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집

제자도 8 단순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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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5-03-25 15:42
설교자 : 성경의 집
설교본문 : 딤전 6:3-12 17-19.
설교일자 : 2025. 03.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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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자의 도 7 단순한 삶

                                             딤전6:3-12 17-19. 찬송가 453

1920년경 40살에 한글을 배워서 성경을 읽은 사람이 있다.

한국에서 학교를 다녀 본 일도 없고 외국 유학을 한 것도 아니다.

나이 40이 될 때까지 남의 집 머슴살이로 살았고

그래도 근면하게 산 덕에 

형도 먼저 장가 보내고 전답을 가질 수 있었다

무슨 대단한 업적과 공로랄 것도 없고

무슨 상을 받거나 어디 문서에 기록을 날길만한 사람도 아니었다.

그러나 그가 살아온 짧은 인생은 

성 프랜시스 옆에 견주어도 손색이 없습니다.

. 이현필의 동광원 한국 최초의 토착 수도원

누가 스승이 있어서 가르쳐 준 것도 어니다.

말하자면 세상적인 무슨 지식이 대단한 것도 아니다.

혼자 독학으로 한글 성경 읽은 것이 전부.......

멀쩡하게 신학교 나오고 미국 유학갔다온 사람보다 못할 것이 없다....

1930년 대 화순 도암면 이세종 선생 이야기

신학교나 외국유학이 아무것도 아니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성경만 읽을줄 알아도 반듯한 성도로 제자로 살아가는 일이

그렇게 복집한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교만하지 마라. 욕심 부리지 마라. 사치하지 마라. 정직.진실. 거짓말✘ 

성경 좀 집중해서 읽어라.다른 사람들 배려하고 화합하고 하나가 되라...

청지기로 살아라. 제사장 나라가 되어라. 제자도?

이런 것들을 누가 가르쳐 주어야 하는가? 5 단순한 삶

모든 사람이 다 이세종 같은 사람이 아니라서

모든 사람들에게 이세종같이 되기를 바랄 수는 없지만

오늘날 같이 목사들도 많고 책도 책도 무슨 책이 그렇게 많고

성경 공부도 무슨 성경공부가 그렇게도 많은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사다운 목사. 성도들다운 성도들을 만나기 어렵고 

교회다운 교회가.............

정말로 뭘 몰라서 공부를하는건가?.....

할 마음이 없고 정신은 다른데다 다 넘겨준 것인가?

자신의 영혼에 대한 무지로 

진짜 하나님이나 하나님의 구원을 알려고 하지를 않는다

관조차도 없다.

간절함. 절박함이 없는 데 무슨 공부가 되겠는가

심부름이나 잡일을 시키지 공부 안가르쳐 준다.

공부할 준비가 되는지.........공부할 그릇이 되는지.......

그 싹이 안보이면 공부 가르치지 않았다....

그러나 사정해서겨우 겨우 간신히하게 되는성경공부?????

 

정말로 하나님의 구원이 무엇인지만 알면 

           그 이상 뭐가 다른 말이 필요한가?

예수님. 성육신. 십자가. 부활만 안다면 

영생과 하나님 사랑만 안다면.......

하나님의 구원이란 것이 예수님의 부활이나 

새 하늘과 새 땅이 처음 창조의 시공간 물질의 세계?

시간과 영원. 물질과 영의 구분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새 하늘과 새 땅을 이 창조 세계 돌보자는 말?

영생이 삼위일체 하나님과 하나가 되는 일인데도.....

이 말의 진실을 아는 사람들이 많지를 않습니다.

그러면서 십일조? 주일성수? 예배에 빠지지 마라

교회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라????

정말로 하나님의 구원을 아는 사람들에게는 ...

     영생의 말씀이 있는데 우리가 어디로 갑니까?.

예수님 믿는 것이 고급스럽게 말하면 일반 종교나 도덕 철학.

            아니면 좀 낮춰 말하면 주문 주술이 아니다

오늘날 교회가 회복해야할 가장 중요한 일....

생명.영생. 하나님의 구원. 하나님 사랑을 좀 알아먹는 일....

. 이현필과 유영모......

수님이 누군가? 창조주 하나님. 사람이 되신 하나님?

예수님이 자기 큰 형님?.....

이현필이 읽은 성경은 그게 아닌것 같은데.....

자기 지식으로는 설명을 못하니 혼란스러운 것이다........

키에르게고르가 소크라테를 예수님가 비교하는 것을 무엇이라고?

오늘날과 같이 혼란스러운 시대에는 좀 더 명확한 공부가 필요합니다.

 

1. 창조된 세계

1:31 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딤전4:4 하나님의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아무리 좋은 것들도 절제를 못하거나 

       스스로 겸손하지 못하면 그 어떤 것들도 복이 못된다.

2. 청지기직

     우리는 소유주로서가 아니라 청지기로 이 땅에 지음을 받았다.

     우리는 이세상의 독재자가 아니라 섬기고 돌보는 일로 부름을 받았다.

3. 가난과 부      가난은 가난으로 끝나지 않는다.

   강요된 비자발적인 가난은 인간을 무력하게 하고 비인간화 한다.

12:15 그들에게 이르시되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고

31:24 내가 언제 금으로 내 소망을 삼고 

                     정금더러 너는 내 의뢰하는 바라 하였던가

31:25 언제 재물의 풍부함과 

                손으로 얻은 것이 많음으로 기뻐하였던가

62:10 포학을 의지하지 말며 탈취한 것으로 허망하여지지 말며

         재물이 늘어도 거기 치심치 말지어다

119:36 내 마음을 주의 증거로 향하게 하시고 

                      탐욕으로 향치 말게 하소서

119:37 내 눈을 돌이켜 허탄한 것을 보지 말게 하시고 

                            주의 도에 나를 소성케 하소서

. 재물이나 성공. 부귀 영화에 눈돌아가는 사람은

                            예수님 믿는 사람 아니다.

4. 새로운 공동체 

   우리는 교회가 하나님의 새로운 공동체가 되어 새로운 가치관과

   새로운 기준과 새로운 삶의 모습을 드러내도록 의도된 것임을 기뻐한다.

4:32 믿는 무리가 한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자기 재물을 조금이라도 자기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4:33 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주 예수의 부활을 증언하니 

        무리가 큰 은혜를 받아

4:34 중에 가난한 사람이 없으니 이는 밭과 집 있는 자는 팔아

       그 판 것의 값을 가져다가

4:35 사도들의 발 앞에 두매 

        그들이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누어 줌이라

         ➜. 이런 이야기가 공산주의? 사회주의?

                자신의 기득권을 지키려는 사람들은 

            어느 순간에 예수님과는 아무 상관없는 변절자가 된다.

5. 개인적인 삶의 모습: 

    우리는 어떤 규칙이나 규정도 두지 않는다.

    욕심. 사치. 허영. 유행에 민감할 이유가 없다

6. 국제 경제의 원칙과 질서. 경제정의 같은 것은 없다

     자국의 이익 제일우선 주의.

    가진 자들은 너무 많이 가졌고 

    없는 자들은 너무 없어서 굶어죽고 병들어 죽는다.

    이게 정상적인 세상인가

    미쳐도 너무 선을 넘어 미친 것이다. 강도. 도둑 .살인.....

7. 지상낙원을 믿는 것은 아니지만 염세주의자도 아니다.

   공동체속의 삶의 원리는 정치에 참여하는 것이다.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 문화적 소임을 다함으로서

   예수님께서 우리의 모든 삶의 영역에서 주되심을 선포해야한다.

   우리는 현재의 사회적 불의한 상황을 

   하나님이 혐오하시리라 믿으며,

   변화가 올 수 있으며 와야 한다고 믿는다.

     ㉠. 기도 

     ㉡. 교육 

     ㉢. 행동. 참여 노력 저항 

     ㉣. 고난받을 준비가 되어 있다

      불의한 제도를 바꾸려는 정치적인 행동은 하지 않고

      삶을 바꾸는 개인적인 헌신만 한다면 그것은 효율적이지 않다.

      또 개인적인 헌신 없이 

      정치적인 행동만 한다면 그것은 온전하지 않다.

 

8. 복음 전도: 단순하게 살라는 부르심은

                책임 있는 증인이 되라는 부르심과 분리되어서는 안된다.

9. 주님의 재림

 

사람을 사랑하는 일. 영혼을 구원하는 일

자신이 하는 일은 재능에 따라서 다양할 수가 있다.

그러나 우리들의 삶은 아주 단순하다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으면 족하다.

자신의 성공이나 소유나 업적이나 공로를 통해서 

자신이 위대해지는 것이 아니다

사람을 사랑하는 일에 

진실과 마음을 다 쏟는 사람들이 예수님의 제자이다.

허세 과소비 무절제를 줄이고 

다른 사람들의 불행을 돕는 일에 전심전력한다는 것.

세상이란 얼마나 부조리하고 불의하고 

                    엉터리 황당하고 어처구니 없는지.....

하나님께서는 에덴 동산으로 창조하셨지만

사람들은 지옥으로 만들어버린다.

무분별한 개발. 무절제한 인간의 탐욕

하늘 높은 줄 모르는 인간의 교만과 폭력

제한된 일부분의 극소수는 넘치는 부요함을 누리고

대다수 백성들은 종노릇을 해야하는 세상이 인간의 역사였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방식은 

이러한 현실을 직시하고

이 세상의 불의와 부정을 조금이라도 줄이고 사회적 약자들을 돌보면서

하나님의 나라가 하늘에서 뜻이 이루어진 것 같이 

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일에

사명. 부르심을 받들고 죽도록 충성하는 사람들이다.

국가적인 차원. 지방 정부에서 하는 일들

지극히 개인적인 차원이든지

하나님의 뜻을 거스리는 모든 악한 일에 적극적으로 

하나님의 선한 청지기 역할. 전심전력하는 사람들의 모임이

새로운 공동체. 교회이어야한다

교회나 목사님들이 히틀러에게 협력하거나 

                            일본에 협력한다면 이것은 악이다.

시골이나 도시의 가난한 아이들 데려다가 

                        노동력을 착취하는 악덕 기업가들

멀쩡한 산이나 들판을 다 깍아내 

                          농약으로 범벅을 해서 골프장을 만드는 일

인간성을 말살하는 잘못된 법을 만드는 국회의원이 있다면

선거때마다 거짓말하고 자기 잇속만 챙기는 

좀 나쁜 사람들을 알아볼 수 있도록

이런 일들이 결코 만만한 일이 아니다

사회적 약자들을 돌보는 일과 자신의 개인적인

경건한 생활 어느 하나도 소홀히 해서는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서로 협력하고 기도하고 사랑하는 일이 필요하다.

구원 받은 자들의 삶이 어떻해야 하는지. 예수님의 제자

돈과 소유에 대한 전적인 단순함’. 예수님께서 어떻게 사셨는지

모든 그리스도인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새로운 생명을 얻었다.

그러므로 그 삶 또한 새로워져야 한다

모든 사람이 누리도록 분배해야 한다.

하나님은 땅에 대한 통치권을 우리에게 주셨고

그것을 관리해야할 청지기로 삼으셨다.

그러므로 우리는 창조주이신 그분에 대해

우리가 개발해야 하는 땅에 대해,

그리고 이 땅의 풍요함을 함께 나누는 동료 인간들에 대해 책임이 있다.

구원받는 믿음은 구체적으로 섬기는 사랑으로 드러난다.

 

. 제자도로서 단순함이란?

     ㉮. 의식주 걱정하지 않아도 될 만큼 경제적인 여유가 있고

     ㉯. 인간 관계나 가족들. 자녀들 살림살이가 다 잘 풀리고.....

     . 가족들 모두가 다 건강하면.................그래서 

            사람의 영혼이 행복해지는가?

         ㉠.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으면 자족하고

         . 예수님 한 분으로 행복할 줄아는 사람과 삶 

               Life and lifestyle

. 이 두 가지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할 줄 아는 것이 가능한 사람은 단순한 사람 맞다