 외계인만도 못합니다?????
스스로 Homo Deus
하나님의 존재 자체에 대한 개념이 없다
영이라고 하면 무슨 뜬구름 잡는 이야기로....
이상한 사람들이나 하는 이야기로 안다......
➅. 교회는 현실적인 이해관계를 따라서 사업하는
종교 장사가 아니다....
교회를 통해서...
성도들의 삶을 통해서...
목사의 설교를 통해서 내놓는 드러나는 내용들
그 상품이? 너무도 초라하고 비참.
머리가 잘 돌아가는 사람들은
대단히 현실적이고 이해 타산에 밝은 자들입니다
인간들이 수천년동안 진화해서
그렇게도 대단한 존재들이 되었는가?
고대 신화적인 웃음거리 세계관이 아니라
초과학적인 현대적 감각을 가진 자들????
하나님을 신화적으로 표현했다고 하나님이 신화인가?
하나님이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종교의 신?✘
하나님이 말 장난? ✘ 진실은 무엇인가?
하나님의 심판은 전쟁이나 기근. 전염병이나
자연재해. 재앙들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➆. 혼미해지는 정신....
한 시대가 정신을 못차리고 어리석어집니다.....
➜. 중동 국가들....이슬람이 자기들 민족의 고유종교?
이란이 이슬람 신정 국가? .
이스라엘....구약 성경 = 유대교? 우경화?
극단적인 행태로 갈라치기를 하면서 지지세력 결집
그렇게 어리석어지는 것이고
내분으로 망하는 나라들이 부지기수 이다....
한국 개신교도 예외?✘
ⅱ. 애굽의 어리석음
사18:1 슬프다 구스의 강 건너편 날개 치는 소리 나는 땅이여
사19:1 애굽에 관한 경고라 보라
여호와께서 빠른 구름을 타고 애굽에 임하시리니
애굽의 우상들이 그 앞에서 떨겠고
애굽인의 마음이 그 속에서 녹으리로다
사19:2 내가 애굽인을 격동하여 애굽인을 치리니
그들이 각기 형제를 치며 각기 이웃을 칠 것이요
성읍이 성읍을 치며 나라가 나라를 칠 것이며
사19:3 애굽인의 정신이 그 속에서 쇠약할 것이요
그의 계획을 내가 깨뜨리리니
그들이 우상과 마술사와 신접한 자와 요술객에게 물으리로다
사19:4 그가 애굽인을 잔인한 주인의 손에 붙이시리니
– 앗수르. 바베[론. 페르시아....
포학한 왕이 그들을 다스리리라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 사 19: 5-10 ...................
땅도. 강도 다 말라지니 경제가 다 무너지는 것.
사19:11 소안의 방백은 지극히 어리석었고
바로의 가장 지혜로운 모사의 책략은 우둔하여졌으니
사19:13 소안의 방백들은 어리석었고
놉의 방백들은 미혹되었도다
그들은 애굽 종족들의 모퉁잇돌이어늘
애굽을 그릇 가게 하였도다
사19:14 여호와께서 그 가운데 어지러운 마음을 섞으셨으므로
그들이 애굽을 매사에 잘못 가게 함이
취한 자가 토하면서 비틀거림 같게 하였으니
사19:15 애굽에서 머리나 꼬리며 종려나무 가지나 갈대나
아무 할 일이 없으리라
➀. 성경에서 하나님은 종종 하늘 구름과 바람 날개를 타고
다니시는 등 다양하게 표현하여 묘사된다. - 1
신 33:26; 삼하 22:11.
➁. 내가 애굽인을 격동하사 애굽인을 치게 하시리니 – 2
동족 상간同族相姦의 비극은 형제에서 이읏으로,
성읍에서 나라로 그 범위와 강도를 더해간다.
여기서 나라는 수십 개로 나뉘어진
고대 애굽의 지방들을 가리킨다.
어떤 의미에서 애굽의 역사는 끝없는 자기 소모의 역사이다
처음 여섯 왕조는 -B.C. 3,000 - 2,200년 동안
강력한 연합을 유지하였다
그 뒤 약 42개의 지방 정부로 갈리어
난립하는 혼란기를 맞게 된다.
이 같은 혼란은 제12왕조하- B.C. 1990-1785년경에서
잠시 주춤거렸을 뿐, 이후 애굽은 거듭되는
분열과 내란의 악순환에 빠지게 된다.
특히 에디오피아 왕조가 -제25왕조, B.C. 715-664년
들어서기 직전과 직후 -B.C. 715년경.
그리고 삼메티쿠스에 의한 애굽 왕조의 회복을
B.C. 664년경 전후하여 혼란은 극에 달한 둣하다....
✎. 북 이스라엘이 B.C. 722년에 앗수르에 의해 멸망...
애굽도 한 때 앗수르의 종속으로 떨어진다.
이사야 선지자가 활동하던 시기 B.C. 740-686
앗수르가 가장 강력해지던 시기
➂. 애굽인의 정신이 그 속에서 쇠약할 것이요 – 3
정신은 어떤 일을 계획하고 처리해나가는 지혜
혹은 분별력을 의미한다.
쇠약하다로 번역된 단어는
공허하게 되다. 쏟아버림을 당하다는 뜻이다.
애굽인들의 절망 상태는
어쩌다 그들이 입안한 계획들조차
하나님에 의해 못쓰게 된다는 말에서 더욱 심화된다.
우상과 마술사와 신접한 자와 요술객에게 물으리로다 – 3
㉠. 사람들의 마음이 두려움에 녹고-1절
㉡. 지역마다 분열되어 골육 상쟁骨肉相爭하며 –2절
㉢. 판단력마저 고갈된 -3a 이런 상황에서
애굽 사람들이 의지할 데라곤
스스로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판명된
우상들과 죽은 자들밖에 없을 것이다.
그들의 비참함은 점강법으로 서술된
우상 – 마술사 – 신접한 자- -요술객의 어순에서 드러난다.
즉 그들이 가장 신뢰하던 우상에게 도음을 구하나
불만족한 고로 그보다 낮은 마술사에게 도움을 구하고,
그래도 안 되자 신접한자, 요술객들에게까지
미래를 의탁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두 가지 교훈을 추론할 수 있다.
㉮. 사회가 불안할수록
허탄한 미신이 판치고 광신적인 종교 집단이 활개친다.
목사가 무당들과 같은 묶음으로 이야기 되는 상황
㉯. 진리이신 하나님의 말씀 이외에는
그 어느 것으로도 사람들의 마음속에 내재한
두려움과 불안. 공허함을 극복할 수 없다.
➜. 하나님 말씀이라고 하는데...................
이게 왜 하나님 말씀이야?
➃. 그가 애굽인을 잔인한 군주의 손에 붙이시리니 – 4
역사상의 특정한 인물과 결부시키기보다는
군주들이란 복수 명사에서 알 수 있듯이
여러 군주들에게 지속적으로 압제를 당할 것으로
보는 것이 가장 무난하게 여겨진다
✔. 앗수르에서 바벨론. 페르시아. 헬라 로마에 이르기까지...
애굽은 참 초라합니다.
피라미드. 스핑크스만 해골처럼 우뚝 서 있습니다.
➄. 바닷물이 없어지겠고 강이 잦아서 마르겠고 – 5
애굽 사람들은 나일 강을 바다라고 불렀다
차고 넘치고 범람하여서 주변 땅들을 적셔주는
나일 강은 예로부터 애굽의 자랑이며 풍요의 원천이었다.
그러나 바다처럼 풍부한 이 강물도
필경은 말라 없어질 날이 이를 것이다.
선지자는 여기서 동일한 의미를 지닌 세가지 동사를
연속적으로 사용하여 나일 강에 임할 기근의 심각성을
강조해서 보여준다 :
㉠. 타다, 마르다....㉡. 메마르다 ㉢. 말라지다
본문을 비유적으로 이해하는 학자들은
애굽의 무질서와 재난이계속되는 것을 예기되고 있다고 한다
나일 강으로 둘러싸여 있어 스스로 무적이라고 자부하던
애굽의 군사력이 붕괴됨올 뜻하는 것?
그러나 계속되는 구절들이 보여주는 바에 따르면,
선지자는 나일 강의 기근을 통해서
애굽의 기대와 자랑이 무너지고
그로 인해 애굽의 전사업이 일시에 몰락할 것을 예언하고 있다
㉮. 강들에서는 악취가 나겠고...
바닷물이 없어지고 강이 잦아서 마르게 되면
그곳에서 악취가 풍길 것이며
작은 시냇물들도 모두 말라붙게 될 것이다.
㉯. 갈대와 골풀- 부들이 시들겠으며...
나일 언덕의 초장과...곡식 밭이 다 말라서
날아가 없어질 것이며 - 7
일반적으로 애굽에는 비가 거의 내리지 않는 대신
나일 강을 통하여 중앙 아프리카의 평원에 내리는
동기冬期 강우와
에디오피아 고지대에 내리는 하기夏期 강우가 유입되어
언제나 풍족한 수확을 유지할 수 있었다
따라서 나일 강의 마름은
곧 애굽 전역의 사막화를 초래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재난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목축업과 농업의 피폐함뿐만 아니라
㉰. 어부들은 탄식하여...피곤할 것이며 – 8
어업계도 결정적인 타격을 입게 될 것이다.
한때 고대 애굽의 경제를 지탱했던 어업 또한 붕괴된다.
- 민 11:5; 겔 29:4
어부들이 생계를 위하여 낚시줄을 던지거나 그물을 쳐도
고기가 거의 잡히지 않기 때문에
그들은 피곤해하며 끝내 슬퍼하게 될 것이다.
물론 이 모든 변화는
전적으로 나일 강의 마름에서 기인된 것이다.
㉱. 세마포를 만드는 자와
백목白木을 짜는 자들이 수치를 당할 것이며 – 9
이 파괴적인 재난에서 의류 산업이라 해서 제외되지 않는다.
세마포는 애굽 제사장들의 제사복과
미이라를 싸맬 때 쓰는 천으로 가늘고 질긴 고가의 織物
백목은 보다 대중적으로 널리 보급된 흰 모직물을 가리킨다.
㉲. 애굽의 기둥이 부서지고...품꾼들이 다 근심하리라 – 10
사회의 두 구성 집단,
즉 고위 관리자들과 하층 노동자들을 의미한다
➅. 소안의 방백들은 어리석고 ......
바라오의 모사꾼들도 우준하여졌으니 – 11
소안은 애굽 북부 삼각주 동편에 자리한
고센 지방의 풍요로운 도시로- 민 13:22
하애굽의 왕궁이 있다. 특히 힉소스 왕조 때에는
정권의 중심지이기도 하였다.
방백들 곧 지도자들은 애굽의최고 귀족 계급인
제사장 가문에 속한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으며
이들의 지혜와 학식은
이미 고대에 유명하였다.- 왕상 4:30; 행 7:22
그러나 하나님의 심판에 직면해서
애굽 전체가 재난에 빠진이 상황에서
그들의 지혜조차 전혀 도움이되지 못하였다.
이러한 무기력함은 심지어 바로의 곁에 서서
온갖 조언과 모략을 짜내는 일을 전문으로 하는
모사들에게도 예외가 아니었다. 우준하여졌다.
➆. 너의 지혜로운 자가 어디 있느냐 – 12
선지자의 조소는 바로를 향해 주어진다.
본문과 유사한 구조를 가진 말씀
- 47:12, 13; 신 32:37, 38; 렘 2:28
➇. 소안의 방백들은 어리석어졌고 ...
놉의 방백들은 미혹되었도다 – 13
놉은 멤피스이며 - 렘 2:16; 44:1; 46:14,19; 겔 30:13; 호 9:6
고대 애굽의 주요 도시들 가운데 하나로서,
삼메티쿠스에 의해 왕도王都로 부상되었다.
소안과 놉은 델타 지역의 북단과 남단이라는
대극적인 위치에 놓여 있다. 따라서 선지자는
델타 = 애굽을 종횡하여
지혜로운 자는 한 사람도 없음을 말하고 있는 셈이다
➈. 여호와께서 그 가운데 어지러운 마음을 섞으셨으므로
그들이 애굽을 매사에 잘못 가게 함이
취한 자가 토하면서 비틀거림 같게 하였으니..– 14
애굽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 모든 일은
결코 우연한 일이 아님을 설명한다.
그들을 따르는 백성들을
끝없는 혼란과 비극 속으로 몰아넣었던 것이 무엇?
개인도 마찬가지.......가정도.....................
➉. 애굽에서 머리나 꼬리며
종려나무 가지나 갈대나 아무 할 일이 없으리라...사19:15
애굽에서 왕이나 방백이나 제사장들이나 백성들이나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무엇을 하더라도 아무 의미가 없다.
여호와의 징계로 인해 주어진
이 불가해한 현기증에서 깨어날 자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사19:13 소안의 방백들은 어리석었고
놉의 방백들은 미혹되었도다
그들은 애굽 종족들의 모퉁잇돌이어늘
애굽을 그릇 가게 하였도다
사19:14 여호와께서 그 가운데 어지러운 마음을 섞으셨으므로
그들이 애굽을 매사에 잘못 가게 함이
취한 자가 토하면서 비틀거림 같게 하였으니
슥4:6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
슥4:7 큰 산아 네가 무엇이냐
네가 스룹바벨 앞에서 평지가 되리라
그가 머릿돌을 내놓을 때에 무리가 외치기를
은총, 은총이 그에게 있을지어다 하리라 하셨고
고후1:22 저가 또한 우리에게 인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 마음에 주셨느니라
고후5:5 곧 이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에게 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라
롬8: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롬8: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롬8: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롬8:16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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