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집

인간에게 가장 불가능한 일 - 항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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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6-04-30 09:19
설교자 : 성경의 집
설교본문 : 이사야 36:13-20
설교일자 : 2026. 04.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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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인간에게 가장 불가능한 일 - 항복

                                     이사야 36:13-20. 찬송가 406

       ⅰ.       사 36장에 나오는 Wording. 

    ⅱ인간에게 가장 불가능한 일항복  그리고 신뢰

    ⅲ유다 왕과 백성들에게  앗수르 군대에 항복보다

              더 어려운 일이 하나님께 항복을 배우는 일

 

 

     ⅰ.       사 36장에 나오는 Wording. 

1. 히스기야 왕 십 사 년에....................

     사르곤 2세의 뒤를 이어 앗수르의 왕이 된 산헤립

    B.C. 705-681 그의 비문에서 유다의 성읍 46개를 취하고

     히스기야를 새장 속의 한 마리 새처럼 예루살렘을 봉쇄했다

    의기 양양하게 기록하고 있다

    본문과 동일한 사건을 보도하고 있는 왕하 18:13-16에 따르면

    산헤립은 평화를 조건으로 하여 

    그 대가로 은 삼백 달란트와 금 삼십 달란트라는

    막대한 양의 공물을 요구하였다. 이에 히스기야는 

    성전과 왕궁의 곳간을 털고 심지어

     성전 문과 기둥에 입혀진 금까지 벗겨 앗수르에게 바쳤다.

    그러나 산헤립은 언약을 지키지 않았다. 33:1 이하

    그는 퇴각하는 척하다가 다시 예루살렘을 공격하면서 

    도성의 항복을 요구하였다.

2. 앗수르 왕이 라기스에서 랍사게를 예루살렘으로 보내되...

     라기스는 예루살렘에서 남서쪽으로 약 25마일 가량 떨어진

    곳에 위치한 성읍. - 대하 11:5-9

    당시 앗수르군의 주력 부대가 위치한 곳이다. -대하 32:9.

   이곳에서 산헤립은 히스기야의 항복을 독촉하기 위하여 

   대군과 더불어 랍사게를 대표로 다르단 -군대 장관과 

   랍사리스 -고위 관리를 예루살렘으로 파견하였다.. 

                                       - 사 20:1 왕하 18:17

3. 궁내 대신 엘리아김과 

     서기관 셉나...사관 요아가 그에게 나아가니라

    앗수르의 사신들에 맞서 히스기야 진영에서도 

    역시 3명의 사절들이 파견되었다.

    셉나와 엘리아김에 대한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이 

    성취되어 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22:19-21

4. 랍사게가 그들에게 이르되..... 4 - 20

    앗수르의 왕의 사신인 랍사게의 도전적인 연설이 소개된다.

    그의 연설은 외교 언어인 아람어 대신 유다 방언으로 

    진행되는데...이는 명백히 유다 백성들을

    분열, 선동하기 위한 것이었다.

. 네가 의뢰하니 무엇을 의뢰하느냐

    앗수르의 막강한 무력 앞에서도 항복하기를 거부하는 

   유다의 완강함에 대하여 놀라움과 경멸을 드러내면서 

   묻는 말이다. 여기서 핵심적인 단어는 의뢰하다는 말인데

   이 단어는 5-7, 9절에서도 연속적으로 나온다

   선지자 이사야가 거듭 경고했던 바와 같이

   유다는 앗수르의 위협에 직면하여 애굽을 크게 의뢰하였다.

   랍사게는 애굽을 의뢰하는 유다의 이러한 자신감을 꿰뚫어

   보고 있으며 그것이 얼마나 근거 없는 헛된 자만심에 

   불과하다는 것을 인지시키기 위해 계속해서 말한다.

. 36장에 나오는 Wording. 산헤립과 랍사게의 말...

    그 문장과 단어를 잘 살피고

    그 가리키는 진실을 찾아가는 것이다.

. 내가 말하노니..................입술에 붙은 말 뿐이니라

    모략과 용맹은 왕이 갖추어야 할 필수적인 자질들로서

    이  둘은 항상 거론된다. - 사 11:2.

계략 - 모략은 전쟁을 계획하고 전략을 입안하는 힘.

용맹은 계획되고 입안된

      이 모든 것들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능력

     혹은 군대를 이끌고 나가 싸울 수 있는 영웅적인 힘

그런데 랍사게는 히스기야 왕이 갖추고 있다고 자부하는

이 두 가지를 입술에 붙은 말이라고  입만 살아가지고 .....

곧 전쟁할 때는 아무 쓸모도 없는 말재주로 치부해버린다.

그가 이렇게까지 호언할 수 있는 것은

여러 경고를 통해서 유다의 실정을 인지하고 있으며

유다가 무엇을 의지하고 있는 것까지도 

정확히 파악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36:5 내가 말하노니 네가 족히 싸울 계략과 용맹이 있노라 

        함은 입술에 붙은 말뿐이니라

        네가 이제 누구를 믿고 나를 반역하느냐

36:6 보라 네가 애굽을 믿는도다 

       그것은 상한 갈대 지팡이와 같은 것이라

       사람이 그것을 의지하면 손에 찔리리니 

       애굽 왕 바로는 그를 믿는 모든 자에게 이와 같으니라

. 보라 네가 애굽을 의뢰하도다 

     한때 애굽은 막강한 군사력을 가진 나라로서 

     앗수르 제국에 필적할 수 있는 유일한 세력으로 인식되었다.

     따라서 히스기야와 그 백성들은 이전에 아하스 왕이

     수리아 - 에브라임 연합군의 공격을 맞아 

     앗수르에게 도움을 청했던 것처럼

     이제 앗수르의 침략을 당하여 애굽에게 손을 벌린 것이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애굽은 

     유다가 바라는 든든한 지팡이가 되지 못하였다.

     앗수르 왕 에살핫돈은 애굽을 공격하여 

            구스 -애굽의 디르하가의 군대를 패퇴시키고 

              멤치스를 점령했으며 B.C. 681, 

      그의 아들 앗술바니팔에 의해 

    애굽은 재차 유린되었다. - B.C. 669

    나이의 노소를 불문하고 붙잡혀간 수많은 

'   애굽의 포로와 구스의 사로잡힌 자는 

    벗은 몸과 벗은 발로 끌려가야 했으며 

    심지어 엉덩이가 드러나는 치욕을 감수해야 했다. 

       . 산헤립 B.C. 704-681   에살핫돈 B.C. 681-669

. 우리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신뢰하노라 하리라마는.....

      랍사게의 물음은 히스기야 왕의 종교 개혁과 연관된 것이다.

    잘 알려진 대로, 히스기야는 유다에 있는 모든 산당들을

    다 헐어버리고 예루살렘 중앙 성소에서만 

    예배할 수 있도록 개혁 조처를 단행하였다.

    우상 숭배와 다신론적 사고에 물든 이교도 랍사게의 눈에 

    이것은 신들의 수효를 제한하는 정도의 일로밖에 

    보이지 않았을 것이다.

    앗수르인들은 신들을 숭배하는 제단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것에 부속되는 권력의 힘도 더해지는 것으로 여겼다.

    따라서 예배 장소를 한 곳으로 감소시킨 히스기야의 행위는

    결정적으로 나라의 힘을 약화시키고

    신들을 격노하게 만들 뿐이라고 그들은 확신하였다.

. 러므로...능히 내지 못하리라 - 8

    유다가 군사적, 종교적으로 의지하는 두 대상

    애굽과 여호와 하나님께 대한 신앙-을 조롱하고 부인한 뒤에

    여기서 전쟁의 승패를 가늠할 수 있는

    가장 결정적인 요소인 군사력의 문제를 거론한다.

    앗수르의 군사력과 유다의 군사력은 

    애당초 상대가 되지 아니하였다

    이처럼 비교할 수 없는 우위를 점한 랍사게로서

    유다 사절들에게 협상과 굴복을 권유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이다본문의 내기하라는 말은

    전쟁하겠다는 헛된 생각을 버리고

    앗수르 왕에게 서약하라는 항복 요청인 것이다. 

      언어 자체가 정복자의 어투이다.

. 그런즉 네가 어찌...

     극히 작은 총독 한 사람인들 물리칠 수 있으랴

     어찌 애굽을 믿고 병거와 기병을 얻으려 하느냐 - 9

   ㉠. 히스기야는 앗수르 왕과는 상대가 안될 뿐더러

         심지어 그 밑에 있는 장군들 가운데 

         가장 못난 자도 물리치지 못한다.

   ㉡. 히스기야 혼자서 아무것도 할 수 없을진데 

        그가 취할 수 있는 방도는 다른 나라, 곧 애굽에 

        의존하는 길뿐이나 그럴지라도 사정은 마찬가지이다.

. 이 땅을 멸하는 것이 여호와의 뜻이 없음이겠느냐. - 10

    사36:10 내가 이제 올라와서 이 땅을 멸하는 것이

             여호와의 뜻이 없음이겠느냐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기를 올라가

             그 땅을 쳐서 멸하라 하셨느니라 하니라.

      한술 더 떠서 랍사게는 자신들이 유다를 치러 온 것은

        너희들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서 된 일이라고 강변한다.....

        이 정도이면 숨이 멎을 것 같다

       이 말은 분명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과 일치하는 점이 있다..

                            .사 5:26...  7:18...   8:7, 8...10:5, 6

   이 점에 대해서 어떤 학자들은

   이사야의 예언이 여러 가지 경로를 통해서

    앗수르인들의 귀에 들어갔을 것이라고 설명하기도 하지만

   고대의 전쟁 기록에서 정복자는 

    자신의 승리를 동일시하며 정복된 나라의 신들이

    자신의 편이 되었으므로

    이러한 승리가 가능한 것으로 전공을 자랑한다.

    이로 미루어 볼 때, 그의 말은

    수호신? 여호와의 권위를 내세움으로써

    유대인들을 더욱더 공포에 떨게 하려는 의도에서 나온 말이다.

. 이스라엘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가 

     앗수르 왕 산헤립의 이름만도 못하는

     이 지경을 누가 책임질 수가 있는가?

         여호와가  수 많은 거짓 신들 중의 하나?

    여호와가   이 열방의 신들 중에 어떤 신?

. 인간에게 가장 불가능한 일. 항복 그리고 신뢰

    ㉮. 세상을 다 정복한 왕에게는 

          당연히 기대할 수가 없는 일이지만..

          산헤립 느브갓네살. 다리우스. 알렉산더. 시저.....

         징기스칸. 나폴레옹....

           트럼프가 하나님 앞에 항복할 수가 있을까요?.....

           그에게 예수님은 누구? 무엇일까?

. 세상이라는 적에게 

     감당할 수가 없는 수모와 모욕을 당해도 ...

       하나님께는 항복하는 일이 절대 불가능한 존재들 - 죄인들

      ➜. 인조의 삼전도 굴욕처럼 왕........한일합방 때처럼 

              왕과 백성들이......하나님께 항복?

.  세상의 그 어떤 신이

     자기 백성들과 땅을 앗수르 왕의 손에서 건진 자가 있느냐

       『너희는 내게 항복하고 내게로 나아오라』  그리하면 너희가

      각각 자기의 포도와 자기의 무화과를 먹을 것이며

      각각 자기의 우물 물을 마실 것이요....18-20

            . 이 말은 산헤립이 하는 말.

     이러한 상황에서 무슨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이

     씨가 먹혀들어가겠냐고요......

36:4 랍사게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제 히스기야에게 말하라

         대왕 앗수르 왕이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네가 믿는 바 그 믿는 것이 무엇이냐

 사36:18 혹시 히스기야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를 건지시리라 할지라도 속지 말라

             열국의 신들 중에

             자기의 땅을 앗수르 왕의 손에서 건진 자가 있느냐

사36:20 이 열방의 신들 중에 어떤 신이 자기의 나라를 

            내 손에서 건져냈기에 여호와가 능히 

            예루살렘을 내 손에서 건지겠느냐 하셨느니라 하니라

             ..    하늘의 하나님께서 다  들으셨다!!!!!!!

. 히스기야가 무슨 대단한 믿음이 있어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 절대 절망의 때에 믿음의 왕으로 사용하신 것.

      그리고 하나님의 구원으로 앗수르 군대가

      몰살 당하고 물러간 사건을 들어 말씀하신다.

       출애굽........ 미디안의 날처럼.....

          ➜. 32,000 10,000. - 300....이유가? .

       이는 이스라엘이 나를 거슬러 스스로 자랑하기를

       내 손이 나를 구원하였다 할까 함이니라. 7:2

        자기들이 잘 싸워서 이겼다?

      히스기야 왕 때에 앗수를 군대를 치심으로 

      유다를 구원하신 이 사건은.......

       누가 여리고성을 무너뜨렸습니까? .......

       누가 애굽의 파라오를 꺽어버리고

       이스라엘을 자기 백성으로 데리고 나오셨습니까?.

         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의 아들의 죽음?

    ㉠. 말을 이천필을 주면 

         말을 타고 싸울 병사들이 있기나 하냐... - 8

    ㉡. 병거를 천대 주면..............

    ㉢. 칼을 만자루 주면 

         만명이라도 칼을 들고 전쟁을 할 병사들이 있냐고....

    ㉣. 예루살렘 성이 다 포위되어서 식량이 떨어져 가고 있고

            너희 똥 오줌을 다시 먹을 놈들이

            뭘 믿고 항복을 하지 않느냐고........ - 12

    ㉤. 앗수르의 총독 한 사람만도 못한 주제에..... -9

    ㉥. 애굽의 군대가 와서 너희들 도와준다고....

         자기들 앞가림도 못하고 비틀거리는 인간들을 믿어..

            썩은 막대기. 지푸리기를 믿어라 이 놈들아...............

 

. 유다 왕과 백성들에게

        앗수르 군대에 항복보다 더 어려운 일이 

    하나님께 항복하고 만군의 여호와를 신뢰하고 

    굳게 설 수가 있을까? 미디안의 날과 같이......

.돈과 권력. 명예심 인정과 보상. 쾌락에 

     안 넘어갈 인간이 어디가 있어....앗수르 군대?...

     .마귀. 시탄이 죄인들을 조롱하고 가지고 놀아도......

9:4 이는 그들이 무겁게 멘 멍에와 그들의 어깨의 채찍과

       그 압제자의 막대기를 꺾으시되

          미디안의 날과 같이 하셨음이니이다

9:5 어지러이 싸우는 군인들의 신과 피 묻은 겉옷이 

       불에 섶 같이 살라지리니

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9:7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왕좌와 그의 나라를 굳게 세우고

      지금 이후로 영원히 정의와 공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 비약. 이야기의 전개과정에서 논리적인 비약을 몇번은....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고? 이게 무슨 말이야?

    앗수르 군대 앞에서 온갖 수모와 모욕을 받는 

            이 참담한 상황? 이게 무슨 말이야? 항복?

      내 영혼이 인생의 모든 것을 걸고 

      만군의 여호와를 믿는다  하나님의 얼굴만을 구한다고?

. 베들레헴 구유에 누인 아기 예수께

     나의 왕 나의 하나님하고 꿇어 엎드려 항복?

     내 인생을 다 털어서 예물로 드리고 경배.

     스스로 성인군자인척 하는 인간들이

     위인 영웅 천재라는 생각이 눈꼽만큼이라도 있는 인간들이

     동방박사들처럼 먼 여행끝에

      그 별이 멈추는 곳에 들어가 엎드려 경배? 

. 다시 한 번 십자가 그분의 죽음 앞에 폭삭 다 영혼까지 털려서

       온 몸을 땅바닥에 엎드려서 죽어버려?    2:20

     나는 죽었습니다 나는 없습니다. 맞습니다

     나는 살아있는 것이 아니라 죽은 송장 맞습니다.......

    갈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 The Ever Lasting Man  영원의 사람

     예수님의 존재와 메시지는 

      이론이나 공상 신화 주장에 불과한 것이 아니라 사실이다

예수님은 비교 종교학을 하찮은 것과 난센스로 만들어 버립니다

성인군자들과 비슷하거나 신화적인 인믈?

그런 케케묵은 정신나간 말들은 

일일이 논박할 가치도 없는 일이다

다른 유사 종교들과 같은 선상에 올려놓고 볼 수 있는 

병행하는 하나의 종교?

예수님을 다른  성인군자들과 비교?

너무도 놀랍고 좋아서 사실 인 것 같지 않은 사실로서 소식이다

    소리와 말

    사람과 짐승

    피조물인 인간과 창조주 하나님

    한 눈에 보일만큼 그 윤곽이 뚜렷한 것이다.

   인간 역사에 예수님같이 태어나고 말하고 일하시고

   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신 후에도

   그 흔적이 뚜렷하신 분은 No one.

. 누군가에게 정말로 항복 해 본 일이 있는가요?

   ㉮. 자기 자신을 꺽는 것 

   . 다른 사람에게 항복하는 것

   ㉰. 하나님에게 항복하는 것 

           어느 것이 가장 어려울까요? 어느 것이 더 쉬울까요?

          하나님에게 항복할 줄 아는 사람은

       스스로 자신을 꺽을 줄 알고

       스스로 자원해서 다른 사람의 종노릇 합니다.

       한 번도 항복해 본 일이 없는 사람은

                         그 어느 것도 어렵습니다.

무장해제하고 두 손 들고 백기들고 기어 나와야 한다

그리고 머리를 땅에 박고 끓어 엎드려 기어가면

그 머리를 밟아버리는 것이 정복당한 자의 운명이다.

전쟁에서 칼과 군대로 항복시키는 것이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들을 어떻게 항복시키시는가?

     내 영혼. 인격으로....항복하는 것이다

     ✔. 성도들은 하나님께 정복당한 사람들이다

. 신앙생활은 이런 항복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 성찬식 앞에서도 

     . 회개 기도

     . 성경을 읽을 때에도 

     . 모든 예배. 섬김과 봉사에도......

누구에게 항복? 우리가 항복하는 대상을 알아야 하고 

왜 항복하는 것인가?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기쁘게 원해서 기꺼이 자신을 내어드리는 순종.....

맹목적인 항복? 맹목적인 순종은.........

    인격적이어야  그 순종이 의미가 있는 것이다.

6:3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17:3

. 문둥이들의 항복

   왕하7:4 우리가 성에 들어가자고 할지라도 성중은 주리니

           우리가 거기서 죽을 것이요

           여기 앉아 있어도 죽을지라

          그런즉 우리가 가서 아람 군대에게 항복하자

          저희가 우리를 살려 두면 살려니와

          우리를 죽이면 죽을 따름이라 하고

왕하18:31 너희는 히스기야의 말을 듣지 말라

            앗수르 왕의 말씀이

               너희는 내게 항복하고 내게로 나아오라 

           그리하고 너희는 각각 그 포도와 무화과를 먹고

           또한 각각 자기의 우물의 물을 마시라. - 36:16

. 바벨론에 항복......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간 사람들이 내 백성들?

     그들이 70년 후에 돌아올 것이다........이게 무슨 말일까?

     렘38:2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이 성에 머무는 자는

             칼과 기근과 전염병에 죽으리라

                그러나 갈대아인에게 항복하는 자는 살리니

            그는 노략물을 얻음 같이 자기의 목숨을 건지리라

38:17 예레미야가 시드기야에게 이르되 만군의 하나님이신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네가 만일 바벨론의 왕의 고관들에게 

           항복하면 네 생명이 살겠고   이게 무슨 말이야?

        이 성이 불사름을 당하지 아니하겠고

        너와 네 가족이 살려니와

38:18 네가 만일 나가서 바벨론의 왕의 고관들에게 

           항복하지 아니하면

        이 성이 갈대아인의 손에 넘어가리니

        그들이 이 성을 불사를 것이며

       너는 그들의 손을 벗어나지 못하리라 하셨나이다

 

16: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 항복

16:25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16:26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과 바꾸겠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