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집

구원의 우물들에서 물을 길으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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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6-02-02 10:52
설교자 : 성경의 집
설교본문 : 이사야 12: 1 - 6
설교일자 : 2026. 02.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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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구원의 우물들에서 물을 길으리로다

                                          이사야 12: 1-6   찬송가 305

.   성경 읽기 메모

1. 성경을 조금만 주의를 기울여서 읽다보면 금방 알게 되는 것.

         신약을 읽으면 교리. 공식. 을 읽는 느낌...

.그러나 구약을 읽으면 상황이 달라진다

교리. 공식. 답이 나오게 된 맥락이 그림으로 그려지게 된다

하나님의 심판과 구원이 

어떤 방식과 기준으로 이루어지는를 읽게 된다.

마음을 기울여서 가까이 다가가지 않으면 

내용들이 읽어지지도 않고 내 영혼과 연결이 안됩니다

심령과 골수를 찔러 쪼개서 나를 수술하고

치료하는 말씀으로 그 시스템이 작동이 되지 않습니다......

정리를 해서 원고를 올리지만 

그것을 읽는 분도 많지 않을 것이고

읽어도 읽어지는 일이 그렇게 쉽지 않을 것입니다....

내가 투자한 만큼만 .내 것이 된다

2. 이사야 66장 전체를 읽는 기준. 안목. 통찰력 –   11  

     이 세상을 심판하시는 기준............... –   11 

..  이새의 줄기에서 난 한 싹....누구?    어떤 분?

     그분의 통치. 그 분이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나라는?....

     해됨도. 상함도 없는 나라. 관계 만남

      그런데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사람을 그렇게 변화시킨다.

.   그 한 싹이 기치. 깃발...그가 거한 곳이 영화로우리라......

       돌아오게 하시고 모으시며 모으시리라

     자기 백성들이 돌아오는 길을 애굽 해만을 말리시고

     유프라테스강을 뜨거운 바람으로 7  갈래로 나누어서

        신을 신고 건너가게 하실 것이다.

      이스라엘이 애급 땅에서 나오던 날같이 하시리라

.    이사야가 전하는 시간의 정점은 언제나 

             그 날에. ..............................그 때에........................................

     역사의 시간이란 영원에서 보면 거푸집에 불과합니다.....

     영원이 시간 속으로 들어와 버리면

                    역사적 시간이란 그림자에 불과한 것

     메시야 구원자가 오시는 순간 시간은 영원으로 이어지는 것

     이 연결이 보여지는 것이고

      그 연결 속으로 내가 들어가는 것이다

. 구원의 우물들에서 물을 길으리로다

1. 그 날에.....그 때에..........11: 6. 10. 11..... 12:1. 4

12  :  1     그 날에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주께서 전에는 내게 노하셨사오나

          이제는 주의 진노가 돌셨고 또 주께서 나를 안위하시오니

        내가 주께 감사하겠나이다 할 것이니라

전에는 내게 노하셨으나 이제는 돌아섰다

 이스라엘. 유다는 벌을 배나 받았다......

이스라엘 역사에서 과거와 현재라는 

           물리적인 그 시간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각 사람의 어제와 오늘이다.

구원받은 백성에게는 

하나님의 진노조차도 감사의 이유가 된다. 왜냐하면

 사랑하는 자식의 잘못을 고치게 하기 위한 

                        훈계의 방편일 뿐이요...-  1 2:    5- 1 1

.    그럴지라도 그 진노는 잠깐이며 

      그의 은총은 평생 지속될 것이기 때문이다. 3  0  :     5

  "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 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18   죄로부터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 -  6:    17

.     전에는...이제는』    구원받은 성도들의 인생에는 

                  A . D B . C의 기준이 하나.................... 예수님

요일 5 :  1  2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다른 일들은 별 의미가 없다.

2.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내가 신뢰하고 두려움이 없으리니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심이라. - 12    :2

.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하나님밖에는 달리 구원이 없다.

.   하나님은 나를 심판하시는 분이 아니라 

              나를 구원하시는 분이다...r   강조점이    구원이다

 하나님은 단순히 구원을 선물로 주시는 분이 아니라

       그분 스스로가 생명이고 구원이시다.

       모든 것의 모든 것.      

                 만 유  안 에 서      만유를 충만하게 하시는 분

      ㉠  하나님과 하나님이 아닌 것을 구분하는 변별력.

      ㉡.   하나님도 아닌 것을 욕심내거나 소유하려고 하지 마라.

          있으면 있고 없으면 없는 것이지 

                         연연하지는 말라. -  27:1....38:22 

      ㉢.    하나님도 아닌 것들로 

          자신을 치장하려는 것은 독극물과 같다.

.    내가 의뢰하고 두려움이 없으리니

   하나님이 나의 구원이라는 사실에 대한 강한 확신에서 

         모든 두려움은 사라진다.

         불안. 두려움. 근심. 걱정. 염려.......질투. 시기. 탐욕. 교만......

천둥 번개치는 것 봐도 두려움에 사로잡힌 수도사의 모습에서

담대한 개혁자로 탈바꿈한  Luther r의 경우는 그 좋은 예다.

..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심이라

     홍해를 건넌 후 모세가 불렀던 찬양의 노래가 

     여기 반복되고 있다. 15: 2.

그때나 지금이나 다름없이 

여호와는 그 백성을 지키시며 보호하시는 능력이시요,

그 백성이 매일 부를 찬송의 주제이시며,

그 백성을 원수의 손에서 건져 주시는 구원이시다.

    1  2:  3     그러므로 너희가

.   기쁨으로 구원의 우물들에서 물을 길으리로다

       구원의 감격과 기쁨이 

       마름이 없이 샘솟듯 넘쳐날 것을 노래하는 것이다.

1  2:  4    그 날에 너희가 또 말하기를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 이름을 부르며

          그 행하심을 만국 중에 선포하며 그의 이름이 높다 하라

구원 받은 백성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바가

연속되는 4  개의 명령문으로 제시되어 있다.

.     여호와께 감사하는 것이다

      구원받은 백성의 최초의 언어는 감사이다.

..  그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다.창 12:8 왕상 18:24.

     이는 하나님께 예배드림을 가리키는 말이다

.  그의 행하심을 만국 중에 널리 알리는 것이다.

      성도는 자신이 경험한 

       하나님 구원의 은혜를 입에 담아둘 수가 없는 것이다.

.   그의 이름을 높이라는 것이다. 이름은 그 사람의 인격이다.

    따라서 이 말은 우리들끼리의 언어적인 개념이나 감각으로

    동일하게 하나님께 적용하는 경우는 

    말의 본질적인 왜곡이 생기는 것이다

우리가 우리 믿음을 굉장하게 해서 보여드리는 것

우리가 무슨 선한 일들을 많이 해서

                            하나님을 높여드릴 수가 있는가?

우리가 하나님을 높여드릴 수 있는 그런 주제 자체가 아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높여드린다는 것은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알아 본다는 말이다.

아는 지각이 생기면 그에 합당한 자세와 태도가 나오는 것이다

                                                                                                ..그것이 예배

3.     높다. 크다. 아름답다. 거룩하다』    

     하나님 자신에게만 해당되는 내용이다.

12:5       여호와를 찬송할 것은

         극히 아름다운 일을 하셨음이니 이를 온 땅에 알게 할지어다.

12:  6  시온의 주민아 소리 높여 부르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가 

           너희 중에서 크심이라 할 것이니라

예수님을 보고도 아름답다. 크다는 말을 할 줄 모르면서

자연을 보고 크다 아름답다 위대하다................

인간들이 자신들의 하는 일들을 가지고 

                                     착하다?  선하다?  선행상?

그러면 교회는 스스로 자신의 초라함을 드러내 보이는 것이다

사람이 되신 하나님

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 

부활하신 예수님을 알고 믿으면

다른 말은 할 수가 없는 놀라운 신비 

가장 아름답고 가장 크고 위대한

그 하나님의 구원은 사람의 말로는 표현 불가

     미친듯한 세상  변화의 쓰나미 한 가운데서..........

.    세상이 얼마나 급속하게 변하고 있는지.....

        그 변화의 내용도 그렇고 속도도 미쳤습니다

증기기관차에서 전기가 발견되고

화석연료로 자동차가 나오고 비행기가 나오던 19  C 20세기 초

우리 나라에는 1  9  6  0  년대 초만해도 증기로 다니는 기차가......

.   남광주 역에서 동명연탄 공장 옆으로 농장다리 지나서 

     대인 시장안으로들어가면  광주역.

저같은 비전문가는 

상상도 못하는 수준으로.....세상이 달라지고 있다.

미국의 핵 잠수함을 한국이 만들고 있다

지금 T.V 케이블 TV 가 아닙니다......

지금 AI가 바꿀 세상의 변화란

그 영역이 인간 지식이나 재능이 미치는 모든 범위

검색 기능의 확장 ......

그런 말을 하면 무식이 들통이 나버린다.

이런 이야기들 자체가 구닥다리들입니다...

.     뿐만 아니라 세계 질서가 바뀌고 있습니다.

     2 차세계대전 끝나고 8  0  년이 넘게 살아온 

    그 세계 질서가 아닙니다........

    아직도 빨갱이 타령? 전라도 출신이니까 좌파?....

    교회와 목사들이 왜 그런이야기들을 하는가?

하나님의 구원. 하나님 나라만 이야기해도 시간이 부족한데도....

정말로 자신들이 해야할 일을 모르니 

엉뚱한 개소리들을 하고 있는 것이다

.    이런 세상 한 가운데 살면서 이사야 서를 읽고 있습니다.......

       이게 무슨 의미가 있는 가요?

        너희가 기쁨으로 구원의 우물들에서 물을 길으리로다......

.    새 것 중독?........밖에서  

     안에서....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4:   1 4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예전의 사진 작가들에게는

AI 가 만들어주는 사진이나 동영상은 그렇게 매력이?????  

지금 AI가 바꿀 세상의 변화라는 

거대한 쓰나미. 태풍 속에서도 성경이 말하는

그 날에.....그 때에』  에 왜 집중을 해야하는지 

                        그 이유와 근거. 논리를 알아야

반석위에 집을 짓고 

하늘과 땅이 없어져도.....처음 하늘과 땅이 없어져도..

없어지지 않는 영원한 나라를 -  새 하늘 새 땅을 바라볼 것인데......

영생을 알아야 영생을 갈망할 것인데...........개념자체가 없는데........

하나님의 존재 자체를 잘 모르면 

생명의 양식을 구하는 기도를 할 수가 없다.

영생을 죽은 다음 사후 세계에서 생각할 주제?로 알고 있으면.........

 2  4   시간 3  6  5  일 하나님과 동행?......

      괜히 그런 말에 딴지를 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만을 원하고 하나님과 하나가 된다

       아버지와 아들은 하나이다.....

       하나님의 하나님되심 속에 내가 비로소 있다.........

.  크다.      아름답다.      광대하다. 기쁘다고 할 때

      그것이 하나님 자신에게서 나오는 것과

      인간적인. 혹은 인위적인 것의 차이를 알고 

        하나님과 하나님의 구원을 갈망할 줄 아는 자들

      그 차이를 드러내 나타낼 수 있게 되는 것을 증거. 전도.....

       말로만?   OK...   말도 못하면서... 행동? 자세와 태도. 직관.......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보고 듣고 읽고 만져도 모르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어두운 세상의 빛입니다

          . 그 존재만으로 빛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 것이다.

5:  1  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마 5:  1 5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8  :12     예수께서 또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1  2  :4  6    나는 빛으로 세상에 왔나니 

        무릇 나를 믿는 자로 어둠에 거하지 않게 하려 함이로라

2:  1  5    이는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