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하신 우리들의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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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5-04-02 11:41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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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하신 우리들의 왕
스가랴 9:9-10 찬송가 279장
호8:12 내가 그를 위하여 내 율법을 만 가지로 기록하였으나
그들은 이상한 것으로 여기도다
만 가지 법 조문을 써주면 무엇하랴,
남의 것인 양 거들떠보지도 않을 것을 - 공동번역
수만 가지 율법을 써 주었으나,
자기들과는 아무런 관계도 없는 것처럼 여겼다. - 새번역
내가 그들을 위해 많은 율법을 기록했으나
그들은 생소한 것으로 여기고 있다. - 현대인
성경이 이이렇게도 다양하게 경이롭고 신비할 정도로
인간의 본질을 꿰뚫어버린 정답에 놀랍고 놀랍고 놀랄뿐이다
다른 어디서도 이런 이야기들을 찾을 수가 없다.....
아브라함. 호세아. 다니엘.................
➀. 만 가지로 이야기를 하셔도
하나의 이야기로 들을 수 있어야 한다. - 하나님의 구원 = 영생
어떤 이야기를 하셔도 전체 그림 속에서
어느 부분을 이야기한 것인지를 읽을 수 있는 훈련.
➁. 자신의 영혼에 생명이 되는 말씀....
소가 닭 보듯이 먼 산 쳐디보고....소한테 경을 읽어주는 꼴
심령과 골 수를 찔러 쪼개고
마른 뺘들도 살아나는 말씀 생명의 말씀으로 들려지도록....
➂. 참 경건의 훈련......
이 땅에서 일상의 일들 하나 하나에 일희 일비 ✘
조금만 좋은 일 = 맛난 것만 하나 생겨도 금방 웃다가
조금만 손해나거나 언짢은 일 생기면 금방 지옥으로 내려가고.....
✔. 영원으로 시간을 살아가는 훈련...
시간과 영원의 구도가 잘 잡혀 있는 인격과 영혼으로 살기
하나님의 구원이라는 영원으로 잇대어지는
영생으로 중심. 촛점을 잘 잡아가는 훈련
영원으로 참 행복. 참 만족. 참 평안 참 기쁨. 참 자랑을 누리는
자신의 영혼의 실존
➃. 스가랴가 전하는 대표적인 한 가지 그림
슥9:9 ㉠. 시온의 딸아 크게 기뻐할지어다
예루살렘의 딸아 즐거이 부를지어다
㉡. 보라 네 왕이 네게 임하시나니
그는 공의로우시며 구원을 베푸시며
㉢. 겸손하여서 나귀를 타시나니
나귀의 작은 것 곧 나귀새끼니라
슥9:10 내가 에브라임의 병거와 예루살렘의 말을 끊겠고
㉣. 전쟁하는 활도 끊으리니
그가 이방 사람에게 화평을 전할 것이요
㉤. 그의 통치는 바다에서 바다까지 이르고
유브라데 강에서 땅 끝까지 이르리라
겸손......
낮아지고 낮아지고 낮아져서 끝까지 가면
겸손의 끝은 어디일까요? 교만.
거기는 구렁이 10마리가 똬리를 틀고 있는 교만
인간이란 존재 자체가
겸손하고 싶어도 겸손할 수가 없는 비참한 자들
그러니까 나나 너나 너나 나나 얼마나 겸손한가 교만한가...
그런 소리 하지 말아야 한다.
어차피 도토라 키재기에 불과한 것이다.
겸손하든 교만하든 내버려둬 그냥.....
겸손할 수도 없는 주제이지만
겸손하지 않고서도 행복해질 수 있는 인간도 없다. - 한계상황
보기에 좀 불편해도 맘대로 교만하라고 내버려두고 좀 봐줘.........
중요한 것은 우리들끼리의 무슨 겸손 이야기가 아니다
➁. 어떻게 하나님도 겸손하신가?
성경을 읽다가 놀란 내용이다.
그런 말이 무슨 말이야? 기가 막히고 코가 막혀야.....
빌2: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빌2: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빌2: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빌2: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빌2:9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빌2: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빌2:11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창조주 하나님이 피조물의 옷을 입고 오신다???
동정녀 마리아게서 잉태되시고
신생아로 베들레헴 구유에 오시는가?
만물을 운행하시고
세상의 군대와 왕들을 장기판의 졸로 다루시는 하나님께서
마리아의 가슴에 안기시시고 젖을 빠는 아이로 자라신다?
종의 형체를 입으시고 오시는가?
죽임을 당하시는 어린 양으로....
➜. 만 왕의 왕. 천사들과 천만 성도들에게 영원한 찬양이 되시는 분
수모와 모욕을 당하시고 죽기까지 순종하심으로
영생의 씨앗. 생명의 문이 되신다.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받았으며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나의 사랑. 나의 생명이신 분이 그렇게 다녀가셨다.....
호13:4 그러나 애굽 땅에 있을 때부터
나는 네 하나님 여호와라
나 밖에 네가 다른 신을 알지 말 것이라
나 외에는 구원자가 없느니라.........
㉮. 우리들의 구원자. 우리들의 하나님이
우리들에게 보여주신 참 얼굴 예수님
어떻게 하나님이 이렇게까지도 하실 필요가 있는가?
이런 하나님이 어디가 있어?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경이로와지....
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허세? 과시? 탐욕? 자기 울타리?
이사야 53장을 읽으면서도 자신을 증명해 보이려고 해?
내가 이정도는 된다고... 속으로
하나님과 교회를 섬긴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이름과 영광을 위해서 알한다고 하면서
자기 챙기는 거짓말들....거짓말쟁이들
㉯. 슥 9:9 – 10 나귀 새끼를 타고 자기 성으로 들어 오시는
우리 왕을 보고 계시는가요?
이 분이 이 땅의 모든 전쟁을 그치게 하고 화평을 가져 오신다.
이 땅의 전쟁을 그치게하고
평화를 가져오는 일이 사들람이 할 수 있는 일? ✘✘✘
㉰. 우리 왕. 우리 주님. 우리 하나님과의 관계는
어떤 관계이어야 한다?
음녀와 같은 간음하는 관계이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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