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집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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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6-01-15 10:59
설교자 : 성경의 집
설교본문 : 이사야 6: 1-5
설교일자 : 2026. 0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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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이사야 6:1-5   찬송가 426

   ⅰ. 5장을 다시 한 번 정리합니다....?

1. 사리를 판단하라

    포도 열매를 맺으라고 하니까 들포도...

    모양만 포도이지 포도가 아니다

    백을 낳으라고 하니까 흑을 낳았다.

          ➜. 이사야 5장의 포도원 이야기는

단감 홍시 크게 열리라고 했더니 

도토리만한 땡감 열렸다는 그런 이야기가

사람이라고 창조하셨지만 껍데기민 사람이지 사람 맛이 갔다.

하나님의 의와 하나님의 생명을 열매로 내놓으라니까 

                                                죄와 죽음을 낳고 있다.

인간의 문제는 죄와 죽음......

절대 불가능의 존재...

다시 고쳐서 쓸 수가 있는가?수행?

      롬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롬7: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2. 화 있을 진저 × 6......

    아주 격하게 사리 판단의 증거들을 제시하는 강조법

3. 거짓을 끈으로 죄악을 끌며 

     수레 줄로 함같이 죄악을 끌어가는 자들 18

    거짓을 마치 진실이라도 되는 것처럼

   겸손과 정의로 포장해서 말하는 거짓 선지자들

4. 여호와께서 행하시는 일에는 

     관심도 마음도 없고 알려고도 하지 않아 - 12

     속속히 속히 이루어....

   급하게 서둘러서........ 확 댕겨 일처리를 해서 -19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이 하신 일을 

   좀 보고 알게 해 주시라고 비아냥거려...

5. 매사를 거꾸로 뒤집어서 말하고 살아가는 인간들......

     섞어버리는 인간들.......................... 더 교활함

     악 . 흑암 광명.  쓴 것 단것. 흰 것 검은 것   - 20

    하나님? 신같은 것은 죽었다. 처음부터 본래 없는 것.

    신이란 인간의 자기 투영에 불과한 것 신학은 인간학이다.

    인간이란 심리학적으로 정신분석학적으로 다 설명이 되는 것

     키에르케고르 실존......

    관념론지식의 체계개개인의 일상적인 실존

    하나님 빼버리고 인간의 실존만 떠드는 것....

    ....................................무신론적 실존주의

    하나님 살아계신다는 말은 아무 매력이 없다

     사람의 실존이 중요할 뿐

    하나님의 은혜보다는

     인간의 자기 실존이 더 매력있고 멋있다......

영겁의 절망을 안고 살아가는 운명...

.그래도 포기하지 않는 인간의 자유............. My Way

신이라는 하나님 창조주를 빼버리면 남는 것은 인간. 

결국은 인간이 신이 되는 것

창조주 하나님을 빼버리고 나면 남는 것은 물질...

                             인간도 결국 물질........유뮬론

삶의 의미? 그런 것은 애시당초 없다. 무의미. 허무주의...

하루 하루 일마다 내가 의미를 부여하고 내가 즐기면 되......

태여 창조주 하나님?

6. 스스로 지혜있는 자들 -21

   그런 위대한 세계적인 철학자들에게

    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이 얼마나 바보같은 소리겠어요.....

    하나님의 어리석은 것이 사람의 지혜보다........

    하나님의 약하심이 인간의 강함보다 더 크다.

고전1:22 유대인은 표적을 구하고 헬라인은 지혜를 찾으나

고전1:23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고전1:24 오직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

고전1:25 하나님의 미련한 것이 사람보다 지혜 있고 

           하나님의 약한 것이 사람보다 강하니라

스스로 지혜있는 척하면서도 

그러면서도 뇌물과 명예. 칭찬과 존경.

보상에는 한 없이 맥을 못추는 인간들 22

이사야 예레미야 호세야 처럼 교회라도 좀 정신을 차리고

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을 보유...담아낼 수 있다면.........

교회마저도 세상의 성공과 번영에 정신을 못차리면........

       인간의 육신만 늙고 병들고 죽는 것이 아니다.

       이성과 양심도 비참하기가 말로 다 표현

5장을 다시 한 번 정리했습니다.....?

이사야는 1장에서 시작 전에 자신의 이 체험을

먼저 말하지 않고 있다가

이제 와서 5장 다음에 6장에 말하고 있는가?

아무 설명이 없다

어떤 연관 관계를 말하지도 않는다.

독자가 알아서 읽을 수밖에.......

. 인간의 절대 절망을 알아야 합니다

. 인간의 절대 소망은 

    하나님 자신 밖에는 그 어떤 다른 것으로 대체가 불가

.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1.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 웃시야 왕의 죽던 해에 - 

     유다는 전성기 때의 국력을 회복할 수 있었으며....

     백성들은 태평 성대를太平聖代 향유하였다.

     그러나 그러한 외적인 번영의 이면에는 

     종교적 부패의 상처가 점차 그 도를 더해가고 있었다

     정규적인 제사는 있었으나

     이미 그 마음속에 하나님에 대한 열심은 식어갔으며

     향락과 사치 풍조가 더욱 번져갔다.

. 내가 본즉 

         . 어떻게 보았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보았느냐이다.

    ㉡. 본 것의 본질이 무엇인가?

        천상의 존재인 스랍들이 두 날개로 얼굴을 가린 것은

        주의 거룩하심과 그 영광을 직접 볼 수 없었기 때문이다.

          세 번 반복된 표현은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최고로 강조하기 위한 것이다

. 7:18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들이 나라를 얻으리니

              그 누림이 영원하고 영원하고 영원하리라

      렘 7:4.....여호와의 전이라, 여호와의 전이라

               여호와의 전이라 하는 거짓말.

      겔 21:27 엎드러뜨리고 엎드러뜨리고 엎드러뜨리려니와.

.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환상 가운데 여호와를 목도한 선지자는

      실제로는 죽지 않았지만 

      의식 속에서는 자기가 벌써 죽은 것처럼 느꼈다.

      부정한 자로서 거룩하신 만군의 여호와를 뵈었음이로다

      말로는 설명할 수가 없는 그 이상의 내용이 있다

용서와 부정을 제하여 

정결하게 하고 거룩하게 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일 6-7

사람의 무슨 이해와 동의가 필요한 것도 아니요 

사람이 할 수 있는 일도 아니다

이사야. 엘리야 엘리사. 다니엘.

토마스아퀴나스. 파스칼. 단테. 선다 싱.....

보고 들었다고 해도

그것을 옮기는 과정에서 추론하는 것은?????

바울은 상당한 환상을 보있지만...

조심에 조심을 기하고 절제하였다......

2.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

  ㉮. 엄연하고도 생생하게 살아계신 만물의 창조주. 만유의 주.

  ㉯. 모든 것의 모든 것이 되시며

  ㉰. 영원히 다스리시는 분........ I Am 여호와

      그 때에 내가 말하되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나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주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 하였더라........6:5

. 이사야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 다니엘하늘의 인자를 보았을 때에......

    자신은 썩은 지푸라기처럼 느꼈다...10:8

. 토마스 아퀴나스, 파스칼. 키에르케고르. 선다 싱. 이용도

                                         ..........비슷한 체험.

. 바울이 다메섹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고 나서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2:8-9

   ㉮. 내 영혼의 도화지에 무엇을 그려 넣어야 하는지.........

   ㉯. 나라는 한 사람의 인격

        그 영혼의 중심 촛점이 무엇이어야 하는지......

인간의 문제는 무엇?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짓고 헐고 시집장가.

왕놀이에서 높은 자리. 

윤리 도덕? 성인군자? 이상적인 인간? 그마저도 아니다.

돈입니까? 무병장수. 건강입니까? 성공? 부귀영화?.....

만유. 만물의 주어인 여호와 = I Am 내가 ......

하나님만 주어....피조물은 주어가

 

창조주 하나님.

    거룩하신 하나님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

    섞여질 수도 없고.... 

    하나가 될 수도 없고.....

    절대적이고 영원한 질적 차이

    생명 그 자체이신 분이시고 

    나는 생명이 없는 허망한 그림자 같은 자.....

✔. 호세아 2:19-20의 내용을 

       『이사야 6:1-5의 용광로 용광로 속에 넣으면.......

      죄인들이 어떻게 하나님하고 하나가 된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