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집

어찌하여 창기가 되었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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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6-01-07 10:31
설교자 : 성경의 집
설교본문 : 이사야 1: 21-31
설교일자 : 2026. 01.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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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어찌하여 창기가 되었는고......

                                                  이사야 1:21-31   찬송가 321

1. 어찌하여 창기. 살인자. 도둑. 사기꾼들이 되었는고....

    .그러나.........................................................  21-22

1:21 신실하던 성읍이 어찌하여 창기가 되었는고

        정의가 거기 충만하였고 공의가 그 가운데 거하였더니

          이제는 살인자들뿐이로다

1:22 네 은은 찌꺼기가 되었고 네 포도주에는 물이 섞였도다

1:23 네 고관들은 패역하여 도둑과 짝하며 

        다 뇌물을 사랑하며 예물을 구하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지 아니하며

        과부의 송사를 수리하지 아니하는도다

. 비록 찌끼가 은을 대신하여 아직도 반짝이고

      포도주가 불그레한 빛깔을 자랑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 모든 것은 순수를 상실한 가짜에 지나지 않는다

    하나님은 그럴 듯한 가짜를 싫어하신다. -딤후3:5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지금은 그 찌꺼기와 그림자만 남았음을 뜻한다. - 22. 28-30.

. 그렇게도 쫒아다니던 상수리나무......... 동산이.....29...

       잎사귀 마른 상수리나무. 물 없는 동산이 되었다

       수치를 당할 것이며.....

늘 푸른 나무와 

물기 어린 동산처럼 그렇게 번성하기를 꿈구면서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에게 달려간 그들은

 허무한 우상의 결국만큼이나

자신들도 헛되이 비참함에 이르고야 말 것이다..

. 오늘날 사람들이 눈이 빠지게 쳐다보고 바라고 바라며

      신발이 닳아지도록 쫒아다니는 것이 무엇?...............

그러나 귀정歸正한 자 개종자들 converts  그 돌아온 자들은

생명의 원천이신 여호와를 택하고 

그로 즐거워하는 자들의 운명은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할 것이다. - 1:3

선지자가 종말론적 구원의 표상과 관련하여

동산에서 물이 넘칠 것을 반복해서 노래한다

                     35:6,7 41:18 44:3 48:21 66:12.

. 이상과 현실?..... 하나님은 추상명사가 아니다.

   신앙은 주문이나 주술.✘ 

   자기 체면✘ 

   저장된 지식 체계가 아니다

   하나님은 구체적인 나의 사람됨과 

                                실제 삶의 현실적인 능력.

   내 자신의 영혼과 하나님은 

                         하나로 맞물려서 돌아가는 것이다.

2. 하나님의 구속에대한 강력한 약속....... 선언

    . 인간들과 역사를 심판하시는 표현

      ㉠. 보응. 보복. 원수 갚음......- 24

      ㉡. 청결. 혼잡물 제거. - 25

      ㉢. 처음과 같이

          본래와 같이 회복. 구속함을 받는다. -26. 27

      . 강한 자? 실오라기. 썩은 지푸라기 왕릉? . 먼지

. 보응. 보복하여 원수들을 심판. 멸망 - 24

    사1:24 그러므로 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전능자가 

            말씀하시되 슬프다 내가 장차 내 대적에게 보응하여

               내 마음을 편하게 하겠고 내 원수에게 보복하리라

   ➜. 보응. 보복하여 원수들을 심판하는 것이 I will ease me.

        어떻게 하나님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가?...

        말하고자 하는 진실은?

        죄. 불순종. 교만과 거역하는 것은 

                                      하나님과 공존이 불가하다.

           심판은 구원의 전제. 先行선행하는 일이다. 

. 앞뒤. 좌우. 위 아래. 겉과 속을 전체적으로 하는 통합적 사고.

. 찌꺼기를 청결. 혼잡물을 다 제하겠다.

. 처음과 같이 본래와 같이 회복할 것이라

     사1:25 내가 또 내 손을 네게 돌려 

             네 찌꺼기를 잿물로 씻듯이 녹여

             청결하게 하며 네 혼잡물을 다 제하여 버리고

1:26 내가 네 재판관들을 처음과 같이

              네 모사들을 본래와 같이 회복할 것이라

        그리한 후에야 네가 의의 성읍이라

                                신실한 고을이라 불리리라 하셨나니

1:27 시온은 정의로 구속함을 받고 

        그 돌아온 자들은 공의로 구속함을 받으리라...귀정한

.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계명과 율법 은혜로 구속하심

3. 강한 자는 실오라기 같고.....- 31

      사1:31 강한 자는 삼오라기 같고

             그의 행위는 불티 같아서 함께 탈 것이나 

              끌 사람이 없으리라

    강한자? 큰 자? 높은 자? 대단한 영웅? 인물?

무엇이라도 되려고 하지 마라.

대단하다? 훌륭하다? 인물이다.........

그런 소리에 낚이시면 끝이다.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이 

만왕의 왕 만유의 주로 영원히 다스리신다.

20:27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20:28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 피조물 인간의 자기 자리는 그냥 그리스도 안이다.

            『그리스도 안

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15:6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마르나니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 많은 일들을 할 수가 있지만....

     태산같은 업적이나 공로도 실상은 아무 의미가 없다. 생명 없음

. 구원받은 성도들의 한결같은 명확한 특징.....

    무엇이라도 되는 척하는 것은 죽어도 싫다.

    아무것도 아닌 것이 너무도 편안하고 좋다

           그냥 그리스도 안= 그리스도인

핍박과 박해를 받아도....

굶어도 병들어도.....

성공해도 실패해도....... 

부해도 가난해도......

사자굴이나 풀무 불 속에서도.... 

수술실에 들어갈 때에도....세상을 떠날 때에도....

하나님의 백성들은 그리스도 안에 있다

하나님의 생명. 영원. 사랑 안에 있다.

예수님이 전능하신 창조주 여호와. 만왕의 와....

          . 진리. 생명이다......

10:28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10:29 그들을 주신 내 아버지는 만물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